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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_도비라

 

여러분은 어떤 밥을 좋아하나요? 꿀~떡 넘어가는 진밥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요. 꼬들꼬들한 된밥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죠. 물 조절이 알맞게 된 딱! 중간 밥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밥이 주식인 사람들은 첫술만 떠도 밥의 상태를 알 수 있는데요. 한 끼라도 맛있는 밥을 먹이기 위해 우리 엄마들은 가족들의 취향에 따라 정성껏 밥을 짓죠.

 

우리 할머니, 엄마가 불 앞을 지켰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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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아침에 눈을 떠 부엌에 가보면 엄마가 불 앞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방학 때 놀러 가면 우리 할머니도 엄마와 마찬가지였는데요. 불 앞에서 불을 키웠다 줄였다 하며 한참을 보고 계셨죠. 우리 할머니와 엄마가 불 앞을 지켰던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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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우리 때문! 우리에게 맛있는 밥을 먹이기 위해서 밥맛을 결정짓는 핵심요소인 ‘불’을 조절하고 계셨던 건데요. 밥솥 전체에 화력을 고르게 전달해야 더욱 찰지고 잘 익은 밥을 지을 수 있으니까요.

 

밥맛을 위해 불을 다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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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와 엄마가 정성스럽게 불조절을 하며 지어준 밥처럼 소비자 입맛에 꼭 맞는 밥을 짓기 위해 쿠첸이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고 하는데요. 이 기술이 집약돼 출시된 제품, 쿠첸 명품철정 미작(味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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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미작은 초정밀 불조절 IR센서를 적용했답니다. IR센서는 적외선 방식으로 화력과 온도를 정밀하게 제어하는데요. 열 손실 없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최상의 밥맛을 구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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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불조절 3단 IH 코일! 기존 제품의 2단 IH에 비해 발열 면적이 더욱 넓어져 밥솥 전체에 초강력 화력을 전달합니다. 이는 쌀알 하나하나를 균일하게 가열해줍니다.

마지막으로 2000℃ 용사기법(표면 가공기술)로 빚은 가마내솥으로 열효율을 높이고 발열 면적을 최대한 넓힐 수 있도록 솥 형태의 각도를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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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술 덕분에 한국인이 좋아하는 가마솥밥, 돌솥밥, 뚝배기밥 등 세분화된 밥맛 메뉴를 추가할 수 있었는데요. 이제 쿠첸 미작이 있다면 기호에 따라 혹은 오늘 기분에 따라! 다양한 밥맛을 즐길 수 있겠네요~ 무려 1년 6개월 동안 12만 6,000인분의 밥을 지어가면서 개발했다고 하는 쿠첸 명품철정 미작으로 여러분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맛밥^^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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