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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부터 시작된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우리는 방대한 양의 정보를 앉은 자리에서 실시간으로 검색 및 생산, 배포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한 개인에 의해 정보가 생산되고 배포 됨으로써 개인 미디어의 영향력도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개인이 매체를 만들고 그 매체를 이용해 정보를 생산 및 배포할 수 있게 된 것이죠. 
 
뿐만 아니라, 이것은 모바일 기술과 SNS라는 서비스의 급속한 진화로 더욱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SNS(Social Network Service)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웹상에서 이용자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트위터·싸이월드·페이스북 등이 대표적입니다. 

 
 

나에게 맞는 SNS 유형을 찾아라! 

 
여러분은 어떤 SNS를 사용하시나요?
 
수요 층이 점차 증가됨에 따라 SNS 시장이 확장되는 요즘, 사용자의 기호에 따른 더욱 세분화된 기능의 다양한 SNS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이에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내 놓은 후발 업체와 기존에 서비스를 운영해 왔던 업체는 SNS 시장에서 경쟁력을 잃지 않기  
위해,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개선과 개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에 따라, 다채로운 SNS를 접하게 되는 사용자들은 각자 성향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SNS를 골라 사용하는 즐거운(?)  
선택의 문제에 빠지게 되는데요. 혹시, 여러분은 어떤 SNS 유형이 여러분의 라이프 스타일과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하시나요?  
 
본인의 성향과 맞진 않지만, 지인들이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타의에 이끌려 특정 SNS를 덩달아 사용하는 분도 계실텐데요. 그런 여러분의 고민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제일기획 블로그에서는 여러분께 맞는 SNS 유형을 찾아 드리려 합니다. 
 
아래 표로 여러분에게 꼭~ 맞는 SNS를 찾아보세요! ^^  (주의! 이건 100% 정확하지 않은 심심풀이 유형 찾기입니다. 맹신금지! :D)
 


 
 
또한 최근 ‘쏘~핫’한 대표 SNS의 특징이 궁금하다면? 아래를 참고하세요. ^____^ 
 
 


 
Facebook 
“Facebook은 전 세계 최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가 2004년 2월 4일 개설한 Facebook은 본사를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부에 있는 팰러 앨토(Palo Alto)에 두고 있습니다.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비교적 간단한 절차를 통해 회원 등록이 
가능합니다. ‘친구 맺기’기능을 통해 여러 사람과 지속적인 교류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좋아요’ 기능을 통해 손 쉽게 각종 관심사와 정보를 친구와 
교류할 수 있죠.
 
 
Twitter 
“정치 및 연예 정보에 관심이 있다면? Twitter!” 
2006년 샌프란시스코 벤처기업 오비어스(Obvious Corp.)가 개설한 서비스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관심 있는 상대방의 멘션을 자신의 타임라인에서 지속적으로 받아 
볼 수 있도록 설정하는 ‘팔로우(follow)’라는 기능으로 서비스 이용자간의 연결이 
매우 쉽습니다. 또한, 멘션을 140자 이내로 제한하여 짧고 간결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뿐만 아니라, 리트윗(RT) 기능으로 빠르게 정보를 
전파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정치인과 유명인들의 팬들과의 소통 창구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Pinterest 
“여성들이 좋아하는 스타일리쉬, SNS!”
벤 실버가 개설한 핀터레스트(Pinterest)는 2011년 5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팰러 앨토(Palo Alto)에 자리하고 있는 콜드 브루 랩스(Cold Brew Labs)가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핀터레스트는 핀보드 스타일의 소셜 사진 공유 웹사이트로  
메모지를 붙여 놓듯 사진을 통해 자신의 관심사와 관련된 사진을 수집하고,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서비스입니다. 특이점은 다른 서비스에 비해, 유난히 여성  
사용자층에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Instagram “패션과 맛집 정보를 얻고 싶다면, 인스타그램으로!”케빈 시스트롬과 마크 크리거가 2010년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인스타그램은 온라인 사진 공유 기능에 특화된 SNS입니다. 사용자는 사진을 찍음과 동시에 다양한 디지털 필터를 적용할 수 있고,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타 SNS에 손쉽게 사진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팔로우 기능을 통해 간편하게 친구를맺을 수 있으며, 정사각형 모양의 사진과 덧글로만 소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업로드시 장소를 지정할 수 있어, 맛집과 핫플레이스 정보를 간편하게 공유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Kakao Talk 
“전세계 어디서나 무료로 즐기는 1:1 및 그룹채팅”
주식회사 카카오가 개설한 카카오톡은 2010년 3월 서비스를 시작한 
글로벌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로 전세계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무료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입과 로그인 절차 없이 전화번호만 있으면 실시간 그룹채팅 및 1:1 채팅을  
즐길 수 있고 사용자 간 사진, 동영상, 연락처 등의 멀티미디어 간편하게 주고  
받을 수 있답니다. 또한 카카오톡 플러스를 통해 사용자가 선택한 브랜드나 스타,  
미디어의 소식을 다양하게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기업들의 SNS 마케팅!  
 
아무래도 SNS는 사용자 간의 의사소통를 매개로 하다보니, 특정 서비스에 사용자가 밀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 번 서비스 이용자가 늘기 시작하면, 급격하게 서비스 사용량도 늘어 나는데요. 그러한 전파력이 입증된 특정 서비스에 맞춰 
각 기업들은 잠재된 고객을 깨우기 위해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기도 합니다. 
 
한편, SNS로 발행하는 기업의 연간 홍보효과를 돈으로 환산하면 약 90억 원에 육박한다고 하는데요. 현재 많은 기업들은 마케팅 수단으로 
SNS를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2013 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OREO社는 ‘OREO Daily Twist’ 라는 창사 100주년 SNS 캠페인을 통해 
Facebook 공유를 무려 280% 상승시켰고, 515%의 리트윗수 증가와 각종 매체에서 소개되는 등 대중에게 ‘YOUNG’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며, 성공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요식업체 스타벅스는 SNS 마케팅을 통해 위태롭던 업계 1위의 자리를 공고히 다졌는데요. 6명의 소셜 미디어팀을  
꾸려 직접 11개의 SNS 채널을 운영하고, 각 채널 별로 매체 특성에 따라 접근 방식을 달리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Facebook의 팬페이지를 통해 소비자에게 대화의 기회를 부여하며, 자발적인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이를 통해 얻게 된 전세계 고객의 호응은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며, 업계 1위의 자리를 더욱 단단히 다지는 원동력이 되었답니다.  
 
이처럼 점점 SNS는 기업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SNS는 기업 뿐만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개개인의 삶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요. 잘만 활용하면 정보의 바다에서 멋진 항해사로 거듭나게 해주는 멋진 키가 되기도 하고,  
과용하게 되면 기억력 장애, 주의력 결핍 등 신종 질병인 디지털치매(Digital Dementia)의 가능성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SNS 스마트하게 사용해야겠습니다! ^^   
 
여러분은 어떤 SNS로 당신의 삶에 어떠한 행복을 불어 넣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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