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이젠 지갑 대신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페이 춘추전국시대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가장 크게 변화한 부분 중 하나로 금융·결제를 빼놓을 수 없죠. 특히 지갑 없는 시대를 연 ‘스마트페이’의 등장으로 모바일 결제시장의 ‘판’이 바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과연 스마트페이의 등장은 우연이었을까요? 필연이었을까요? 최근 시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금융, 결제 애플리케이션 1위로 ‘삼성페이’가 선정되는 등 그 발전 가능성도 무궁무진한 상황! 국내에서 춘추전국시대를 열고있는 스마트페이의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제일기획이 인포그래픽 속에 알차게 담아봤습니다. 단순 플랫폼을 넘어 비즈니스 대 비즈니스로 더욱 큰 발전을 보여줄 스마트페이 속에서 특별한 솔루션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트렌드

크리에이티브한 할로윈 즐기는 법!

약간은 쌀쌀해진 10월 하순,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하고 계신가요? 최근 영미권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은 할로윈(Halloween, 양력 10월 31일)을 즐기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선 분장을 통해 귀신, 유령, 좀비 등을 형상화해 호러를 접목한 할로윈 콘텐츠가 특히 인기를 끌고 있죠. “일상에 신선한 변화를 주는 할로윈, 어떻게 하면 크리에이티브하게 즐길 수 있을까?” 고민인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테마파크 공포 체험의 원조’ 에버랜드의 블러드시티2가 바로 그 주인공. 2010년 호러빌리지를 시작으로 호러 메이즈, 호러사파리, 블러드시티 등 매해 가을 호러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에버랜드가 올해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다채로운 어트랙션과 볼거리, 체험거리로 여느 때 없는 신선한 할로윈 파티를 준비했다는데요. 오는 11월 11일까지 개최되는 에버랜드 블러드시티2에서 이색 할로윈 파티를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제일기획이 추천하는 추석 명화극장

흔히 추석 극장가를 ‘추석대첩’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만큼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웰메이드(well-made) 영화들이 관객들의 선택을 기다리는 시기이기도 한데요. 제일기획이 마케팅에 참여한 영화들 역시 추석 시즌 극장과 안방에서 관객 여러분을 만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소식! 온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일명 ‘갓띵작 무비’,  최신 개봉작 5편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사극·크리쳐 액션·청춘물·로맨틱 코미디·멜로에 이르는 다섯 작품의 예고편을 감상하며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제일기획 페이스북에서는 제일기획의 추천 영화 중 한 편을 골라 @친구를 태그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컬처

[제일 컬처] 제일기획 해커톤에 등장한 이색 아이디어 제품은?

  내 얼굴을 유명 영화 장면에 합성하는 애플리케이션, 차량 내부의 온도와 공기, 생체신호를 감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 초음파 센서 탑재로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반려견을 지켜주는 스마트 목줄, 주량에 따라 과음을 방지하도록 도와주는 코스터(잔받침)! 설명만 들어도 절로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색 아이디어 제품들. 어디서 탄생했냐고요? 바로 제일기획이 디지털 광고나 디지털 사업에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진행한 해커톤에서 나온 이색 아이디어 제품들입니다. 제일기획은 지난 19일 서울 한남동 본사에서 디지털 분야 아이디어 해커톤  ‘CONNEC+ Maker Movement’ 발표회를 열었는데요. 참가자들의 창의력으로 가득했던 해커톤 현장의 면면을 제일기획 블로그가 소개해드립니다.   제일기획 임직원들의 빛★나는 아이디어, 직접 제품화까지! 해커톤은 해커(Hacker)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주로 ‘IT기업에서 기획, 개발, 디자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협업해 다양한 문제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과정’을 의미하는데요. 광고회사인 제일기획에서 독자적으로 해커톤을 열었다는 점은 남다른 의미를 지닙니다. 특히, 올해 제일기획 해커톤은 ‘CONNEC+ Maker Movement’라는 주제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의적 제품을 만들 수 있는 ‘메이커 무브먼트(Maker Movement)’ 트렌드를 반영해 제일기획 임직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하드웨어나 모바일 앱 프로토타입(시제품)으로 직접 제작하는 경험을 가졌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죠. 이번 해커톤에는 제일기획 및 자회사 직원 총 40여 명으로 구성된 10개 팀이 하드웨어 부문과 소프트웨어 부문으로 나누어 참가했는데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트렌드

갤럭시 노트9로 인스타그래머블하게!

    카메라는 많은 크리에이터에게 영감을 주는 도구 중 하나입니다. 뷰 파인더에 비친 세상은 눈으로 보는 것과는 또 달라 전에 몰랐던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해 주기 때문인데요. 그렇게 포착한 찰나의 순간은 나에게는 오래도록 꺼내 볼 수 있는 영감의 기록으로, 누군가에게는 상상력과 울림의 밑거름이 됩니다. 선선한 가을바람에 바깥 활동하기 좋은 요즘, 카메라 챙겨 들고 가까운 곳으로 떠나기 안성맞춤인데요. 이때 한결 스마트해진 갤럭시 노트9과 함께하면 더욱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는 사실! 갤럭시 노트9과 함께하는 인스타그래머블(Insragramable)한 사진 찍기,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살짝 알려드릴게요~   뭘 찍든 알아서 척척! 최적화된 색감으로 순간을 생생하게 포착하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선 피사체에 최적화된 카메라 세팅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기술적 디테일을 매번 신경 쓰는 게 쉬운 일은 아닌데요. 갤럭시 노트9의 인텔리전스 카메라는 인물, 석양, 동물, 음식 등 20여 개의 촬영 장면을 스스로 인식해 밝기와 화이트 밸런스, 채도 등을 최적의 상태로 맞춰줍니다. 사용자가 뭘 찍든 알아서 척척 가장 잘 나오는 상태를 찾아주는 셈이죠. 별도의 필터 적용 없이 얼굴에는 생기를, 음식에는 맛을, 풍경에는 멋을 더해줍니다.   라이브 포커스 기능으로 좋은 건 더 또렷하게 특정 주제를 돋보이게 만들고 싶다면 피사체는 선명하게, 배경은 흐리게 묘사하는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활용하면 효과적입니다.…

트렌드

의미 없으면 어때? ‘무민세대’가 사는 법

  ‘무민세대’는 ‘無(없다)’와 ‘Mean(의미)’ 그리고 세대’의 합성어로 쓸모 없고 무의미해 보이는 것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찾는 2030 세대를 일컫는 말입니다. 항상 새로운 도전을 강요당하며 치열하게 경쟁해온 청년들이 ‘훌륭한 사람’, ‘성공한 인생’에 자신을 옭아매는 대신 지금껏 외면해왔던 소소한 것들에 시선을 돌리고 있죠. 새로운 가치관을 만들어내며 홀가분한 일상을 찾아 떠난 무민세대의 라이프 스타일과 소비 방식, 제일기획 블로그가 짚어봤습니다.   “쓸데 없는 물건 삽니다” ‘쓸모 없음’이 선사하는 유쾌함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쓸데 없는 선물 주고받기’가 SNS 상에서 인기입니다. #쓸데없는선물, #쓸데없는선물주고받기로 검색되는 해시태그만 무려 4,000여 개. 휴대폰 빈 박스부터 짚신, 해 지난 달력, 주차금지 표지판 등 한 눈에 봐도 쓸모와 의미를 파악하기 힘든 물건들로 가득한데요. 다소 황당하고 엉뚱해 보이지만 무의미한 것에서 재미와 희열을 찾는 무민세대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입니다. 아무짝에 쓸모 없는 선물을 풀어보며 황당함과 기발함, 쓸데 없음에 한바탕 웃으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거죠. 쓸데 없는 물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이를 구매할 수 있는 곳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코엑스에 문을 연 ‘삐에로쑈핑’이 대표적인데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재미있는 아이디어 상품들에 사람들의 눈과 지갑이 열립니다. 제품의 성능과 효용가치를 1순위로 고려했던 과거의 소비 방식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죠.   “쉴 땐 정말 아무것도 안 해요”…

트렌드

가을 나들이 가자~! 도심에서 즐기는 아이디어 충전소

  살결에 와닿는 선선한 바람이 계절의 변화를 실감케 하는 9월입니다. 올해 유난히 더웠던 여름을 보낸 터라 달라진 공기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데요. 성큼 다가온 가을을 반기기라도 하듯 이번 주말, 도심 곳곳에서 신나는 축제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크리에이티브를 한층 업그레이드해줄 가을 아이디어 충전소 3곳,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가을에 떠나는 독서 여행 #파주 북소리축제  훌륭한 광고 아이디어는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대개는 다양한 시청각 경험을 통한 깊은 사유에서 비롯되죠. 우리가 손쉽게 할 수 있는 독서도 아이디어 발상에 도움이 되는 경험 중 하나인데요. 책 읽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여러분께 추천하는 독서 여행, 바로 ‘파주 북소리축제’입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파주 북소리축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북 페스티벌입니다. 매년 독자와 저자, 그리고 출판인이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어왔는데요. 올해 역시 △책과 함께 삶을 기획해 보는 북 큐레이션 소셜 테이블 △동아시아 출판인들의 공로를 기념하는 파주 북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독서의 풍미를 한껏 높일 예정입니다. 특히 축제 간판 프로그램인 ‘작가와의 만남’과 ‘낭독 공연’에서는 김애란, 김연수, 은희경 천명관 등 유명 작가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북스타그래머라면 놓치지 마세요! ● 기간: 2018.9.14(금) ~ 9.16(일) ● 장소: 파주출판도시 일대   실패가 뭐 어때서! #2018 실패박람회 성공 신화에…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제일기획 팬들이 전하는 ‘나의 여름휴가 이야기’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문장부호 ‘쉼표’는 문장과 낱말 사이에서 ‘잠시 쉬어 가도 좋다’는 표지판 역할을 합니다. 쉼 없이 반복되는 우리의 일상에도 가끔은 이런 쉼표가 필요한데요. 특히 무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치기 쉬운 여름은 빨리 걷던 걸음을 잠시 멈추고 휴식을 취하기 제격인 계절 중 하나입니다. 강력한 위세로 전 국민을 더위의 늪에 빠트렸던 2018년의 여름도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올 여름,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그리고 어떻게 인생의 쉼표를 찍으셨나요?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블로그 설문조사를 통해 알아본 제일기획 팬 여러분들의 여름휴가 이야기와 함께 여러분의 쉼표 타이밍도 점검해 보세요!😁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주 52시간 근무 시대, 워라밸을 찾아라!

지난 7월 1일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고 있는데요. 덕분에 저녁 시간이 여유로워진 직장인들이 많아졌죠. 그런데 한편으로는 칼퇴 후 낯선 시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반응도 있는데요. 다양한 업계에서는 이런 분들을 위해 저녁 시간을 다채롭게 보낼 수 있도록 저녁 마케팅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고 합니다. 주 52시간 근무제와 저녁 마케팅, 제일기획 블로그 인포그래픽에서 만나보고 여러분의 워라밸 실현해보세요!

컬처

[제일 컬처] “우리 엄마, 아빠는 무슨 일을 할까?” 제일기획에 패밀리가 떴다!

  지난 17일, 제일기획 1층 로비에서는 평소와 다르게 여기저기서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인 ‘제일 패밀리 데이’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제일러의 주니어들이 바로 그 주인공! 제일기획은 2011년부터 초등학생 임직원 자녀를 초청해 부모가 일하는 회사를 견학하는 ‘주니어 제일러스 데이’를 진행해 왔는데요. 올해부터는 초청 대상을 형제, 자매 등 가족 전체로 확대하고 행사 이름을 ‘제일 패밀리 데이’로 변경해 참여의 폭을 넓혔습니다. 이날 참여한 31명의 초등학생 패밀리와 대학생 패밀리 4명은 부모님, 형제, 자매의 일터와 홍보관 등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종일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제일 패밀리 데이 현장! 제일기획 블로그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생애 ‘첫’ 출근길 오전 8시 30분, 제일러와 제일 패밀리들이 함께 제일기획 본사로 출근합니다. 맨 처음 그들을 반겨주는 이들은 제일기획 신문화팀 소속 프로들이었는데요. 오늘 하루 제일 패밀리를 이끄는 일일 교사로 깜짝 변신했습니다.   “엄마 아빠가 만든 광고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대요!” 오전 9시, 제일기획 2층 i-Spa에서 삼성생명의 ‘안녕하세요’ 광고 캠페인과 함께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첫 번째로 연단에 선 주인공은 윤다영 어린이의 엄마, 원정림 프로였는데요. 제일기획의 이모저모를 퀴즈로 소개해 제일 패밀리의 흥미를 유도했습니다. 상품을 받기 위한 제일 패밀리들의 경쟁도 무척 치열했는데요. 힌트도 없이 제일기획의 나이를 척척 맞추는가 하면 “광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