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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 트집을 잡던 마부장이 안영이에게 사과의 말을 건넵니다.
안영이는 그동안 쌓였던 감정이 부장님의 다정한 말 한마디에
우수수 무너져 내린 듯 눈물을 뚝! 떨구고요.

애니카 다이렉트 캠페인 티저 영상을 보신 분들은 마부장의 의외의 모습에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은데요. 무슨 상황이 그를 달라지게 했는가!! 궁금하기도 하고요.
지금부터 솔프로가 회사에서 벌어지는 ‘오해’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삼성화재 애니카 다이렉트 캠페인 티저 영상 보러가기
 
 


 
우리에게 익숙한 마부장의 모습이란 바로 이런 모습이죠!
회의시간에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기보다는 자신의 의견만 내세우며 고함을 치는 모습 말이에요.  
굳세어라 안영이! 자신의 의견을 꿋꿋이 이야기하다가 결국 회의실에서 쫓겨 나오고 마네요.

안영이의 주장은 ‘애니카 다이렉트가 저렴하다는 것’인데요. 마부장은 회의실에 홀로 남아 
애니카 다이렉트의 저렴함을 확인해봅니다. 그제서야 자신의 오해였음을 깨닫고 인정하는데요.
마부장의 환한 웃음에 안영이의 얼굴에도 환한 웃음이 피납니다~
부장님, 앞으로도 (제.발.)오해 마세요! 우리 영이 씨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엘리베이터에서 수줍게 전화를 받는 김대리를 보며 장그래는 선 보실 분이냐고 묻는데요.
전화기에서 새어 나오는 여자 목소리의 주인공은 아쉽게도 선 볼 분이 아니라
자동차보험 가입을 권유하는 분이시네요.  

애니카 다이렉트를 추천하는 장그래의 말에 또 전화가 오면 가격 비교해서 가입하면 된다는 김대리.
땡! 대리님, 그건 오해십니다.
 


 
회사에서 모르는 게 없는 소식통, 한석율.
그가 애니카 다이렉트를 미처 모르고 오해하고 있던 것이 있었으니…
호들갑을 떨며 사이트를 뒤지고 뒤져 찾아낸 비교견적이 다이렉트인 줄 알았던 것이죠.
그런 동기를 보며 장그래는 한석율이 ‘하수’임을 확신하는데요.
하수님, 오해에요. 오해!!
제일기획은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마부장과 김대리, 그리고 한석율이 했던 것과 같이
‘삼성화재 애니카 다이렉트는 저렴하지 않다’는 소비자들의 오해를 풀어야만 했는데요. 
그 오해를 풀기위한 솔루션으로 스토리텔링 마케팅(Storytelling Marketing)을 선택했습니다.

스토리텔링 마케팅이란 브랜드의 특성과 잘 어울리는 이야기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인데요.
인기 드라마 의 캐릭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오해’에 대한 스토리를 보여주고
그것을 바로잡아 주려고 했죠. 드라마와 같이 신들린 연기로

캠페인 스토리를 살려준 배우들의 공이 크기도 했고요~
드라마인 듯, 드라마 아닌 캠페인 같은 캠페인.
여러분, 재미있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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