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해시태그] 5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5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이모티콘처럼 우리의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대신 전해주는 콘텐츠들이 늘어가고 있는데요. 때로는 이런 이모티콘 같은 그림, 애니메이션이 훨씬 감정 전달에 효과적이기도 하고, 감정을 적어 나가는 불편함을 단번에 해결해주는 편의성도 있죠. 요즘은 대리 충족을 시켜주는 방송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만한 웹툰, 나아가 다양한 상품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감정 이입 콘텐츠들을 <실화의 탄생>에서 살펴봅니다. 자신의 감정을 감당하기 힘들거나 표현이 어려운 사람들이 늘면서 감정대리인에게 의지하는 경향이 심화되고 있는데요. 감정을 대리해 주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말하는 ‘감정대리인’을 <테마툰>에서 소개합니다! 복잡다단한 시대를 살고 있는 만큼 우리는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수많은 상황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데요. 요즘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이러한 ‘감정’입니다. 특히 인공 지능 등 기술의 발달은 소비자의 ‘행동’을 넘어 이제 ‘감정’에도 접근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감정을 헤아려 주길 바라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다가서고 있는 큐레이션 서비스에 대해 <마케팅 레시피>에서 짚어봅니다. 소셜 미디어의 발달은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를 만들어 냈고, 그들은 ‘소셜’을 기반으로 한 친근함과 ‘수많은’ 팔로워를 바탕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며 하나의 미디어로 기능하게 됐는데요. 인플루언서가 제품의 인지나 구매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미디어와이드뷰>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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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매거진] 소비자의 감정에 다가서다! Emotionable, 5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직접적인 감정 표현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면서 최근 감정이입용 콘텐츠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글자만으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나 상황을 의탁할 수 있는 이모티콘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른 이가 대신 해석해 주거나 해소해 주기를 바라는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을 매개로 한 추천 서비스도 호황을 맞고 있다고 하는데요. 5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Emotionable’이라는 주제로 ‘감정 경제’에 대한 니즈가 지속되면서 이와 관련된 서비스와 상품에 대한 의존도 커지고 있는 전망들에 대해 살펴봅니다. 5월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5월 호,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등 머릿속에서 사는 다섯 감정들이 한 소녀의 감정을 컨트롤하는 과정을 그린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 기억과 감정의 관계를 모색하는 ‘이터널 선샤인’ 등 감정을 핵심 주제로 삼은 영화들을 통해 이번 호 주제를 탐구해봅니다. 요즘 나에게 딱 맞는 제품을 찾고 싶지만, 시간도 여유도 없거니와 정작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이 많은데요.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최근 마케팅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큐레이션 서비스’에 짚어봅니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감당하기 힘들거나 표현이 어려운 사람들이 늘면서 이를 대리해 주는 상품이나 서비스인 ‘감정대리인’을 <테마툰>에서 알아볼까요? <Cheil’s up Ⅰ>과 <Cheil’s up Ⅱ>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삼성전자 삼성 제트’와 ‘쉐보레 더 뉴 트렉스’의 캠페인 이야기가 담겼는데요. 캠페인의 준비과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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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4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4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 달라진 시장 환경은 기업들에게 끊임없는 ‘변신’을 요구하는데요. 로마의 황금기라 할 수 있는 아우구스투스 황제 시절, 시인 오비디우스는 그리스/로마 신화의 다양한 사건들을 엮어낸 작품 변신 이야기를 발표합니다. 이 작품이 오늘날까지 공간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변신의 모티브를 제공하는데요. 그 속에서 찾아본 마케팅 인사이트를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 살펴봅니다. 온라인으로 고객을 빼앗긴 오프라인 매장은 급박한 생존 위기에 처해있는데요.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가 될 수 있죠. 온라인에서 전할 수 없는 경험들을 제공함으로 그 가치를 빛내는 오프라인 매장! 변화의 흐름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색깔을 바꾸는 오프라인의 공간 변화를 <마케팅 레시피>에서 소개합니다. 새로운 소비 트렌드의 주역을 나타났습니다. 단골보다도 더 중요한 손님이 되어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요즘 복합 쇼핑몰에서 쇼핑뿐만 아니라 여가 생활도 즐기는 소비자들을 일컫는 신조어! 바로 ‘몰링족’입니다. 이제는 연휴나 휴가철에 쇼핑몰로 휴가를 떠날 정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쇼핑몰을 휴식처로 삼는 몰링족의 라이프스타일을 <테마툰>에서 확인해보세요! 용도를 다해 폐기되거나 방치되어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공간들이 세계 곳곳에서 새롭게 부활하게 되었는데요. 이 심폐소생술의 핵심은 바로 유용하면서도 심미적이고 조화로운 ’변신’에서 시작됩니다. 새롭게 재생되고 디자인되면서 활력을 찾게 된 공간들의 사례를 <스페셜 갤러리>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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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매거진] 변신할 수 있는 능력. Transformable, 4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온라인으로 고객을 빼앗긴 오프라인 매장은 급박한 생존의 위기 속에 있는데요. 오프라인은 온라인 구매의 편의성을 결코 따라갈 수 없지만, 위기는 곧 기회기도 하죠. 오프라인 매장은 온라인에서 경험할 수 없는 매력을 제공할 때 그 가치가 빛날 수 있습니다. 4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Transformable’이라는 주제로 전 세계적으로 유통 공간과 기업 사옥이 도서관, 카페, 갤러리, 강연장 등으로 변신하며 새로운 정체성을 가진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현상을 짚어봅니다. 4월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4월 호,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는 오늘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모티브를 제공하고 있는 「변신 이야기」를 통해 찾아본 마케팅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실화의 탄생>은 요즘 매장의 재탄생, 재해석을 주도하며 다양한 테마 카페로 변신하고 있는 편의점과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살펴봅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오프라인 공간 변화가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말하고 있는데요. 매장을 공유함으로써 매장의 경쟁력을 높히고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점유하기 위한 ‘오프라인’ 변신에 대해 살펴봅니다. 복합 쇼핑몰에서 쇼핑뿐만 아니라 여가 생활도 즐기는 소비자들을 일컫는 신조어를 <테마툰>에서 알아볼까요? 한편, 크리에이티브가 빛나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S10 프리오더 캠페인’과 KT 5G ‘초능력 론칭 캠페인’ 소개를 담은 이달의 <Cheil’s up>도 주목해주세요! 디지털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디선가 한번쯤 들어봤을, 프로크래매틱 광고! 프로그래매틱 광고의 용어, 정의, 특징, 구매 유형 등을 <미디어와이드뷰>에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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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3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3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착한 소비’란 개인의 소비 행위가 이웃, 사회, 나아가 환경에까지 미치는 효과를 고려하고 배려하는 윤리적 소비를 말하는데요. 동물 실험 반대, 개도국 노동자들의 인권 향상, 어린이 노동력 착취 반대 등 최근 소비자들의 소비 형태가 변화했습니다. 소비 활동에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면서 커지는 관심과 실천을 <실화의 탄생>에서 확인해보세요. 기업들이 소비자들의 요구를 통해 특정 사회적 이슈들을 무시하고 넘어가지 못하게 되었는데요. 기업들 사이에서 사회적 이슈가 담긴 마케팅 전략이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날 다양성을 존중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브랜드들의 노력이 보이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다양성과 포용을 테마로 하는 브랜딩의 힘에 대해 <마케팅 레시피>에서 살펴보세요! 사람들이 불평하는 사람들은 ‘불편+er’ 즉, 불편러라고 부르는데요. 이 불평을 넘어서 갑질이나 부정부패와 같은 부조리함에 참지 않고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을 ‘화이트 불편러’라고 칭하기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묵인하지 않고 소신껏 표현하고 행동함으로써 세상을 변화시킬 이들의 정체를 <테마툰>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름답고 독특한 것이라면 누구에게나 환영받을 텐데요. 여기에 실용성까지 겸비한다면 금상첨화일 겁니다. 누군가는 무용한 것들을 사랑한다고 했으나, 사려 깊은 배려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아이디어가 있죠. 단지 아름다움이 아닌 행복을 담은 디자인과 브랜드들의 마케팅을 <스페셜 갤러리>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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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매거진] 다양성을 포용하라! Embraceable, 3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요즘 소수자의 인권, 부조리한 고정관념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간과하지 않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반대로 이런 사회적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 사람들이 또한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들은 기업과 브랜드에도 특정 이슈에 대한 태도를 밝히라고 요구하기도 하는데, 그렇지 않은 기업은 사회 이슈에 무관심하거나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않는 걸로 각인되어 버리기도 하죠. 3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Embraceable’이라는 주제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현하는 것이 힙하고 트렌디한 것으로 여겨지는 요즘 시대의 다양성을 포용하는 능력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 속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찾아나가는 기업들의 캠페인들을 담았죠. 3월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3월 호,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는 창조적 발전이 가능하려면 다양성을 수용해야 한다는 도시경제학자 리처드 플로리다의 이야기 속에서 마케팅적 인사이트를 찾아봅니다. <실화의 탄생>은 최근 소비자들이 소비 활동에 있어서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고자 하는 태도를 가지면서 커져가는 ‘착한 소비’의 관심과 실천이 어디까지 인지 짚어볼까요?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화합’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기업들의 사회적 이슈가 담긴 마케팅전략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사회적 메시지가 담긴 캠페인들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브랜드가 유념해야 할 인사이트를 살펴봅니다. 그리고, 이달의 <Cheil’s up>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언팩 2019’,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캠페인 그리고 부광약품 안티푸라민 ‘이겨내다 나아가다’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2018년 광고비를 통해 각 매체별 시장의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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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2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2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 잘 팔리는 가전제품에 공통적인 키워드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공기’입니다. 이 힌트들을 따라 TV, 냉장고, 세탁기 등의 전통적인 필수가전들을 제치고 새로운 ‘4대 천왕’으로 부상 중인 가전들! 이제 가정에서 없어서는 안될 아이템들을 <실화의 탄생>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이제 친환경이 아닌 살아남기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 할 ‘필’(必)’환경’ 시대가 자리 잡고 있는데요. 선택이 아닌 필수! 미세먼지, 폭염, 혹한 등의 기상이변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른 소비자들의 움직임과 기업들의 확대되는 친환경적 행동 변화들을 <마케팅 레시피>에서 살펴볼까요? 쓸모없는 줄 알았던 것들의 쓸모를 찾아 새롭게 역할을 부여받고 일상으로 복귀한 물건들…이제 더 이상 쓰레기라고 말할 수 없는데요. 재활용이든 새활용이든 지구를 위해 우리가 참여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플라스틱 등 환경 쓰레기를 소재로 유니크한 작품 세계를 선보이는 아티스트들의 작품들을 <스페셜 갤러리>에서 소개합니다. 어쩌면 나부터 반성해야 하지 않나 싶은 나의 무심했던 습관들을 깨닫는 시간! 환경을 지키기 위해 서로 노력하는 과정이 계속되다 보면 언젠가 지속 가능한 친환경 시대가 찾아오겠죠. 이제부터 시작하는 쓰레기 줄이기 운동 ‘제로 웨이스트’를 <테마툰>에서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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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매거진]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비. Sustainable, 2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어느 세대보다 환경 이슈에 예민한 밀레니얼 세대들의 움직임이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날로 중요해지는 환경 이슈는 더 이상 국가나 환경단체만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문제가 되었죠. 그동안 ‘하면 좋은 것’에 그쳤던 친환경 소비가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것’으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2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Sustainable’이라는 주제로 시장 환경과 소비자 의식 변화에 맞게 능동적이고 선제적 환경 이슈에 대응해 소비자들의 지지를 얻으려는 기업들의 변화를 담았습니다. 이러한 전략들은 이슈 선점과 동시에 리브랜딩 효과까지 얻게 된다는 사실! 변화하는 지속가능한 시대, 2월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2월호,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는 브랜드가 환경 이슈 마케팅에 참고할 수 잇는 인사이트들을 소개합니다. <실화의 탄생>에서는 환경 이슈로 인해 달라지고 잇는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를 살펴보았는데요. 새롭게 영입된 ‘필수 가전’들은 무엇일까요?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친환경이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이 된 시대에 단순한 그린 마케팅을 넘어 실질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의 진정성 및 효용성 측면을 담았는데요. 소비자에게 지구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소비에 참여하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마케팅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한편, 이달의 <Cheil’s up Ⅰ>과 <Cheil’s up Ⅱ>에는 ‘갤러리 카누 시그니처’ 캠페인, 2019 CES에서 삼성이 선보인 ‘삼성시티’ 캠페인을 살펴보세요! 과거에는 드라마 속에서 브랜드의 제품이나 상표를 단순히 노출하던 PPL(Product Placement)이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까지도 영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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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1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1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웹툰, 웹드라마, 웹소설 등 일방향으로 전달하던 스낵컬처 1.0 시대에서 소통과 참여가 더해지며 새로운 형태로 진화하는 스낵컬처 2.0 시대로 들어섰습니다. 독자와 함께 소통하며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스낵컬처 2.0 시대! 그 변화 양상을 <실화의 탄생>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인기 예능에 나온 연예인이 컨셉을 가지고 생일파티 의상을 맞춰 입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죠.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따라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콘셉팅 능력은 브랜드들의 중요한 숙제가 되었습니다. 참신한 콘셉트로 팬심을 넓혀 가고 있는 써 컨싱턴과 나이트푸드의 사례를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콘셉팅 능력이 무엇인지 <마케팅 레시피>에서 확인해보세요. 관계의 시작은 역시 만남이 아닐까요? 내꺼 인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 이번 삼성 디지털 프라자가 ‘연애, 썸’이라는 소재를 만나 그 관계를 달달하게 풀어나갔습니다. 전문적이고 딱딱한 장벽을 허물고 밀레니얼 타깃에 맞게 감성적이고 다가오기 쉬운 브랜드 이미지로 선보였죠. 광고인지 한편의 드라마인지 모르겠는 ‘디프남녀’에서 한 썸남썸녀가 탄생했다고 하는데요. 삼성 디지털 프라자에서 풀어내는 간질간질한 이야기, 우리도 <Cheil’s up Ⅱ>에서 좀더 달달한 첫만남으로 시작해볼까요? ‘취향 저격’, ‘취향 존중’ 등의 용어가 증명하듯 취향 소비자에 대한 브랜드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비스 플랫폼 확장과 취향에 따른 소비자의 세분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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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매거진] 컨셉러의 등장. Thinkable, 1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가성비나 품질보다 ‘컨셉’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가리켜 ‘컨셉러(Concept + er)’라고 합니다. 컨셉러들은 컨셉 있는 소비를 통해 매우 큰 만족감을 느끼기 대문에 개성 있는 컨셉 연출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마치 연극 무대에 선 것처럼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컨셉화 하려고 합니다. 컨셉러의 등장으로 독특한 컨셉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의 능력이 어느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1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Thinable’이라는 주제로 소비자들에게 소소한 행복과 재미를 선사해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브랜드의 컨셉팅 능력을 담았습니다. 구구절절한 설명보다 한눈에 인식되는 직관적인 콘텐츠에 열광하는 컨셉러에게 다가서기 위한 브랜드들의 컨셉팅 능력,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1월호, 에서는 2019년 핵심 트렌드를 의식주 각 분야에서 예상되는 대표적 이슈로 소개합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마케팅 대신 콘셉팅하는 시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콘셉력으로 소비자의 호응을 얻은 사례를 살펴보고, 이 시대에 필요한 콘셉팅 능력이 무엇인지 확인해보세요. 한편, 이달의 <Cheil’s up Ⅰ>과 <Cheil’s up Ⅱ>에는 알바에 대한 최저인식을 끌어올리기 위한 ‘알바를 RESPECT’ 캠페인과 타깃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전자제품 매장에 썸 이야기를 담은 ‘디프남녀’ 캠페인 이야기가 담겼는데요. 캠페인의 기획의도부터 성과까지 Q&A형식으로 한눈에 알아봅니다. 디지털 기기의 일상화로 인해 소비자들의 개인화가 심화되었는데요.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개인의 특성을 반영하는 더 작은 단위로 세분화 되었고, 취향 소비자에 대한 관심도 커졌습니다. 다양한 취향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New Creativity

‘삼성전자 QLED 8K 유일무이 편’ 외

삼성전자 QLED 8K ‘유일무이’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삼성무풍에어컨 ‘압도적 존재감’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갤럭시 라이브 _ TV 광고 삼성전자 갤럭시 스튜디오 갤럭시 S10, 여기 익선동에서 피어나다 _ 디지털 삼성전자 New Generation of Galaxy A Cheil Ukraine Tech _ TV 광고 [우크라이나법인] 삼성전자 190328b DFB x Samsung GERSRB _ 캠페인 [독일법인] 삼성카드 링크&링크비즈파트너 ‘종합’ 편 _ TV 광고 삼성카드 아지냥이 ‘종합’ 편 _ TV 광고 삼성카드 커뮤니티서비스 ‘종합’ 편 _ TV 광고 KT 5G 슈퍼플랜 _ TV 광고 KT 캐치히어로즈 _ TV 광고 카누 MORNING _ TV 광고 아모레퍼시픽 미쟝센 리본드 트리트먼트 _ TV 광고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온 스킨라이트테라피 ‘진단’ 편 _ TV 광고 GM 쉐보레 2019 더 뉴 트랙스 _ TV 광고 네파 프레도 본편 _ TV 광고 카카오 카카오페이지 Challenge _ 디지털  

마케팅 레시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감성’

그동안 테크놀로지는 인간을 위해 힘들고 번거로운 일을 대신해 주는 역할을 맡았다. 이제는 감정 교류까지 가능해질 전망이다. 몇 년 전 토요타자동차가 개발한 로봇 ‘키로보(KIROBO)’가 대표적 사례다. 대화가 가능한 이 로봇은 우주정거장에서 장기간 체류하며 심리적 장애를 느끼는 우주인들의 정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개발됐다. 토요타자동차는 키로보를 더 작게 줄여 ‘키로보 미니’도 출시했다. 사과만 한 크기의 키로보 미니는 사람의 얼굴을 인식해 고개를 돌려가며 대화를 나누는 가정용 펫 로봇이다. 특히 키로보 미니를 카시트에 앉혀 자동차에 태우면 운전자의 감정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운전 모드를 자동으로 전환시킬 줄도 안다. 급정지 등 주행 중 여러 상황을 인식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도 한다. ▲ 사람과 감정 교류가 가능한 키로보 미니 Ⓒ toyota-europe.com 그런가 하면 기아차는 얼마 전 열린 ‘EV 트렌드 코리아 2019’에서 MIT 미디어랩 산하 ‘Affective Computing Group’과 협업으로 만든 ‘R.E.A.D. 시스템’을 선보였다. 미래 모빌리티 기술이 집약된 이 시스템은 모니터 앞에 앉으면 정면에 있는 카메라가 운전자의 감정을 분석하기 위해 촬영을 시작하며, 감정 상태를 분석한 후에는 알려주는 것뿐 아니라 기분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한 솔루션도 제공한다. 또한 운전자의 생체 신호를 인식해 운전자의 감정과 상황에 맞게 음악, 온도, 조명, 진동, 향기 등을 실시간으로 최적화시켜 준다.   여성들에게 화장품 매장은 별천지다. 하지만 제품을…

Cheil's up Ⅰ

이것은 청소기인가, 공기청정기인가~!

나른한 토요일 오후, 느지막이 일어나 청소기를 든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청소기를 돌리기 전 창문을 열려는데…. 아, 오늘도 하늘에 미세먼지가 가득하다. 청소기는 돌려야겠고, 창문은 못 열겠고…. 이런 고민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젠 그런 걱정이 필요없다. 창문을 닫고 청소해도 되는 건강한 청소기, 삼성 제트가 나왔으니까!    

실화의 탄생

쏟아져 나오는 감정 이입 콘텐츠들

감정(emotion)과 아이콘(icon)이 합쳐진 단어 이모티콘은 그 조어에서 알 수 있듯이 본래부터 감정 표현의 도구로 만들어졌다. 물론 여기에는 모바일 기기처럼 일일이 문자로 감정을 적어 나가는 불편함을 단번에 해결하기 위한 편의성도 존재한다. 하지만 때론 문자나 말보다 이모티콘 같은 그림, 애니메이션이 훨씬 더 감정 전달에 효과적일 수 있다. 이를테면 누군가 만나자고 문자를 보내왔을 때 과중한 업무 때문에 야근을 해야 할 상황이라면 그걸 구구절절 설명하기보다 ‘잔뜩 서류를 쌓아놓고 열일하는 캐릭터가 들어간 이모티콘’ 하나를 보내는 게 훨씬 간편하고 효과적이라는 것. 하지만 이렇게 감정 표현을 이모티콘으로 대신하다 보니 점점 우리는 감정을 스스로 표현하는 일이 어려워진다. 그리고 어떤 감정을 경험하는 일도 이제는 직접 하기보다는 누군가의 경험을 통해 하려는 경향까지 생겨난다. 이른바 감정 이입 콘텐츠들이 점점 쏟아져 나오는 이유다. 감정 이입 콘텐츠에 대한 대중들의 수요가 점점 늘어나면서 이모티콘처럼 이미 존재했던 콘텐츠는 훨씬 더 세분화, 전문화돼 간다. 인터넷을 들여다보면 ‘디자이너와 개발자라면 공감할 이모티콘’, ‘대학생 공감 이모티콘’처럼 특정 집단의 감정을 대리하는 이모티콘들을 발견할 수 있다. “화려하면서 심플하게 해 주세요”, “뭔가 2% 부족한데 그게 뭔지 모르겠어요” 같은 문구가 들어간 이모티콘들은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질 수밖에 없다.   감정 이입 콘텐츠들이 가장 많이 쏟아지고 있는 분야는 역시 방송이다. 유튜브의…

Cheil’s Up Ⅱ

타협하지 않는 나만의 스타일

쉐보레 트랙스가 속해 있는 소형 SUV 시장은 현재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치열하게 마케팅 싸움을 벌이고 있는 곳이다. 각종 경쟁사에서 세련된 디자인과 최신 첨단 기술로 무장한 새로운 차량들을 내놓고, 눈을 현혹시키는 광고로 소비자를 유혹한다. 소형 SUV 시장의 선구자 격인 트랙스로서는 이리저리 치고 들어오는 후배들이 부담스러울 만도 한데, 오히려 2017년 더 뉴 트랙스 론칭 이후 이러한 공세 속에서도 꾸준히 판매량을 이어 오고 있다.  

결정적 순간

나는 너의 손잡이

인생, 무상(人生務想)

감정의 아웃소싱

가장 진화한 인류인 현대인들은 본능에 가까운 감정 표현에 왜 서툴게 된 걸까? 그건 자극이 너무 많기 때문인지 모른다. 우리는 원하든, 원치 않든 수많은 정보에 노출되고 수많은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그렇게 자극될 때마다 온갖 감정이 양산된다. 이 엄청난 양의 감정이 처리 불능의 포화 상태가 되면서 감정을 아웃소싱하는 방편이 대두되고 있다. 예컨대 연애를 하고 여행을 떠나는 대신 연애와 여행을 다룬 관찰형 예능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감정 이입을 하고, 대리 만족한다. 이런 경우 실제 연애와 여행이 야기할 수 있는 부정적 감정과 피로감은 피하고 긍정적 감정만 받아들인다. 또한 사람들은 다수의 감정을 일반화시킨 이모티콘으로 자신의 감정을 대체하고, 댓글을 클릭하면서 타인의 감정 표현에 기댄다. 감정 과잉 상태가 두려운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직접 ‘표현’하는 대신 ‘이입’하는 방식을 기꺼이 선택한다. 타인의 의식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발상이 흥미로운 스파이크 존즈 감독의 <존 말코비치 되기>란 영화는 종교적, 철학적 질문을 던진다. 감독은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사는 삶은 ‘영원한 감금’이라는 메시지를 발신한다. ‘나’라는 존재 가치와 의미를 되묻는 이 판타지 영화의 대본을 쓴 시나리오 작가 찰리 카우프만은 <이터널 선샤인>을 통해 또 다른 질문을 던진다. 2005년 국내에서 첫 개봉을 한 이후 10년 만에 다시 개봉된 영화 <이터널 선샤인>은 헤어진 연인의 기억을 지워갈수록…

미디어와이드뷰

디지털 시대 새로운 미디어, 인플루언서

“이 옷 너무 내 취향인데…. 어느 브랜드야?” “인스타그램 OOOO에서 보고 샀어. 계정 알려 줄까?” 최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대화의 일부다. 소셜 미디어의 발달은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를 만들어 냈고, 그들은 ‘소셜’을 기반으로 한 친근함과 ‘수많은’ 팔로워를 바탕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며 하나의 미디어로 기능하게 됐다. 이번 호에서는 제일기획 자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인플루언서가 제품 인지, 구매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향후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미디어란 사전에 따르면 “말과 글, 그림, 책, 인터넷 등과 같이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로 정의된다. 그렇다면 인플루언서는 책, 인터넷과 같이 미디어로 정의될 수 있을까? 1,95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플루언서를 통해 상품/서비스를 인지했다고 답한 사람은 약 47%로, 전체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이들이 인플루언서를 통해 정보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를 전달’하는 관점에서 봤을 때 인플루언서는 소셜미디어 속에서 탄생한 새로운 미디어인 것이다. 눈여겨볼 만한 점은 ‘인플루언서 미디어’는 디지털 시대에 생겨난 미디어답게 단순히 인지를 매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플루언서를 통해 인지 후 해당 상품/서비스에 대해 추가 정보를 탐색하는 비중은 약 79%, 추가 정보 탐색 후 구매한 비중은 약 84%로 매우 높게 나타났는데 인플루언서의 제품 소개/추천을 통해 인지한 경우, 아주 높은 전환율로 추가 정보…

스페셜 갤러리

기분 따라 명화 산책

인생이 왠지 쓸쓸한 순간, 보기만 해도 훈훈! Ⓒ 필립스 컬렉션(The Phillips Collection) <보트 놀이 하는 사람들의 점심식사>는 오귀스트 르누아르(Auguste Renoir)가 화창한 날 친구들을 불러 놓고 그린 작품이다. 화려한 분위기 때문에 언뜻 지체 높으신 분들의 모임처럼 보이지만, 그림 속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재봉사, 엔지니어, 잡지 편집인 등 여러 부류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먹고 마시고 수다를 떠는 즐거운 시간. 이 그림을 보면 누구나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는 말이 떠올라 마음이 따뜻해진다.   Yeah! 그럼 소리 질러~ Ⓒ 오슬로 뭉크 미술관 munchmuseet.no 노르웨이의 화가 에르바르 뭉크(Edvard Munch)의 <절규>. 삼척동자도 알 만큼 유명한 그림이다. 화가의 내면적 고통을 담아 낸 작품이라는데, 스트레스가 포화 상태일 때 보면 어쩐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든다. 힙합 콘서트에서만 소리 지르란 법은 없다. 이 그림을 보며 소리 한번 질러 보면10년 묵은 체증이 내려갈지도.   까마귀 날자 엔도르핀 솟는다 Ⓒ 반 고흐 미술관 vangoghmuseum.nl 우울할 때는 신나는 음악보다 멜랑콜리한 음악을 듣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가 자살하기 직전에 그린 <까마귀가 있는 밀밭>은 극도의 슬픔과 외로움을 표현한 작품이다. 하지만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오히려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고 힐링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저 붓터치 하나하나가 도파민과 엔도르핀을 마구 분비시키는 듯.   아련한 시절의 추억이…

Cheil Worldwide News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진행 외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진행 제일기획이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지난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접수가 이뤄진 이번 공모전은 올해 40회를 맞이했다. 1978년부터 시작된 공모전은 그간 2,300여 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대한민국 광고 인재의 등용문 역할을 해 왔다. 올해 공모전에는 삼성드림클래스, KT 5G, 맥심, 카누, 에쓰오일, 마켓컬리 등 제일기획 클라이언트와 관련된 10개의 과제가 부여됐으며, 영상 광고와 인쇄 광고 등 총 6개 부문을 모집했다. 40회를 기념해 특별 운영하는 이노베이션 부문에서는 기존 광고 매체 외에 새로운 기법 또는 사물을 통한 광고, 마케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공모전은 3단계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등 총 32편의 수상작이 선정되며, 시상식은 7월 초 열린다. ▲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 화면 인도 최대 광고제서 ‘올해의 광고 회사’ 선정 인도법인이 인도 최대 광고제인 고아페스트(Goafest)에서 20개의 본상을 수상, 브랜디드 콘텐트 & 엔터테인먼트(Branded Content & Entertainment) 분야 ‘올해의 광고 회사’에 선정됐다. 법인 사상 최다 수상 기록을 세운 것은 물론, 아디다스와 진행한 <더 리얼 카슈미르(#TheRealKashmir)> 캠페인은 올해 출품된 전체 캠페인 가운데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글로벌 유명 광고회사가 포진한 크리에이티브 선진 지역 인도에서 꾸준히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제일기획은 이번 수상으로 회사의 위상을 한층 높이게 됐다. ▲ ‘고아페스트 2019’에서 20개 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