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칸 라이언즈 2018] 출품작 소개_더스트씨, 3D Showcase stage for Galaxy Note8 편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대기오염,  <더스트씨>    대형 스크린에 펼쳐진 갤럭시 노트8,  <3D Showcase stage for Galaxy Note8>

홍보관

[Stories that Move] 6/18~6/22 관람 스케줄

  제일기획 홍보관 <Stories that Move> 6월 18일 ~ 6월 22일 관람 스케줄을 알려드립니다. 자유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예약 관람 시간과 Break Time을 피해서 방문해주세요. 6월 홍보관에서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제일기획 이달의 신규광고’를 상영합니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해당 시간에 맞춰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및 도슨트 예약 문의 문의처: 02-3780-3210, 3409/cheil.pr@cheil.com

퍼포먼스

[creativity] 모이면 힘이 되니까! 당신께, 함께. 삼성카드

아기의 웃음을 함께 나누고 싶을 때, 우리 집 멍뭉이를 더 잘 알고 싶을 때, 나이를 잊고 함께 이야기하고 싶을 때, 아이의 생각을 키우고 싶을 때. 때론 이런저런 고민들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이제 걱정은 끝! 삼성카드가 제안하는 커뮤니티 서비스와 함께 ‘모이면 힘이 되는’ 비밀을 공개합니다.   라이프 스테이지에 맞게, 모이면 힘이 되는 네 가지 서비스 삼성카드는 라이프 스테이지에 맞춰 총 네 가지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바로 ‘베이비스토리’, ‘키즈곰곰’, ‘아지냥이’, ‘인생락서’가 그 주인공! 하나씩 살펴볼까요?   #1_ 아이의 일상을 정리하고 공유하는 사진첩 앱 ‘베이비스토리’ 쌓여가는 아이 사진, 아이가 보고 싶다 독촉하시는 부모님, 남들 시선을 의식하게 되는 소셜 미디어의 피로감… 이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탄생한 ‘베이비스토리’는 아이의 일상을 공유하고 기록하는 사진첩 애플리케이션입니다. 2016년 앱어워드 대상 3관왕을 달성하며 뭇 부모님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사진, 동영상을 시간순으로 자동 정리해주고, 가족을 그룹으로 구분해 공유하는 기쁨을 더했습니다. 같은 월령 아이 엄마 모임, 육아 테마 커뮤니티에서 나누는 공감과 정보는 ‘모이면 힘이 되는’ 육아 도우미와도 같죠. 베이비키트 이벤트를 비롯한 다양한 특가전, 우리 아이 성장 동영상도 손쉽게 만나볼 수 있으니 육아의 고단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베이비스토리에서 추억과 사랑을 함께 쌓아가 보는 건 어떨까요? 삼성카드 베이비스토리 자세히…

이벤트

[이벤트] 창의력 뿜!뿜! 이모지 퀴즈

창의력을 뿜뿜해야 맞출 수 있는 이모지 퀴즈~! 문제의 이모지들이 의미하는 단어는 무엇일까요? 제일기획 팬 여러분들의 창의력으로 연상되는 단어를 맞혀보세요!

이벤트

[이벤트 당첨자 발표] 맥심 플랜트 게릴라 이벤트

  이태원 힙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맥심 플랜트! ‘공간’에 대한 생각이 깃든 브랜드 경험의 현장, 재밌게 보셨나요? (히든스토리 ‘맥심 플랜트 편’ 다시보기) 깜짝 게릴라 이벤트로 진행한 맥심 카누 라떼 증정 이벤트에도 많은 독자 여러분이 참여해 주셨는데요. 눈으로 즐긴 커피, 이젠 입으로 맛 볼 차례겠죠? 이벤트 참여자 중 경품을 받으실 5분을 발표합니다. 당첨된 분들에게는 이벤트 참여 시 남겨 주신 개인정보로 경품 발송 관련 안내 문자를 발송해 드립니다. 카누 라떼와 함께 향긋한 티 타임을 즐겨보세요~☕ ◆ 당첨자 정보(이름, 핸드폰 번호 뒷자리) *Ctrl+F로 핸드폰 번호 뒷자리를 검색하세요 박현◇ 6980 이혜◇ 6025 김보◇ 4268 김미◇ 7588 안형◇ 1608

퍼포먼스

[creativity] Don’t Stop Talking, #LetMeTalk

  우울증은 흔하지만 간과할 수 없는 심각한 질환 중 하나입니다. 2015년 기준 전 세계 인구의 약 4%에 해당하는 3억 2200만명이 우울증을 앓고 있고, 그 수치는 앞으로 계속 증가할 것이라는 세계보건기구(WHO)의 통계가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합니다. 우울증 치료에 있어 ‘대화’와 ‘드러내기’는 무척 중요합니다. 우울증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하며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고 감정 조절도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정신과 치료에 대한 사회적 편견 때문에 환자 스스로 자신의 증상에 대해 말하길 주저하는 게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우울증으로 목소리를 잃어버린 사람들에 주목한 제일기획의 영국 자회사 아이리스(Iris), 정신건강 자선 단체인 SANE과 손을 잡았습니다.   말 하려는 자 vs 막으려는 자 어둡고 고요한 방 안, 한 남자가 숨을 가쁘게 몰아쉬며 앉아 있습니다. 불안한 눈빛으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그. 무릎을 움켜진 손에서는 긴장감마저 느껴집니다. 이때, 정적을 깨는 날카로운 전화벨 소리가 울립니다. 남자의 표정은 한층 더 심각해지는데요. 깊은 한숨을 내쉰 후 큰 결심이라도 한 듯 전화기를 집어 듭니다. 입을 떼려는 순간, 돌연 낯선 침입자의 손길이 그의 입을 틀어막습니다. 말하려는 자와 이를 막으려는 자의 숨 막히는 결투, 보는 이들 조차 긴장하게 만드는데요. 남자가 말하려는 것, 그런 그를 필사적으로 막는 손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사회적 선입견이 집어삼킨 ‘우울의…

뉴스레터

[제일기획 뉴스레터 2018년 6월호] ‘야구’ 좋아하는 마케터라면 클릭! 2018 스포츠 마케팅 트렌드 알려드림~

  * 제일기획의 소식을 매달 메일로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제일기획 블로그 우측의 ‘Cheil Newsletter 구독하기’에서 신청해주세요!

홍보관

[Stories that Move] 6/11~6/15 관람 스케줄

  제일기획 홍보관 <Stories that Move> 6월 11일 ~ 6월 15일 관람 스케줄을 알려드립니다. 자유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예약 관람 시간과 Break Time을 피해서 방문해주세요. 6월 홍보관에서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제일기획 이달의 신규광고’를 상영합니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해당 시간에 맞춰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및 도슨트 예약 문의 문의처: 02-3780-3210, 3409/cheil.pr@cheil.com

제일세미나

[5월 제일세미나] 2018 시즌 프로야구 광고와 스포츠 마케팅 트렌드

  프로야구, 다들 좋아하시나요? 스릴 넘치는 경기가 주는 쾌감만큼이나 우리의 무의식을 자극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프로야구 속 광고인데요. 5월 제일세미나에선 2018 시즌 프로야구 광고의 변화와 특징, 그리고 최근 스포츠 마케팅 트렌드를 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로야구, 스포츠 엔터테인먼트의 놀라운 성장 프로야구의 성장세가 뜨겁습니다. 2011년 대비 2017년 구장 관람객은 약 20% 넘게 증가했고 TV로 프로야구를 관람하는 시청자 수 역시 연간 1억 4천만 명을 넘어섰죠. 말 그대로 국내 최대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라 할 수 있는데요. 프로야구 광고 시장 역시 해를 거듭하며 매출액이 증가하는 질적, 양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모기업의 영향을 많이 받는 구조지만 앞으로는 모기업 지원을 제외하고도 광고 시장 규모가 큰 폭으로 성장하리라 기대하고 있죠. 야구장 광고는 시청자의 잠재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이른바 subliminal effect가 큰 매체로서 오랜 기간 애용되고 있습니다. 또 TV 중계는 물론 각종 신문, 포털 사이트, SNS 등에서 2차 노출되기 때문에 주목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매체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여러분도 프로야구를 보며 ‘저게 광고구나’ 하고 굳이 인지하지 않아도 ‘뭔가 익숙하다’는 느낌을 받은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실 거예요.  최근 몇 년 간, 야구장 내 다양한 공간에 매체를 마련, 신선한 광고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위 이미지에서 2015년 대비 2018년의 롤링보드 광고의…

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보고, 느끼고, 교감하는 공간 CONSTRUCT, 6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기업이나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답을 알고 있을 겁니다. 기업은 소비자에게 자사의 제품과 브랜드,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려고 노력합니다.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 캠페인을 통해 직접 소비자를 만날 뿐 아니라, 많은 유통채널을 확보해 소비자가 직〮간접적으로 자사의 제품과 브랜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데요. 소비자가 직접 보고, 느낀 것이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와 소비활동 등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업과 소비자의 교감이 이루어지는 ‘공간(Space)’은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과거 공간은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집객의 장소로 인식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공간의 의미가 달라졌는데요. 기업과 소비자가 만나는 공간은 이제 새롭고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하나의 ‘미디어’가 되었습니다. 6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Construct’라는 주제로 소비자에게 인상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별로 특별한 것도 없는데, 그 장소에 머무르고 있으면 이상하게 마음이 편해지는 곳이 있습니다. 반면에 그 장소에만 가면 마음이 답답해 빨리 그 자리를 떠나고 싶은 곳도 있죠. 6월 <테마 미학>에서는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는 장소의 비밀을,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공간을 통해 브랜드를 경험하게 하는 스페이스 마케팅을 알아봅니다. <Picturesque>에서는 공간에 관한 재미있는 통계를 함께 살펴볼 텐데요. <Cheil’s upⅠ>과 <Cheil’s Up Ⅱ>에서는 소비자에게 인상적인 경험을 선사한 동서식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