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페스트에서 금∙은∙동 14개 석권 외 | 제일기획 블로그
2019.04.05. 11:46

제일기획의 뉴스를 소개합니다.

애드페스트에서 금∙은∙동 14개 석권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양대 광고제 ‘애드페스트(ADFEST) 2019’에서 제일기획이 금상 2개, 은상 7개, 동상 5개 등 총 14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금상을 수상한 작품은 삼성화재와 함께 진행한 <꽃병소화기 파이어베이스> 캠페인과 홍콩법인이 제작한 JBL 헤드폰 캠페인이다. <꽃병소화기 파이어베이스>는 공익적 가치와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는 제품의 소음 제거 기술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점이 큰 점수를 받았다.
한편 제일기획은 심사위원장을 포함해 3명의 심사위원을 배출하고,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2건의 메인 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글로벌 광고업계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번 애드페스트 광고제에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에서 2500여 개의 광고 캠페인이 출품됐다.


▲ ‘애드페스트 2019’에서 <꽃병소화기 파이어베이스> 캠페인으로 다이렉트 부문 금상을 수상한 제일기획 직원들

 

카카오브랜드실험실과 함께한 음주 운전 예방 캠페인

카카오 산하 TF 조직인 ‘카카오브랜드실험실’과 제일기획이 손잡고 음주 운전 예방을 위한 <레드씻(Redceipt)> 캠페인을 진행했다. ‘빨강(Red)’과 ‘영수증(Receipt)’을 뜻하는 영어 단어를 합성해 이름 붙인 이 캠페인은 술을 마신 사람들에게 경고, 금지 등의 의미가 담긴 빨간색 영수증을 발급해 음주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 캠페인은 첨단 기술이나 기법 없이도 영수증 색상을 바꾸는 작은 발상의 전환이 넛지(Nudge)로 작용해 음주 운전에 대한 사람들의 의식과 행동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카카오브랜드실험실과 제일기획은 <레드씻> 캠페인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와 소비자 반응 등을 토대로 음주 운전 예방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 <레드씻(Redceipt)> 캠페인

 

수현 킴, 바바리안 익스피리언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임명

자회사 바바리안(Barbarian)이 수현 킴(Su Hyun Kim)을 익스피리언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했다. 수현 킴은 삼성전자, JBL, 파나소닉 등의 디지털 프로덕트, 플랫폼 및 시스템 개발을 이끌고 있다. 현재 뉴욕대 예술대학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며 과거 나이키, 메르세데스-벤츠, 우버,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클라이언트와 일한 바 있다.


▲ 바바리안의 수현 킴 익스피리언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글로벌 CCO 등 2019 클리오 광고제 심사위원 위촉

본사 말콤 포인튼(Malcolm Poynton) 글로벌 CCO와 잭스 정(Jax Jung) CD가 올해 클리오 광고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포인튼 글로벌 CCO는 다이렉트 & 익스피리언스 및 이벤트 부문, 잭스 정 CD는 디지털 및 모바일 & 소셜미디어 부문 출품작에 대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말콤 포인튼글로벌 CCO(좌측)와 잭스 정 CD(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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