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creativity] 디테일의 차이를 아는 당신의 선택, 삼성 시스템에어컨 360

  무더운 여름을 보내기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에어컨을 가장 먼저 떠올리지 않을까 싶은데요. 최근 쾌적한 실내 공간을 만드는 공조시스템에 대한 관심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바로 여기! 공간과의 조화는 물론, 어느곳에서나 냉난방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에어컨이 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도울 삼성 시스템에어컨 360의 주목할 만한 특징과 이를 영상으로 녹여낸 신규 캠페인 2편을 제일기획 블로그가 소개해드립니다!   사각지대 없는 균일 냉방으로 더욱 시원하게 건물 천장에 설치된 에어컨을 떠올려보세요. 바람 구멍에 맞춰 자리를 잡아야 냉난방을 느낄 수 있어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단점이 있었는데요. 하지만 삼성 시스템에어컨 360은 다릅니다. 원형 타입으로 디자인 돼 전 방향으로 기류를 보낼 수 있어 사각지대 없이 공간 구석구석 같은 온도를 유지하기 더욱 용이해졌죠. 특히 바람 방향을 제어하던 블레이드(날개) 부분이 없어 콜드 드래프트(겨울철 실내에 저온 기류가 흘러 들거나 유리 등의 냉벽면에서 냉각된 냉풍이 하강하는 현상)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실내 공간 전체에 냉기를 고르게 퍼뜨립니다. 당연 기류 손실이 거의 없어 기존 대비 25% 유량이 커지고, 더욱 멀리 확산시킬 수 있죠. 프리필터로는 큰 먼지를, PM1.0 필터로는 초미세먼지를 제거하여 냉난방은 물론, 실내를 더욱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공기청정 기능 또한 탑재했습니다.   어떤…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알아 두면 유용한 ‘보고서 A+ 받는 꿀팁’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공모전∙레포트∙기획안∙사업계획서 등 각종 보고서를 작성할 때 막막함, 한번쯤 느껴보셨죠? 가장 기본이 되는 자료 조사만 잘 해도 탄탄한 보고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산업 동향부터 업계 트렌드까지… 보고서 A+ 받는 자료 조사 꿀팁을 확인해보세요 😆  

제일세미나

[10월 제일세미나] 광고, 안으로 떠나는 여행.

  18년의 광고 경력, 노하우를 묻는다면? 광고 업계에 첫발을 뗀 게 2000년이니, 햇수로 18년째 광고업에 종사 중인 장재혁 프로입니다. 현대자동차∙나이키∙유한킴벌리∙삼성전자∙쉐보레 등 다양한 파트너와 업무를 진행해왔는데요. 가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초밥을 18년 빚었으면…”. 아마 기술 장인이 돼 있었을 텐데 말이죠. 광고 업계는 얘기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저는 이를 ‘노하우가 쌓이지 않는 세계’라 정의하고 싶은데요. 그만큼 빠르고, 정답이 없는 부분이니까요. 설령 노하우가 있다면 아마 실패의 경험이 아닐까요? 10월 제일세미나는 혁신이나 노하우에 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흔들려선 안될 ‘본질’에 대해 말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디지털을 필두로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인터랙티브와 모바일도 모자라 최근엔 △빅데이터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 등 챙길 요소가 많아졌는데요. 때문에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세상’에 사는 느낌이 들곤 하죠.   광고인으로 겪은 실패의 경험 4 지난 10년을 돌아보며 몇 가지 주요 키워드를 정리해봤습니다. 가장 먼저 ‘바이럴’이란 단어가 떠올랐는데요. 매체비 없이도 브랜딩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었던 단어죠. 특히 해외에서 날아오는 환상적인 성공 사례는 ‘누구나 바이럴을 통해 브랜드 구축을 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에 충분했습니다. “콘셉트는 모르겠고, 뭔가 특이한 바이럴 필름을 만들어주세요”와 같은 요청은 장기적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저해하는 부작용을 낳기 쉽죠. 단어의 의미도 퇴색됐고요. 제가 생각하는 바이럴은…

피플

보험이 당신을 위해 일합니다

  *본 기고문은 광고1번지 11월호에도 게재됐습니다.   #1 보험이 위기인 시대? 삼성생명의 새로운 캠페인을 기획하기 위해 맨 먼저 한 일은 보험 영업의 최일선에서 고객들을 접하는 삼성생명 FC(Financial Consultant) 분들을 만나서 그들의 얘기를 직접 들어보는 거였다. 대다수 FC의 입에서 나온 얘기는 비슷했다. “요즘 보험 영업하기 너무 힘들어요.” 사람들이 보험을 후순위로 놓고 그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한다고 했다. 그래서 심지어는 새로운 보험 가입은 커녕 있던 보험마저 해지하려는 고객들까지 생기고 있다고 했다. 왜 그럴까? 혹자는 욜로(You Only Live Once) 트렌드가 이 시대 보험의 큰 걸림돌이라고 했다. 오늘 당장에 집중하고 현재의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보험은 더 멀어질 수밖에 없다는 해석이었다. 정말 그런 걸까?   #2 보험에 대한 생각이 위기인 시대! 그렇다면 보험에 대해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물어보지 않을 수 없었다. “보험은 먼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거잖아요?” “보험은 왠지 그냥 쌓아두기만 하는 돈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대답했다. 그리고 실은 보험에 대해 별 생각이 없다고 했다. ‘보험에 별 생각이 없다는 것’이 우리가 만난 현실이었고 우리는 문제를 이렇게 재정의했다. ‘보험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위기인 시대’ 그 생각을 바꿔줄 수만 있다면 그것은 보험에게, 삼성생명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3 보험의 본질 속에 삼성생명의 자리가…

이벤트

[이벤트 종료] 카드 뒤집기 한판, 짝꿍 카드를 찾아라!

카드 뒤집기 한판 어떠세요? 제일기획 광고와 브랜드가 적혀진 카드들, 그 중에서 짝꿍 카드를 찾아보세요! 자, 눈 크게 뜨고 시작~!

퍼포먼스

[creativity] 가족을 이어주는 허브, 삼성 셰프컬렉션 패밀리허브

냉장고로 가족의 추억과 일상을 공유할 수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그야말로 가족을 이어주는 허브, ‘삼성 셰프컬렉션 패밀리허브’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데요. 여기 덕분에 장인어른께 점수 좀 딴 사위가 있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보실래요? 장모님과 아내가 외출한 처가. 장인어른과 둘만 있는 분위기가 어색한지 사위는 내내 안절부절못합니다. 애꿎은 소파만 긁적긁적, 주변만 두리번두리번. 고요함을 넘어 적막마저 느껴지는데요. 그때 사위가 침묵을 깨고 한마디 던집니다. “아버님 냉장고 바꾸셨네요?” 여기서부터 대화의 물꼬가 트이더니 냉장고에 담긴 정보로 아버님의 일상을 묻기도 하고, 어머님의 꼼꼼한 살림 솜씨도 한 수 배워봅니다. 냉장고 구경에 신이 난 사위가 갑자기 야심 찬 제안을 하나 하죠. “아버님 제가 뭐라도 좀 해드릴까요?” 사위가 선택한 오늘의 메뉴는 김치 비빔국수. 냉장고에 생면도 있겠다, 조리법을 알려주는 푸드 레시피까지 있으니 못할 건 또 뭐가 있겠습니까. 음성으로 읽어주는 푸드 레시피로 요리는 척척 진행되는 것 같은데요. 아버님이 좋아하는 김치도 총총 썰고, 노릇한 지단도 부쳐내죠. 결과는 대성공! 장인어른이 아주 맛있게 드시니 덩달아 사위도 신이 나는 모양인데요. 삼성 셰프컬렉션 패밀리허브가 가족 간의 정을 이어주는 게 맞았네요! 이처럼 더욱 새로워진 삼성 셰프컬렉션 패밀리허브에는 다양한 기능이 담겨있습니다. 식재료를 관리하고 구입할 수 있는 푸드매니지먼트,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는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TV, 라디오 등을 주방에서 즐기는 키친 엔터테인먼트 등. 주방을…

퍼포먼스

[creativity] “스파크에는 소중한 사람이 탑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한다는 것. 그것만큼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요? 여기 소중한 사람을 위해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한 곳만 바라본 남자가 있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함께 보실까요?   소중한 사람을 위한 깐깐한 선택  길을 가다 우연히 마주친 쉐보레 스파크에 눈을 떼지 못하는 한 남자. 신구 할아버지네요. 요리보고 조리보고 한참을 서성이다 발걸음을 돌리지만, 눈빛은 아쉬움이 가득하기만 한데요. 그날 이후, 무슨 일인지 비장한 모습으로 쉐보레 스파크를 낱낱이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국내 경차유일 자동차 안전도 평가 1등급’, ‘동급최다 8개 에어백’ 등. 기사를 스크랩하고, 홈페이지를 검색하고, 메모를 하는 게 일상이 된 것 같죠? 그뿐만이 아닙니다. 매일같이 전시장에 들러 스파크의 구석구석을 살피는 일도 놓치지 않는데요. 직접 시승을 통해 성능과 안정성까지 꼼꼼하게 확인 완료! 이쯤 되니, 무슨 일인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그때 신구 할아버지 댁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 어맛! 이건 신구 할아버지가 매일같이 살피던 쉐보레 스파크 아닌가요?! 이제야 할아버지가 왜 그렇게 깐깐하게 스파크를 파헤쳤는지 의문이 풀리네요. 안전하고 튼튼한 차를 손녀에게 선물하고 싶은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순간, 이런 카피가 등장하죠. ‘스파크에는 소중한 사람이 탑니다.’   따뜻한 감성을 담은 광고 사실 이번 광고에서 가장 주안점을 둔 부분은 스파크의 ‘검증된 안정성’을 알리는 것이었는데요. 때문에 안정성과 관련된 팩트를 나열하기 보다…

퍼포먼스

귀를 사로잡는 광고 속 그 노래

  음악은 감미롭지만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기분이 울적할 때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긴장된 상황에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기도 하죠. 이렇듯 음악은 사람들의 감정이나 공간의 분위기를 변화시키는 역할을 하곤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하는 광고에서도 음악은 중요한 요소인데요. 광고 음악이라 하면 제품이나 브랜드명을 기억하기 쉽게 노래로 만든 CM송(Commercial Song)을 떠올리기 쉽지만, 기존에 있는 음악을 광고에 삽입해 분위기를 살리는 BGM(Background Music) 역시 광고 음악의 한 종류입니다. 짧은 시간 동안 귓가에 여운을 남기며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까지 높여주는 광고 음악들. 최근 제일기획의 광고 중에는 어떤 음악이 소비자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을까요? 함께 만나보시죠!   마몽드 크리미틴트 컬러밤 캠페인 가수: 위아더나잇 제목: 티라미수케익 리드미컬한 음악에 맞춰 립싱크를 하는 박신혜의 표정 연기가 돋보이는 마몽드 캠페인. 배경으로 흘러나오는 노래는 상큼한 영상 분위기를 더욱 발랄하게 만들어주는데요. 이 곡은 인디신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위아더나잇의 티라미수케익이라는 곡입니다. “너의 입술은 티라미수케익”이라는 가사처럼 달콤한 고백이 귓가에 맴돌며 제품에 대한 호감도 한층 커지게 만들죠.   삼성카드 갤럭시 S8 에디션 캠페인 가수: Ken Laszlo 제목: 12345678 삼성카드로 삼성전자의 갤럭시S8을 구매할 때 얻을 수 있는 혜택을 소개하기 위해 제작된 삼성카드 갤럭시S8 에디션 캠페인은 노래와 광고 메시지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데요. 광고를 위해 새로이…

퍼포먼스

[creativity] 하이모, 안되는 게 毛니?

  ‘패션의 완성은 헤어스타일에서 시작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헤어스타일만 바꿔도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니 요즘 ‘헤어스타일링’에 공들이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때문에 개성만점 헤어스타일을 위해 가발을 활용하는 분들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물론, 적은 머리숱과 탈모로 고민인 분들에게도 유용한 헤어스타일링 솔루션이 되고 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가발의 기본은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려야 한다’는 것! 가발전문기업 하이모가 자연스러운 가발로 스타일리시한 헤어스타일을 만들어 준다고 하는데요. 새롭게 공개된 광고에서 다양한 연출법을 알려드립니다! 하이모 가발을 묶었다, 풀었다, 잘랐다, 감았다.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위한 헤어 디자이너의 손길이 분주하기만 한데요. 어떤 헤어스타일이 탄생할지 모두의 시선이 주목된 가운데, “와”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스타일이 하나씩 탄생하기 시작합니다. 원블럭웨이브, 스왓컷, 클래식포마드 등. 이게 다 가발에서 탄생한 헤어스타일이라니, 본인의 머리카락처럼 감쪽같은데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덕분에 자신감까지 상승한 모습이죠? 사실 가발 하면 중년 남성들이 착용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요즘은 20~30대 젊은 남성의 스타일링 아이템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연스러움은 물론, 개개인에 맞는 스타일링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인기죠. 제일기획은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하이모의 앞선 기술력과 함께 트렌디한 이미지를 어필하고자 했는데요. 이제 가발은 더 이상 탈모를 감추기 위한 마지막 수단이 아니라 자유로운 헤어스타일링을 위한 아이템이라는 거죠.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가발에 대한 인식, 조금은 바뀌셨나요? 안 되는 게 없는…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전자제품, 색을 입다

색으로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컬러마케팅’이 전자제품에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무채색이었던 IT기기는 파스텔 컬러를 입었고, 백색이 당연하게 여겨지던 가전제품들은 세련된 어두운 색을 입었습니다. 최근 제일기획의 전자제품 광고에 종종 등장한 컬러마케팅, 한장씩 슬라이드를 넘기며 만나보시죠!

미디어와이드뷰

2018년 상반기 광고 시장

상반기 광고 시장에 대한 기대감, 결과는? 2018년은 광고 시장에 긍정적 요소인 빅스포츠 이벤트가 2월 평창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6월 러시아 월드컵, 8월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으로 이어지며 상반기 광고 시장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실제 모니터링이 가능한 6매체(지상파TV, 라디오, 신문, 잡지, 케이블, 종편)의 2018년 1~7월 광고비는 전년 동기 대비 16% 성장한 4조 9,186억 원으로 집계됐다. 월별로 살펴보면 평창동계올림픽이 있던 2월은 26.8%, 월드컵 주요 경기가 있던 6월은 21.7% 전년 동기 대비 성장했다. 매체별 광고비 분석 매체별로 2018년 1~7월 광고비를 살펴보면 지상파TV는 전년 동기 대비 5% 성장한 1조 2997억 원으로 집계됐다. 월별로 살펴보면 2월은 30%, 6월은 22% 전년 동기 대비 성장했지만, 광고 성수기인 4월(-11%)과 5월(-7%)에는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스포츠 이벤트가 지상파TV에 긍정적 효과를 줬으나, 파업 등의 여파로 콘텐츠 회복이 원활하지 않은 지상파TV의 전체 광고비를 끌어올리는 데는 역부족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반면 케이블TV와 종편의 경우 주요 콘텐츠를 중심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케이블TV는 전년 동기 대비 27% 성장한 1조 6273억 원, 종편은 38% 성장한 5488억 원으로 나타났다. 월별로 살펴보면 성수기뿐만 아니라 비수기에도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케이블TV는 <윤식당>, <꽃보다 할배>, <프로듀스48> 등 주요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CJ E&M을 중심으로 성장했으며 종편은 <효리네 민박>, <도시어부> 등 인기 예능 콘텐츠들이…

New Creativity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 편 외

삼성화재 다이렉트 ‘번호 고지’ 편 _ TV 광고   에쓰오일 ‘워킹맘’ 편 _ TV 광고   동서식품 T.O.P BOLD _ TV 광고   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 360 ‘유치원’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 ‘프리오더 S펜’ _ TV 광고   삼성전자 갤럭시 스튜디오 Fancurator 위클리 ‘대도서관’ 편 _ 바이럴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 ‘어떻게 노냐 _ 기가차게 노나’ 편 _ 바이럴   오리온 꼬북칩 ‘헨리’ 편 _ TV 광고   코웨이 Purifler _ TV 광고   카카오페이 론칭 QR 편 _ TV 광고

Global Insight

포맷의 힘, 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자

‘어떻게’의 재미 <Desert Island Discs>, <Have I Got News for You>, <The Great British Bake Off>, <Eurovision> 등 큰 인기를 얻은 유명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은 철저하게 포맷화돼 수십 년 동안 사랑받았다. 탁월한 포맷은 친숙함 덕분에 반복적인 시청을 보장한다. 다음에 어떤 일이 어떻게 벌어질지 안다는 건 안심이 되면서도 흥미진진한 일이다. 무인도에 가져갈 사치품을 지정하고, 친구에게 전화하고, 창의적인 베이킹을 카운터로 가져오거나 벨라루스에서 심사위원이 전화로 투표를 한다. 이러한 포맷은 예상치 못한 놀라운 엔딩이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다는 오랜 믿음과는 정반대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때로는 목적지보다 그곳으로 가는 여정이 더 재미있기도 한 법이다. 영국의 에이전시 브라더스 앤 시스터스(Brothers & Sisters)의 ECD앤디 파울러(Andy Fowler)가 말했듯 세상에는 “닳아 없어지는 대신 점차 길들여지는” 위대한 아이디어도 있다. 예컨대 형사물에서 그런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범인이 누구인가’에 집중하는 추리 소설에서 독자는 형사가 퍼즐을 해결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범인은 보통 의외의 인물이다. 이런 부류의 대표로는 아가사 크리스티나 셜록 홈즈를 들 수 있다. ▲ BBC 드라마 <Line of Duty> Ⓒ bbc.co.uk 하지만 ‘어떻게 잡는가’가 핵심인 스토리에서는 정반대의 상황이 펼쳐진다. 독자와 형사 모두 누가 범인인지 이미 알고 있다. 누가 나쁜 놈인지 추리하는 과정 대신 나쁜 놈이 정의의 심판을 받게 되는 과정에서 재미를 찾는다. 이…

New Creativity

동서식품 ‘카누 아이스’ 편 외

매일유업 매일바이오 화이버&칼슘 _ TV 광고   매일유업 상하치즈 미니 _ TV 광고   동서식품 맥심 아이스 _ TV 광고   동서식품 맥심 모카우체국 ‘본편’ _ TV 광고   동서식품 카누 아이스 _ TV 광고   동서식품 TOP 10th _ TV 광고   GM 쉐보레 이쿼녹스 _ TV 광고   GM 쉐보레 브랜드 캠페인 _ TV 광고   삼성전자 갤럭시 S9 Gold _ TV 광고   삼성전자 갤럭시 S9 이모지 _ TV 광고   삼성전자 QLED ‘대화면’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세프컬렉션 _ TV 광고   KT 로밍 ‘워킹맘’ 편 _ TV 광고   풀무원 식물성 단백질 _ TV 광고   코웨이 시루직수 정수기 _ TV 광고   삼성물산 빈폴 ‘Bike we like’ _ TV 광고   삼성카드 ‘모이면 힘이 되니까’ 종합 편 _ 디지털

미디어와이드뷰

워라밸이 미디어 소비를 바꾼다

워라밸로 나타나는 미디어 변화 최근 많은 직장인이 추구하고 있는 생활 방식인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은 직장과 가정의 양립을 중요시하는 인식으로 시작해, 현재는 일과 삶의 균형, 더 나아가 일과 삶의 통합과 조화라는 의미로까지 확장되는 추세이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2018년 2월 국회를 통과해 7월 1일부터 기업 규모별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미디어 소비 패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2004년 하반기 주5일 근무제가 시행될 때에도 미디어 소비 패턴이 변화했다. 1박 2일 주말 여행의 증가로 지상파TV의 시청률 이탈 현상이 나타났고, 여가 시간의 증가로 극장가는 때 아닌 성수기를 맞이했다. 그렇다면 주 52시간 근로 시간 단축은 어떠한 미디어 변화의 양상을 가져올까?   “혼자서 동영상으로 자기 개발 해 볼까?” B카드사의 소비 패턴 분석 자료를 보면 오후 6시대에 퇴근하는 이른바 ‘칼퇴족’의 경우 주로 자기 개발과 오프라인 쇼핑을 즐긴다고 한다. 특히 젊은 직장인일수록 평소 배우고 싶었던 것에 대한 투자가 활발히 일어날 것이다. 최근 자기 개발 연관 키워드 트렌드를 보면 어학뿐만 아니라 코딩이나 모델링 등 IT 관련 키워드가 많이 생겨났다. 더욱이 눈에 띄는 것은 유튜브 키워드이다. 영어 학습에 대한 두 가지 채널 관심도 추이를 보더라도 유튜브를 통한 자기 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앞으로는…

칸 라이언즈 특집 Ⅱ. BE 인사이트

우리가 이 일을 하는 이유? 저런 표정 때문!

“운동은 끝나고 먹는 것까지가 운동”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가수 김종국 씨는 얼마 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런 명언을 남겼다. 수상작 중에서 특히나 클라이언트를 설득하고 집행하는 과정이 지난했을 법한 작품들을 볼 때면 ‘크리에이티브도 클라이언트를 설득하는 과정까지가 크리에이티브’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대담한 아이디어를 집행하기 위해 더 빛나는 크리에이티브를 발휘해야 했을 작품들을 소개한다. ■ 디젤의 <Go with Fake>캠페인 ‘짝퉁’은 기업들의 영원한 골칫거리 중 하나다. 그런데 이탈리아의 패션 브랜드 디젤(Diesel)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짝퉁을 단속의 대상이 아니라 유쾌한 이벤트의 소재로 승화시켰다. 오리지널 디젤 제품에 스펠링을 ‘Deisel’로 바꾼 가짜 로고를 달아 짝퉁 가격에 판매하는 스트리트 스토어를 뉴욕에 오픈한 것이다. 천연덕스러운 연기를 펼치는 배우가 행인들에게 말한다. “이거 오리지널 디젤이에요! 로고만 가짜예요.” 눈살을 찌푸리며 고개를 갸우뚱하는 손님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 필름을 뉴욕패션위크 오픈 전에 대중들에게 공개하자, 짝퉁 로고를 단 오리지널 디젤 제품은 원래 가격으로 돌아왔음에도 불티나게 팔렸다. 하지만 가장 큰 성과는 패션위크가 열리는 뉴욕 5번가가 아닌, 커널 스트리트와 브로드웨이 사이 허름한 교차로에 패셔니스타들과 미디어들의 기나긴 줄을 세웠다는 점이다. 이런 형태의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밸류를 유쾌하게 빌드업할 수 있다는 점을 클라이언트에게 어떻게 설득했을까? 크리에이터들에게 아낌없는 물개박수를 보낸다. ■ 라코스테의 <Save our Species>캠페인 라코스테(Lacoste)는 파리패션위크에서 1775벌의 새로운 폴로셔츠를…

New Creativity

동서식품 카누 ‘봄을 부르는 커피’ 편 외

동서식품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 ‘요즘 맛있는 커피’ 편 _ TV 광고   동서식품 카누 ‘봄을 부르는 커피’ 편 _ TV 광고   매일유업 ‘후레쉬팩’ _ TV 광고   KGC인삼공사 정관장 에브리타임 ‘여자’ 편 _ TV 광고   KGC인삼공사 정관장 지니펫 ‘나이’ 편 _ TV 광고   코웨이 공기청정기 _ TV 광고   쿠첸 하이브리드 인덕션 _ TV 광고   신한은행 신한 SOL ‘선물 적금’ 편 _ TV 광고   삼성생명 ‘출산’ 편 _ TV 광고   삼성전자판매공동 삼성디지털프라자 ‘갤럭시, 잘 사고 잘  쓰는 법’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갤럭시 S9 갤럭시 S9+ ‘AR 이모지’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2018 PUHD FILM SPORTS _ TV 광고   삼성전자 건조기 그랑데 ‘깨끗함’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공기청정기 큐브 _ TV 광고      

New Creativity

신한은행 SOL ‘강다니엘’ 편 외

KT ‘87.8 요금제’ 편 _ TV 광고   동서식품 맥심 모카골드 ‘심플라떼’ 편 _ TV 광고   잡코리아 알바몬 ‘사장님, 힘내세요’ 편 _ TV 광고   코웨이 ‘요즘 신혼 요즘 침대’ 편 _ TV 광고   신한은행 SOL ‘강다니엘’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삼성 갤럭시 9 ‘티저 #3’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Air Conditioner Art & Science Video _ 인터넷   삼성전자 UHD TV Q1 PROMO _ ONLINE VIDEO _ 인터넷 [제일 필리핀]   삼성전자 Galaxy J2 Pro _ 인터넷 [제일 필리핀]  

New Creativity

코웨이 ‘물맛이 다르다 코웨이니까’ 편 외

KT ‘수상 광고’ 편 _ TV광고   정관장 ‘설 특수기 복직맘’ 편 _ TV광고   BKR ‘트러플 콰트로 머쉬룸 와퍼’ 편 _ TV광고   동아제약 가그린 ‘색소’ 편 _ TV광고   코웨이 ‘물맛이 다르다 코웨이니까’ 편 _ TV광고   한국지엠 ‘볼트 EV’ 편 _ TV광고   INFINITI _ TV광고 [중국법인]   삼성전자 BIXBY _ TV광고 [중국법인]     삼성전자 삼성노트북 Pen ‘네가 상상하던 그 이상’ 편 _TV광고   삼성전자 갤럭시 A8 ‘이기적인 A컷의 탄생 여자’ 편 _ TV광고    

New Creativity

동서식품 맥심 심플라떼 외

KT ‘기가 에너지’ 편 _ TV 광고   KT ‘루지’ 편 _ TV 광고   KT ‘리더십’ 편 _ TV 광고   이베이코리아 Gmarket ‘KT 멤버십’ 편 _ TV 광고   동서식품 맥심 심플라떼 _ TV 광고   매일유업 상하목장 케피어12 _ TV 광고   한국지엠 쉐보레 ALL NEW 말리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달린다’ 편 _ TV 광고   키위미디어그룹 ‘기억의 밤’ _ TV 광고   삼성전자 패밀리허브 ‘대화의 기술’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갤럭시 S8 ‘가을’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Galaxy S8/S8+ ‘Rulebreaker Danielle’ 편 _ TV 광고 [네덜란드법인]   삼성전자 Switch to Galaxy Note S8 _ TV 광고 [네덜란드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