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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사보도비라

 

마케팅 레시피: 고객과 감성 공유하는 대화형 커머스 

11월월간사보_마케팅레시피

카카오톡과 라인 등 메신저 알림이 수시로 울리는 시대. 혹시 지금도 울리고 있진 않나요? 간단한 텍스트를 주고받으면서 대화하는 메신저는 우리의 커뮤니케이션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는데요. 이런 소통에 익숙해지다 보니 메시지를 주고받다가도 막상 통화를 하는데 거북함을 느끼는 젊은이들까지 있다고 합니다. 문자메시지(SMS) 사용자 수를 넘어 점점 더 메신저 사용자 수는 늘어나고 있고, 이는 전 세계적으로 같은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기업과 소비자도 메신저를 활용해 친밀한 대화를 할 수 있을까요?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내일은 여자친구의 생일입니다. 선물을 준비하려 하는데 어떤 선물이 좋을지 감이 오질 않네요. 누구한테 물어보면 좋을지도 모르겠고요. 이럴 때 메시지를 전송합니다. 상황을 설명하고 어떤 선물이 좋을지 의견을 구하죠. 몇 번의 질문과 대답이 오가고 기업은 가장 적합한 상품을 추천해줍니다. 그리고 결제와 배송까지 알아서 해결해주죠. 어떤가요? 일일이 검색해봐야 하는 수고스러움을 덜어 주고 단지 메신저를 통해 대화만 주고받으면 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 소비자의 니즈와 구매 행동을 빅데이터로 축적할 수 있고요. 11월 사보 특집 칼럼의 주제인 ‘Voiceless’. 목소리가 아닌 텍스트로 주고받는 대화에 주목한 대화형 커머스의 현황과 전망을 마케팅 레시피 칼럼에서 함께 확인해보아요.

 

Big Data Report: 온라인 쇼핑, 위성 상품을 잡아라 

11월월간사보_빅데이터리포트

여러분은 오픈마켓과 종합쇼핑몰, 소셜커머스 중 어느 곳을 자주 이용하나요? 전자제품을 살 땐 오픈마켓에서, 화장품을 살 땐 종합쇼핑몰에서, 식품을 살 땐 소셜커머스에서. 이렇게 구매하려는 상품에 따라 쇼핑몰을 선택하나요? 국내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에 설치한 쇼핑 앱의 개수는 평균 4~5개가 넘는다고 하는데요. 제일기획은 소비자들이 어떤 기준으로 쇼핑몰을 선택하고 쇼핑몰 안에서 상품을 검색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빅데이터를 통해 온라인 쇼핑, 그것을 알아본 11월 사보 Big Data Report에서 여러분도 체크해보세요.

 

Cheil’s Up Ⅰ: 삼성전자는 어떻게 스위스 시계 산업의 문을 두드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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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기어 S 시리즈를 론칭한 삼성전자. 웨어러블 기기이지만 시계이기도 한 기어 S3를 챌린저 브랜드(Challenger Brand)로서 스위스 시계 시장에 진입시키고자 했는데요. 챌린저 브랜드들의 전략은 보통 두 가지로 나뉩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기존 시장의 룰을 따르거나 그렇지 않으면 룰을 바꾸거나. 삼성전자와 제일기획은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먼저, 시계 시장의 룰을 조사해 봤습니다. 그들의 주요 마케팅 전략으로는 ‘테스티모니얼 광고(Testimonial Ads)’를 꼽을 수 있죠. 권위 기관이나 전문가, 또는 저명인사들이 제품의 우수성을 증언하는 형식인데요. 삼성전자와 제일기획은 기어 S3 론칭 무대에 시계 산업 종사자들을 초대했습니다. 여기까진 업계의 룰을 따른 것 같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았죠. 변주의 기술을 활용해 룰 바꾸기도 시도했는데요. 11월 사보 제일스 업 칼럼에서 삼성전자 기어 S3의 론칭기를 들려드립니다.

 각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칼럼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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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1월, 이제 2016년도 두 달이 남았는데요. 2017년을 앞두고 벌써 내년 다이어리가 출시 된 것도 눈에 띄네요. 한 해를 돌아보며 남은 두 달, 더욱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그 곁에는 제일기획 사보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달도 재밌게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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