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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7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7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커피나 음료처럼 유통기한이 상대적으로 긴 제품 판매에 그치던 자판기가 보다 넓은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는데요. 이제는 신선식품, 화장품, 스마트 기기, 의류 자판기에 이어 심지어 자동차 자판기까지 등장했을 정도입니다. 편의성 제고를 통해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종전보다 편하게 만들고, 더불어 특색 있는 경험까지 선사하는 무인 자판기 시장에 대해 <실화의 탄생>에서 살펴봅니다. 지난해 아마존이 선보인 무인 매장 아마존 고는 유통과 구매의 무인화를 현실로 구현했다는 평가 속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사람과 대면하지 않는 언택트 마케팅은 전 세계적 현상으로, 기존에는 식음료 매장에 국한되었지만 현재는 의류 매장, 카페 택배 서비스, 서점, 은행 등 여러 업종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언택트 마케팅의 현황과 더불어 언택트 마케팅 성공을 위한 인사이트를 <마케팅 레시피>에서 짚어봅니다. 인간관계에서도 가성비를 따지는 사람을 사람 인과 경제를 합쳐 인(人)코노미스트라고 하는데요. 인코노미스트는 대면 관계에서 발생하는 감정 소모를 지양하고, 불필요한 만남을 자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가성비를 인간 관계에 적용시키면서 새롭게 생긴 신조어를 <테마툰>에서 알아봅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광고를 스킵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러나 미디어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깨고 주변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는 것들을 매체로 활용하는 ‘앰비언트 광고’는 소비자에게 심리적 편안함과 더불어 재미까지 느끼게 해줍니다. 일상적인 환경과 사물을 활용하며 깜짝 변신한 앰비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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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매거진] 편안하게 만드는 능력! Comfortable, 7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지나친 관심과 개입을 부담스러워하죠. 엠브레인 트렌드 모니터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소비자의 85.9%가 “점원이 말을 거는 곳보다 혼자 조용히 쇼핑할 수 있는 곳이 더 좋다”라고 응답했으며, 66.7%가 “적극적이고 친절한 서비스가 오히려 불편하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자동화, 사물인터넷 등 기술 발전이 라이프 스타일에 미치고 있는 지금, 소비자와 판매자가 마주치지 않는 언택트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7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Comfortable’이라는 주제로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언택트` 열풍이 기존 무인 서비스들을 어떻게 새로운 포맷으로 바뀌게 하고 있는지, 또한 의류, 화장품, 음식 등 무인 자판기의 진화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7월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7월 호,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는 인간 관계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심리적 편안함으로 인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것처럼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도 비슷하게 보았는데요. 착시 현상을 일으키는 회화 작품들을 통해 ‘관계의 적절한 거리’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커피나 음료 판매에 그치던 자판기가 보다 넓은 영역으로 확장되는 내용에 대해 담았는데요. 화장품, 스마트 기기, 식료품, 의류 자판기에 이어 심지어 자동차 자판기까지 등장했을 정도죠. 편의성 제고를 통해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종전보다 편안하게 만들고, 더불어 특색 있는 경험까지 선사하는 무인 자판기 시장에 대해 살펴봅니다. 한편, <테마툰>에서는 타인을 만나기보다 자기 혼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더 큰지 따져보는 ‘인(人)코노미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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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6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6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적 춤사위를 어반 댄스에 접목해 해외에서 호평을 받는 댄스 크루 ‘저스트 절크’,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퓨전 국악 그룹 ‘잠비나이’. 이들은 우리 고유의 DNA를 기반으로 장르의 특성을 잘 살려낸 크로스 오버 콘텐츠를 선보이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유명 크로스오버 아티스트들의 저력이 어디에서 오는지 <인생, 무상 (人生務想) >에서 살펴봅니다. 얼마 전만 해도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AR, VR을 경험하기는 쉽지 않았는데요. 그러나 일상에서 첨단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늘면서 가상 현실, 증강 현실을 이용한 실감형 미디어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기술이 점차 정교화 될수록 가상과 현실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이전까지 만나지 못한 새로운 세계를 즐길 수 있는 기대감과 생생함을 <실화의 탄생>에서 알아봅니다. 브랜드의 콜라보는 이전에도 존재했던 방식이긴 하지만, 최근에는 콜라보에 ‘공간’이 추가되는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브랜드나 제품의 아이덴티티와 개성을 새롭게 보여줄 수 있는 장소를 선택해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건데요. 최근 많은 브랜드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좋은 공간을 활용해 그 안에서 소비자와 다양한 접점을 만드는 사례를 <마케팅 레시피>에서 살펴봅니다. 하나의 이야기를 통해 책, 영화, 라디오 등과 같은 다양한 플랫폼과 형태로 전달하는 사례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데요.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으로 서로 같은 세계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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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매거진] 내게 없는 것과 네게 있는 것의 만남! Combinable, 6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브랜드가 셀러브리티, 문화예술 장르와 협업하는 일은 오래전부터 꾸준히 활용돼온 전략인데요. 여기에 더해 최근에는 콜라보에 ‘공간성’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디뮤지엄은 패션, 미용 브랜드의 론칭 행사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명품 시계 브랜드 론진은 부암동 석파정에서, 한국 GM은 재생 건축인 문래공장에서 신차 발표회를 열었죠. 6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Combinable’이라는 주제로 브랜드 및 제품의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보여줄 곳을 선정해 공간 자체가 가진 이미지를 차용하는 최근의 콜라보 경향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6월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6월 호,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는 한국적 춤사위를 어반 댄스에 접목하는 등 우리 고유의 DNA를 기반으로 장르의 특성을 잘 살려낸 크로스오버 콘텐츠를 선보이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크로스오버 아티스트들의 저력이 어디에서 오는지 얘기해봅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최근 브랜드의 콜라보에 ‘공간’이 추가되는 트렌드가 나타나면서 브랜드 및 제품의 아이덴티티와 개성을 새롭게 보여줄 수 있는 장소를 선택해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공간이 메시지가 되는 시대에 브랜드가 공간과 융합하는 최신 사례들을 살펴봅니다. 한편, 미디어 간 경계선을 넘어 서로 결합, 융합되는 현상인 트랜스 미디어를 <테마툰>에 알아봅니다. <Cheil’s up Ⅰ>과 <Cheil’s up Ⅱ>은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팝업스토어 ‘새로보다’ 캠페인과 동서식품 ‘모카골드 경험 마케팅’ 도서 출판 관련 프로젝트들을 소개합니다. 요즘 천만 영화가 잦아진 데에는 여러 이유들이 있는데요. 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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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5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5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이모티콘처럼 우리의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대신 전해주는 콘텐츠들이 늘어가고 있는데요. 때로는 이런 이모티콘 같은 그림, 애니메이션이 훨씬 감정 전달에 효과적이기도 하고, 감정을 적어 나가는 불편함을 단번에 해결해주는 편의성도 있죠. 요즘은 대리 충족을 시켜주는 방송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만한 웹툰, 나아가 다양한 상품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감정 이입 콘텐츠들을 <실화의 탄생>에서 살펴봅니다. 자신의 감정을 감당하기 힘들거나 표현이 어려운 사람들이 늘면서 감정대리인에게 의지하는 경향이 심화되고 있는데요. 감정을 대리해 주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말하는 ‘감정대리인’을 <테마툰>에서 소개합니다! 복잡다단한 시대를 살고 있는 만큼 우리는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수많은 상황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데요. 요즘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이러한 ‘감정’입니다. 특히 인공 지능 등 기술의 발달은 소비자의 ‘행동’을 넘어 이제 ‘감정’에도 접근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감정을 헤아려 주길 바라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다가서고 있는 큐레이션 서비스에 대해 <마케팅 레시피>에서 짚어봅니다. 소셜 미디어의 발달은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를 만들어 냈고, 그들은 ‘소셜’을 기반으로 한 친근함과 ‘수많은’ 팔로워를 바탕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며 하나의 미디어로 기능하게 됐는데요. 인플루언서가 제품의 인지나 구매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미디어와이드뷰>에서 확인해보세요!  

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소비자의 감정에 다가서다! Emotionable, 5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직접적인 감정 표현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면서 최근 감정이입용 콘텐츠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글자만으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나 상황을 의탁할 수 있는 이모티콘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른 이가 대신 해석해 주거나 해소해 주기를 바라는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을 매개로 한 추천 서비스도 호황을 맞고 있다고 하는데요. 5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Emotionable’이라는 주제로 ‘감정 경제’에 대한 니즈가 지속되면서 이와 관련된 서비스와 상품에 대한 의존도 커지고 있는 전망들에 대해 살펴봅니다. 5월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5월 호,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등 머릿속에서 사는 다섯 감정들이 한 소녀의 감정을 컨트롤하는 과정을 그린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 기억과 감정의 관계를 모색하는 ‘이터널 선샤인’ 등 감정을 핵심 주제로 삼은 영화들을 통해 이번 호 주제를 탐구해봅니다. 요즘 나에게 딱 맞는 제품을 찾고 싶지만, 시간도 여유도 없거니와 정작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이 많은데요.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최근 마케팅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큐레이션 서비스’에 짚어봅니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감당하기 힘들거나 표현이 어려운 사람들이 늘면서 이를 대리해 주는 상품이나 서비스인 ‘감정대리인’을 <테마툰>에서 알아볼까요? <Cheil’s up Ⅰ>과 <Cheil’s up Ⅱ>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삼성전자 삼성 제트’와 ‘쉐보레 더 뉴 트렉스’의 캠페인 이야기가 담겼는데요. 캠페인의 준비과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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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4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4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 달라진 시장 환경은 기업들에게 끊임없는 ‘변신’을 요구하는데요. 로마의 황금기라 할 수 있는 아우구스투스 황제 시절, 시인 오비디우스는 그리스/로마 신화의 다양한 사건들을 엮어낸 작품 변신 이야기를 발표합니다. 이 작품이 오늘날까지 공간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변신의 모티브를 제공하는데요. 그 속에서 찾아본 마케팅 인사이트를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 살펴봅니다. 온라인으로 고객을 빼앗긴 오프라인 매장은 급박한 생존 위기에 처해있는데요.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가 될 수 있죠. 온라인에서 전할 수 없는 경험들을 제공함으로 그 가치를 빛내는 오프라인 매장! 변화의 흐름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색깔을 바꾸는 오프라인의 공간 변화를 <마케팅 레시피>에서 소개합니다. 새로운 소비 트렌드의 주역을 나타났습니다. 단골보다도 더 중요한 손님이 되어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요즘 복합 쇼핑몰에서 쇼핑뿐만 아니라 여가 생활도 즐기는 소비자들을 일컫는 신조어! 바로 ‘몰링족’입니다. 이제는 연휴나 휴가철에 쇼핑몰로 휴가를 떠날 정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쇼핑몰을 휴식처로 삼는 몰링족의 라이프스타일을 <테마툰>에서 확인해보세요! 용도를 다해 폐기되거나 방치되어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공간들이 세계 곳곳에서 새롭게 부활하게 되었는데요. 이 심폐소생술의 핵심은 바로 유용하면서도 심미적이고 조화로운 ’변신’에서 시작됩니다. 새롭게 재생되고 디자인되면서 활력을 찾게 된 공간들의 사례를 <스페셜 갤러리>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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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매거진] 변신할 수 있는 능력. Transformable, 4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온라인으로 고객을 빼앗긴 오프라인 매장은 급박한 생존의 위기 속에 있는데요. 오프라인은 온라인 구매의 편의성을 결코 따라갈 수 없지만, 위기는 곧 기회기도 하죠. 오프라인 매장은 온라인에서 경험할 수 없는 매력을 제공할 때 그 가치가 빛날 수 있습니다. 4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Transformable’이라는 주제로 전 세계적으로 유통 공간과 기업 사옥이 도서관, 카페, 갤러리, 강연장 등으로 변신하며 새로운 정체성을 가진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현상을 짚어봅니다. 4월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4월 호,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는 오늘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모티브를 제공하고 있는 「변신 이야기」를 통해 찾아본 마케팅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실화의 탄생>은 요즘 매장의 재탄생, 재해석을 주도하며 다양한 테마 카페로 변신하고 있는 편의점과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살펴봅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오프라인 공간 변화가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말하고 있는데요. 매장을 공유함으로써 매장의 경쟁력을 높히고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점유하기 위한 ‘오프라인’ 변신에 대해 살펴봅니다. 복합 쇼핑몰에서 쇼핑뿐만 아니라 여가 생활도 즐기는 소비자들을 일컫는 신조어를 <테마툰>에서 알아볼까요? 한편, 크리에이티브가 빛나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S10 프리오더 캠페인’과 KT 5G ‘초능력 론칭 캠페인’ 소개를 담은 이달의 <Cheil’s up>도 주목해주세요! 디지털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디선가 한번쯤 들어봤을, 프로크래매틱 광고! 프로그래매틱 광고의 용어, 정의, 특징, 구매 유형 등을 <미디어와이드뷰>에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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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3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3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착한 소비’란 개인의 소비 행위가 이웃, 사회, 나아가 환경에까지 미치는 효과를 고려하고 배려하는 윤리적 소비를 말하는데요. 동물 실험 반대, 개도국 노동자들의 인권 향상, 어린이 노동력 착취 반대 등 최근 소비자들의 소비 형태가 변화했습니다. 소비 활동에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면서 커지는 관심과 실천을 <실화의 탄생>에서 확인해보세요. 기업들이 소비자들의 요구를 통해 특정 사회적 이슈들을 무시하고 넘어가지 못하게 되었는데요. 기업들 사이에서 사회적 이슈가 담긴 마케팅 전략이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날 다양성을 존중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브랜드들의 노력이 보이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다양성과 포용을 테마로 하는 브랜딩의 힘에 대해 <마케팅 레시피>에서 살펴보세요! 사람들이 불평하는 사람들은 ‘불편+er’ 즉, 불편러라고 부르는데요. 이 불평을 넘어서 갑질이나 부정부패와 같은 부조리함에 참지 않고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을 ‘화이트 불편러’라고 칭하기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묵인하지 않고 소신껏 표현하고 행동함으로써 세상을 변화시킬 이들의 정체를 <테마툰>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름답고 독특한 것이라면 누구에게나 환영받을 텐데요. 여기에 실용성까지 겸비한다면 금상첨화일 겁니다. 누군가는 무용한 것들을 사랑한다고 했으나, 사려 깊은 배려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아이디어가 있죠. 단지 아름다움이 아닌 행복을 담은 디자인과 브랜드들의 마케팅을 <스페셜 갤러리>에서 소개합니다.

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다양성을 포용하라! Embraceable, 3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요즘 소수자의 인권, 부조리한 고정관념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간과하지 않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반대로 이런 사회적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 사람들이 또한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들은 기업과 브랜드에도 특정 이슈에 대한 태도를 밝히라고 요구하기도 하는데, 그렇지 않은 기업은 사회 이슈에 무관심하거나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않는 걸로 각인되어 버리기도 하죠. 3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Embraceable’이라는 주제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현하는 것이 힙하고 트렌디한 것으로 여겨지는 요즘 시대의 다양성을 포용하는 능력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 속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찾아나가는 기업들의 캠페인들을 담았죠. 3월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3월 호,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는 창조적 발전이 가능하려면 다양성을 수용해야 한다는 도시경제학자 리처드 플로리다의 이야기 속에서 마케팅적 인사이트를 찾아봅니다. <실화의 탄생>은 최근 소비자들이 소비 활동에 있어서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고자 하는 태도를 가지면서 커져가는 ‘착한 소비’의 관심과 실천이 어디까지 인지 짚어볼까요?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화합’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기업들의 사회적 이슈가 담긴 마케팅전략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사회적 메시지가 담긴 캠페인들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브랜드가 유념해야 할 인사이트를 살펴봅니다. 그리고, 이달의 <Cheil’s up>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언팩 2019’,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캠페인 그리고 부광약품 안티푸라민 ‘이겨내다 나아가다’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2018년 광고비를 통해 각 매체별 시장의 흐름을…

마케팅 레시피

무언(無言)의 친절함을 사는 사람들

점원이 없거나 있더라도 구매 과정에 별달리 관여하지 않는 무인 점포는 이동이 가능한 소형 매장으로 운용할 수 있다. 중국에서는 무인 편의점 ‘빙고박스’가 성공 사례로 꼽힌다. 2017년 시작한 빙고박스는 현재까지 500개 이상의 매장을 출점하며 해외 진출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빙고박스는 15㎡ 정도의 공간만 있으면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도시의 틈새 공간이나 1인 가구가 많이 사는 소규모 주거단지에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중국의 무인 편의점 빙고박스 Ⓒ bingobox.com(홈페이지 캡처)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는 로봇이 서비스하는 식당인 허마셴성 등 다양한 무인 점포를 통해 실험을 벌이고 있다. 중국에서는 이미 무인 점포가 어느 정도 보편화된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다. 미국에서는 아마존고의 확장세를 주목할 만하다. 컴퓨터 비전과 딥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셀프 체크아웃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한 아마존고는 2021년까지 무인 매장을 최대 3000개로 늘릴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아마존고의 공세에 맞서 기존 유통기업들의 무인 점포 진출도 활발해지고 있다. 미국 최대 슈퍼마켓 체인 크로거는 소비자들이 직접 스캐너를 들고 계산하고 나가는 ‘스캔, 백, 고(Scan, Bag, Go)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다. ▲ Caper의 스마트 카트 또한 스마트 카트를 개발한 미국의 스타트업 케이퍼는 매장 전체를 비추는 카메라 대신 카트에 카메라 및 무게 센서와 디스플레이를 장착해서 제품과 관련된 정보를 제안한다. 계산대를 통과하지 않아도 카트…

Cheil Worldwide News

제일기획, 칸 라이언즈에서 9개 본상 수상 외

칸 라이언즈에서 9개 본상 수상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제일기획이 은상 1개, 동상 8개 등 9개 본상을 수상했다. 자회사 아이리스(Iris)가 전기차 경주대회인 포뮬러 E와 함께 진행한 <어택 모드(Attack Mode> 캠페인은 올해 신설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은상을 받았다. ‘어택 모드’는 특정 코너 구간에서 경주용 차량의 최대 출력을 순간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기능으로, 예측 불가능한 경기를 만들어 관중 및 시청자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아이리스의 <어택 모드> 캠페인 영상 캡처 이미지 홍콩법인이 제작한 츄파춥스의 인쇄 및 옥외 광고는 숙제, 방 정리 등 힘들고 귀찮은 일을 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츄파춥스를 입에 물고 달콤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해 동상 3개를 수상했다. 제일기획 본사가 삼성화재와 진행한 꽃병소화기 <파이어베이스(Firevase)> 캠페인은 크리에이티브 전략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국제 광고제 수상 행진을 이어갔다. 이 외에도 펑타이 & 홍콩법인의 캠페인이 동상 2개, 본사의 가 동상 1개, 중국 총괄의 이 동상 1개를 받았다. 한편 제일기획은 올해 칸 라이언즈에서 12년 연속 칸 세미나를 개최하는 기록도 남겼다. 현지 시간 기준,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열렸던 올해 칸 라이언즈에는 89개 국가에서 3만 편 이상의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인도 전역에서 화제를 모은 <인디아 레디,…

Cheil’s Up Ⅱ

이보다 더 ‘쑥잘알’일 수는 없다

한율이 ‘어린쑥 수분진정’ 라인 출시 후 3년의 연구 끝에 두 번째 쑥 화장품을 내놓았다. 어린 쑥을 3년간 숙성해 깊은 진정 효능을 담은 ‘세살쑥 진정 에센스’가 바로 그것. 그러나 2019년은 ‘쑥이 대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이미 많은 쑥 원료 화장품들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었다. 쑥 화장품의 홍수 속, 어떻게 우리 제품을 돋보이게 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과제였다.     ▲ 한율 세살쑥 신화(feat. 승윤곰) ▲ 한율 세살쑥 신화 (feat. 곰과 호랑이)

인생, 무상(人生務想)

거리(距離)의 미학

지하철을 탄다. 운이 좋게도 빈자리가 많다. 이때 사람들은 십중팔구 맨 끝자리에 앉는다. 낯선 이들과 어느 정도 거리감을 확보해야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미국의 문화인류학자 에드워드 홀은 저서 『숨겨진 차원』에서 ‘퍼스널 스페이스’라는 개념을 제시한 바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사람은 누구나 주변의 일정 공간을 자신의 영역이라 생각하며 무의식적인 경계선을 긋는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어느 만큼의 거리가 필요한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에드워드 홀에 의하면 만원인 엘리베이터에서 불편하고 불쾌한 감정이 드는 이유는 자신의 퍼스널 스페이스가 침범당해서다. 문화권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불편한 느낌이 들지 않게 하는 거리는 대략 1미터가량이다. 이른바 ‘쩍벌남’이 못마땅한 것도 내 자리가 비좁아져서라기보다는 내 영역이 침해됐기 때문이다. 그런데 퍼스널 스페이스가 반드시 물리적 거리만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또한 거리가 멀수록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는 것도 아니다. 예컨대 월드컵 거리 응원을 떠올려 보자. 공유감을 느낄 때 우리는 낯선 이들과 어깨를 걸기도 하고, 하이파이브를 하기도 한다. 요컨대 상황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20대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잡코리아의 조사에서 ‘직장 생활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순간’으로 ‘전화벨이 울릴 때’(39.4%)가 2위에 올랐다. 신입사원이니 혹여 실수라도 할까 봐 걱정돼 그런 것이겠지만, 그 기저에는 다른 이유가 깔려 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일수록 ‘콜포비아(call phobia)’ 증후군을 겪기 때문이다.…

미디어와이드뷰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청소 전후 사진을 인증해 청소가 놀이가 되는 트래시 태그 챌린지, 감명 깊게 읽은 책의 글귀를 찾아 필사하는 릴레이 필사 챌린지 그리고 게임/아이돌 스타의 춤을 따라 하는 댄스 챌린지까지 일상에서 다뤄지는 소소한 이슈들이 챌린지의 주제가 되고 있다. 챌린지의 참여자 또한 과거 유명 인사에서 일반인으로까지 확대되는 추세이다. ▲ 트래시 태그 챌린지 Ⓒ 페이스북 캡처 화면 이러한 현상은 Z세대가 SNS 소통의 중심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자신에 대한 솔직한 표현을 좋아하고 남들로부터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구가 강하기 때문에 지극히 일상적인 사생활까지 공유가 가능하다. 최근에는 이들이 소비의 주역으로 떠오르면서 Z세대를 겨냥한 플랫폼, 마케팅 등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Z세대의 특성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출시한 틱톡(15초 동영상 공유 SNS 앱)은 2018년 전 세계 게임 외 앱 다운로드 4위에 올랐다. 국내에서는 2019년 4월 기준 400만 MAU(Monthly Active Users)를 돌파해 성장을 이어가는 모양새이다. ▲ 틱톡의 다운로드 순위 Ⓒ sensortower.com 특히 해시태그 챌린지는 사용자로…

Cheil's up Ⅰ

최고의 기술이 최상의 감성과 만나다

“TV 화질이 좋으면 무엇이 좋은가요?” 단순한 질문을 해 보자. 화질이 좋으면 실제 눈으로 보는 것처럼 생생한 화면을 구현해 콘텐츠에 더욱 몰입하게 해 준다. 그럼 화질이 지금보다 16배나 좋아진다면 어떨까? TV 속 한 장면, 한 장면은 단지 화면의 의미를 넘어 당신에게 위대한 경험이 될 것이다. 마치 그 장소에 있는 것처럼, 마치 그 현장을 느끼는 것처럼 말이다. ‘QLED 8K’는 바로 그런 TV다.   ▲ 삼성전자 QLED 8K <위대한 경험> TV 광고

실화의 탄생

자판기, 어디까지 뽑아 봤니?

샐러드부터 고기까지, 신선 식품을 파는 자판기 기존에는 캔 음료나 화장지 등 유통기한이 상대적으로 긴 제품들만 판매됐지만, 이젠 신선식품도 자판기를 통해 활발히 팔린다. 삼성웰스토리도 간편식 자판기를 선보였다. 소비자들은 과일 요거트, 선식, 머핀, 그라탕 등을 자판기로 구매하는데, 이를 대학교 구내 식당에도 보급할 계획이다. 풀무원식품도 식품 자판기를 만들어 과일, 샐러드, 유제품, 간편식 등 유통기한이 짧은 신선 식품을 자판기를 통해 팔고 있다. 샐러드나 샌드위치를 파는 자판기는 이미 일본을 비롯한 해외에선 오래됐다. 시카고의 파머스 프리지는 샐러드 자판기를 2013년부터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국내에서도 샐러드 전문업체 스윗밸런스가 매장에서 자판기를 운영 중이다. 부산에는 반찬 자판기도 있다. 김치를 비롯해 간단한 반찬 50여 종류를 24시간 언제든 살 수 있다. ▲ 삼성웰스토리의 ‘픽앤팩’ 자판기 Ⓒ 삼성웰스토리 베스킨라빈스는 ‘아이스크림 ATM’이란 자판기를 일부 직영점에 설치해 24시간 언제든 아이스크림을 사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매장 운영 시간이 끝나도 구매가 가능하게 만든 것이다. 던킨, 파리바게트 등에서도 비슷한 방법으로 빵을 판다. 봉지 라면을 끓여 주는 라면 기계는 흔한데, 아예 원터치만으로 봉지 라면을 다 끓여서 자동 배출해 주는 기계도 있다. 심지어 고기도 자판기로 살 수 있다. 농협은 고기 자판기를 2016년에 선보였다. 고기를 국거리, 불고기 등 용도와 종류별로 고르기만 하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편의점 CU에선 냉장육 무인 판매…

스페셜 갤러리

일상적인 것들의 의미 있는 반격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 삼성전자 홈페이지(samsung.com) 스위스의 대자연과 도심에서 어른들이 숨바꼭질 놀이를 하듯 뭔가를 열심히 찾아다닌다. 이들이 찾는 것은 바로 갤럭시 S8. 스위스 전역 22개 장소에서 12일 동안 진행된 캠페인은 갤럭시 S8의 디스플레이 기능을 강조하기 위해 ‘메시지’ 대신 ‘놀이’를 통해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카멜레온처럼 모습을 바꾸며 지형물 속에 숨어 있는 갤럭시 S8. 찾아야 좋은 걸까, 못 찾아야 좋은 걸까?   저는 10분 먼저 도착해요 ▲ 미니의 캠페인 BMW 미니는 내장된 네비게이션이 실시간 교통 정보를 반영해 가장 빠른 지름길을 안내한다. 는 이런 기능을 오프라인에서 구현한 캠페인이다. 눈앞에 목적지가 있지만 담장이나 울타리 때문에 빙 돌아서 가야 했던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터. 이 캠페인은 보행자의 동선을 가로막는 곳에 문, 계단, 사다리 등을 설치해 목적지까지 가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했다.   제발 말려 주세요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제발 말려 주세요> 캠페인 지하철역 공중화장실마다 설치된 핸드드라이어와 ‘말리다’라는 단어의 중의적 의미를 활용해 아동학대 예방과 신고를 장려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광고. 열에 반응하는 특수 잉크로 제작된 포스터는 평상시에는 “제발 말려 주세요”라는 글귀만 보이지만, 열이 가해지면 학대를 받고 있는 아동의 얼굴과 함께 “아동 학대를 말려 주세요”라는 글귀가 나타난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 후 필히 손을 씻고…

New Creativity

삼성 비스포크 ‘당신에게 맞출게요’ 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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