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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볼 것은 많다”고 했던가요.
그만큼 눈으로 보고 담아낼 것도 많다는 이야기가 될 텐데요.
‘소중한 순간을 남긴다’는 카메라는 이제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됐죠.

눈에 보이는 것을 그대로 담아내기 위한 카메라 업계의 경쟁도 뜨겁습니다.
스마트 시대에 발맞춰 한층 진화된 제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LTE로 연결하는 스마트 카메라, 갤럭시 NX를 선보이기도 했죠.

이 새로운 카메라가 영국에서는 로봇 카메라로 재탄생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와 제일기획 영국법인은 갤럭시 NX가 새롭게 선사할 가치를
화성 탐사 로봇에 접목했는데요.

어떤 모습인지 그 실체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답니다.

자, 영상도 공개했으니 로봇 카메라 이야기를 조금 더 해볼까요?
영상을 잘 보신 분들이라면 이름쯤이야 바로 알아채셨을 거예요.
이 로봇 카메라의 이름은 NX Rover.

이름과 생김새만 봐도 탄생의 비밀을 쉽게 풀 수 있을 것 같은데요.
NX Rover는 갤럭시 NX 카메라가 새롭게 시도한 디지털 캠페인으로 화성 탐사 로봇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그러고 보니 조금 낯이 익는 것 같기도 하죠?
제일기획 영국법인은 사용자가 갤럭시 NX만의 특징을 경험할 수 있도록
PC 상에서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카메라 로봇,  NX Rover를 개발했습니다.

화성 탐사 로봇이 사람을 대신해 화성의 정보를 수집하고 지구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듯,
NX Rover도 사용자가 가고 싶었던 곳, 보고 싶었던 곳을 직접 찾아가죠.
그리곤 사용자에게 현장의 모습을 빠짐없이 전달는데요.

인터넷 사용자들은 삼성 갤럭시 NX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NX Rover를 조정해 원하는 장면의 사진을 찍고,
SNS를 통해 NX Rover가 찍은 사진을 공유할 수도 있답니다.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삼성 갤럭시 NX는 세계 최초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카메라로
누구나 쉽게 사진을 찍고, 편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LTE, 와이파이를 통해 사진을 찍자마자 SNS로 전송할 수 있는데요.

NX Rover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었던 데는 이처럼 갤럭시 NX의 똑똑한 기능이 있었기 때문이죠.

이 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 NX Rover는 사용자가 어디서나 갤럭시 NX를 체험할 수 있도록
FC 바이렌 뮌헨 경기장, 아이슬란드, 런던 슈퍼 코믹콘 등 유럽 전역의 다양한 곳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위의 영상에서는 한 번도 중국을 벗어나 본 적 없는 여성이 NX Rover를 통해
마치 사진작가가 된 것처럼 아이슬란드를 촬영하는 모습이 소개되기도 했는데요.
NX Rover의 뛰어난 정확성과 조절력은 이쯤에서도 알 수 있겠죠?

NX Rover가 여행한 거리 무려 1만 마일,
NX Rover가 찍은 사진을 공유한 사람만 해도 160만 명.

NX Rover 캠페인은 소중한 순간을 언제 어디서든 나누고 싶어하는 사람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반영한 캠페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여러분은 이 캠페인을 통해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요?
서로 나누고 싶은 순간, 함께 하고 싶은 장소를 언제든지 찍고 공유할 수 있다는 것.
그 즐거움을 가장 잘 아는 카메라와 함게 한다는 것.
왠지 하루하루가 더 즐거워질 것만 같은 기분 좋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을 남기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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