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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날인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가 지나갔는데요. 어떻게 보내셨나요? 고백에 성공(!)하신 분, 있으신가요? #세젤부럽 ^^ 세상이 온통 달달하기만 한 커플은 물론이고요. 달달함이라곤 구경도 못 한 분들도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는 제일기획 자회사 아이리스가 기획한 캠페인을 통해 사랑의 빛을 충전해보세요.

 

아름다운 빛으로 물든 <로미오와 줄리엣>

제일기획 자회사 아이리스와 필립스 라이팅(Philips Lighting)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한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로맨스 고전문학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연극무대를 준비한 것. 이 연극은 그동안 우리가 봐왔던 <로미오와 줄리엣>과는 사뭇 다른 무대입니다.

무대에는 47개의 필립스 라이팅 ‘휴(Hue) 조명’이 설치됐는데요. 이 조명들은 관객들의 스마트폰 속 ‘휴앱(Hue App)’과 연동되어 있죠. 연극 중간중간, 관객들은 휴앱을 통해 조명을 바꿀 수 있는데요. 관객들이 바꾼 조명의 분위기에 따라 즉흥연기에 능한 배우들이 연기를 이어갑니다.

때론 로맨틱하게, 때론 다이나믹하게, 때론 스릴 넘치게! 다양한 장면이 연출되죠. 심지어 우리가 알고 있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결말이 아닌 다른 결말이 나기도 합니다.

 

불변하는 고전문학의 가치를 새롭게 경험하기 

영원한 클래스를 지닌 고전문학. 아이리스와 필립스 라이팅은 이번 발렌타인데이 캠페인을 통해 고전문학을 새롭게 경험하는 기회를 만들었는데요. 그동안 스토리에만 집중해 연극을 봤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조명의 중요함도 느낄 수 있었을 것 같네요. 조명의 분위기에 따라 우리의 기분도, 느낌도, 라이프 스타일도 달라지니까요.

오늘 여러분의 마음 속 조명은 어떤 빛깔인가요? 꽃 피는 봄, 여러분의 조명도 아름답게 빛나길 바랍니다! 올봄엔 사랑의 빛을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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