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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레시피 ㅣ 나는 너에게 의미 있는 하나의 ‘서체’가 되고 싶다

“너 그 서체 써 봤어?” “물론 써 봤지. 너무 이뻐!” 기업이 개발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전용 서체에 소비자들의 마음이 들썩인다. 이쯤 되면 서체를 통한 브랜딩 전략이 성공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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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il’s Up Ⅱ l 힘내야 하는 당신, 에브리타임을 1포하라!

오늘도 어제와 똑같은 하루를 사는 모두에게 여기, 정관장 에브리타임이 보내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가 있다. 지치고 기 빨리는 모든 순간, 홍삼의 기운으로 다시 한번 힘내라는 에브리타임의 광고를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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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il’s Up Ⅰ l 스마트워치야? 패션시계야? 둘 다!

시장의 변화는 시시각각 달라진다. 지금 성공했다고 해서 다음 번에 또다시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그렇다고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시각을 전환하기만 한다면! 기어 S3 캠페인의 새로운 화법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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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ch On ㅣ 2016 리스본 웹서밋에 가다

‘괴짜들의 다보스’, ‘유럽 최대의 테크 컨퍼런스’라는 별칭이 붙은 ‘2016 웹서밋(web summit)’이 지난 11월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웹서밋이 남긴 흥미로운 과제는 무엇일까? 스토리텔링, 현실과 디지털의 연결고리에 관한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