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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토리] 네파와 뉴트로 감성이 만나다! <2019 네파 썸머폴로 링크>

요즘 제법 여름 티가 나고 있는데요. 어쩐지 시원한 여름옷 한 벌 준비해야 할 것 같지 않나요?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잇템을 소개해볼까 하는데요. 네파는 여름에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썸머폴로 티셔츠를 좀더 매력적이고 추억이 생생한 방법으로 보여줬습니다. 요즘 추억을 찾아 레트로 분위기가 유행을 타면서 ‘뉴트로’라는 말도 생겨났는데요. 지난 5월 12일, 뉴트로 감성이 물~씬나는 그 시절 그 노래들을 즐기면서! 롤러스케이트도 탈 수 있는! <2019 네파 썸머 폴로 링크> 현장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한번 들여다볼까요?   8090갬성이 물씬나는 추억의 장소, 롤러장! 롤러 시티 내부로 들어오기 전부터 들려오는 둠칫 둠칫 음악 소리가 기대감을 한껏 높이며 더욱 흥을 돋았는데요. 입장하자 보이는 입장 팔찌! 반짝반짝 빛나는 형광 팔찌를 차고 다들 자기 발에 딱 맞는 롤러스케이트를 타러 갔습니다. 롤러장!이라고 하면 80~90년 당시에 셀럽이나 핫한 남녀들의 복합 사교 문화 공간이기도 하고 그때 당시를 지내온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추억의 장소지 싶은데요. 최신 패션과 함께 댄스, 팝송 등이 발 빠르게 선보였던 장소 ‘로라장’이 새롭게 네파와 만나면서 <2019 네파 썸머 폴로 링크>로 재구성되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즐기는 롤러타임! 이번 타겟층이 롤러장을 추억의 장소로 생각하다보니 유독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았는데요. 엄마, 아빠가 예전에 즐겨 놀았던 공간을 아이들과 함께 공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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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5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5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이모티콘처럼 우리의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대신 전해주는 콘텐츠들이 늘어가고 있는데요. 때로는 이런 이모티콘 같은 그림, 애니메이션이 훨씬 감정 전달에 효과적이기도 하고, 감정을 적어 나가는 불편함을 단번에 해결해주는 편의성도 있죠. 요즘은 대리 충족을 시켜주는 방송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만한 웹툰, 나아가 다양한 상품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감정 이입 콘텐츠들을 <실화의 탄생>에서 살펴봅니다. 자신의 감정을 감당하기 힘들거나 표현이 어려운 사람들이 늘면서 감정대리인에게 의지하는 경향이 심화되고 있는데요. 감정을 대리해 주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말하는 ‘감정대리인’을 <테마툰>에서 소개합니다! 복잡다단한 시대를 살고 있는 만큼 우리는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수많은 상황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데요. 요즘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이러한 ‘감정’입니다. 특히 인공 지능 등 기술의 발달은 소비자의 ‘행동’을 넘어 이제 ‘감정’에도 접근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감정을 헤아려 주길 바라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다가서고 있는 큐레이션 서비스에 대해 <마케팅 레시피>에서 짚어봅니다. 소셜 미디어의 발달은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를 만들어 냈고, 그들은 ‘소셜’을 기반으로 한 친근함과 ‘수많은’ 팔로워를 바탕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며 하나의 미디어로 기능하게 됐는데요. 인플루언서가 제품의 인지나 구매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미디어와이드뷰>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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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로 기억하는 행복한 순간, 모카골드 경험마케팅

  2015년, 제주도에 아주 특별한 카페가 오픈했었죠. 노란 벽과 스쿠터, 그리고 노란 표지판이 눈에 띄었던 ‘모카 다방’. 잠깐 열리고 마는 행사부스가 아닌 2달 동안 운영되면서 많은 여행객들과 제주도민들에게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되었습니다! 제주도의 작은 다방으로 시작한 모카골드의 이러한 경험마케팅은 해를 거듭할수록 반응이 뜨거워져 2018년 모카 우체국 방문객 수가 10만명을 넘어섰다고 해요. ‘모카 책방, 모카 사진관, 모카 우체국’ 매년 두 달 간 진행되는 모카골드만의 캠페인들은 이제 다음 아이템이 무엇일지 벌써 기대되게 만들기 까지 하는데요? 이러한 모카골드의 캠페인들은 광고나 프로모션 형태의 일방적인 전달 방식이 아닌 현장에서 장기간 소비자와 만나 반응을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경험마케팅의 대표적인 사례로 뽑히고 있는 것 같습니다. 1초에 200개 이상 판매되는 국민커피 모카골드를 만든 동서식품과 45년간 동서식품의 커피 광고를 대행한 제일기획이 알려주는 경험마케팅의 노하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오래된 브랜드가 젊은 고객들과 소통하는 방법 모카골드는 오랜 역사를 가진 브랜드임을 외면하지 않고, 젊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경험마케팅 캠페인 역시 이런 고민을 나누던 중에 나온 노력의 산물이고요. 사람들이 캠페인 현장에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모카골드를 경험할 수 있죠. 즐거운 경험은 SNS를 통해 공유되어 주변 친구들의 방문을 유도하고, 기 경험자들은 이 후에 SNS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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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그 모든 가능성을 ‘새로보다’

  신사동 가로수길에 새롭게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팝업스토어 ‘새로보다’가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이름처럼 어떤 새로운 공간과 새로운 가능성을 봤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각각의 개성을 뽐내는 The Sero, The Serif, The Frame 3가지 스크린을 아트 전시, 갤러리, 인테리어 공간 속에서 새롭게 채웠다고 합니다. ‘새로보다’에서 만나보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방법,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Lifestyle Pop-up store – “새로보다” 장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546-3 기간: 2019년 5월 1일 ~ 6월 2일 (5주간) 시간: 오전 11:00-오후9:00   새 봄, 새로운 공간, 새로운 가능성 가로수 길에서 ‘새로보다’ The Sero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The Sero ‘터널’ 속으로. 우리가 기존에 익숙한 가로형 스크린이 아닌 세로형 스크린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마치 대형 스마트폰 같지 않나요? 익숙한 비주얼에서 풍기는 이미지와 함께 한 번의 터치로 간편하게 모바일 미러링까지 된다고 하는데요. 더 세로. 말 그대로 가로-세로가 자동으로 로테이션되는 신기한 디스플레이가 특징입니다. 그리고 풍성한 사운드와 디테일이 살아있는 QLED 화질도 시선을 훔치는데요! 이런 특장점들을 살려 멋진 아트 전시회 공간으로 새롭게 피어났습니다.   The Serif 아티스트와 다양한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인테리어를 완성해볼 수 있는 ‘라운지’. 사진 속 인테리어에서 The Serif를 바로 찾을 수 있으셨나요? 스크린 인듯 스크린 아닌 스크린 같은 자연스러운 비주얼인데요. 이 스크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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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매거진] 소비자의 감정에 다가서다! Emotionable, 5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직접적인 감정 표현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면서 최근 감정이입용 콘텐츠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글자만으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나 상황을 의탁할 수 있는 이모티콘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른 이가 대신 해석해 주거나 해소해 주기를 바라는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을 매개로 한 추천 서비스도 호황을 맞고 있다고 하는데요. 5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Emotionable’이라는 주제로 ‘감정 경제’에 대한 니즈가 지속되면서 이와 관련된 서비스와 상품에 대한 의존도 커지고 있는 전망들에 대해 살펴봅니다. 5월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5월 호,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등 머릿속에서 사는 다섯 감정들이 한 소녀의 감정을 컨트롤하는 과정을 그린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 기억과 감정의 관계를 모색하는 ‘이터널 선샤인’ 등 감정을 핵심 주제로 삼은 영화들을 통해 이번 호 주제를 탐구해봅니다. 요즘 나에게 딱 맞는 제품을 찾고 싶지만, 시간도 여유도 없거니와 정작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이 많은데요.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최근 마케팅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큐레이션 서비스’에 짚어봅니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감당하기 힘들거나 표현이 어려운 사람들이 늘면서 이를 대리해 주는 상품이나 서비스인 ‘감정대리인’을 <테마툰>에서 알아볼까요? <Cheil’s up Ⅰ>과 <Cheil’s up Ⅱ>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삼성전자 삼성 제트’와 ‘쉐보레 더 뉴 트렉스’의 캠페인 이야기가 담겼는데요. 캠페인의 준비과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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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살고 축구에 죽는 독일을 위한 독일법인 삼성 DFB 캠페인

  여러분은 독일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시원하게 캬~ 마시는 맥주? 육즙 가득 언제 먹어도 맛있는 소시지? 짭쪼름한 간식 프레즐?? 너무 먹을 것들만 이야기한 것 같지만…^^ 뭐니뭐니 해도 독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축구’가 아닐까 싶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열광적인 리그, 분데스리가로 1년 내내 웃었다가 울었다가 하는..! 농담을 조금 보태서 축구에 미쳐 사는 나라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2014/15년 시즌에는 평균 관중이 무려 43,527명에 달할 정도로 인기가 정말 높다고 해요. 이 수치는 전 세계 축구 리그 중에 가장 높은 수치의 평균 관중의 수라고 하더라구요. 삼성전자 독일법인은 작년 월드컵부터 독일의 국민 스포츠인 ‘축구’를 통해 브랜딩을 강화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DFB(독일 축구 연맹)와 3년간 후원 계약을 맺었습니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어떤 캠페인들이 있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계속해서 노력하는 것, #Goforbiggergoals 작년 6월, 1차로 실행되었던 캠페인 영상 어떠신가요? 독일어 내레이션이 나오는 영상이라 100%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마리오 괴체’가 느꼈던 부담감, 걱정, 불안감 그리고 그런 그를 응원해주고 결국 더 큰 목표를 위해 일어서는 마리오 괴체 선수의 멋진 모습만큼은 계속해서 여운이 남는 것 같습니다. 위 영상의 조회수는 500만이 넘어선지 이미 오래전이구요. 해당 캠페인 필름을 통해 어워드 수상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미래를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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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ity] 하티스트, 모든 가능성을 위한 패션

  2019년 4월 20일, 여러분들은 무슨 날인지 아셨나요? 바로, 장애인의 날입니다. 이 장애인 날에 삼성물산에서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합니다. 어떤 특별함이 담겼을까요? ‘하티스트(Heartist)’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귀 기울이고(HEAR), 따뜻한 마음(HEART)을 가진 아티스트(ARTIST)들이 모여 즐거운 나눔을 실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이 브랜드의 시작은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가능성‘이라는 것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장애인들에게 그들의 다양성에 맞게 패션도 불가능이 아닌 가능성이라는 생각을 열어 두고 새로운 감각과 관점을 통해 바라보았죠. 이런 뜻깊은 마음을 담은 새로운 브랜드 론칭을 이번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럼 이제 하티스트 첫 컬렉션의 완성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불가능이 아닌 다양성이라는 생각의 전환 국내 장애인은 전체 인구의 5%인 255만 명, 이 중 지체 장애인은 126만 명에 이르지만 실제 장애인 고객들조차 그들을 위한 장애인 전용 의류의 존재를 모르고 있을 정도인데요. 게다가 장애인 의류 전용 시장은 해외 시장에서는 많이 활성화되어 있지만, 국내에서는 매우 국한되어 있죠. 그렇기 때문에 국내 장애인들은 패션을 선택할 권리가 극히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하티스트는 기능적으로 편리하고 외적으로는 패셔너블한 장애인 전용 의류를 론칭했는데요. 이들의 권리와 그들에게 최적화된 디테일로 패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했죠. 실제 휠체어 사용자들의 의견과 평가를 바탕으로 디자인, 패턴, 디테일에 대한 연구하고 고안해 냈기 때문에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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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힘이 되는 혜택천재, 삼성카드의 새로운 CSV 캠페인!

  “기적이야… 유기농 기적이야!” “우리 은우 잘생겼죠? 어… 강아지 이름이 은우…” 이번에 새롭게 삼성카드의 얼굴이 된 차은우가 등장하는 새로운 캠페인 보셨나요 여러분? 정말 강아지, 카페, 조카 등 아주 다양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상황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피식하게 만들고 간혹가다… 주변을 썰렁하게 하는 아재개그까지! 능청스러운 차은우의 연기가 돋보이는데요. 더 중요한 건 바로 그 다음에 나오죠! 유쾌하기도 또는 당황스러운 상황들을 해결해주는 삼성카드의 솔루션들이 소개됩니다. 삼성카드의 ‘링크&링크비즈파트너, 아지냥이, 커뮤니티 서비스(베이비스토리, 키즈곰곰, 인생락서)’ 이 5개의 서비스가 바로 그것인데요. 각 캠페인 영상들과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여러분, 저를 따라오세요!!   카페 사장님의 차은우 단골 만들기 프로젝트, 삼성카드 링크&링크비즈파트너 수상한 눈빛으로 차은우를 바라보는 카페 사장님! 차은우를 카페 단골로 만들기 위한 사장님의 다짐 때문이었어요. (차은우가 단골이면 인증샷 찍으러 카페 항상 붐벼질 듯! 사장님 천재천재) 갑자기 스마트폰을 들이미는 사장님의 폰 화면은?? 차은우가 카페에서 받을 수 있는 여러 혜택들이 링크 앱에 짜잔!하고 떠있습니다. 소비자가 삼성카드를 사용한 이력을 활용하여 소비자가 자주 사용하는 구매처, 소비패턴을 파악해 딱 적절한 혜택을 제공해주는 삼성카드의 대표적인 서비스죠. 소비자는 적절한 혜택을 얻을 수 있고, 소상공인들은 카드 덕분에 고객을 더 확보할 수 있는 일석이조! 마침내 차은우를 카페 단골로 만든 사장님의 얼굴이 정말 행복해보이네요~:)   차은우만큼 귀여운 댕댕이 은우 케어하기! 삼성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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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ity] 당신은 얼만큼의 물을 낭비하시나요? By Greenpeople & Cheil Brasil

  양치하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틀어 놓는 수도꼭지, 과일을 씻기 위해 흘려 보내는 물.. 여러분은 24시간 동안 얼만큼의 물을 낭비하시나요? 물을 사용하는데 별도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거나 워낙에 자연스럽게 사용하던 존재였던 만큼 사실 크게 신경 써 본적이 없을거에요. 브라질의 유기농 주스 브랜드 ‘그린피플(Greenpeople)’과 제일기획 브라질 법인이 함께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이하여 펼친 캠페인이 있습니다. ‘The Waste Measure’ 캠페인에 대해서 함께 알아볼까요?   내가 버리는 물의 양을 측정할 수 있다면? 과연 내가 일상에서 무의식적으로 낭비하는 물의 양은 얼마나 될지, 물의 양을 표기한 다양한 사이즈의 보틀을 만들었죠. 보틀은 크게 4가지 종류로 ‘500ml, 1L, 5L, 20L’ 용량에 따라 구분이 되는데요. 단순히 다른 병들과 다를 게 없을 리터 방식의 용량 표기 말고도 이 병에는 특별한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500ml의 보틀에는 ‘당신이 꽉 잠그지 않은 수도꼭지에서 18분 동안 흘러 나오는 물의 양’ 이라고 메시지가 적혀 있습니다. ‘당신도 모르게 버려지는 물의 양이 이 만큼이에요~’를 표현하는 카피가 직관적이고 쉬운 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물 소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죠.   내가 양치하는 동안 틀어 놓은 수도꼭지에서 버려지는 물의 양은? 앞서 설명한 500ml 보틀의 문구 말고도, 다양한 용량의 보틀에는 아래와 같이 적혀 있는데요. 1.5L 의 보틀에는 ‘당신이 양치하는 동안 틀어 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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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4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4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 달라진 시장 환경은 기업들에게 끊임없는 ‘변신’을 요구하는데요. 로마의 황금기라 할 수 있는 아우구스투스 황제 시절, 시인 오비디우스는 그리스/로마 신화의 다양한 사건들을 엮어낸 작품 변신 이야기를 발표합니다. 이 작품이 오늘날까지 공간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변신의 모티브를 제공하는데요. 그 속에서 찾아본 마케팅 인사이트를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 살펴봅니다. 온라인으로 고객을 빼앗긴 오프라인 매장은 급박한 생존 위기에 처해있는데요.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가 될 수 있죠. 온라인에서 전할 수 없는 경험들을 제공함으로 그 가치를 빛내는 오프라인 매장! 변화의 흐름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색깔을 바꾸는 오프라인의 공간 변화를 <마케팅 레시피>에서 소개합니다. 새로운 소비 트렌드의 주역을 나타났습니다. 단골보다도 더 중요한 손님이 되어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요즘 복합 쇼핑몰에서 쇼핑뿐만 아니라 여가 생활도 즐기는 소비자들을 일컫는 신조어! 바로 ‘몰링족’입니다. 이제는 연휴나 휴가철에 쇼핑몰로 휴가를 떠날 정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쇼핑몰을 휴식처로 삼는 몰링족의 라이프스타일을 <테마툰>에서 확인해보세요! 용도를 다해 폐기되거나 방치되어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공간들이 세계 곳곳에서 새롭게 부활하게 되었는데요. 이 심폐소생술의 핵심은 바로 유용하면서도 심미적이고 조화로운 ’변신’에서 시작됩니다. 새롭게 재생되고 디자인되면서 활력을 찾게 된 공간들의 사례를 <스페셜 갤러리>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