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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하루에 “하지 마라”라는 이야기를 몇 번이나 들을까요?
 
요즘 아이들에게 세상은 온통 ‘하지 말 것’ 투성입니다.
염려와 걱정, 또 바르게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꿈 많고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는 그 한 마디, 한 마디가 모여
상처가 될 수도 있겠죠.
 
“하지 마라” 라는 부정적인 말보다는 아이들이 더 재미있고 신 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삼성생명 세로토닌 드럼 클럽의 “하게 하자” 캠페인은 하지 마라에 지친 아이들을 위해서 시작됐습니다.
 
 

 


 

 
 
잠깐만 길에서 벗어난 다른 것을 해도 어김없이 들려오는 “하지 마라”라는 말.


 

 
 
지각을 할까 봐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도록 뛰었던 일, 친구들과 복도가 떠나가라 뛰어 놀았던 일들, 돌이켜 보면 웃음 나는 추억들 입니다. 
아침부터 밤늦도록 학교, 학원을 오가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이나 컴퓨터가 아닌 좋은 선물은 없을까요? 


 
 
갖가지 스트레스에 고개 숙인 아이들을 위한 좋은 선물 바로, “하게 하자” 입니다.


 
 
삼성생명과 세로토닌 문화원이 제안하는 ‘청소년 정서순화 프로그램’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 클럽입니다.
광고에 등장하는 학생들은 연기자가 아니라 실제 세로토닌 드럼 클럽 활동을 하는 학생들입니다. 


 

 
 
북을 치는 아이들은 공부도 학원도 PC방도 잊고 땀을 흘리며 신명나게 연주합니다.
모듬북을 치며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풀고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아이들의 하루에 들어간 “하게 하자”는 얼마나 많은 것을 바꿀 수 있을까요?
 
그동안 걱정이 앞서 하지 못하게 했던 혹은 스스로 하지 못했던 일들을 천천히 돌이켜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혹은 자신에게 “하자”라고 말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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