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미로 보는 2019 CHEIL 운세 이벤트!

2019년 황금돼지의 해! 신년맞이 여러분의 올 한 해는~? 여러분의 이름으로 알아본 재미로 보는 2019 CHEIL 운세 이벤트! 나 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들의 이름을 비교해보면서 즐겁게 새해를 시작하실 수 있으셨을까요? 더욱 트렌디하고 유쾌한 한 해가 되길 바라면서!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해드리며, 추첨을 통해 당첨되신 15분을 발표합니다. 당첨된 분들께는 이벤트 참여 시, 남겨 주신 개인정보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경품 발송해 드릴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당첨자 정보 (이름, 핸드폰 번호 뒷자리) ※ Ctrl+F로 핸드폰 번호 뒷자리를 검색하시면 편해요~! 이 름 핸드폰 번호 뒷자리 주*경 7665 김*석 5973 이*현 8426 전*경 4190 염*림 9559 이*필 0454 방*혁 6238 임*주 0460 이*상 7010 이*옥 8688 박*욱 4987 강*구 4640 송*현 7111 김*미 5054 전*진 7936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정점의 화질에 빠져들다! 깊게 보는 8K 화질의 시대!

지금은 초고화질 시대입니다. 영상 콘텐츠가 대세로 떠오르며 영상 콘텐츠를 뛰어난 품질로 즐기고 싶은 소비자의 욕구가 높아지며 바야흐로 초고화질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그런 초고화질 시대에 맞추어 탄생한 8K TV가 큰 이슈가 되고있는데요. 아직은 생소한 8K TV에 대한 궁금점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8K 기본 정보, 8K의 장점, 4K와 8K의 차이점, 8K TV의 필요성 같은 8K에 대한 궁금증을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8K 정복하고 춥고 미세먼지 가득한 위험한 야외를 피해 초고화질 시대에 맞춤 트렌디한 기술이 가득 들어간8K TV를 통해 영상 콘텐츠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홍보관

[Stories That Move] 1/21~1/25 관람 스케줄

  제일기획 홍보관 1월 21일 ~ 1월 25일 관람 스케줄을 알려드립니다. 자유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예약 관람 시간과 Break Time을 피해서 방문해주세요. 1월 홍보관에서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제일기획 이달의 신규광고’를 상영합니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해당 시간에 맞춰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및 도슨트 예약 문의 문의처: 02-3780-3210, 3409/cheil.pr@cheil.com  

트렌드

취향을 나누고 크리에이티브를 살리는 ‘살롱문화’의 부활!

  #오로지 교감을 위한 공간 내가 고른 나만의 아지트 마지막으로 새로운 친구를 사귀어보신 게 언제인가요? 동네 친구, 학교 친구도 만나기 어려운데 새로운 친구를 만날 기회는 더 없지 않았나요? 그래서 간편하게 폰이나 인터넷 하나로 인맥 관리가 쉬운 오늘날, 진짜 대화를 나누고 경험을 살릴 수 있는 21세기 새로운 문화가 부활했습니다! 이 때문에 퇴근하고 집 가서 발 뻗고 자기 바쁜 현대인들이 너도 나도 모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왜, 이들이 모이고 있는 걸까요? 혹시 ‘살롱 문화’라고 들어보셨나요? 익숙하지 않은 이들에게 생소한 문화이자 이름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야기하기에 앞서 ’살롱(salon)’은 ‘객실’, ‘응접실’이라는 의미의 프랑스어를 말합니다. 17~18세기에 성별, 나이, 신분에 상관없이 모여 예술, 문화 등 지적인 양식들을 교류하는 ‘토론장’을 의미하는데요. 이런 특징을 살려 사람들이 교류하기 위한 공간으로 현대 속에서 아주 크리에이티브하게 되살아났습니다. 워라밸을 중시하는 요즘 세대들에게 필요한 부분이자 오로지 취향을 나누기 위한 공간 ‘소셜 살롱’! 이번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그 문을 두들겨 보았습니다.   #회사, 집, 회사, 집… 메말라가는 당신을 깨워주고자 만들어진 공간 최근 이 ‘살롱문화’가 젊은이들 사이에서 꾸준히 늘기 시작했습니다. ‘살롱’의 관리자들이 교류 공간을 가꿔내면서 새로운 커뮤니티 문화가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는 건데요. 오로지 ‘취향’만으로 만들어진 모임에서 낯선 사람들과 친숙한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를 캐치 해봅시다! 혹시나…

퍼포먼스

[월간매거진] 컨셉러의 등장. Thinkable, 1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가성비나 품질보다 ‘컨셉’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가리켜 ‘컨셉러(Concept + er)’라고 합니다. 컨셉러들은 컨셉 있는 소비를 통해 매우 큰 만족감을 느끼기 대문에 개성 있는 컨셉 연출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마치 연극 무대에 선 것처럼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컨셉화 하려고 합니다. 컨셉러의 등장으로 독특한 컨셉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의 능력이 어느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1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Thinable’이라는 주제로 소비자들에게 소소한 행복과 재미를 선사해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브랜드의 컨셉팅 능력을 담았습니다. 구구절절한 설명보다 한눈에 인식되는 직관적인 콘텐츠에 열광하는 컨셉러에게 다가서기 위한 브랜드들의 컨셉팅 능력,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1월호, 에서는 2019년 핵심 트렌드를 의식주 각 분야에서 예상되는 대표적 이슈로 소개합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마케팅 대신 콘셉팅하는 시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콘셉력으로 소비자의 호응을 얻은 사례를 살펴보고, 이 시대에 필요한 콘셉팅 능력이 무엇인지 확인해보세요. 한편, 이달의 <Cheil’s up Ⅰ>과 <Cheil’s up Ⅱ>에는 알바에 대한 최저인식을 끌어올리기 위한 ‘알바를 RESPECT’ 캠페인과 타깃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전자제품 매장에 썸 이야기를 담은 ‘디프남녀’ 캠페인 이야기가 담겼는데요. 캠페인의 기획의도부터 성과까지 Q&A형식으로 한눈에 알아봅니다. 디지털 기기의 일상화로 인해 소비자들의 개인화가 심화되었는데요.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개인의 특성을 반영하는 더 작은 단위로 세분화 되었고, 취향 소비자에 대한 관심도 커졌습니다. 다양한 취향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트렌드

크리에이티브한 한방차로 한겨울 건강 챙기기!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한겨울 추위에 요즘 감기나 독감 걸리시는 분들 정말 많으시죠? 감기에 낫는 방법은 오직 하나! 내 몸의 면역력을 키우는 것뿐이라고 하더라구요.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면역력 증가에 도움이 되는 한약을 가장 크리에이티브하게 마시는 방법! 제일기획 블로그가 소개하는 한방차 메뉴 BEST 3입니다~!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차, 쌍화 : 뱅쇼 한약사인 카페 사장님이 직접 9가지 한약재로 탕전한 쌍화탕에 꿀과 신선한 제철과일을 넣어 끓인 ‘쌍화 : 뱅쇼’ 쌍화탕의 매운 맛을 꿀과 과일이 달콤하게 감싸줘 목 넘김이 부드럽다. 주문을 하고 5분 정도 기다리면 티-팟에 가득 담은 쌍화 : 뱅쇼와 잔을 주시는데 3번 정도는 나눠 마실 수 있는 넉넉한 양. 한파에 으슬으슬했던 몸이 전체적으로 따뜻하게 데워지는 느낌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참고로 쌍화 : 뱅쇼에는 와인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한다!   삼한사미(3일 춥고 4일 미세먼지 부는)를 위한 허니-엘릭서 목에 좋은 배와 구기자를 유기농 꿀에 인퓨징해 만든 음료. 모든 만병통치약으로 쓰이던 ‘꿀물’을 한방차만의 느낌으로 풀어냈다. 특히 함께 들어간 구기자가 숙취에 도움이 되어 음주 후 다음날 마시면 속이 시원하게 풀어지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일할 땐 제대로 일 하고, 놀 때도 제대로 노는 크리에이터들이라면 까먹지 말고 이 차를 마셔보길!   가래떡 구이와 함께 즐기는 겨울 한정…

퍼포먼스

[creativity] 어딜 넘봐? 피자헛의 1인자다운 캠페인 Now That’s Delivering!

  피자란 자고로 쭈-욱 늘어나는 치즈가 매력인 음식 아닌가요? 하지만 배달시켜 먹을 때 눅눅한 피자를 한번쯤 드셔 보신 적 있을 겁니다. 어떻게 하면 집에서도 방금 시킨 듯한 피자를 먹을 수 있을까요? 그래서 어디서나! 빠르고! 맛있는! 피자를 전하기 위해 제일기획의 자회사 아이리스가 제작한 ‘피자헛’의 새로운 딜리버리 캠페인 ‘Now that’s delivering!’을 선보였는데요. 피자헛의 경쟁사까지 탕탕! 겨냥하면서 크리에이티브하고 재치있게 제시했습니다.     #Do you deliver? Now that’s delivering! 이런 배달 문화가 국내에서는 자연스럽게 자리잡아 있지만 아직도 외국은 배달이 안되는 곳이 많기 때문에 ‘배달이 되나요?’의 질문을 자주 한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Now that’s delivering!’라는 슬로건을 통해 좀 더 혁신적인 배달 서비스를 선보이자 했습니다. 특히 빠른 배달 속도로 집에서도 직접 사 먹는 것 같은 퀄리티를 즐길 수 있을 것을 강조했습니다. 30분 이내 배달을 하고 ‘10분 늦으면 다음 주문에 10파운드를 할인해주겠다’는 파격적인 자신감도 보였는데요.   #메뉴선택에 가격 고민은 하지마~ 어떤 피자든 같은 가격에! 게다가 이미 소비자로부터 분석적인 맛 평가를 통해 피자헛의 맛을 보장했습니다. 이런 맛있는 피자 중 어떤 종류를 골라도 5파운드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니 당장 전화기를 들고 싶군요! 주머니 사정으로 맛있는 메뉴를 포기해야 하는 일은 없다는 건 정말 희소식 아닌가요? 게다가 Hut reward를 통해 얻어갈 수…

홍보관

[Stories That Move] 1/14~1/18 관람 스케줄

  제일기획 홍보관 1월 14일 ~ 1월 18일 관람 스케줄을 알려드립니다. 자유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예약 관람 시간과 Break Time을 피해서 방문해주세요. 1월 홍보관에서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제일기획 이달의 신규광고’를 상영합니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해당 시간에 맞춰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및 도슨트 예약 문의 문의처: 02-3780-3210, 3409/cheil.pr@cheil.com

트렌드

바쁜 우리를 위한 준비된 한 상, 레디밀(Ready Meal)

  식사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습니다.  ‘간편하고(Simple) 편리하며(Handy) 건강하고(Organic) 맛있는(Quality) 집 밥’. 가정식 대체식품(Home Meal Replacement, 이하 HMR)이 급성장하며 생긴 변화인데요. 그 중에서도 데우기만 하면 완벽한 한끼 식사가 되는 레디밀(Ready Meal)이 푸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대인에 딱 맞는 맞춤형 식사 트렌드 레디밀,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파헤쳐 보았습니다.   바쁘고 지친 현대인을 위한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 레디밀이 식품계의 트렌드가 된 것은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때문입니다.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여 1~2인이 먹기 좋은 소량으로 판매하는 레디밀의 인기가 급상승하였는데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레디밀 제품은 복잡한 조리과정을 거치지 않고 섭취하는 장점은 유지하고 유명 셰프, 맛집과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화를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프리미엄화가 되며 세계 식품의 트랜드인 건강과 영양 균형을 고려한 ‘건강한 인스턴트’로 한 단계 나아갔습니다. 전문 음식점과 맛은 같으면서 가격은 저렴하고 간편하게 만드는 레디밀은 현대인의 가사노동을 줄여주는 맞춤형 식사 트렌드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배송도 간단하게, 조리도 간단하게 마켓컬리의 레디밀 현대인의 맞춤 트렌드 레디밀을 만나는 쉽고 빠른 방법이 있습니다.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자재를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 모바일 푸드 마켓을 이용하는 것인데요. 그 중에서도 프리미엄 온라인 푸드 마켓의 대표주자 ‘마켓컬리’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마켓컬리의 엄격한 상품 선정과 합리적인 가격, 편리하고 빠른 샛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