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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크더로드_도비라2

 

바야흐로 휴가의 계절입니다. 계획을 짜고 떠나는 여행도 좋지만, 때론 즉흥적으로 떠나는 것도 꽤 신날 것 같은데요. 매력적인 여행지가 전국 방방곡곡에 있으니 마음만 먹으면 가고 싶은 곳 어디라도 갈 수 있죠. 여행 내내 발이 되어줄 편안하고 안전한 ‘자동차’와 함께라면 말이죠.

독특한 음악과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혁오(HYUKOH)’의 리더이자 보컬, 오혁과 그의 절친한 형 정진수 감독이 쉐보레의 스파크(SPARK)와 함께 로드트립을 떠났다고 합니다. 일상을 벗어나 만끽한 5일간의 ‘스파크 더 로드(SPARK THE ROAD )’! 설렘 가득한 출발부터 아쉬움 가득한 마지막 날까지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스파크를 타고 떠나는 5일간의 전국 여행! 

# Day 1 서울 – 양양 


여행의 첫째 날, 서울부터 양양까지의 로드트립을 떠나는 오혁과 정진수 감독. 설레는 마음과 5일간의 여행을 위한 물품을 스파크에 모두 싣고 떠나네요. 동급 최초로 탑재된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로 여행에 딱 맞는 음악을 틀고 로드트립 시작! 여행의 묘미인 휴게소 간식 사먹기부터, 캠핑에 바비큐까지! 웃음소리 끊이지 않는 두 남자의 이번 여행에 보는 사람이 더 설레는 건 왜일까요?^^

 

# Day 2 대관령 – 아산 


둘째 날의 여행지는 파란 하늘과 푸른 초원을 마음껏 볼 수 있는 곳, 대관령입니다.  사실 대관령을 올라가는 길은 거의 오프로드에 가까운데요. 경차의 한계를 뛰어넘은 스파크 덕분에 순식간에 대관령 꼭대기로 올라왔습니다.

초원을 뛰어다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천진난만하기만 한데요. 양 떼, 소떼와 실컷 놀고 아산으로 출발! 지역 특색이 담긴 맛있는 밥도 먹고 온천에서 어제, 오늘의 피로를 날려버립니다. 스파크도 잘 쉬고 있겠죠?

 

# Day 3, 4 전주 – 곡성- 통영 

전주에 도착하자 한식 먹방을 보여주는 오혁과 정진수 감독. 배도 든든히 채웠겠다 전라북도의 작은 유럽, 메타세콰이어 길을 달려봅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더욱 만끽하기 위해 스파크의 선루프를 열고 하늘과 경치를 마음껏 즐기는데요. 넷째 날 도착한 통영에서는 평소에 꼭 해보고 싶었다는 낚시도 해보고요. 바닷가의 야경에 여행의 고단함도 풀어내죠.

 

# Day 5 부산 

마지막 날이라 하늘도 아쉬운지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데요. 시원한 파도 소리가 들리는 이곳 해운대에서 혁오 밴드 멤버들이 다시 상봉했습니다. 이유는 ‘혁오 부산 LIVE’ 행사를 위해서인데요. 로드트립 덕분인지 더욱 감성 충만했던 혁오밴드의 콘서트. 이 콘서트를 끝으로 5일간의 로드트립이 끝났습니다.  두 사람의 여행기는 로드트립 기간 동안 쉐보레 페이스북과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해드렸는데요. 궁금한 뒷 이야기는 영상을 통해 즐겨보세요!

5일 동안 수고했다, 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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