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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순간 변화하는 디지털 사회.
새로운 기술은 지금 이 시간에도 움트며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정보와 넘치는 기술들은
그 다양함과 접근성 때문에 소비자에게 자주 쓰이기는 힘들다고 합니다.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
트폰을 사용하지만, 자주 쓰는 어플리케이션 몇을 제외하고는
그저 바탕화면에서 멀뚱멀뚱 있는 경우도 많죠.

삼성전자와 제일기획 인도 법인은 이런 문제를 고민했습니다.
좋은 기능이 있더라도 사람들이 쓰지 않으면 무용지물인 것이죠.
어떻게 하면 이 좋은 기능에 대해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사용을 유도할 수 있을까요?

제일기획 인도법인은 인도 소비자들에게 갤럭시 Tab 3의 새로운 기능을 알리기 위해
단순하지만 명쾌한 아이디어를 반짝였습니다.

갤럭시 Tab 3가 자랑하는 기능은 바로, 두가지 앱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는
멀티 윈도(multi-window) 기능입니다.
먼저, 아래 영상을 함께 보실까요?

두가지 앱을 한번에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이 진짜 힘을 발휘할 때는 언제일까요?

제일기획 인도법인에서 제작한 갤럭시 Tab 3 TV 광고에서는
까만 날개를 단 천사와 하얀 날개를 단 천사,
음악을 하는 청년과 운동을 하는 청년,
나이 지긋한 할아버지와 어린 소녀가 함께 갤럭시 Tab 3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드라마와 쇼핑, 음악과 운동, 주식앱과 키즈 동영상처럼 서로 반대되는 특징의 두 인물이
각 장면에 등장하며 서로 다른 두 가지를 하나의 기기로 함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보여줍니다.
두 사람이 하나의 기기로 함게 하는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죠. 때로는 함께 있다는 것 그 자체로도
우리에게는 의미가 되니까요~ ^^ 
또 다른 갤럭시 Tab 3의 특징은 슬림하고 가벼워진 무게인데요.
스마트폰에 비해 크기가 큰 태블릿은 무게 때문에 스마트폰보다 휴대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갤럭시 Tab 3의 경우, 가벼운 무게를 통해 휴대하기가 편해졌죠.
그래서 이번에는 TV가 아닌,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제품 매장에서 아이디어를 선보였습니다.

제품의 가벼움을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고객에게 인지시킬 수 있을까요?

너무 가벼워서 날아갈지도 모를(?) 가벼움을 드라마틱하게 강조하기 위해
제일기획 인도법인은 공중에 떠있는 태블릿의 모습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디어를 기술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자기(Magnetism) 기술을 활용했고
실제 제품을 공중에 둥둥 뜨게 한 것이죠.

매장에 방문한 고객들은 공중에 떠 있는 제품을 앞, 뒤, 옆까지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중에 뜰 수 있을 정도로 가볍다는 제품의 특징, 그리고 한 눈에 볼 수 있는 제품의 외관.
제일기획 인도법인은 이 캠페인을 통해 아시안 리테일 콩그레스에서 ‘Impact Retail Design & VM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이처럼 갤럭시 Tab 3는 소비자들에게 제품 본연의 기능을 심플하고 명확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제품의 특징과 장점을 쉽고 단순하게 보여주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가 필요한 일입니다.

앞으로도 스마트 기기들의 기능은 무궁무진해질 예정인데요. 그에 따라 광고와 캠페인도
보다 쉽고 명쾌하게 이런 기능들을 마케팅에 녹일 수 있어야겠죠?

제일기획의 스마트한 솔루션은 기기들의 발달만큼이나 빠르고 멋지게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음 글로벌 아이디어즈도 기대해 주세요!
세상은 넓고! 아이디어는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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