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보다’, 가로수길의 핫스팟이 되다 | 제일기획 블로그
2019.06.05. 14:00

TV를 구매하려고 할 때 어떤 부분을 고려하는지 생각해 보자. 일반적으로 화질이나 기능, 두께 정도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일반적인 TV와는 아예 다른 TV가 있다면? 바로 삼성전자의 세리프(The Serif)’, ‘더 프레임(The Frame)’, ‘더 세로(The Sero)’. 세리프는 디자인적으로 아름다운 오브제가 되고, 더 프레임은 TV 베젤이 액자가 돼 TV에 예술 작품을 담아 걸어 놓을 수 있고, 더 세로는 모바일 콘텐츠를 TV의 세로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더 프레임 갤러리’는 프로젝션 영상과 더 프레임에 담긴 예술 작품들이 조화롭게 구성돼 있는 공간이다. 더 프레임에 담긴 세계의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진짜 갤러리에서 보는 것처럼 감상할 수 있다. ‘The Frame Foyer’에서는 작가의 작업실로 꾸며진 공간에서 더 프레임에 직접 프레임 베젤을 끼워 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더 세로 터널’, ‘더 세로 콘서트’, ‘더 세로 라운지’에서 더 세로의 다양한 기능과 특징을 체험할 수 있다. ‘더 세로 터널’은 TV를 미디어아트의 요소로 활용해서 인피니티 미러와 터널 형상을 연출한 곳인데, 각각의 감각적인 영상 콘셉트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에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인증샷 맛집’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더 세로 콘서트’에서는 K-POP 아티스트의 직캠 영상과 뮤직비디오를 가로와 세로 화면을 통해 마치 콘서트를 보듯 즐길 수 있다. ‘더 세로 라운지’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휴대폰과 더 세로 제품을 연동해 체험하며 모바일 콘텐츠를 더 세로의 세로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다.

 

여러 아티스트 및 브랜드들과 컬래버레이션해 구성한 라이프스타일 TV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삼성사진관’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사진 모델이 돼 찍힌 사진이 더 프레임에 미러링돼 마치 예술 작품처럼 걸리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참여도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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