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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러한 고정관념 있지 않으신가요?
 
어렸을 적 어머니, 할머니께서 예쁘게 깎아 주신 사과의 ‘그’ 모습.
사과의 위, 아래 양쪽 꼭지 부분을 잡고 와구 베어 물던 습관.
지금도 도구 없이 사과를 먹으라 하면 꼭 그렇게 먹을 것만 같은 바로, 그 방식!
 
“아하!” 하시는 분도 있으실 테고,
“좀처럼 감이 오지 않는다!”,
“노노, 내 방식은 버라이어티하다!”라고 자부하는 분도 계실 것 같은데요.^^
 
대체로 우리는 사과를 먹는 방법에도 ‘실과’ 및 ‘가정’ 시간에 배웠듯 교과서적으로,
혹은 사과씨를 절대 피하려는 입부림(?)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과하게 만드는 그닥 긍정적이지 않은 방식을 우리도 모르는 사이 행하고 있었습니다. ^^;; 
 
“그럼, 대체 사과를 어떻게 먹어야 한다는 건가?” 물으신다면….
 
딱 정답은 없죠. 그냥 또 다른 방식이 있을 뿐입니다. :ㅇ 
명쾌하지 않으시다고요?
금방 정답일 것 같은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그럼, 지금부터 여러분이 사과를 먹던 방식으로부터 발상의 전환을 꾀해서
스펙터클한 변화를 몰고 올 ‘사과 먹방’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
색다르게 먹는 방법을 제시하는 푸드비스트라는 미디어를 광고한 바이럴 영상입니다.
 
언제부턴가 다이어트에 찌든 현대인들에게 시원~하게 먹는 영상 모음, 일명 ‘먹방’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 영상 역시, 그러한 대중의 욕구를 충족하여 “참 맛깔나게 보여주는구나” 하실 걸요.
 
그럼 오늘부터 사과를 맛있게 또는 새롭게 먹을 상콤달콤한 나를 상상하면서, 영상 속으로 쏘~옥 빠져 볼까요? ^^   
 
 

  
 

 
보통 우리가 먹는 방식으로 사과를 먹고 있는 남자의 모습입니다. 입이 쫙~! 😀 
 

 
위의 같은 방식으로 사과를 먹다 보면, 이렇게 사과의 가운데 부분이 남기 마련이죠.


 
 
그런 방식으로 사과를 먹다보면, 평균적으로 사람은 사과의 30%는 버리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으악! 엄청 나군요….

 
이렇게 먹어서는 안된다는 거죠! 진정한 사과 맛을 음미해야하고 또 음식물 쓰레기도 줄여야 하니까..동의… 하시나요? ^^;;
그럼 어떻게 먹어야 되는 거냐?! 

 
사과를 아래쪽부터 위까지, 혹은 반대로 먹으라고 하는 군요. 바로, 이 먹방의 포인트 되겠네요!!


 

 
사과 좀 먹을 줄 아는 남자가 “이렇게 먹어야 됩니다”라는 뉘앙스를 전하며, 먹방은 계속됩니다.

 
거의 다 먹어 가는 사과…


 

맛깔라게 다 먹어버리는 남자. 근데 우리가 흔히 남기던 씨는 어디 있을까요?

 
해맑은 미소로 먹방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남자의 모습입니다.
윙크도 날립니다만, 윙크 이미지는 영상으로 보는 것 만큼의 짜릿함을 전해 주지 못하는 것 같아, 미리 보여드리진 않겠습니다. 😀 

 
씨는 어디 갔나 했더니,
먹지 말고 발라서 뱉으면 되는군요! 아하!
 
이 영상을 보니,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란 속담이 생각납니다.  
작으마한 씨 두 개를 피하려, 그보다 몇 배나 많은 부분을 버려왔었지요.
 
뿐만 아니라, 아주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작은 발상의 전환만으로 즐거운 변화를 도출해낼 수 있음을 깨닫게 하는데요.
 
여러분도 한 번쯤 천천히 주위를 돌아보며,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변화를 꽤 해보는 건 어떨까요?    
어떠한 관념에 사로잡혀, 당신이 더 멋진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잠시 잊고 있는지도 모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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