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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가가 북적북적하죠? 추운 겨울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됐기 때문인데요. 새로운 친구들과 시간표, 강의에 적응하는 적응기를 보내고 있는 청춘들. 눈부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 길이 맞는 걸까?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

다신 오지 않을 20대 청춘. 흘러가는 시간이 아쉬워 할 일은 너무나 많죠. 여행도 가고 싶고, 연애도 하고 싶고, 시답잖은 이야기라도 온종일 모여앉아 수다도 떨고 싶고요. 그렇다고 마냥 놀고 즐길 수 있는 것만도 아닙니다. 아르바이트도 해야 하고, 졸업 후 진로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하죠. 준비도 착실히 해야 하고요. 현실의 벽이 ‘턱’ 하고 가로막는 느낌에 답답하기도 할 겁니다.

아직까진 찬 새벽 공기와 쏟아지는 졸음 탓에 자꾸만 몸이 움츠러들지만 떨쳐내고 일어나 허둥지둥 뛰어간 곳은 영어학원. 벌써 학원 앞은 줄이 길게 늘어섰는데요. 이른 시간에 이렇게나 많은 청춘이 모였다니 대단하네요.

하지만 이렇게 앞만 보고 달리다 보면 어느 순간 ‘지금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맞는 걸까?’,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목표로 삼았던 결과를 쉽게 달성하지 못하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힘이 쭉 빠지기도 하고요.

그러나! 아직은 아무도 모르는 법.

 

어떤 내가 될지는 내가 정하는 거니까!

그도 그럴 것이 지금은 어떤 길이 나에게 맞는지 탐색해보는 시기니까요. 쉽게 단정 짓고 결정할 단계가 아닌 거죠. 중요한 건, 지금 이 순간에도 내가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있다는 그 자체입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까요~

한 번뿐인 내 청춘, 어떻게 보낼지는 내가 결정하는 것! 그리고 이런 시간을 거쳐 어떤 내가 될지는 내가 정하는 것!

오늘도 부딪쳐보세요. 자기 주도적인 당당한 모습 그리고 짜릿한 도전~ 제일기획 블로그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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