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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CenterStage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봤을 동화 에서 마녀가 거울 앞에 서서 던지는 대사입니다. 

이 때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인이 되고 싶다는 마녀의 모습과 함께 욕망도 거울에 비치고 마는데요.
거울은 마치 마녀의 질문에 대해 깊은 고찰이라도 한 듯 백설공주를 보여주죠. 
 
에 처음 등장한 이 거울(Reflection)이 요즘 거리에 넘쳐나고 있다고 합니다.  
소비자의 욕망이 거울에 투영되면 마케터는 그것을 토대로 거울 속 형상을 재구성해 나가는데요. 
그림형제의 ‘마법의 거울’에 디지털 기술과 스토리가 얹혀져 현대판 ‘인터랙티브 미디어’로 재창조된 거죠. 
 
이를 일컫어 센터스테이지(CenterStage)’라고 하는데요. 
11월 사보에서는 제일기획 글로벌 전문가들이 만들어 낸 인터랙티브 미디어, 
센터스테이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센터스테이지란 연극 무대처럼 무대의 중심에서 ‘제품’이 주인공이 되어 갖가지 극적 체험을 
이끌어 낸다는 뜻을 담고 있는데요. 11월 사보 커버 디자인에도 이런 네이밍 의미를 담았답니다. 
 

Special I: 센터스테이지, 브랜드를 투영(投影)하는 ‘마법의 거울’



 

“TV에 냉장고를 넣어주세요.”
제일기획은 지난 2013년 6월, 냉장고에 코끼리를 넣는 것이 아니라   
TV에 냉장고를 넣어달라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2013년 6월, 삼성전자가 새롭게 론칭한 85인치 대형 UHD TV에 신형 냉장고 이미지를 넣어
매장에서 보여주자는 아이디어였는데요. 얼핏 듣기엔 평범한 디지털 키오스크(KIOSK, 무인 정보 단말기)   
제작에 관한 의뢰였지만 화면에 냉장고 실제 사이즈를 구현해야 한다는 점과
실제 제품에 버금가는 화질로 제작해야 한다는 점에서 성공 여부가 불투명했죠.
 
그러나! 각 분야의 제일기획 글로벌 전문가들이 뉴욕과 서울, 필라델피아, 라스베가스 등을 오가며
첨단 기술을 개발하고 화려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센터스테이지를 만들어냈습니다.
 
센터스테이지는 대형 TV를 통해 실제보다 더욱 실제 같은 제품을 볼 수 있고, 기능을 직접 작동 시키거나 

제품을 둘러싼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혁신적 디지털 리테일 플랫폼인데요.  
 
11월 사보에서는 제일기획이 센터스테이지를 만들어 낸 과정을 세세하게 공개 한다고 하니 
꼭 다운로드 받으셔서 꼼꼼히 확인해 보세요!   
 
 

세.움.이: 민중의 지팡이로 쿡쿡 찌르다-넛지를 통한 범죄 예방, 마!라이트

 
부산 곳곳의 으슥한 골목길에는 슬쩍 웃음이 지어지는 표지판이 붙어 있다고 하는데요. 
‘짜장면보다 빠른 부산경찰’, ‘갈매기보다 빠른 부산경찰’, ‘LTE보다 빠른 부산경찰’이 그것이죠. 
깜깜한 밤에 이 유머러스한 표지판을 지나치면 발밑으로 불이 환히 켜지면서 ‘마!’라는 글씨가 나타난다는데요.   

보행자에게는 안심의 메시지를, 범행자에게는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마!라이트’랍니다.  
 
마!라이트는 제일기획의 재능기부로 부산지역에서 이뤄진 캠페인데요.  
부산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자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부산경찰과 함께 했다고 해요. 
 
강력하게 사람들의 행동을 제어하는 법 제정도 필요하지만 사람들의 행동이 자발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하는 부드러운 솔루션이 더욱 효과를 발휘할 때도 있죠! 
이렇게 은근슬쩍~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하는 솔루션을 ‘넛지(Nudge)’라고 하는데요. 
제일기획은 이런 넛지 솔루션을 활용하여 마!라이트 캠페인을 진행했답니다.  
 
11월 사보에서 ‘세.움.이’에서는 넛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해외 사례,
그리고 마!라이트 캠페인에 대한 소개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놓치지 마세요~
 
이웃 여러분~ 날씨가 정말 추워졌는데요. 
11월 사보를 통해 제일기획의 따뜻하고 정성스런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일기획 사보와 함께 따뜻하게 11월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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