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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 의 실제 커플, 정인과 조정치. 이들이 당황한 사연은 무엇일까요?
코웨이의 재미난 제습기 광고에 이 커플이 출현했습니다.
 
억수같이 쏟아지는 물과 가득 찬 습기!
고객님 당황하셨어요?
빨래를 널던 정인, 조정치 커플은 당황을 뛰어넘어 몸서리를 칩니다.
습기 문제 때문에 여느 커플처럼 아웅다웅하는 가수와 기타리스트.

 

 

제습기를 사자는 정인과 여름은 다 끝났다는 조정치. 커플싸움은 칼로 물베기라던데 과연 어떻게 될까요.
이 커플은 우결에서 실제 연인답게 약간 찌질(?)하면서도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조정치는 유아인과 함께 스마트폰 광고를 찍으며 대세남으로 등극하기도 했죠.
원빈과 장동건만 대세남인 것은 아닙니다. 파이팅!


 

 
 
공기청정기능이 있는 케어스의 장점을 광고로 잘 풀어냈는데요. 둘의 대화를 통해 “제습기”는 여름에만 쓰는 것이라는 이미지에서
탈피해 공기청정기로 사계절 내내 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전자제품을 사는 것 때문에 다투는 커플들도 종종 있으니, 알맞은 캐스팅과 적절한 설정! 이라고 생각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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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모습이 더 사랑스러운 커플입니다.
아직 국내에서 제습기 광고는 많지 않은데요.
제습기의 기능적인 발전과 장마철 곰팡이 문제 때문에 앞으로도 제습기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나올 참신한 제습기 광고들이 어떤 솔루션을 제시할지 무척 기대됩니다. ^-^
 
차원이 다른! 제일기획의 솔루션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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