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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동의 해결사 정봉과 그의 엄마 라미란 여사를 기억하시나요? 이 두 모자가 요즘 ‘김치유산균’ 전도사(?)로 나섰다고 합니다. 유산균이 몸에 좋다는 건 알지만, 이들이 김치 유산균에 빠지게 된 사연 한번 보실까요?

 

캄캄한 집안 한구석, 라미란 여사가 냉장고 앞에 앉아 무언가를 골똘히 살펴보고 있는데요. 갑자기 불이 켜지자 손에 들고 있던 것의 정체가 나타납니다. 그것은 바로 김치. 도대체 김치로 무얼 하고 있었던 걸까요?

놀랍게도 그녀는 김치유산균을 연구 중이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정봉으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됩니다. 김치유산균을 이미 연구한 사람이 있다는 거죠. 누가요? BYO가 말이죠. 솔프로도 BYO의 정체가 궁금해지는데요. 그 이야기를 조금 더 들려 드릴게요.

 

‘BYO 피부유산균 CJLP133’과 ‘BYO 장유산균 CJLP243’. 무슨 암호 같기도 하죠? 이것은 다름 아닌 CJ제일제당이 식품 발효 기술력을 바탕으로 7년간의 연구를 통해 김치에서 발견한 유산균 제품입니다.

유산균이 몸에 좋다는 것은 알고 계실 테지만 모든 유산균이 인체에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김치유산균도 마찬가지인데요. BYO 유산균은 3,500여 개의 김치유산균을 분석해 한국인에게 맞는 유산균 133번과 234번을 찾아냈죠.

이런 점에서 BYO 유산균은 한국형 유산균으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BYO 피부유산균 CJLP133은 피부 상태 개선에 도움을, BYO 장유산균 CJLP243은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여기서 잠깐! BYO 피부유산균 CJLP133은 김치유산균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기도 했답니다. 

특히 이번 TV 광고에는 쌍문동 두 모자뿐 아니라 귀여운 김치유산균 캐릭터가 등장하는데요.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김치 속 수많은 유산균을 캐릭터화했죠. 덕분에 영상을 통해 BYO 유산균이 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 제품이라는 것과 염분이나 산도가 높은 환경에서도 생명력을 유지하는 김치유산균의 특징을 알 수 있는데요.

이만하면 정봉과 라미란 여사가 왜 BYO 유산균 전도사가 됐는지 아시겠죠? 여러분도 올봄엔 장 건강까지 튼튼하게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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