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스타트업, 파괴에서 비롯된 혁신

최근 스타트업 인수나 투자를 통해 비약적인 성장을 이룬 글로벌 기업이 여럿 있는데요.
그중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유튜브 인수는 최고의 성공사례로 꼽히곤 하죠.
세계 유수의 글로벌 기업뿐만 아니라 헐리우드 스타들도 부동산 대신
성장 잠재력이 엿보이는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과감하게 시장에 뛰어드는 스타트업을 통해 경영 혁신을 배우기도 하는데요.

전통적인 기업들은 스타트업의 기업가 정신과 혁신 프로세스를 습득하며
체질 개선에 나서는 것이죠. 도대체 스타트업에 뭐길래 이렇게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뜨거운 감자가 됐을까요?  

2월 제일기획 사보에서는 ‘스타트업’을 특집 주제로 스타트업이 주목받는 원인과
스타트업이 창출하는 새로운 가치에 대해 알아봅니다.
그리고 구글과 같은 글로벌 기업이 스타트업을 통해 혁신과 효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성공 사례에 대해서도 자세히 살펴봅니다.
이번 2월 호의 표지는 보기만 해도 슬며시 입가에 웃음이 피어나는 귀여운 고릴라,
아둥가(ADOONGA)가 장식했는데요~ 아둥가는 제일기획이 캐릭터 제작사
부즈클럽과 손잡고 새로이 선보인 캐릭터입니다. 아둥가를 통해 제일기획은

캐릭터·라이선스 시장에서 글로벌 마케팅 솔루션 역량을 펼쳐나갈 예정이니 뜨거운 응원 보내주세요!
Special Ⅲ: 광고 마케팅에도 새바람이 분다


 
여러 분야의 스타트업이 뜨거운 이슈를 낳고 있는데요.
광고 마케팅 분야도 예외일 수 없겠죠?
전통 미디어와 마케팅 플랫폼을 파괴하고
새로운 혁신을 제시하는 스타트업이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제일기획도 미래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한 방안으로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신규 사업 전담 조직, 비욘드 제일 본부를 신설했습니다.
바야흐로 혁신을 선점해야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시대!
제일기획 2월 사보에서 혁신을 거듭하는 미디어 스타트업과 마케팅 플랫폼을 확인하세요.

세.움.이: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는 융·복합 조직-개도국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바꾸다

**
**

기업들이 선진국을 떠나고 있습니다.
마케팅에 집중하는 선진국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인데요.
대신 성장 가능성이 있는 아프리카, 중동 등 개도국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개도국의 저소득계층은 전 세계 인구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데요. 
무궁무진한 시장 잠재력을 가졌다고 할 수 있죠. 
이 저소득계층의 사회문제는 곧 마케팅 기회입니다.

글로벌 굿솔루션은 개도국의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저소득계층 시장을
개척하는 것인데요. 적합한 제품을 만들고 사회적 기업을 설립하는 것이
그 예라고 할 수 있죠. 그러면 여기서 마케팅 솔루션 컴퍼니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이번 세.움.이 칼럼에서는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는 마케팅 솔루션 컴퍼니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어느새 설 연휴가 지나가고 2월도 끝나가고 있는데요.
2월 제일기획 사보 읽으시면서 즐겁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제일기획 사보는 꽃피는 3월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소셜로그인 카카오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