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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스토리: Customizing Marketing Line

 

 
 
7월 사보 특집 주제는 ‘커스터마이징 마켓(Customizing Market)’입니다.
 
기업과 브랜드가 일방적으로 ‘보여주던 마케팅’에서 소비자가 직접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티브한 마케팅’으로의 변화를 이끈 것도 바로 커스터마이징인데요. 
 
소비자 커스터마이징은 더 나아가 매출 향상의 새로운 돌파구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소비자의 욕구와 감성을 만족시켜 브랜드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 때문이죠.
 
7월의 사보 커버 디자인도 ‘커스터마이징’을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조금은 기발한 아이디어로 말이에요. 
아이디어의 출발은 우주 속에 존재하는 수 많은 소비자들의 니즈!
그 니즈를 바탕으로 생겨난 다채로운 커스터마이징 마케팅 라인을 표현했습니다.
 
소비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마케팅과 트렌드를 7월 사보에서 자세히 만나보세요~
 
 

Special I: 커스터마이징 마켓

 

 
 
요즘 소비자들은 미리 만들어 놓은 기성품 보다는 소비자의 서로 다른 취향이 반영된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수동적인 구매자’였던 소비자가 이제는 ‘적극적인 창조적 생산 참여자’로 진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는 소비자가 주도하는 커스터마이징 마켓 트렌드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죠.
 
기업들도 소비자의 다양한 목소리를 제품과 서비스에 담아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크리슈머(Cresumer)에 이어 지난해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모디슈머(Modisumer)그리고 프로슈머(Prosumer)까지. 
7월 사보에서는 ‘능력자’ 소비자들과 그들을 존중하는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소개합니다.
 
 
Cheil’s Up II: 사자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칸 국제광고제 심사위원 참관기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꼽는 최고의 꿈의 무대이자 마케팅 비즈니스의 장.
머리와 가슴에 내리꽂히는 캠페인들이 영화보다 더한 감동을 선사하는 그 곳!
바로 칸 국제광고제(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인데요.
 
제일기획 미디어플래닝 1팀 이현정 프로가 2014년 칸 국제광고제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고 해요.
7월 사보에서 이현정 프로의 칸 국제광고제 심사위원 참관기, 수상작을 통해 보는 최신 미디어 트렌드를 확인하세요.
 
이 외에도 CT Lab 마정민 프로가 매달 꾸준히 들려주는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러지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제일기획의 다양한 캠페인, 글로벌 제일기획 소식 등 풍성하고 재미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답니다.
 
7월 사보의 모든 콘텐츠는 아래의 버튼을 클릭! 다운로드 후 자세히 만나보실 수 있어요~
그럼 지금 다 같이 클릭!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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