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creativity]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디어, 영상으로 보는 글로벌 캠페인 15선

  ‘Ideas that Move’ 제일기획은 시장과 소비자를 즉각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실전 솔루션을 지향합니다. 이 중심에는 사람들의 생활을 즐겁게 변화시키며 사회를 풍요롭게 가꾸는 ‘아이디어’가 있는데요. 현재 제일기획은 43개국 52개의 네트워크와 함께 글로벌을 무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과연 제일기획 글로벌 네트워크에선 어떤 캠페인을 제작하고 실행해 왔을까, 궁금하시죠?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리기 위해 제일기획 글로벌 네트워크의 주요 캠페인을 모아 쇼릴(Show-reel)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함께 살펴보시죠. 먼저, 첫 번째 영상은 제일기획의 브랜드 슬로건인 ‘Ideas that Move’ 테마를 풀어냈습니다. 각 테마에 따라 캠페인 사례를 속도감 있게 보여주는데요. 때론 여러분을 웃고 울렸던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압축적으로 담았습니다.  90초 영상으로 세상을 움직인 아이디어를 핵심만 쏙쏙 만나보세요. 그 다음, 두 번째 영상은 15개의 캠페인을 보다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제일기획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드렸던 △삼성전자 ‘블라인드 캡(Blind Cap)’ △유니클로 ‘히트-텍 윈도우(Heat Tech Window)’ △아디다스 ‘글리치(Glitch)’ 등 다채로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이 포함됐는데요.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브랜드 캠페인 속 숨겨진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꼼꼼하게 되짚어보는 시간이 될 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캠페인을 가장 인상 깊게 보셨나요? 새롭고 놀라운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제일기획의 아이디어, 2018년에도 기대해주세요.

퍼포먼스

[creativity] 카카오가 찾아준 헤어샵, 카카오헤어샵

  머리 손질이 필요한 시점, 어떤 헤어샵이 좋을까? 가격은 얼마나 할까? 요즘 유행하는 트렌드는 무엇일까? 고민해 본 경험 한 번 쯤은 있으시죠? 트렌디한 헤어스타일은 남녀노소 누구나 관심을 갖는 분야기도 한데요. 원하는 헤어샵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고, 헤어스타일이 제대로 구현될 지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그런 여러분을 위해 ‘카카오가 찾아준 헤어샵, 카카오헤어샵’이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합니다.   모바일로 OK!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문 헤어샵 최근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문 O2O(Online to Offline) 시장이 새로운 생태계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숙박·부동산·교육·배달 등 분야를 막론한 다양한 O2O 플랫폼의 등장으로 생활이 점차 편리해지고 있는데요. 카카오헤어샵 역시 O2O 서비스의 일환으로 이용자의 생활에 편의를 더한다는 취지와 함께 2016년 7월 출시한 서비스입니다.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연동돼 사용 편의성은 커지고, 골목골목 위치한 헤어샵도 광고비를 줄여 실력으로 승부할 수 있게 된 거죠.   날 위한 맞춤형 헤어샵 손쉽게 찾고, 노-쇼 줄여 효율은 더하고 ▲이미지 출처: 카카오헤어샵 카카오헤어샵은 헤어샵과 소비자 모두 윈윈(win-win) 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입니다. 소비자는 △원하는 시술 △디자이너 경력 △가격 △리얼 후기 등을 바탕으로 헤어샵을 꼼꼼하게 선택할 수 있고, 손쉽게 모바일을 통해 예약과 결제 관리가 가능하죠. 미리 결제하고 방문하기에 추가 금액 부담도 덜 수 있습니다. 헤어샵은 매장 운영에 효율성을 더했습니다.…

퍼포먼스

[해시태그] 12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촉물생심 리테일 매장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물건을 구입하는 ‘공간’을 넘어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경험의 장(場)’으로 거듭나고 있는 건데요. 한정된 자원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삼성전자 대만 ‘갤럭시 노트8 팝업 스토어’는 소비자가 기어 VR을 통해 라인프렌즈 캐릭터들과 농구게임을 할 수 있도록 매장을 구성했는데요. 제품에 대한 특장점을 직접적으로 알리는 대신 소비자가 제품을 만지고 경험하는 데 무게를 뒀죠. 이러한 ‘터치’는 브랜드에 대한 애착과 지지가 발생하는 출발점이 됐습니다. 기존 매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디자인함으로써 소비자 방문율과 인게이지먼트를 높였는데요. 소비자를 사로잡는 리테일 마케팅 전략, 놓치지 마세요!   #페이크슈머 값비싼 피규어 대신 저렴한 나노 블럭을, 천연 모피 대신 인조 모피를, 호텔 웨딩 대신 하우스 웨딩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고 있습니다. 고가의 제품과 비슷한 저가 상품을 구입하거나 실제 경험은 아니지만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해 대리 만족을 느끼는 소비자를 일컬어 ‘페이크슈머(Fakesumer)’라고 하는데요. Fake(속이다)와 Consumer(소비자)가 합쳐진 신조어입니다. 이전과 달리 ‘가짜’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달라지고 있는데요. 최근 주목할 만한 소비자 트렌드로 떠오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페이크슈머가 중시하는 가치는 무엇일까요? 지금 바로 ‘핫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해보세요.   #마이카페라떼 우리나라에서 1인당 소비하는 커피는 연간 500잔에 이릅니다(2016년 기준). ‘1일 1커피’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커피에 대한 사랑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대한민국에…

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12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Trend & Culture |재미면 다다 여러분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중 어떤 순간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나요? 무엇 하나 괄시할 수 없지만 요새 부쩍 ‘지금, 이순간’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현상은 시간의 범위를 넘어, 소비 생활에도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저 지금 이 순간이 즐거우면 된다는 소비자들에게 선택 받기 위해서는 단순한 ‘물건’을 넘어 ‘재미’까지 있어야 하는 것이죠. 이에 마케터들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있는데요. 톡톡 튀는 재미는 물론, 물건에 대한 신뢰까지 이끌어 내는 다양한 마케팅 사례를 <Trend & Culture>에서 살펴보세요.   마케팅 레시피 |시간을 마케팅에 끌어들이다 빠르게 변해가는 사회, 불확실한 미래 속 ‘시간’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간은 쓰기도 하고, 모으기도 한다는 점에서 마치 돈과 비슷하게 느껴지지만 돈보다 큰 확장적 의미를 지니기도 하는데요. 흔하지만 값진, 시간이라는 수단이 마케팅에 활용된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현재, 과거, 미래라는 각기 다른 시간을 파는 ‘시제 마케팅’, 소비자의 시간을 두고 경쟁하는 ‘시간 점유 마케팅’, 그리고 제한된 시간 내에만 누릴 수 있는 ‘시간제약 마케팅’까지. 다양한 형태의 타임 마케팅과 이를 위해 필요한 인사이트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Cheil’s up Ⅰ |내가 쉴 때 지구도 쉴 수 있도록 판다로고로 잘 알려진 세계자연기금 WWF는 멸종 위기 동물 보호, 지구 온난화 예방 캠페인 등 환경 보호…

퍼포먼스

[creativity] 발끝에서 펼쳐진 마법 #Predator Is Back (feat. PAUL POGBA)

축구 선수에게 축구화는 발을 보호하기 위해 신는 운동화에 그치지 않습니다.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비장의 무기’라고 할 수 있죠. 때문에 유명 축구 선수들은 저마다 보물처럼 여기는 축구화가 있을 정도인데요.

퍼포먼스

[creativity] 완벽한 삼위일체, 피코크 티라미수

  PB 상품(Private Brand)은 대형 소매업자들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자체 브랜드를 말합니다. 일반 제조사 상품 대비 품질보다 가격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요. ‘PB 상품’ 하면 으레 “값이 저렴한 만큼 맛도 그 정도”라는 인식이 뒤따르곤 했죠. 이마트 피코크 티라미수는 PB 상품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깼습니다.   비밀 연구소, 티라미수를 연구하다 지난 2013년, 이마트는 피코크(Peacock)라는 간편식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한 끼를 먹더라도 제대로 특별하게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새로운 식문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데요. 비밀 연구소는 최초 아이디어 단계부터 최종 상품화까지 원스톱으로 피코크 탄생을 책임집니다. 각계 전문가들이 깐깐하게 고른 제품만이 소비자에게 선보여질 수 있죠. 현재 이마트 피코크 상품수는 약 1000종. 그중 매출 1위는 ‘티라미수 케이크’입니다. 이탈리아 디저트 전문회사 돌체리아 알바에서 만든 티라미수를 피코크가 직접 가져왔는데요. 지난 한 해 동안 100만 개를 판매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2016년 기준). 인기 비결은 다름 아닌 ‘맛’. ‘티라미수 케이크: 비밀 연구소 편’은 비밀 연구소가 티라미수를 선별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어둠이 내린 비밀 연구소. 디자이너∙커피교수∙바이어∙이탈리안 셰프∙주부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티라미수 선별 조건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치는데요. 첫인상을 좌우하는 색감이냐 진한 에스프레소의 향이냐 등 어느 누구도 양보할 기색이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수많은 디저트 중 하나일 뿐인데’ 말이죠. 이는 한 조각의 티라미수를 선별하기…

퍼포먼스

[해시태그] 11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젠더리스 여자아이에겐 인형, 남자아이에겐 로봇이 어울린다고 여겼던 구시대적 성 관념이 깨져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여자아이가 로봇을, 남자아이가 인형을 가지고 노는 것을 신기하게 여길 필요가 없죠. 패션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남성들은 핑크색 옷을 거부감 없이 입고, 여성들은 남성복 사이즈의 재킷을 걸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출하는데요.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여성성의 상징이었던 꽃무늬에 대해 남녀 모두를 위한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답니다. 비단 물건이나 패션뿐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성 구별이 모호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화장실까지 성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하는데요.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을 뒤흔들고 있는 젠더리스 이슈 대해 <Trend & Culture>에서 짚어봅니다.   #우머노믹스 남성 중심 사회였던 약 100여 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했을, 여성들의 사회적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사회적 흐름을 타고 ‘우머노믹스’라는 말도 등장했는데요. 우머노믹스는 여성(Woman)과 경제학(Economics)의 합성어로 여성이 경제 분야를 주도해 나가는 현상을 일컫는 말이랍니다. 우머노믹스는 여성을 중심으로 내세우는 단어로 보이지만, 사실은 남성과 여성이 조화를 이루며 동등하게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것을 지향하는 개념인데요. 우머노믹스를 비롯해 양성의 평등과 조화를 강조하는 젠더 관련 신조어들을 <핫 라이브러리>에서 함께 살펴보아요!   #유기견_솔루션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태국에서도 유기견 문제는 심각합니다. 태국에서 1년에 버려지는 유기견의 수가 무려 10만 마리나 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일기획 태국법인은…

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11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마케팅 레시피|젠더리스 마케팅, 경계를 넘어서다 성(性)에 대한 구별이 모호해지는 젠더리스 이슈가 사회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마케팅 업계에서도 이를 가만히 지켜만 볼 수는 없는데요. 마케팅의 중요 전략으로 젠더리스 개념을 활용하는 기업들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여성 모델이 등장하던 밥솥 광고에 송중기가 등장했고, 헤어 제품 광고에 긴 생머리를 한 남성 모델이 발탁되는 등 국내에서도 젠더리스 마케팅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11월 <마케팅 레시피> 에서는 젠더리스 마케팅의 국내외 사례를 비롯해 젠더리스 마케팅 성공 요인을 소개해드립니다.   직접화법|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서 콘텐츠 디렉터로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17에서 디지털 아트를 방불케 한 <The Frame 갤러리>와 웹 기반 AR 체험 솔루션인 <The Frame to Go>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을 놀라게 한 궁경민 CD. 크리에이티브한 솔루션이 돋보였던 두개의 프로젝트는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되었을까요? 숨 가빴던 프로젝트 준비 과정부터 궁경민 CD만의 크리에이티브 노하우 까지! 11월 <직접화법>을 통해 만나보세요!.   미디어와이드뷰|가로 본능에서 세로 본능으로 휴대폰 계의 혁명이었던 ‘가로 본능’폰을 기억하시나요? 휴대폰 액정이 가로로 회전되어 보다 넓게 화면을 볼 수 있는 색다른 기능이었는데요. 그로부터 14년 후 폴더폰이 아닌 스마트폰이 통용되는 지금, 소비자들은 가로 화면과 세로 화면 중 어떤 화면을 더 선호할까요? 화면을 가로로 볼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더라도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세로…

퍼포먼스

[creativity] 혜택은 역시, 케이뱅크

  가까운 지점을 찾을 필요도, 은행 마감 시간에 쫓길 필요도, 대기 번호를 기다릴 필요도 없는 은행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1호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 이야기입니다. 지난 4월 출범한  케이뱅크는 △365일 24시간 열린 은행 △쉽고 빠른 은행 △혜택이 좋은 은행을 지향하는데요. “고객에게 혜택이 안되는 건 의미 없다”고 말하는 케이뱅크. 최근 공개된 광고를 통해 또 한 번 은행의 새로운 상식을 열었습니다.   과열된 시장 속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내다 ▲혜택은 역시 케이뱅크 – 24365 편 지난 4월 론칭 이후 케이뱅크는 새로운 금융에 대한 국민들의 열렬한 지지와 기대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습니다. 단기간에 케이뱅크가 이뤄낸 괄목적인 성과에 시중 은행들도 금리 조정과 서비스 확대 등 변화를 도모했는데요. 치열한 시장 상황에서 케이뱅크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내고자 2차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제일기획은 그 해답을 케이뱅크의 ‘브랜드 철학’과 ‘소비자 반응’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혜택은 역시 케이뱅크 – 금리 인상 편 100년이 넘도록 굳건했던 제 1금융권 시장에 인터넷 전문은행이 불러일으킨 메기효과는 소비자들이 은행 혜택을 적극적으로 비교하게 만들었습니다. ‘나에게 혜택이 되는 은행’을 직접 찾기 시작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점차 비교해볼수록 “혜택은 케이뱅크가 좋다”라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했죠. 제일기획은 소비자의 목소리에 주목, 캠페인 테마를 “혜택은 역시 케이뱅크”로 정했습니다.   케이뱅크만의 차별적 혜택에 집중하다 2차 캠페인 목표는 “혜택은 역시 케이뱅크”라는 키메시지를…

퍼포먼스

[히든스토리] 신선함을 느끼세요, 덴마크 프레시 갤러리

  최근 동원 F&B가 프리미엄 유제품 브랜드 ‘덴마크’를 리브랜딩(Re-branding)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명 덴마크는 기존 우유와 치즈로 분리돼 있던 유제품 브랜드를 통합했는데요.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더욱 건강하고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덴마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는 ‘Mark of Freshness(신선함에 대한 모든 상징)’. 유제품의 본질적 가치인 ‘신선함’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는데요. 지난 10월 19일 가로수길에 덴마크 프레시 갤러리가 오픈했습니다. 2030세대를 사로잡은 팝업스토어, 인기 요인은 무엇일까요?   덴마크 걸의 초대 덴마크 프레시 갤러리의 컨셉은 ‘신선함을 감각적으로 경험하는 미술관’입니다. 감성(Sensibility)과 신선함(Fresh)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녹여냈는데요. 다채로운 색감을 활용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실내 공간을 꾸몄죠. 예쁜 게 끝은 아닙니다. 보고, 듣고, 먹고, 놀고, 찍고… 다채로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데요. 그 중심엔 ‘디지털’과 ‘SNS’가 있습니다. 자신을 사진으로 표현하는 2030세대를 고려해 소품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였는데요. 덴마크 프레시 갤러리만의 특별한 경험을 전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크게 네 가지 공간으로 구성됐는데요. #가장신선한순간 #신선놀음중 #전에없던신선한스타일 #신선한일상으로의여행이 바로 그것. 각 체험존은 덴마크 브랜드와 관람객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하는데요. 인테리어 소품으로 깜짝 변신한 덴마크 제품들을 찾는 ‘깨알 재미’도 숨겨져 있습니다.   Fresh Diary1. #가장신선한순간 #가장신선한순간은 ‘우리집’ 같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널찍한 소파, 푹신한 쿠션, 은은한 조명에 금새 마음이 편안해지는데요. 이 공간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치는 날, 덴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