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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했던가요. 
 땅을 일구며 사는 사람이라면 이 불변의 진리를 늘 마음에 지니고 살아갈 텐데요. 
 
이와 같은 마음을 품은 브랜드가 있습니다.  
오랜 시간 정성을 다해 가꾸는 농부의 손길처럼 100년 넘게 ‘장인정신’을 담아 홍삼 제조에 공들여 온 정관장.    
이러한 믿음과 신념을 두 편의 광고에 고스란히 녹여냈습니다. 
 
‘홍삼에 지름길은 없습니다, 정관장은 바른길로 갑니다’라는 캠페인 슬로건 아래 제작된 두 편의 영상은
하늘과 바람, 햇살, 땅의 숨소리까지 귀 기울이게 만드는데요. 
정성이 만든 이름 정관장, 그 이야기를 시작해볼께요.
 
 
 
 
 
 

 
 
 


 
 
건강한 땅에서 생명이 움트듯 사람의 힘만으로는 할 수 없는 게 있습니다.  
자연의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 때 땅은 비로소 생명을 잉태할 힘을 갖게 되죠.   
 
홍삼을 기르는 일도 마찬가지에요. 
햇빛과 비와 바람의 힘을 빌려 꼬박 일 년 넘게 땅의 힘을 키워야만 정관장 홍삼을 키울 자격을 얻게 됩니다. 
 


 
 
정관장에게 이 일만큼은 절대 양보할 수 없습니다. 
홍삼의 원료가 되는 인삼을 생산하기 위해 깐깐하게 땅을 고르고 가꾸는 일.
그러나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검사, 검사, 검사! 정관장 홍삼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검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260여 가지의 안전성 검사를 7번이나 통과해야 하는 인내와 신뢰의 과정. 
조금의 문제라도 있다면 단 한 뿌리라도 거둬들이지 않는다는 게 정관장의 품질 철학입니다. 
 
 


 
 
때론, 꼭 그렇게까지 해야 하느냐고 묻기도 하지만, 100년 넘게 홍삼을 만들어 온 정관장조차 홍삼의 비밀을 다 알진 못하죠. 
그래서 정관장이 생각한 것은..
요령 부리지 않고, 욕심부리지 않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자고요. 
 
더디지만 묵묵히 정관장의 생각을 지켜나가는 일.  
백 년 넘는 제조 기술과 엄격한 품질 관리, 수천 년을 이어온 선조들의 장인 정신이 어우러져 만든 신뢰의 그 이름. 
  
두 편의 광고는 이렇게 마무리됩니다. 
“그 길밖에 없습니다. 지름길은 없습니다. 바른길로 갑니다.” 
영화배우 안성기 씨의 묵직한 나레이션이 정관장의 진정성을 잘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정관장의 곧은 생각이 마음속 깊은 울림을 주는 광고였어요.
여러분도 두근두근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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