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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나의 존재가 특별하게 느껴진다는 것,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행복의 조건’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김영숙’이라는 평범한 이름을 누구보다 특별하게 만들어 준 삼성화재의 광고가 최근 온라인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유명 연예인이 아닌 우리 주변의 친근한 이미지의 모델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친근함을 주는 삼성화재의 당신 가까이 캠페인, 함께 볼까요?  

당신 가까이, 김영숙 편

우리나라에는 4만 335명의 ‘김영숙’씨가 살고 있습니다. 
광고에서는 딸 걱정을 하며 입술을 깨무는 버릇이 있는 민지 엄마는 
김영숙씨 당신 단 한 명 뿐이라는 훈훈한 나레이션이 나옵니다. 
딸 걱정이 가득한 김영숙씨는 누가 걱정을 해줄까요?

바로 삼성화재입니다. 
삼성화재는 언제나 김영숙씨 가까이에서 그녀의 일상을 지킨다는 메시지를 보여줍니다. 
든든한 삼성화재만 있다면 아무 걱정 없겠어요. ^-^

당신 가까이, 진미식당 편

여러분은 창업하면 무얼 먼저 생각하시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먹거리를 먼저 떠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의 창업 1순위는 식당이라고 하는데요. 이름도 평범한 “진미식당” 
하지만 삼성화재에게 “진미식당”은 결코 평범하지 않습니다. 
누구보다 중요한 고객의 설레는 미래라고 이야기합니다. 

든든하고 믿음직한 삼성화재는 789만 명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으며, AM Best A++를 받았다고 합니다. 
광고의 말미에 팩트를 문자로 넣는 것은 광고 효과를 높이는 단순하면서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당신 가까이, 땅끝 마을 편

마지막으로 삼성화재가 찾아간 곳은 우리나라 남쪽 끝에 위치한 땅끝마을입니다. 
땅끝이라는 이름답게 멀어서 가기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삼성화재 보험설계사에게는 익숙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밭이랑을 걷다보면 어느새 도착해있는 
가까운 이웃 마을입니다. 
노인 부부를 방문해 환하게 웃는 보험 설계사의 미소에서 깊은 신뢰감을 느낄 수 있네요.  

삼성화재의 새로운 캠페인 세 가지~ 잘 보셨나요?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와의 만남이라는 상황을 통해 삼성화재의 따뜻하고 친근한 서비스를 
케이스별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평범한 “김영숙”씨를 걱정해주는, 우리네 식당의 미래를 염려하는, 
또 고객을 위해서라면 땅끝까지 찾아갈 수 있는 삼성화재의 진솔함이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가 가진 사람을 향하는 마음이 광고 속에 잘 녹아 있어서 기업 광고이지만 
짧은 휴먼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따뜻함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캠페인이었습니다. 
광고를 통해 전달해 드린 우리의 따뜻한 이야기 어떠셨나요? 
제일기획 블로그도 항상 여러분에게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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