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제일기획 자기소개서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로 가치 있는 세상을 만드는 제일기획이 올해로 창립 45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45년간 우리나라 광고산업을 견인하며 글로벌 마케팅 솔루션 컴퍼니로 성장한 제일기획의 어제와 오늘을 『제일기획 자기소개서』로 만나보세요!

트렌드

취미로 삶의 쉼표 찾기, 그림 그리기에 푹 빠진 사람들!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벨(Work&Life Balance)’ 열풍과 함께 여가시간에 취미 생활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최근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만 19~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성인남녀의 93.6%가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취미활동이 있다면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습니다. 평소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는 응답자도 전체의 60.3%나 됐습니다. 운동, 악기 연주, 요리 등 다양한 취미 생활 중 오늘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소개해 드릴 활동은 10대는 물론, 2030세대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그림 그리기’입니다. 종이와 펜만 있으면(때로는 종이와 펜도 필요하지 않은)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그림 그리기의 매력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스마트폰 위에 펼쳐진 새하얀 도화지, ‘드로잉 애플리케이션’ 반드시 종이와 펜이 있어야만 그림 그리기를 즐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스마트폰과 함께 성장해 디지털기기와 미디어 이용에 익숙한 ‘Z세대’는 그림 도구가 없어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멋진 미술 작품을 완성할 수 있죠. ‘페이퍼드로우(PAPERDRAW)’ 앱은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디지털 기기 사용이 생활화된 30세 미만의 세대)들이 많이 사용하는 드로잉 앱입니다. 그림 그리기에 특화된 이 앱은 다른 스타일의 붓을 제공, 사용자가 마치 종이에 그림을 그리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각기 다른 붓을 선택해 소묘, 수채화 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도 있죠. 뿐만 아니라, 페이퍼드로우를…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지금은 스트리밍 시대, 코드커팅

잠잘 시간도 부족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본방사수하지 못한 경험,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그래서 요즘은 정해진 편성표에 따라 방영되는 케이블 TV나 위성 방송 대신, 시간 제약이 없는 IPTV나 모바일 앱으로 프로그램을 감상하는 코드 커팅족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기기만 있으면 시청 가능하기 때문이죠. 이미 미국에서 코드 커팅을 주도하고 있는 유튜브와 넷플릭스가 우리나라에서도 시청자들을 유혹하고 있는데요. 미국발 OTT 서비스뿐만 아니라 국내 서비스도 다양해졌죠. 빠르게 변하고 있는 미디어 소비시장, 앞으로 어떤 모습이 펼쳐지게 될까요?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봄에는 참여해 봄! 대학생 대외활동·공모전

날씨도 좋고 자꾸만 밖으로 나가고 싶은 계절, 봄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활동들을 즐기고 있나요? 대학생이라면 주목! 캠퍼스를 벗어나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대외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같은 공모전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고요! 대학생 대외활동에 대한 이야기,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보세요~

트렌드

제일러’s Pick! 봄꽃시그널🌸

완연한 봄이 여름을 빨리 오라 재촉하듯 점점 날이 더워지고 있습니다. 2018년 봄, 제일러들은 어떻게 봄을 즐겼을까요? 사내 설문조사를 통해 제일러들이 추천하는 ‘봄꽃 맞이 명소 BEST5’와 ‘봄꽃 히든 스팟’을 알아봤는데요. 찌릿찌릿 봄꽃시그널을 느낄 수 있는 매력 가득한 명소들. 지금 미니 인포그래픽으로 확인해보세요! 야속하게 떠나는 봄이 아쉽다면? 인포그래픽 스크랩 하고 친구·가족·연인과 내년 봄에 꼭 방문하기로 약속하기! 아직 지지 않은 진달래, 철쭉 등 봄꽃을 만나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제일기획 블로그 독자 여러분 모두 따스한 봄 알차게 마무리 하시길 바라요~! 제일기획 페이스북에선 나만의 봄맞이 명소를 제보하는 ‘#당신의_OO번째_봄’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잊지 말고 참여해 보세요!  

컬처

[제일 컬처] 재능 가득! 제일러의 지식 나눔 현장 스케치

  제일러들 모두 ‘크리에이티브’한 발상과 더 좋은 솔루션을 찾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의 연속인 하루를 보내는데요. 다양한 직무와 분야 속에서 각자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는 제일러들은 수시로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나누는 시간을 갖곤 합니다. 지난 3월 22일, 제일기획 본사 12층 회의실에서 프리젠테이션 스킬 향상을 위한 특별한 지식 나눔의 시간이 열렸는데요. 열정 가득했던 현장의 모습! 제일기획 블로그가 소개해드립니다.   이날 강연의 주인공은 인터랙티브 미디어 Q팀의 김재성 프로. 이 날 김 프로는 제일기획 입사 전,컨설팅 회사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제일러들을 위한 프리젠테이션 꿀팁을 준비했는데요. 최근 김 프로는 프리젠테이션에 관련한 총론서인 <퍼펙트 프리젠테이션 시즌 2>를 출판, 발표의 트렌드와 전략을 소개하기도 했죠. 오후 3시가 되자 자발적으로 강연을 듣기 위해 제일러들이 12층에 위치한 회의실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업무상 수시로 겪는 고민들에 도움을 얻고자 노트와 펜을 갖추고 자리를 빼곡히 채운 제일러들의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짧은 인사말과 함께 김재성 프로의 강연이 시작됐습니다. 이 날 김 프로가 전수한 특급 노하우, 함께 살펴볼까요?     ①  슬라이드 형식의 결정 김재성 프로에 따르면 발표 준비할 때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청중 주목도’라고 합니다. 발표 순간에 있어 발표자가 주인공이 돼야 한다는 건데요. 이를 위해 슬라이드는 일종의 ‘보조 장치’ 역할이어야 합니다. 슬라이드는 구성 형태에 따라…

트렌드

아이디어 충전소로 제격~! 봄맞이 이색 뮤지엄 나들이

  Ideas that Moves. 좋은 아이디어는 세상을 움직입니다.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밤낮으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이유죠. 하지만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떠올린다는 것.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닙니다. 흔히 아이디어를 두고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하늘 아래 완전히 새로운 건 없는 법! 훌륭한 작품의 대부분은 창작자가 살아온 세월 동안 알게 모르게 보고 듣고 느끼며 습득한 소소한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많이 읽고 다양하게 보며 풍부하게 생각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죠. 조금만 주위를 살펴보면 우리 일상 속에도 기발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멋진 공간이 많습니다. 옛 조상들의 빼어난 지혜와 여러 나라∙다양한 시대를 살았던 크리에이터들의 작품을 엿볼 수 있는 뮤지엄(Museum)도 그중 하나죠. 여러분의 머릿속에 반짝이는 크리에이티브를 불어넣어 줄 이색 뮤지엄 2곳, 제일기획 블로그와 함께 떠나볼까요?   보존과 창조의 완벽한 조화,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서울 원서동, 높은 고층 빌딩 사이로 고즈넉한 풍광을 선사하는 검은색 벽돌 건물이 하나 있습니다. 담쟁이넝쿨이 외벽 전체를 풍성하게 감싼 이곳, 바로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입니다. 우리나라 현대 건축의 기틀을 닦은 故 김수근 건축가가 설계한 곳으로 과거 건축사무소 공간 사옥으로 쓰였죠. 1970년대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모여 토론과 논쟁을 벌였던 사랑방이 오늘날,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여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위로 난 좁은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백남준, 이동욱과 같은…

컬처

[제일 컬처] 마법사, 빗자루, 촛불… 그리고 #입사식

  마법사 옷을 걸친 사람들, 공중에 떠 있는 빗자루와 촛불, 벽에 걸린 움직이는 액자… 지난 3월 27일, 제일기획 본사 11층을 지나던 제일러들은 뜻밖의 풍경에 의아해했는데요. “영화 촬영하나?”, “캠페인 영상 촬영을 사내에서 하나?” 하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풍경이었죠. 이 이색적인 풍경은 바로 신입 제일러들의 입사식 때문이었는데요. 2018년 신입 제일러들의 입사식 현장, 지금부터 같이 구경해볼까요?   이번 입사식 컨셉은 ‘마법’   제일기획 입사식은 매번 신입 제일러들이 스스로 입사식 컨셉을 정하고 영상, 공연 등을 준비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세계무대로 떠나는 공항 컨셉으로 꾸며지기도 했고, 락페스티벌 컨셉으로 꾸며지기도 했었죠. 처음 선배들에게 선보이는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어 부담감도 크지만, 똘똘 뭉쳐 준비하다 보면 동기들끼리 친해지기도 하고 아이디어와 재능, 패기를 발산할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말하자면 떨리고 설레는 ‘데뷔 무대’인 셈. 이번 신입 제일러들은 ‘마법(MAGIC)’을 입사식 컨셉으로 정했다고 하는데요. 조창민 신입 제일러의 말에 의하면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클라이언트의 문제를 해결하는 마케팅 솔루션을 ‘마법’에 비유해 제일기획에서 ‘마법사’로서 첫발을 내딛는 ‘초짜 마법사’들의 꿈과 포부를 보여주고자 했다”고 하네요. ▲ 마법(!)을 선보이는 신입 제일러들     천천히 즐기면서 성장하길!  입사식은 지난 6주간의 신입사원 교육 과정과 글로벌 광고업계 현황 등을 담은 영상으로 시작했는데요. 이어서 신입 제일러들이 입사식을 위해 연마(?)한 마술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트렌드

토스트의 변신은 무죄! 크리에이티브를 바른 이색 토스트 속으로

  마가린을 발라 식빵을 노릇노릇 굽고, 갖은 채소와 버무린 달걀 고명을 얹어 소스를 뿌려 먹는 길거리 토스트부터 달걀물을 푹 적셔 먹는 프렌치 토스트까지.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던 대표 간식 토스트가 크리에이티브를 만나면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요? 최근 각종 SNS를 뜨겁게 달구는 이색 토스트가 인기몰이 중인데요. 생크림과 크림 치즈로 데코레이션 하는 비주얼은 물론, 내 입맛에 맞게 빵을 구워 먹을 수 있는 D.I.Y(Do It Yourself)로 직접 만드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토스트 속 크리에이티브! 제일기획 블로그가 소개해드립니다.   크림치즈가 파도치는 웨이브 토스트. 엠앤디 커피(MND Coffee) 후암동 골목 골목을 찾아 들어가면 “카페가 있을 법 한가?” 한 곳에서 엠앤디 커피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매장 안에는 다양한 종류의 빵 내음이 후각을 살포시 자극하는데요. 이 곳의 대표메뉴는 바로 크림치즈로 데코레이션 해 흡사 파도를 연상시키는 웨이브 토스트. 독특한 비주얼 덕에 입소문을 타고 외국 관광객들도 방문한다는 명소가 됐는데요. 파스텔톤의 핑크, 블루 토스트는 안전한 식용색소로 색을 낸 크림치즈이고, 빵 사이엔 얇게 생크림이 발라져 고소함과 달달함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곁들여지는 잼과 과일을 토핑해 취향에 맞게 토스트를 즐길 수 있죠. 보기만해도 절로 셔터가 눌러질 이색 비주얼! 웨이브 토스트와 커피 한 잔으로 찰나의 여유를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요?   토스트도 이젠 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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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내 맘속 장바구니에 저장♥ 가심비

혹시 헛헛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나를 위한 선물을 구매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지각할 것 같진 않은데 회사 가기 싫어 택시를 탄 경험, 좋아하는 아이돌의 앨범을 산 경험, 유명한 맛집을 찾아다닌 경험, 한 번쯤 해보셨을 텐데요. 내 마음에 따라 지출하는 가심비가 2018년 주요 소비 트렌드로 떠올랐습니다. 저성장 시대를 사는 밀레니얼 세대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 가심비. 인포그래픽으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