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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9로 인스타그래머블하게!

    카메라는 많은 크리에이터에게 영감을 주는 도구 중 하나입니다. 뷰 파인더에 비친 세상은 눈으로 보는 것과는 또 달라 전에 몰랐던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해 주기 때문인데요. 그렇게 포착한 찰나의 순간은 나에게는 오래도록 꺼내 볼 수 있는 영감의 기록으로, 누군가에게는 상상력과 울림의 밑거름이 됩니다. 선선한 가을바람에 바깥 활동하기 좋은 요즘, 카메라 챙겨 들고 가까운 곳으로 떠나기 안성맞춤인데요. 이때 한결 스마트해진 갤럭시 노트9과 함께하면 더욱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는 사실! 갤럭시 노트9과 함께하는 인스타그래머블(Insragramable)한 사진 찍기,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살짝 알려드릴게요~   뭘 찍든 알아서 척척! 최적화된 색감으로 순간을 생생하게 포착하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선 피사체에 최적화된 카메라 세팅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기술적 디테일을 매번 신경 쓰는 게 쉬운 일은 아닌데요. 갤럭시 노트9의 인텔리전스 카메라는 인물, 석양, 동물, 음식 등 20여 개의 촬영 장면을 스스로 인식해 밝기와 화이트 밸런스, 채도 등을 최적의 상태로 맞춰줍니다. 사용자가 뭘 찍든 알아서 척척 가장 잘 나오는 상태를 찾아주는 셈이죠. 별도의 필터 적용 없이 얼굴에는 생기를, 음식에는 맛을, 풍경에는 멋을 더해줍니다.   라이브 포커스 기능으로 좋은 건 더 또렷하게 특정 주제를 돋보이게 만들고 싶다면 피사체는 선명하게, 배경은 흐리게 묘사하는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활용하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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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없으면 어때? ‘무민세대’가 사는 법

  ‘무민세대’는 ‘無(없다)’와 ‘Mean(의미)’ 그리고 세대’의 합성어로 쓸모 없고 무의미해 보이는 것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찾는 2030 세대를 일컫는 말입니다. 항상 새로운 도전을 강요당하며 치열하게 경쟁해온 청년들이 ‘훌륭한 사람’, ‘성공한 인생’에 자신을 옭아매는 대신 지금껏 외면해왔던 소소한 것들에 시선을 돌리고 있죠. 새로운 가치관을 만들어내며 홀가분한 일상을 찾아 떠난 무민세대의 라이프 스타일과 소비 방식, 제일기획 블로그가 짚어봤습니다.   “쓸데 없는 물건 삽니다” ‘쓸모 없음’이 선사하는 유쾌함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쓸데 없는 선물 주고받기’가 SNS 상에서 인기입니다. #쓸데없는선물, #쓸데없는선물주고받기로 검색되는 해시태그만 무려 4,000여 개. 휴대폰 빈 박스부터 짚신, 해 지난 달력, 주차금지 표지판 등 한 눈에 봐도 쓸모와 의미를 파악하기 힘든 물건들로 가득한데요. 다소 황당하고 엉뚱해 보이지만 무의미한 것에서 재미와 희열을 찾는 무민세대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입니다. 아무짝에 쓸모 없는 선물을 풀어보며 황당함과 기발함, 쓸데 없음에 한바탕 웃으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거죠. 쓸데 없는 물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이를 구매할 수 있는 곳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코엑스에 문을 연 ‘삐에로쑈핑’이 대표적인데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재미있는 아이디어 상품들에 사람들의 눈과 지갑이 열립니다. 제품의 성능과 효용가치를 1순위로 고려했던 과거의 소비 방식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죠.   “쉴 땐 정말 아무것도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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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나들이 가자~! 도심에서 즐기는 아이디어 충전소

  살결에 와닿는 선선한 바람이 계절의 변화를 실감케 하는 9월입니다. 올해 유난히 더웠던 여름을 보낸 터라 달라진 공기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데요. 성큼 다가온 가을을 반기기라도 하듯 이번 주말, 도심 곳곳에서 신나는 축제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크리에이티브를 한층 업그레이드해줄 가을 아이디어 충전소 3곳,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가을에 떠나는 독서 여행 #파주 북소리축제  훌륭한 광고 아이디어는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대개는 다양한 시청각 경험을 통한 깊은 사유에서 비롯되죠. 우리가 손쉽게 할 수 있는 독서도 아이디어 발상에 도움이 되는 경험 중 하나인데요. 책 읽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여러분께 추천하는 독서 여행, 바로 ‘파주 북소리축제’입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파주 북소리축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북 페스티벌입니다. 매년 독자와 저자, 그리고 출판인이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어왔는데요. 올해 역시 △책과 함께 삶을 기획해 보는 북 큐레이션 소셜 테이블 △동아시아 출판인들의 공로를 기념하는 파주 북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독서의 풍미를 한껏 높일 예정입니다. 특히 축제 간판 프로그램인 ‘작가와의 만남’과 ‘낭독 공연’에서는 김애란, 김연수, 은희경 천명관 등 유명 작가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북스타그래머라면 놓치지 마세요! ● 기간: 2018.9.14(금) ~ 9.16(일) ● 장소: 파주출판도시 일대   실패가 뭐 어때서! #2018 실패박람회 성공 신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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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il 신나는 나들이, 용인으로 떠나용!

  여러분은 ‘용인’하면 어떤 여행지가 떠오르세요? ‘자연농원’의 추억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에버랜드’와 여름철 물놀이의 대명사 ‘캐리비안베이’를 쉽게 떠올리게 되는데요. 용인에는 테마파크만큼이나 멋진 나들이 여행지도 많다는 사실! 머리와 가슴은 비우고, 크리에이티브와 아이디어를 가득 채울 수 있는 Cheil 신나는 나들이! 용인으로 떠나볼까용? 😊   시대를 초월하는 한국미술의 보고(寶庫), 호암미술관 시대를 초월하는 한국적인 미와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미술의 보물창고, 바로 한국 전통미술 체험의 장 ‘호암미술관’입니다. 한국미술품을 바탕으로 1982년 개관한 이 곳은 한국 전통미술을 통해 미래에 대한 창조적 가치를 발견하고, 역사와 미술사에 대한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그 가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호암미술관이 유명한 이유로 사시사철 아름다운 수려한 경관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미술관 가는 길은 낭만 가득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이 없고, 전통 조경의 멋을 그대로 재현해낸 전통정원 희원은 한적한 여유를 경험할 수 있는 데이트 코스로 각광받고 있죠. 전통정원 조형미의 근원인 ‘차경(借景)의 원리’를 바탕으로 옛 지형을 복원하고 정원과 건물이 숨겨지고 드러나는 유연한 멋을 통해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한 경관은 한국의 미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한국 고유의 전통양식으로 완성한 호암미술관 외관은 1층 건물 위에 청기와의 단층 건물을 얹어 2층 구조로 만들어져 특유의 한국적인 멋을 간직하고 있죠. 호암미술관은 총 4개의 전시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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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블루윙즈’와 ‘빅버드’로 나들이 떠나요~♬

  흔히 축구 경기를 ’90분짜리 드라마’라고 표현합니다. 상대의 골대에 골을 넣기까지 박진감 넘치는 승부는 물론, 투혼을 불사르는 스포츠십까지 전율을 느끼기에 축구만한 스포츠가 없죠. 수원은 특히 ‘축구 수도’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많은 관중들과 팬들이 찾는 경기장 중 하나인데요. 수원을 연고지로 한 수원삼성블루윙즈와 ‘빅버드’로 통용되는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람 포인트를 제일기획 블로그가 소개해드립니다.   관람 포인트 하나! 수원삼성블루윙즈, 어디까지 알고 있니? 수원삼성블루윙즈는 1995년 12월 15일 경기도 수원시를 연고지로 창단한 K리그1 소속 축구 구단입니다. 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수원삼성블루윙즈는 K리그를 대표하는 인기구단으로 자리잡고 있죠. 고종수·이운재·김진우·곽희주 등 한 번쯤 이름을 들어봤을 레전드 축구선수들이 즐비합니다. 수원삼성블루윙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트로피를 거머쥔 클럽이기도 한데요. K리그1, FA컵, K리그 리그컵/수퍼컵, A3 챔피언스컵, 팬퍼시픽 챔피언십 등 다양한 대회의 우승 기록을 자랑합니다. 역사적인 진기록도 수원삼성블루윙즈가 자랑하는 요소 중 하나! 특히 ‘왼발의 마법사’라 불리는 염기훈 선수의 K리그1 통산 최다 어시스트 기록(2018년 3월 100도움 달성), 월드컵 경기장 최초 만석 달성(2011년 10월 3일) 등 알면 알 수록 재밌는 기록들이 가득하죠. 수원삼성블루윙즈 팬이라면 놓쳐서는 안될 라이벌 더비! 흔히 슈퍼매치로 일컬어지는 FC 서울과의 경기와 전북 현대 모터스, 수원 FC와의 수원 더비 등이 대표적인 라이벌 더비로 통하는데요. 승부의 수를 점쳐가며 고조되는 뜨거운 열기를 직접 느껴보고 싶다면? 해당 경기일을 놓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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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크리에이티브 충전에 딱! ‘밤 전시회 4’

  영감이 필요한 순간, 여러분이 가장 사랑하는 시간대는 언제인가요? 불현듯 영감이 떠오르는 분도, 아침에 맑은 정신에 크리에이티브가 번쩍이는 분도 계실 텐데요. 고요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저녁~밤 시간대를 좋아하는 분들도 적지 않죠. 크리에이티브 충전이 필요한 여러분을 위해 제일기획 블로그가 저녁과 밤 시간에 즐기기 좋은 전시회를 소개해드립니다.   유물과 더 가까이, 역사와 더 친근하게! 국립중앙박물관 역사의 흐름을 간직한 약 22만 점의 소장유물이 방문객을 맞이하는 국립중앙박물관, 이 곳 역시 수요일과 토요일엔 저녁 9시까지 전시를 관람할 수 있어 영감을 찾아 떠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간입니다. 총 6개 관과 50개 실의 상설 전시는 물론 특별 전시에선 다채로운 외국의 유물들을 만날 수 있어 역사 공부하기에 딱! 녹음 가득한 정원(옥외 전시장) 산책과 곁들여 문화 지식을 풍부하게 만들 박물관 투어, 야간 개장시엔 전시품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 등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으니 나만의 크리에이티브 충전 시간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꿈꾸고 만들고 누리는 디자인 트렌드의 보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옛 동대문 운동장 부지를 새로이 가꾸어 2014년 3월 개관한 이해 각종 전시와 패션쇼, 신제품발표회, 포럼, 컨퍼런스 등이 개최되는 문화 행사의 대표 공간으로 발돋움 했습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는 디자인 트렌드가 시작되고 문화가 교류하는 장소를 표방하는데요. 여성 건축가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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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Midnight In Paris)’ 속 주인공 ‘길’은 우연한 기회로 1920년대로 가는 자동차에 오르는 행운을 얻습니다. 평소 파리의 낭만을 동경했던 그는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어니스트 헤밍웨이 등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과 조우하며 매일 밤 꿈같은 시간을 보내죠. 시간을 달리는 자동차, 물론 현실에선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과거를 살았던 예술 작품을 통해 우리는 시간 너머의 그들을 잠시나마 만날 수 있는데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삼성미술관 리움(Leeum)은 시간 여행의 황홀함과 영감을 안겨줄 예술품으로 가득한 공간 중 하나입니다. 도심 속 타임캡슐 ‘리움’, 제일기획 블로그가 다녀왔습니다!   고미술부터 현대미술까지, 예술의 어제와 오늘을 만나다 우리 선조들의 멋스러운 취향은 시대와 국적을 불문하고 여러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며 찬사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고려청자 비색(琵色)을 두고 ‘천하제일 10가지 중 한 가지’라고 칭송한 중국 송나라 태평노인(太平老人)의 일화가 대표적인데요. 선조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화려한 미감을 엿볼 수 있는 곳, 리움 속 고미술관 ‘MUSEUM1’입니다. 세계적인 보물로 인정받는 고려청자를 비롯해 △한국미의 원형을 갖춘 분청사기 △순백의 기품을 지닌 조선백자 △겸재 정선, 단원 김홍도 등 한국 회화사를 주름잡은 대가들의 주요 서화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를 대표하는 불보살상 △고려시대 사경 등 국보급 보물 120여 점이 전시돼 있는데요. 선조들의 남달랐던 심미안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찬란했던 5천 년 한반도 역사를 간직한 고미술관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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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 재밌는 『삼성라이온즈파크』 사용 설명서

  매년 이맘때면 대구의 무더위를 무색하게 할 만큼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곳이 있습니다. 한국시리즈 8회 우승에 빛나는 삼성라이온즈의 홈구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애칭: 라팍)가 바로 그곳. 신나는 놀거리와 맛난 먹거리, 짜릿한 승부의 열기로 가득한 라팍의 이모저모, 제일기획 블로그가 다녀왔습니다.   # 야구장이 둥글다는 생각은 버려! 2만 4천 석의 규모를 자랑하는 삼성라이온즈파크는 국내 최초의 팔각형 야구장입니다. 팔각 구장의 최대 장점! 바로 어느 위치에 앉든 한눈에 그라운드가 잘 보인다는 점인데요. 실제로 원형 구장에 비해 관중석과 그라운드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선수들의 실감 나는 플레이를 감상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여기에 라팍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녹색 풍경은 탁 트인 야구장과 잘 어우러져 멋진 운치까지 더합니다.   # 잔디석부터 루프탑까지, 골라 앉는 재미가 가득! 관람 목적에 따라 선택해야 하는 좌석의 종류도 천차만별! 라팍은 관전 스타일과 취향을 고려해 다양한 좌석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볼까요? 먹방을 즐기며 편안하게 경기를 관람하고 싶은 분이라면 테이블석이 제격입니다. 음식을 올려놓을 수 있는 테이블이 마련돼 있어 안방 식탁 앞에서 보는 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죠. 으쌰 으쌰! 신나게 응원을 즐기고 싶다면 단연 ‘블루존’입니다. 응원단의 신나는 안무와 노래를 즐길 수 있는 최고 인기 좌석인데요. 신명나는 응원 구호와 율동을 따라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말끔히 사라진답니다. 평범한 경기도 특별하게 만드는 마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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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삶의 쉼표 찾기, 그림 그리기에 푹 빠진 사람들!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벨(Work&Life Balance)’ 열풍과 함께 여가시간에 취미 생활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최근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만 19~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성인남녀의 93.6%가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취미활동이 있다면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습니다. 평소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는 응답자도 전체의 60.3%나 됐습니다. 운동, 악기 연주, 요리 등 다양한 취미 생활 중 오늘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소개해 드릴 활동은 10대는 물론, 2030세대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그림 그리기’입니다. 종이와 펜만 있으면(때로는 종이와 펜도 필요하지 않은)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그림 그리기의 매력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스마트폰 위에 펼쳐진 새하얀 도화지, ‘드로잉 애플리케이션’ 반드시 종이와 펜이 있어야만 그림 그리기를 즐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스마트폰과 함께 성장해 디지털기기와 미디어 이용에 익숙한 ‘Z세대’는 그림 도구가 없어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멋진 미술 작품을 완성할 수 있죠. ‘페이퍼드로우(PAPERDRAW)’ 앱은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디지털 기기 사용이 생활화된 30세 미만의 세대)들이 많이 사용하는 드로잉 앱입니다. 그림 그리기에 특화된 이 앱은 다른 스타일의 붓을 제공, 사용자가 마치 종이에 그림을 그리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각기 다른 붓을 선택해 소묘, 수채화 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도 있죠. 뿐만 아니라, 페이퍼드로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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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러’s Pick! 봄꽃시그널🌸

완연한 봄이 여름을 빨리 오라 재촉하듯 점점 날이 더워지고 있습니다. 2018년 봄, 제일러들은 어떻게 봄을 즐겼을까요? 사내 설문조사를 통해 제일러들이 추천하는 ‘봄꽃 맞이 명소 BEST5’와 ‘봄꽃 히든 스팟’을 알아봤는데요. 찌릿찌릿 봄꽃시그널을 느낄 수 있는 매력 가득한 명소들. 지금 미니 인포그래픽으로 확인해보세요! 야속하게 떠나는 봄이 아쉽다면? 인포그래픽 스크랩 하고 친구·가족·연인과 내년 봄에 꼭 방문하기로 약속하기! 아직 지지 않은 진달래, 철쭉 등 봄꽃을 만나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제일기획 블로그 독자 여러분 모두 따스한 봄 알차게 마무리 하시길 바라요~! 제일기획 페이스북에선 나만의 봄맞이 명소를 제보하는 ‘#당신의_OO번째_봄’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잊지 말고 참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