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creativity] 추석 특선 블록버스터, “빨간가방의 비밀”

  내로라 하는 배우들이 한 데 모였습니다. 진중한 표정과 수상한 빨간 가방과 함께 말이죠.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마음을 움직이는 자가 세상을 움직인다”, 추석을 맞아 선보인 특선 블록버스터 “빨간가방의 비밀”을 여러분께 지금 공개합니다.   드디어 때가 된 건가… 작업 들어갑니다! 흡사 첩보영화를 방불케 하는 배우들의 모습. 정해인, 김성령, 안성기, 유지태, 박은빈에 이르는 초호화 캐스팅이 큰 기대감을 선사합니다. 안성기 씨가 “드디어 때가 된 건가”라며 조용히 읊조리고, 배우들이 한결같이 바쁜 움직임으로 수상한 빨간가방을 배달하는데요. 무슨 중요한 물건이라도 들어있는 걸까요? 배우들은 각자 역할 속에서 긴밀하게 움직입니다. 정해인, 유지태 씨는 행동 대장처럼 분주하게 다양한 장소를 넘나들며 가방을 배달하고, 박은빈 씨는 “좌표 다시 한 번 찍어드릴게요”라며 배달 상황을 중계하고 있죠. 김성령 씨와 안성기 씨 또한 무전, 전화를 이용해 지령을 전달하는 듯한 모습이 눈에 띕니다. 과연, 이들이 들고 있는 빨간가방 속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사랑한다고, 오래 보고 싶다고… 올 가을 최고의 선물 캠페인 영상 후반부에선 그들이 배달하고자 했던 그 무언가의 정체가 공개됩니다. “사랑한다고, 오래 보고 싶다고…” 소중하고도 가까운 사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었던 것. 캠페인 영상 속에서 그 힌트를 하나 둘 찾아볼 수 있는데요. 배우 안성기 씨의 대사 “추석엔 관장님을 찾아가게”, 영상 말미의 자막…

컬처

[제일 컬처] 제일기획 해커톤에 등장한 이색 아이디어 제품은?

  내 얼굴을 유명 영화 장면에 합성하는 애플리케이션, 차량 내부의 온도와 공기, 생체신호를 감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 초음파 센서 탑재로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반려견을 지켜주는 스마트 목줄, 주량에 따라 과음을 방지하도록 도와주는 코스터(잔받침)! 설명만 들어도 절로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색 아이디어 제품들. 어디서 탄생했냐고요? 바로 제일기획이 디지털 광고나 디지털 사업에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진행한 해커톤에서 나온 이색 아이디어 제품들입니다. 제일기획은 지난 19일 서울 한남동 본사에서 디지털 분야 아이디어 해커톤  ‘CONNEC+ Maker Movement’ 발표회를 열었는데요. 참가자들의 창의력으로 가득했던 해커톤 현장의 면면을 제일기획 블로그가 소개해드립니다.   제일기획 임직원들의 빛★나는 아이디어, 직접 제품화까지! 해커톤은 해커(Hacker)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주로 ‘IT기업에서 기획, 개발, 디자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협업해 다양한 문제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과정’을 의미하는데요. 광고회사인 제일기획에서 독자적으로 해커톤을 열었다는 점은 남다른 의미를 지닙니다. 특히, 올해 제일기획 해커톤은 ‘CONNEC+ Maker Movement’라는 주제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의적 제품을 만들 수 있는 ‘메이커 무브먼트(Maker Movement)’ 트렌드를 반영해 제일기획 임직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하드웨어나 모바일 앱 프로토타입(시제품)으로 직접 제작하는 경험을 가졌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죠. 이번 해커톤에는 제일기획 및 자회사 직원 총 40여 명으로 구성된 10개 팀이 하드웨어 부문과 소프트웨어 부문으로 나누어 참가했는데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트렌드

갤럭시 노트9로 인스타그래머블하게!

    카메라는 많은 크리에이터에게 영감을 주는 도구 중 하나입니다. 뷰 파인더에 비친 세상은 눈으로 보는 것과는 또 달라 전에 몰랐던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해 주기 때문인데요. 그렇게 포착한 찰나의 순간은 나에게는 오래도록 꺼내 볼 수 있는 영감의 기록으로, 누군가에게는 상상력과 울림의 밑거름이 됩니다. 선선한 가을바람에 바깥 활동하기 좋은 요즘, 카메라 챙겨 들고 가까운 곳으로 떠나기 안성맞춤인데요. 이때 한결 스마트해진 갤럭시 노트9과 함께하면 더욱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는 사실! 갤럭시 노트9과 함께하는 인스타그래머블(Insragramable)한 사진 찍기,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살짝 알려드릴게요~   뭘 찍든 알아서 척척! 최적화된 색감으로 순간을 생생하게 포착하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선 피사체에 최적화된 카메라 세팅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기술적 디테일을 매번 신경 쓰는 게 쉬운 일은 아닌데요. 갤럭시 노트9의 인텔리전스 카메라는 인물, 석양, 동물, 음식 등 20여 개의 촬영 장면을 스스로 인식해 밝기와 화이트 밸런스, 채도 등을 최적의 상태로 맞춰줍니다. 사용자가 뭘 찍든 알아서 척척 가장 잘 나오는 상태를 찾아주는 셈이죠. 별도의 필터 적용 없이 얼굴에는 생기를, 음식에는 맛을, 풍경에는 멋을 더해줍니다.   라이브 포커스 기능으로 좋은 건 더 또렷하게 특정 주제를 돋보이게 만들고 싶다면 피사체는 선명하게, 배경은 흐리게 묘사하는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활용하면 효과적입니다.…

퍼포먼스

[해시태그] 9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9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1인칭 대명사 ‘나’와 ‘저’. 그러나 우리는 지금까지 1인칭 대명사인 ‘나’와 ‘저’ 보다는 2인칭 대명사 ‘너’ ‘당신’ 등을 더 많이 사용해왔습니다. 혹자는 오랫동안 나 자신보다는 타인과의 관계를 더 중요시했기 때문에 이러한 언어습관이 형성되었다고 말하는데요. 하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습니다. 9월 매거진 <Intro>는 타인과의 관계보다 ‘나’ 자신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즘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보는 시장은 어떤 모습일까요?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보는 시장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1인칭_주인공_시점을 클릭해보세요! ‘온미맨드’라는 단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온디맨드는 익숙하지만, 온미맨드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온미맨드란 ‘나를 위한 온디맨드’라는 뜻을 가진 신조어입니다. 최근 O2O 환경과 IT 기술이 급속히 발달하면서 기업과 브랜드는 개인의 니즈를 충족시킨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소비자 개개인의 니즈에 초점을 맞춘 온미맨드 서비스들을 소개합니다. 집주인이 없어도 집 안까지 물건을 배달해주는 것은 물론, 집 청소까지 해주는 ‘아마존 키’ 서비스부터 24시간 무인택배함 ‘스마일박스’까지 소비자의 마음을 정확히 읽은 온미맨드 서비스들을 함께 알아봅니다. 첨단 기술의 발달과 소셜미디어의 보편화 등으로 브랜드가 더 이상 퍼블리셔와 TV 채널의 중재를 필요로 하지 않는 세상이 도래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조금 더 쉽게 다가갈…

보도자료

[뉴스] 제일기획,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광고제 심사위원 역대 최다 배출

  제일기획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스파이크스 아시아(Spikes Asia) 광고제에서 역대 최다 규모의 심사위원을 배출했습니다.   스파이크스 아시아 2018 심사위원에 총 5명 위촉  스파이크스 아시아 조직위는 올해 열리는 광고제에 제일기획 본사를 비롯해 중국, 홍콩 등 해외 네트워크에서 총 5명의 심사위원을 위촉했습니다. 심사위원으로 발탁된 주인공은 △조영민 제작 1그룹장(디자인/프린트/아웃도어 크래프트 부문) △재클린 정CD(필름 크래프트 부문, 글래스 부문) △빌 염 CD(이노베이션 부문) △중국 총괄 풀리 차우 CEO(크리에이티브 이펙티브니스 부문) △홍콩법인 폴 챈 CCO(아웃도어/라디오&오디오 부문)입니다. ▲ 스파이크스 아시아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제일기획 조영민 그룹장, 재클린 정 CD, 빌 염 CD, 폴 챈 홍콩법인 CCO, 풀리 차우 중국총괄 CEO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조영민 그룹장은 1998년 제일기획에 입사해 AE, 카피라이터, 마케팅 전략, 뉴미디어 기획, CD(Creative Director)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2018년부터 글로벌 광고 제작을 담당하는 제작1그룹장을 맡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스파이크스 아시아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조영민 그룹장은 “최근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 기술과 창의성, 혁신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올해 출품된 다양한 캠페인을 심사하는 과정을 통해 그 넘치는 에너지를 확인하고 영감과 자극을 주고받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필름 크래프트 부문과 글래스 부문 등 총 2개 부문 심사를 맡게 된 재클린…

홍보관

[Stories that Move] 9/17~9/21 관람 스케줄

  제일기획 홍보관 9월 17일 ~ 9월 21일 관람 스케줄을 알려드립니다. 자유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예약 관람 시간과 Break Time을 피해서 방문해주세요. 9월 홍보관에서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제일기획 이달의 신규광고’를 상영합니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해당 시간에 맞춰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및 도슨트 예약 문의 문의처: 02-3780-3210, 3409/cheil.pr@cheil.com  

트렌드

의미 없으면 어때? ‘무민세대’가 사는 법

  ‘무민세대’는 ‘無(없다)’와 ‘Mean(의미)’ 그리고 세대’의 합성어로 쓸모 없고 무의미해 보이는 것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찾는 2030 세대를 일컫는 말입니다. 항상 새로운 도전을 강요당하며 치열하게 경쟁해온 청년들이 ‘훌륭한 사람’, ‘성공한 인생’에 자신을 옭아매는 대신 지금껏 외면해왔던 소소한 것들에 시선을 돌리고 있죠. 새로운 가치관을 만들어내며 홀가분한 일상을 찾아 떠난 무민세대의 라이프 스타일과 소비 방식, 제일기획 블로그가 짚어봤습니다.   “쓸데 없는 물건 삽니다” ‘쓸모 없음’이 선사하는 유쾌함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쓸데 없는 선물 주고받기’가 SNS 상에서 인기입니다. #쓸데없는선물, #쓸데없는선물주고받기로 검색되는 해시태그만 무려 4,000여 개. 휴대폰 빈 박스부터 짚신, 해 지난 달력, 주차금지 표지판 등 한 눈에 봐도 쓸모와 의미를 파악하기 힘든 물건들로 가득한데요. 다소 황당하고 엉뚱해 보이지만 무의미한 것에서 재미와 희열을 찾는 무민세대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입니다. 아무짝에 쓸모 없는 선물을 풀어보며 황당함과 기발함, 쓸데 없음에 한바탕 웃으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거죠. 쓸데 없는 물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이를 구매할 수 있는 곳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코엑스에 문을 연 ‘삐에로쑈핑’이 대표적인데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재미있는 아이디어 상품들에 사람들의 눈과 지갑이 열립니다. 제품의 성능과 효용가치를 1순위로 고려했던 과거의 소비 방식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죠.   “쉴 땐 정말 아무것도 안 해요”…

이벤트

[이벤트] 던져라, 윷가락! 솔루션 이벤트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이번 추석엔 가족들과 함께 윷놀이 한 판 어떠신가요? 끝날 때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어 흥미진진한 윷놀이. 정답을 고르며 윷가락을 던져보세요!

트렌드

가을 나들이 가자~! 도심에서 즐기는 아이디어 충전소

  살결에 와닿는 선선한 바람이 계절의 변화를 실감케 하는 9월입니다. 올해 유난히 더웠던 여름을 보낸 터라 달라진 공기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데요. 성큼 다가온 가을을 반기기라도 하듯 이번 주말, 도심 곳곳에서 신나는 축제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크리에이티브를 한층 업그레이드해줄 가을 아이디어 충전소 3곳,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가을에 떠나는 독서 여행 #파주 북소리축제  훌륭한 광고 아이디어는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대개는 다양한 시청각 경험을 통한 깊은 사유에서 비롯되죠. 우리가 손쉽게 할 수 있는 독서도 아이디어 발상에 도움이 되는 경험 중 하나인데요. 책 읽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여러분께 추천하는 독서 여행, 바로 ‘파주 북소리축제’입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파주 북소리축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북 페스티벌입니다. 매년 독자와 저자, 그리고 출판인이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어왔는데요. 올해 역시 △책과 함께 삶을 기획해 보는 북 큐레이션 소셜 테이블 △동아시아 출판인들의 공로를 기념하는 파주 북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독서의 풍미를 한껏 높일 예정입니다. 특히 축제 간판 프로그램인 ‘작가와의 만남’과 ‘낭독 공연’에서는 김애란, 김연수, 은희경 천명관 등 유명 작가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북스타그래머라면 놓치지 마세요! ● 기간: 2018.9.14(금) ~ 9.16(일) ● 장소: 파주출판도시 일대   실패가 뭐 어때서! #2018 실패박람회 성공 신화에…

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1인칭에 집중하라! CONCENTRATE, 9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1인 가구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7년 인구주택 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인 가구는 562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8.6%를 차지했는데요. 1인 가구의 비중은 전체의 26.7%를 차지한 2인 가구와 전체의 21.2%를 차지한 3인 가구보다 높았습니다. 9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Concentrate’라는 주제로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한 마케팅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는데요. 기업이 ‘1인 가구’를 넘어 ‘1인칭 시점’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함께 들어봅니다. 매거진 9월호, <테마 소비자학>에서는 점점 1인 가구화되어 가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알아봤는데요.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온디맨드(On-Demand)에서 온미맨드(On-Me-mand)로 변화하는 맞춤형 서비스 트렌드를 짚어 봤습니다. <Picturesque>에서는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배달 앱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현대인이 배달 앱을 이용하는 시간과 빈도, 품목, 그리고 사용하는 배달 앱까지 자세히 알아봅니다. <Cheil’s Up>에는 아모레퍼시픽의 ‘프레시팝’ 캠페인과 삼성의 프랑크푸르트 쇼케이스 소식이 담겼습니다. 한편, 매거진 9월호 <직접화법>에서는 제일기획 Answer 9팀 조한상 팀장을 만나 ‘새로운 삶의 장르를 제안하는 트렌드’에 대해 들어봤는데요. 트렌드에 대해 갖고 있는 오해와 트렌드에 대처하는 기업에 태도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