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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Big step ㅣ팬덤 4.0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회사 임원들과 페이스북으로 교류하며 상품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는다. 유통과 마케팅에도 참여한다. 때로는 광고 영상을 제작해 공유한다. 대체 누가? 바로 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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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il’s Up Ⅱ ㅣ 불맛으로 완성되는 ‘퀄리티 & 트러스트’

“엇, 지하철에 햄버거가?” 지하철 선반 위에 올려진 패티. 그러나 그것은 진짜 패티가 아니었다. 지하철 이용자들을 즐겁게 해 준 버거킹 <서브웨이 그릴 셸프> 캠페인은 와퍼의 맛, 바로 그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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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ch On ㅣ 챗봇, 모두의 비서가 되다

사용자와 대화가 가능한 커뮤니케이션 인터페이스, ‘채팅 로봇’. 챗봇과 인공지능이 만나면서 정보 제공은 물론 사용자의 의도를 분석해 맞춤형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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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il’s Up Ⅰ ㅣCES 2017, 미래의 리얼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다

CES는 글로벌 시장의 전자 트렌드와 기업의 방향을 가장 빨리 읽을 수 있는 명실상부한 교과서이자 후발 주자들에겐 생생한 참고서이다. 이번 CES 2017에서 삼성전자가 보여준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