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회사 TBG 새 CEO 선임 | 제일기획 블로그
2017.05.02. 10:00

제일기획의 뉴스를 소개합니다.

미국 자회사 TBG 새 CEO 선임

제일기획이 미국 자회사인 TBG(The Barbarian Group)의 새 CEO로 캐시 버틀러(Cathy Butler)를 선임했다. 캐시 버틀러는 존슨앤존슨, 반스앤노블, 뉴트로지나, 네슬레, 이케아 등 글로벌 브랜드의 마케팅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20년 이상 경력을 쌓아 온 베테랑이다. TBG의 CEO를 맡기 전에는 영국의 에이전시 디지타스엘비아이(DigitasLBi)의 부사장을 역임하며 디지털 부문 신규 비즈니스 개발을 이끌었고, 그 이전에는 뉴욕과 애틀란타법인의 그룹 어카운트 디렉터로 일한 바 있다.

Cheil Worldwide has named Cathy Butler as the CEO of its U.S. affiliate The Barbarian Group. Butler brings more than 20 years of experience developing marketing programs for global brands including Johnson & Johnson, Barnes & Noble, Neutrogena, Nestlé Waters and IKEA. At DigitasLBi, she led organic and new business for the agency’s digital products offerings. Earlier, she served as SVP, Group Account Director for their New York and Atlanta offices.

▲ 미국 자회사 TBG의 신임 CEO 캐시 버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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