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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두 장 주세요!”
“야, 추운데 무슨 에버랜드야~”

추운데 무슨 에버랜드냐고요? 추우니까 에버랜드죠~ 매년, 겨울이 되면 에버랜드에 등장하는 아름다운 일루미네이션! 화려한 불빛과 환상적인 조명이 춥고 어두운 겨울 저녁을 로맨틱하게 물들이는데요~ 이런 로맨틱하고 환상적인 분위기가 쑥스럽기만한 우리 정환.. 아.. 아니 우리 류준열 군! 애교 장착, 미모 겸비한 여자 사람 친구에게 끌려온 것 같네요~

싫은 척 하는 건지 정말 싫은 건지 알쏭달쏭. 지금부터 우리도 이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떠나볼까요?

왠열~ 너무 멋지잖아요! 웬수가 친구가 되고 친구가 연인이 된다는 아름다운 이 곳은 꿈과 희망의 나라 에버랜드. 아무래도 이 두 사람… 이날의 분위기를 보아하니 커플 성사?!

“귀엽지?”
“음~ 이쁘네, 머리띠가 이쁘다.”

여기서 잠깐, 류준열 군 대사의 올바른 해석은 무엇일까요? ‘음~ 이쁘네, 머리띠 말고 바.로.너.’겠죠?

센스 돋게도 에버랜드의 겨울 특별 상품인 펭귄 머리띠를 착용하고 준열 군에는 자매품 펭귄 방한 모자를 추천하는 인선 양. 준열 군은 남자친구도 아닌 내가 왜 커플 모자를 써야 하냐며 툴툴대는데요. 그렇죠! 이래야 우리가 사랑하는 정환.. 아. 아니 준열 군의 모습이겠죠? 싫은 척 은근슬쩍, 나 너에게 모두 드리리~ 다 해주는 그런 거 말이에요.

에버랜드 로맨틱 일루미네이션의 로맨틱 매직 가든에 온 두 사람! 역시나! 우리 준열 군은 못 이기는 척 모자를 썼고요.  맛있는 츄러스를 든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데이트의 마지막 코스, 26미터의 대형 로맨틱 타워 트리! 아래서부터 알록달록한 장식을 쭉 감상하며 올려다보면, 이 어마어마하게 큰 트리 꼭대기에는 큰 별이 떠 있는데요. 약 36,000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만들어졌다고 해요.

반짝반짝 반짝이는 별빛에 이끌려 많은 사람이 모여들다 보니 어느새 두 사람은 인파에 휩쓸려 가까워졌는데요. 앗! 심쿵!! 이들 데이트의 결말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죽어버렸는지 살짝 의심스럽기도 한  우리의 연애세포를 말랑말랑하게 깨워주는 에버랜드 캠페인 ‘로맨틱 일루미네이션 편’. 드라마 을 애청하는 이웃님들이라면 더욱 관심있게 보셨을 텐데요. 놀랍게도 배우 류준열 군은  방영으로 이렇게 인기스타가 되기 전 광고 모델로 캐스팅 됐다는 사실! 제일기획의 선견지명이었나봐요! 

이번 캠페인의 보너스~ 캠페인 영상이 조회수 200만을 달성하면 류준열 군이 직접! 에버랜드에 방문한다는 공약을 내걸었는데요. 최근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영상이 공개된 지 열흘 만인 지난 12월 23일. 200만 뷰를 거뜬히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답니다.

일년 중 가장 행복한 순간 로맨틱한 빛의 프로포즈, 에버랜드 로맨틱 일루미네이션 편. 우리 이웃님들도 이번 겨울~ 캠페인 영상처럼 찬란하게 빛나는 순간들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 넌 언제나 빛나고 있었어.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이 순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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