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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이 12월 23일 오후 한남동 본사에서 희귀난치병 아동을 돕기 위한 자선 바자회 ‘2015 사랑愛바자회’를 열었습니다. 매년 12월 열리는 사랑愛바자회는 제일기획 사내행사로 임직원과 연예인 기증품 등을 판매해 기부금을 조성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 12월 23일, 제일기획 본사에서 열린 ‘사랑愛바자회’에서 제일기획 직원들이 임직원,연예인 기증품을 살펴보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자선 파티 형태로 열리는 올해 바자회는 예년과 같이 임직원과 연예인들의 기증품, 광고 촬영현장에서 사용한 소품 등 다양한 물품이 준비된 가운데 특별히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대표 사회공헌활동(CSR) 브랜드 ‘하티스트’의 패션 잡화 등도 함께 판매됐습니다.

이와 함께 제일기획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도 진행했는데요. 사내 커뮤니티를 통해 모집한 약 60명의 임직원이 여러 가지 간식을 담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들어 용산구 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전달했습니다.

 


▲ (좌)‘사랑愛바자회’에 참석한 배우 박서준, 황정음 씨 (우)배우 박서준 씨가 직접 기증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모습

한편, 최근 종영한 드라마 에서 커플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박서준 씨와 황정음 씨도 바자회에 직접 참석해 선글라스, 점퍼 등 애장품을 기증하고 나눔 행사에 동참했는데요.

배우 박서준씨와 황정음씨는 “올 한해 많은 분께 받은 큰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드리고 싶었다”며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이번 바자회 참가 소감을 밝혔습니다.

제일기획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희귀난치병 아동들의 치료와 재활을 위해 성프란치스꼬 장애인종합복지관(서울 구로구 소재) 등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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