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뉴스] 카카오X제일기획, 음주운전 예방 ‘레드씻(Red+Receipt)’ 캠페인 진행

  ‘음주운전’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화두되고 있는데요. 카카오와 제일기획이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이색 캠페인 ‘레드씻’을 진행했다는 소식입니다.   음주운전을 예방하는 ‘빨간영수증’ 카카오(대표 여민수, 조수용) 산하 TF조직인 ‘카카오브랜드실험실’과 제일기획(대표 유정근)이 심각한 사회문제 중 하나인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머리를 맞댔는데요. 두 회사는 최근 수도권 음식점 두 곳에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레드씻 (Redceipt)’캠페인을 실험적으로 진행했습니다. 빨강(Red)과 영수증(Receipt)을 뜻하는 영어 단어를 합성해 이름 붙인 ‘레드씻’캠페인은 술을 마신 사람들에게 경고, 금지 등의 의미가 담긴 빨간색 영수증을 발급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죠. 캠페인 아이디어를 낸 카카오 최병섭 매니저는 “습관적으로 발생되는 음주운전의 원인을 무의식 속 판단의 둔감화에 따른 것으로 보고, 카카오 서비스와 연계해 무의식을 자극할 수 있는 시그널로 빨간 색상의 영수증을 고안했다”라고 설명했는데요. 이에 카카오브랜드실험실과 제일기획은 캠페인에 참여한 음식점에서 술을 마신 후 카카오페이로 결재하는 손님들에게 빨간색 영수증을 발급하는 한편, 대리운전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카카오 T 대리 서비스 할인 쿠폰도 지급했죠. 또한, 결제한 사람뿐만 아니라 술자리를 함께한 모든 사람들이 음주운전을 하지 않도록 대리운전 할인 쿠폰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죠. 캠페인을 진행한 2주 기간 동안 음식점과 SNS 등에서 ‘레드씻 캠페인’을 접한 사람들은 “빨간색 영수증이 궁금해 참여해봤는데 대리운전 할인 혜택도 받아 일석이조였다”, “다른 곳에서도 더…

보도자료

[뉴스] 제일기획, 사내 발명 아이디어 공모전 <발명생활> 기념 책자 <발명광산> 발간

  제일기획 직원들의 기상천외한 발명품을 선보인 아이디어 공모전 <발명생활> 개최 및 수상작 아이디어로 가득 채운 <발명광산>이 발간된다는 소식입니다.   제일기획 프로들의 아이디어로 가득찬 <발명생활>과 <발명광산>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유정근)이 직원들의 머릿속에서 나온 기상천외한 발명 아이디어를 6일 공개했는데요. 이번에 공개된 이색 아이디어들은 최근 제일기획이 사내에서 발간한 <발명광산> 책자에 수록된 내용이죠. <발명광산>은 ‘발명하는 광고인들의 산으로 가는 아이디어’라는 의미를 담았는데요. 이 책자는 제일기획의 사내 발명 아이디어 공모전 <발명생활>을 기념해 제작되었죠. 제일기획은 임직원들에게 자유롭게 발상하는 기회를 제공해 재미있는 기업문화를 만드는 한편, 최근 비즈니스 트렌드를 반영해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발명생활’ 공모전을 개최하였는데요. 사내 공고를 내고 두 달간 아이디어를 모집한 결과, 본사 직원 수(1,300여 명)의 3분의 1에 이르는 412건의 발명 아이디어가 접수되는 등 임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공모전에 참가한 제일기획 허완 프로는 “주로 업무와 관련된 아이디어만 만들다가, 개인적으로 관심 있고 평소 해보고 싶었던 아이디어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회용, 공중화장실 소요시간 표시장치 등 기상천외한 발명품 (FFC033) ▲제일기획 직원이 사내 발명 아이디어 공모전 ‘발명생활’ 최종 발표회 제일기획은 전체 응모작 중 사내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10개의 아이디어를 선발해 아이디어 발표회를 열었는데요. 공모전 대상은 1회용품의 명칭을 ‘2회용’으로 변경해…

보도자료

[뉴스] 제일기획, 대한민국 총 광고비 결산 및 전망 발표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유정근)은 2018년 국내 총 광고비가 전년 대비 4.6% 성장한 11조7,02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발표했습니다.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으로 1%대에 머물던 광고 시장 성장률이 지난해 5% 가까이 기록한 데에는 모바일 광고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평창 동계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가 호재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되는데요. 모바일 광고비는 전년 대비 26.4% 성장하며 2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습니다. 모바일 광고 외에도 IPTV(17.0%), 교통광고(12.0%) 시장도 두 자리 수 성장을 기록하며 지난해 광고 시장 확대에 기여했죠. 한편 매체별 시장 점유율 순위는 전년과 동일했으나, 1위(모바일)와 5위(신문) 간의 점유율 격차가 다소 늘어(’17년 7% → ’18년 12%) 특정 매체로의 광고비 집중 현상이 강화되었습니다.   □ 디지털(Digital) 광고 시장 2018년은 디지털 광고 시장에 있어 기념비적인 한 해로 분석되는데요. 지난해 디지털 광고비는 전년 대비 14.4% 성장하며 사상 처음으로 4조 원을 돌파(4조 3,935억 원)했죠. 이와 함께 광고비 집계 이래 최초로 디지털 광고비가 TV와 라디오를 합친 방송 광고비를 추월하는 기록도 세웠습니다. PC광고 시장은 디지털 광고가 모바일로 집중되는 영향으로 전년 대비 2% 감소한 1조 5,924억 원으로 집계됐는데요. 특히, 동영상 콘텐츠 소비 증가로 인해 2017년 16% 증가한 PC 노출형 광고비까지 지난해 역성장을 기록해 전체 디지털 광고…

보도자료

제일기획, 중남미 시장 공략 강화 “아르헨티나 법인 설립”

  제일기획이 아르헨티나에 법인을 설립하고 주요 신흥시장인 중남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소식입니다. 제일기획은 최근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신규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아르헨티나 법인은 제일기획이 중남미 지역에 세운 9번째 거점으로 지난해까지는 브라질, 멕시코, 칠레 등 8개 국가에 진출해 있었는데요. 아르헨티나 법인 설립으로 제일기획의 해외 진출 국가는 44곳으로 늘어났으며 이들 국가에서 운영 중인 법인, 지점 등의 거점 수는 총 53개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제일기획이 아르헨티나 법인을 설립한 목적은 중남미 전역에 통합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요 신흥 시장인 중남미 지역에서의 비즈니스를 강화하기 위함 입니다. 중남미 지역에서 제일기획의 가장 큰 경쟁력 중 하나는 리테일 마케팅입니다. 브라질 법인이 2015년 구축한 통합 리테일 솔루션 모델은 현재 제일기획내 리테일 비즈니스의 기준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특히, 최근에는 파나마, 과테말라 등 중미지역 국가에서 삼성전자 매장 내 프로모터(판매직원)를 활용한 고객 응대 솔루션으로 갤럭시 노트9 판매 확대에 기여했으며, 멕시코에서는 글로벌 사무용품 기업 오피스디포(Office Depot)에 소비자의 쇼핑경험을 넓혀주는 디지털 키오스크(무인 단말기)를 론칭해 광고주뿐만 아니라 소비자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법인은 이와 같은 리테일 역량과 노하우를 토대로 삼성전자 현지 매장의 연출 및 진열(VM, Visual Merchandising), 매장 내 고객 응대 관리(Field Force Management) 등의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제일기획 중남미 총괄은 리테일, 디지털 등…

보도자료

제일기획, 홈페이지 전면 개편 … “해외 비즈니스 지원 강화”

  제일기획이 해외 비즈니스 지원 강화를 위해 기존 홈페이지를 해외 지법인의 니즈를 반영한 로컬 맞춤형 홈페이지(www.cheil.com)로 전면 개편했다는 소식입니다. 제일기획 새 홈페이지의 가장 큰 특징은 해외 지역별로 각기 다른 맞춤형 콘텐츠가 노출되는 것입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국가에 따라 현지 제일기획 지법인의 대표적인 포트폴리오 영상이 메인 화면에 재생되는데요. 포트폴리오, 맨파워 등 주요 콘텐츠도 해당 지법인의 맞춤형 정보로 노출됩니다. 이를 위해 본사에서 주도적으로 홈페이지 메뉴를 구성하고 콘텐츠를 업데이트 해오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 43개국에 진출해 있는 전 해외 지법인에 관리자 권한을 부여해 지역별로 비즈니스 상황에 맞게 홈페이지를 구성,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제일기획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디자인 면에서는 글로벌 업계 트렌드를 반영해 홈페이지 접속시 메인 화면에 포트폴리오 영상이 전체 화면으로 재생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국제 광고제 수상 캠페인 등의 포트폴리오 영상을 통해 회사의 역량을 어필하는 동시에, 기존의 정적인 이미지나 텍스트와 차별화되는 동영상 콘텐츠로 주목도 또한 높였습니다. 한편, 제일기획은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해 1월 11일까지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에서 축하 인사말과 홈페이지 첫인상을 남기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추첨을 통해 따뜻한 커피를 선물로 드리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가 세계 각지에서 제일기획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알리는 첨병 역할을 맡아 현지 비즈니스 창출에 기대하기를 기대합니다!

보도자료

[뉴스] 제일기획, 2019년 임원 인사 발표

  제일기획이 12월 10일자로 2019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전무 2명, 상무 2명 등 총 4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제일기획은 디지털 비즈니스 관련 경영 성과 창출에 기여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강화 및 미래 성장 분야에 전문성과 잠재력을 갖춘 젊고 역량 있는 기대주들을 승진시키며 글로벌 마케팅 솔루션 컴퍼니로서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디지털 비즈니스 확대를 리드할 경영진을 두텁게 하며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역점을 뒀습니다. 아울러 광고 제작, 국내 비즈니스,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 이어 글로벌 비즈니스 부문에서도 여성 신임 임원을 배출해 조직 내 다양성을 제고하고자 했습니다.   ■ 전무 승진 김태해 전무 –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장으로서 플랫폼 비즈니스 관련 사업 확대, 데이터 기반 사업 역량 강화 등 회사의 디지털 부문 경쟁력 제고와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 정홍구 전무 – 글로벌 경영관리 전문가로 구주, 중동, CIS 등에서 풍부한 해외 비즈니스 현장 경험과 관리 분야 전문성을 통해 제일기획 글로벌 비즈니스의 내실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상무 승진 이상무 상무 – 인사 전문가로 영역별 전문성 제고를 위한 조직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디지털 비즈니스를 적극 지원하는 등 인적경쟁력 강화에 노력 정의선 상무 – 광고 기획 전문가로 삼성전자 갤럭시 S, Note 시리즈 등 스마트폰…

보도자료

[뉴스] 일제때 사라진 돈의문 AR기술로 104년만에 복원한다

  1915년 일제에 의해 강제 철거됐던 서울 돈의문(敦義門, 서대문)이 104년만에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기술로 복원된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유정근)은 6일 오전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문화재청, 서울시, 우미건설과 ‘문화재 디지털 재현 및 역사문화도시 활성화’ 협약식을 갖고 돈의문 복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돈의문, 증강현실(AR)로 재탄생하다 ‘돈의문’은 한양도성(사적 제10호)의 4대문 중 하나로 일명 ‘서대문’이라고도 합니다. 1396년 완성된 후 몇 차례의 중건을 거쳤다가 1915년 일제강점기에 도시계획의 도로확장을 이유로 철거되었고 교통난, 보상 등 현실적인 제약 때문에 현재까지 복원되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에 제일기획은 문화재청, 서울시, 우미건설과 함께 복원 및 재현의 현실적인 제약을 극복하고 역사성을 회복할 수 있는 복원 방법을 모색하던 중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첨단 디지털 기술인 증강현실(AR)로 돈의문을 재현하는 방안을 고안해냈습니다. ▲ 과거 돈의문의 모습 ⓒ서울역사박물관 AR 기술을 활용해 돈의문이 자리했던 정동 사거리에 돈의문을 재현해 근처를 지나는 시민들이 스마트기기로 과거 돈의문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복원 프로젝트의 핵심 아이디어! 특히, 문화재청, 서울시 등이 보유하고 있는 돈의문의 과거 사진, 축조 기록 등을 토대로 철저한 고증을 거쳐 원형에 가깝게 복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돈의문 터 인근에 돈의문을 상징하는 체험공간을 마련하고 시민들이 이 곳에서 한양도성과 돈의문의 역사,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보도자료

[뉴스] 제일기획, ‘통일 초석’ 탈북 청소년 마음건강 지켰다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유정근)이 심리ㆍ정서 지원 프로그램 ‘마음동무’를 통해 탈북 청소년들의 마음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마음동무, 탈북 청소년들의 마음을 돌보다 제일기획은 탈북 청소년들의 탈북 트라우마 치유를 통한 남한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2016년부터 ‘마음동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탈북 청소년들의 언어 정착을 돕는 남북한 언어 변환 애플리케이션 ‘글동무’와 탈북 청소년 대상 학과·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인 ‘길동무’와 더불어 탈북 청소년을 지원하는 제일기획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죠. ‘마음동무’ 프로그램을 위해 제일기획은 삼성서울병원과 협력해 전문적인 심리 치료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이후 남북하나재단과 함께 탈북 아동·청소년 대안학교 4곳에서 ‘마음동무’ 프로그램을 실시했는데요. 현재는 5번째 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진행 중입니다. ▲ 한 대안학교에서 탈북 청소년들의 심리ㆍ정서 지원을 돕는 ‘마음동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제일기획과 삼성서울병원이 마음동무 프로그램을 이수한 4개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리상태를 분석했는데요. 그 결과 전체 학교에서 △우울(11.8→8.7점), △불안(10.0→9.0점), △외상 후 스트레스(13.0→11.4점) 등 부정적인 지표가 평균적으로 감소하는 성과가 나타났습니다. 특히, 임상적으로 위험한 우울 상태(우울척도 22점 이상)였던 4명의 학생 모두가 정상범위로 회복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죠. 제일기획의 마음 동무 프로그램이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둔 배경에는 전문적인 프로그램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단발성 심리검사나 일시적 심리치료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사전 심리검사→정서 및 사회성 프로그램→사후 심리검사→결과 피드백 및 치료’로 이어지는…

보도자료

[뉴스] 비상교육-제일기획, 10대 마음건강 돕는 교과서 개발

  10대들의 건강한 마음을 키우는 이색 교과서가 일반 학교에 시범적으로 도입됐습니다.   행복감 낮고 스트레스 많은 대한민국 10대 문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비상교육(대표 양태회)과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유정근)은 서울대 김동일 교수팀 등과 함께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건강한 마음을 스스로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마음’ 교과서를 만들어,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중학교 및 여자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를 통해 시범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23일 밝혔습니다. 제일기획은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학업 성취도가 세계 최고 수준인데 반해 행복감이 낮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는데요.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18세 미만 어린이 및 청소년의 주관적 행복지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하위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서울시가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생애주기별 스트레스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서도 10대가 평상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음’ 교과서는 이와 같은 문제를 청소년들이 하루 일과 중 가장 오랜 시간 머무는 교실에서 해결해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요즘 청소년들에게 강조하는 창의력, 지식, 기술, 체력 등을 쌓기 위해서는 건강한 마음이 토대가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과목 이름을 ‘마음’으로 정했죠. ▲10대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 비상교육과 제일기획이 개발한 ‘마음’ 교과서   교육 전문가, 의사 등 집필진 시범수업 강사로 직접 참여… 청소년 ‘마음력’ 키워주는 배움의 장 제공 기대  총 10주 과정으로 이뤄진  ‘마음’ 수업은 학생들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스스로 찾기 위해 마음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보도자료

[뉴스] 제일기획, 유럽∙중남미∙호주∙인도 등서 잇단 광고제 수상 쾌거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유정근)이 독일∙네덜란드∙스페인∙러시아∙브라질∙호주∙인도 등에서 진행한 디지털∙리테일 마케팅 캠페인들이 세계 각지에서 열린 광고제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하는 등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유럽 디지털 광고제 ‘러비 어워드’ 4개 부문 네티즌 선정 1위상 차지 제일기획은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유럽 디지털 광고제 ‘러비 어워드(Lovie Awards)’에서 네티즌이 선정한 분야별 1위에 수여하는 피플스러비(People’s Lovie)상 4개를 포함해 총 9개의 상을 받았습니다. 제일기획 독일법인이 제작한 삼성전자 ‘랜드 오브 이모지(Land of Emojis)’ 캠페인은 피플스러비 상 2개 등 4개 상을 차지했는데요. 이 캠페인은 인종∙문화 등 개성을 반영한 이모지(이모티콘)를 만들 수 있는 모바일 앱을 배포해 독일 내 사회 갈등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70만개 이상의 이모지가 만들어졌으며, 이를 활용한 캠페인 영상이 지난해 독일 통일 기념일에 베를린 브란덴부르크문에서 상영되기도 했죠. 또한 △네덜란드 쇼트트랙 대표팀에 첨단 훈련복을 제공한 ‘삼성 스마트 슈트(Samsung Smart Suit)’ 캠페인(베네룩스법인 제작)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기술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를 찾아낸 SAS(데이터 분석 기업)의 ‘파라다이스 파운드(Paradise Found)’(독일법인 제작)도 피플스러비상을 받았습니다. ▲유럽 디지털 광고제‘러비 어워드(Lovie Awards)’에서 네티즌 선정 1위 ‘피플스러비’상 2개 등 4개의 본상을 수상한 제일기획 독일법인의 삼성전자 ‘랜드 오브 이모지(Land of Emojis)’ 캠페인   ‘FIAP’ 서 삼성전자 ‘파쿠르 스크린’ 그랑프리 등 8개 수상 또한, 제일기획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