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흔히 봄은 여자의 계절,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는데요.
가을이 되면 거리에 쌓인 낙엽을 밟으며 사색에 잠기는, 이른바 ‘추남(秋男)’들이 부쩍 눈에 띄곤 합니다.
 
그런데 여기, 거리의 모든 추남을 긴장하게 만드는, 조각으로 빚어 놓은 듯한 가을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을 거닐며 짙은 커피 향에 취한 그는 바로, 얼굴만으로도 감동을 주는 배우 원빈인데요.*_*
가을을 맞아 동서식품의 맥심 T.O.P는 황금빛 낙엽 숲을 거니는 가을 남자 테마의 커피 광고 한 편을 선보였습니다.
 
수려한 경치와 조각미남 원빈이 어우러져 우리의 눈을 훈훈하게 해주는 맥심 T.O.P 광고,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사그락사그락 바람 소리와 노오란 낙엽이 흩날리는 메타세쿼이아의 어느 한적한 길.
마치 옛사랑을 떠올리듯 우수에 찬 눈빛으로 길을 걷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 남자, 한참을 걷다 커피를 한 모금 들이킵니다.
그리고 한마디 하지요.
 

 
“이 순간 내 손에 그냥 커피가 아닌 T.O.P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조금은 공허했던 그의 마음 한 켠을 채워준 것은
그냥 커피가 아닌, 리얼 에스프레소 커피 T.O.P였던 것입니다.^-^
 
 
나뭇잎 흩날리는 소리와 낙엽 쌓인 풍경, 그리고 은은한 커피 향이 어우러진 광고, 잘 보셨나요?
 
특히, T.O.P가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나지막이 말하는 원빈의 목소리는 보는 이의 감성을 더욱 촉촉하게 적셔주는 것 같은데요.(*-_-*)
 


 
 
올가을엔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여러분의 마음을 다독여줄 무언가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 거창하진 않아도, “네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라고 읊조리게 만드는 소소한 무언가…
분명 여러분의 곁에도 있을 거에요. 원빈 손에 쥐어진 커피처럼 말이지요…^^
 
 


소셜로그인 카카오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