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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5의 다섯 가지 혁신적인 기능을 테마로,
코엑스몰 전역을 노트 5 론칭 체험 로드로 변신시킨
대규모 체험 행사 ‘노트 5 로드(Note 5 Road)’를 소개한다.

5번째 노트, 5가지 기능, 그리고 5 Road

갤럭시 노트의 다섯 번째 시리즈인 갤럭시 노트 5는 전작 대비
혁신적으로 향상된 기능과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더 빠르고 자유로워진 무선 충전, 더욱 섬세해진 S펜,
모바일 결제의 혁신 삼성 페이, 견고하게 빛나는 메탈·글래스 디자인,
그리고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 갤럭시 노트 5는 이렇게 다섯 가지 특징을 앞세우며
둔화된 스마트폰 시장에 승부수를 띄웠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제조사들이 하루가 다르게 신제품을 출시하다 보니,
마치 스펙 경연장을 방불케 하는 상황이다. 그렇다 보니 소비자들은
실제로 만져 보거나 다른 사람의 사용 후기를 찾아본 후
구매를 결정하는 스마트한 소비를 추구하고 있다.
즉, 신제품의 새로움과 더불어 실제 체험이 구매의 기준이 된 것이다.

이에 소비자에게 좀 더 다가가 제품 체험 접점을 넓히고,
실제로 써보도록 하기 위해 대대적인 오프라인 체험 플랫폼을 고민하게 됐다.
타깃 장소로는 평일에는 하루 평균 6만 명, 주말에는 9만 명에 가까운 방문객이 오가는
코엑스를 선정했으며, 다섯 개의 주요 동선을 다섯 종류의 로드로 테마화했다.
이렇게 해서 ‘노트 5 로드’ 캠페인이 탄생하게 됐다.

직접 보고, 만지고, 쓰고, 충전하고, 결제까지



1.‘노트 5 로드’는 다섯 가지 혁신 기능을 체험케 하기 위해 다섯 개의 주요 동선을 다섯 종류의 로드로 테마화했다.
2.스마트한 결제가 가능한 삼성 페이를 체험할 수 있는 ‘삼성 페이 체험 부스’.
3.메탈·글래스의 견고한 빛을 발산하는 갤럭시 노트 5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 체험 부스’

‘노트 5 로드’는 코엑스 내 주요 동선에 10개의 체험 부스를 마련해
일반인의 체험 접점을 높였다. 동시에 소비자들이 각각의 체험 부스를 방문해,
마치 게임을 하듯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로드 미션을 기획했다.
‘노트 5 로드’는 자연스럽게 참여를 유도하고 몰입도를 높이는 이색 마케팅을 통해
모든 분야에서 업그레이드된 노트 5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었다.

우선 ‘디자인 체험 부스’와 ‘그립감 체험 부스’에서는 단단하면서도
광택이 나는 금속·유리 소재를 통해 독창적 디자인과 착 감기는 손맛을
경험할 수 있다. ‘삼성 페이 체험 부스’는 간편한 사용성과 강력한 보안성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삼성 페이를 가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이 기능을 체험하는 소비자들에게 코엑스 내 제휴를 맺은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제공함으로써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S펜 체험 부스’에서는 가볍게 누르면 톡 튀어나오는 S펜으로 ‘꺼진 화면 메모’,
‘뉴 에어 커맨드’ 등 더 완벽해진 기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만의 포토’, ‘나만의 옆서 만들기’ 등 S펜을 활용한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해
더 폭넓은 경험이 가능하도록 했다.

 
‘무선 충전 체험 부스’에서는 더욱 빠르고 간편한 무선 충전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데, 무선 충전기 모양의 대형 의자를 제작해
관람객들에게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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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 3인의 색다른 외출** 

4.샘킴 셰프의 노트 5 클래스
5.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노트 5 클래스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캘리그래퍼 공병각, 샘킴 셰프가
제품의 혁신적 기능을 새로운 형식으로 소개하는 ‘노트 5 클래스’도 열렸다.
이 행사들은 열릴 때마다 매회 객석이 가득 차는 등
‘노트 5 로드’ 캠페인의 감초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해줬다.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은 스마트폰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그려 넣은 전구가
실제 전구로 바뀌는 모습(‘꺼진 화면 메모’ 기능 활용)을 비롯해
‘스크롤 캡처’, ‘삼성 페이’ 등 갤럭시 노트 5의 특징적 기능을 접목한
일루션 연출로 탄성을 자아냈다. 캘리그래퍼 공병각은
S펜과 ‘뉴 에어 커맨드’ 기능을 활용한 강좌를 선보이는 한편
관람객들이 원하는 문구를 즉석에서 S펜으로 써주며 교감을 나눴다.

대미를 장식한 샘킴 셰프는 직접 요리를 만들며 S펜으로 메모한
자신만의 비법을 알려주고, ‘꺼진 화면 메모’와 ‘무선 충전’ 기능 등을 소개했다.
평소 요리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바로 바로 메모를 한다는 샘킴 셰프는
“갤럭시 노트 5의 ‘꺼진 화면 메모’ 기능은 촉박한 순간에도 빠르게 적을 수 있어 유용했다”고
자신의 사용담을 관람객들에게 전하기도 했다.

 

소비자가 즐기는 체험 마케팅

 
5개의 체험 부스를 모두 방문해 미션을 수행한 소비자들에게는 매일 선착순으로
에버랜드 티켓을 제공했다. 그런데 입소문이 나면서 행사 중반부터는
로드 미션에 참여하려는 사람들로 인해 매시간 센트럴 플라자에
긴 줄이 생기는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다.

‘노트 5 로드’에 참여했던 소비자들은 “넓은 곳 여기저기 체험 부스를 돌아보니,
마치 갤럭시 노트 5 테마파크를 다녀온 기분이에요!”,
“미션을 수행하며 직접 갤럭시 노트 5를 사용해 보니 왜 좋은지 알겠어요” 등
긍정적인 소감을 남겼다.

‘노트 5 로드’ 행사는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속에서 수만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는 점도 의미 있지만, 기존의 체험 마케팅이 보여주는
정보 전달식의 일방향적 구조를 벗어나,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게임을 하듯
몰입할 수 있는 쌍방향적 구조를 도입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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