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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를 보내는 싱글 남녀들의 모습을 살펴보니, 
가는 장소는 물론, 즐기는 방식에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차이는 말보다는 행동을 통해 더 명확히 드러나는데요. 
 
말하지 않아도 혹은 겉으로 말하는 것과는 다른, 
행동으로 보여지는 진짜 모습을 발견하고 이해한다면, 
휴가철 싱글남들의 솔로 탈출도 그리 힘들지만은 않을 겁니다. 
 
이렇게, 서로가 모르던 면을 알게 되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듯이 
브랜드도 소비자의 기억에 의존한 말보다 진짜 행동에 주목한다면 
소비자 일상의 더 가까운 곳에서 함께 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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