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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사람들은 꽤 비슷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학교에 들어가고, 
빛나는 청춘을 즐기다가 어느 정도 나이가 차면 사회에 맨몸으로 던져지고, 
시간이 지나면 하나의 가정을 꾸리게 되고…(물론 사람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도 합니다만..^^;)
 
이렇듯 비슷한 삶의 패턴 속에서 우리는 비슷한 상황을 겪기도 하죠.
 ‘회사원 공감’, ’80년대생 공감’, ‘예비군 공감’ 등의 타이틀을 단 게시물이 포털 사이트나 SNS에서 인기를 끄는 것도 
다 그런 이유 때문일 텐데요.
 
이러한 공감 코드는 많은 사람의 호감과 관심을 사게 됩니다. 
그래서 기업들이 신제품을 선보일 때 소비자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공감대’에 어필하기도 하고요.
 
최근 제일기획에서 제작한 던킨도너츠의 광고 역시 신메뉴 모닝콤보 출시를 알리기 위해 공감 코드를 선보였답니다. 
일상에서 있음 직한 대.략.난.감.한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낸 던킨도너츠 모닝콤보 광고, 함께 보실까요?
 

# 대학생 공감, 도서관 편

 

 

 


  


  

  
흔한 도서관 풍경 속 각자의 모닝콤보를 즐기던 두 학생은
잉글리쉬머핀을 한 입 ‘앙!’ 베어 문 순간 당혹감을 느끼게 됩니다.
‘어랏, 내가 산 맛이 아니네…?’
 
얼마 전 포털 사이트에서 화제가 되었던 도서관 공감 사진, 기억하시나요? 
도서관 난감한 상황 ‘내 슬리퍼 어디갔지?’
마주 앉은 상대가 본인의 슬리퍼 한 짝을 신고 있는 상황은 도서관에 가 본 사람이라면 있음직한 일이기에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웃음을 유발하는데요.
 
던킨도너츠를 주로 찾는 20~30대 소비자가 한 번쯤 가보았을 장소, 도서관. 그리고 도서관에서 한 번쯤 경험해 보았을 법한 ‘앗 나의 실수!’
제일기획은 이를 도서관에서 던킨도너츠 모닝콤보를 먹으며 겪을 법한 에피소드로 소개했답니다.^^ 
한번 쯤 꿈꿔봤을 도서관 로맨스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 직장인 공감, 오피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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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어색한 신입사원에게 던킨도너츠 모닝콤보를 건네주는 선배는 직장생활의 한 줄기 빛과 같은데요. 
감동 받으며 한입 먹었는데 그게 과장님 아침 식사였더라는 웃기고도 슬픈 이야기.. ㅠ_ㅠ 
하아…생각만 해도 아찔하죠?
 
직장생활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우왕좌왕 헤맸던 초짜 신입 시절을 겪어보셨을 텐데요.^^
 
올 상반기 KBS 드라마 ‘직장의 신’이 인기몰이를 한 비결 역시, 
신입사원 정주리의 좌충우돌 회사 적응기가 많은 직장인의 공감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이죠.
 
제일기획은 이렇듯 온 직장인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만한 사회 초년생 시절을 모티브 삼아 
신입사원이 상사의 말을 못 알아듣고 벌인 난처한 실수를 던킨도너츠의 신제품과 엮으며 친근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풀어냈답니다. 
 
광고는 공감을 통해 소비자와 교감합니다. 
제품에 대한 주목을 높이고 소비자의 흥미를 이끄는 것이 바로 공감 마케팅의 역할인데요.
 
제일기획은 앞으로도 재미있는 공감 광고로 소비자 여러분의 마음을 이끌어보려 합니다. 
이런저런 경험이 많아서 잘 살릴 수 있어요.
여러분도 공감해주실 거죠? 느낌 아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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