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해시태그] 3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3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착한 소비’란 개인의 소비 행위가 이웃, 사회, 나아가 환경에까지 미치는 효과를 고려하고 배려하는 윤리적 소비를 말하는데요. 동물 실험 반대, 개도국 노동자들의 인권 향상, 어린이 노동력 착취 반대 등 최근 소비자들의 소비 형태가 변화했습니다. 소비 활동에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면서 커지는 관심과 실천을 <실화의 탄생>에서 확인해보세요. 기업들이 소비자들의 요구를 통해 특정 사회적 이슈들을 무시하고 넘어가지 못하게 되었는데요. 기업들 사이에서 사회적 이슈가 담긴 마케팅 전략이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날 다양성을 존중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브랜드들의 노력이 보이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다양성과 포용을 테마로 하는 브랜딩의 힘에 대해 <마케팅 레시피>에서 살펴보세요! 사람들이 불평하는 사람들은 ‘불편+er’ 즉, 불편러라고 부르는데요. 이 불평을 넘어서 갑질이나 부정부패와 같은 부조리함에 참지 않고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을 ‘화이트 불편러’라고 칭하기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묵인하지 않고 소신껏 표현하고 행동함으로써 세상을 변화시킬 이들의 정체를 <테마툰>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름답고 독특한 것이라면 누구에게나 환영받을 텐데요. 여기에 실용성까지 겸비한다면 금상첨화일 겁니다. 누군가는 무용한 것들을 사랑한다고 했으나, 사려 깊은 배려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아이디어가 있죠. 단지 아름다움이 아닌 행복을 담은 디자인과 브랜드들의 마케팅을 <스페셜 갤러리>에서 소개합니다.

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다양성을 포용하라! Embraceable, 3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요즘 소수자의 인권, 부조리한 고정관념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간과하지 않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반대로 이런 사회적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 사람들이 또한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들은 기업과 브랜드에도 특정 이슈에 대한 태도를 밝히라고 요구하기도 하는데, 그렇지 않은 기업은 사회 이슈에 무관심하거나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않는 걸로 각인되어 버리기도 하죠. 3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Embraceable’이라는 주제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현하는 것이 힙하고 트렌디한 것으로 여겨지는 요즘 시대의 다양성을 포용하는 능력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 속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찾아나가는 기업들의 캠페인들을 담았죠. 3월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3월 호,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는 창조적 발전이 가능하려면 다양성을 수용해야 한다는 도시경제학자 리처드 플로리다의 이야기 속에서 마케팅적 인사이트를 찾아봅니다. <실화의 탄생>은 최근 소비자들이 소비 활동에 있어서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고자 하는 태도를 가지면서 커져가는 ‘착한 소비’의 관심과 실천이 어디까지 인지 짚어볼까요?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화합’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기업들의 사회적 이슈가 담긴 마케팅전략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사회적 메시지가 담긴 캠페인들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브랜드가 유념해야 할 인사이트를 살펴봅니다. 그리고, 이달의 <Cheil’s up>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언팩 2019’,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캠페인 그리고 부광약품 안티푸라민 ‘이겨내다 나아가다’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2018년 광고비를 통해 각 매체별 시장의 흐름을…

퍼포먼스

[해시태그] 2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2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 잘 팔리는 가전제품에 공통적인 키워드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공기’입니다. 이 힌트들을 따라 TV, 냉장고, 세탁기 등의 전통적인 필수가전들을 제치고 새로운 ‘4대 천왕’으로 부상 중인 가전들! 이제 가정에서 없어서는 안될 아이템들을 <실화의 탄생>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이제 친환경이 아닌 살아남기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 할 ‘필’(必)’환경’ 시대가 자리 잡고 있는데요. 선택이 아닌 필수! 미세먼지, 폭염, 혹한 등의 기상이변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른 소비자들의 움직임과 기업들의 확대되는 친환경적 행동 변화들을 <마케팅 레시피>에서 살펴볼까요? 쓸모없는 줄 알았던 것들의 쓸모를 찾아 새롭게 역할을 부여받고 일상으로 복귀한 물건들…이제 더 이상 쓰레기라고 말할 수 없는데요. 재활용이든 새활용이든 지구를 위해 우리가 참여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플라스틱 등 환경 쓰레기를 소재로 유니크한 작품 세계를 선보이는 아티스트들의 작품들을 <스페셜 갤러리>에서 소개합니다. 어쩌면 나부터 반성해야 하지 않나 싶은 나의 무심했던 습관들을 깨닫는 시간! 환경을 지키기 위해 서로 노력하는 과정이 계속되다 보면 언젠가 지속 가능한 친환경 시대가 찾아오겠죠. 이제부터 시작하는 쓰레기 줄이기 운동 ‘제로 웨이스트’를 <테마툰>에서 함께 하세요!

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비. Sustainable, 2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어느 세대보다 환경 이슈에 예민한 밀레니얼 세대들의 움직임이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날로 중요해지는 환경 이슈는 더 이상 국가나 환경단체만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문제가 되었죠. 그동안 ‘하면 좋은 것’에 그쳤던 친환경 소비가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것’으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2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Sustainable’이라는 주제로 시장 환경과 소비자 의식 변화에 맞게 능동적이고 선제적 환경 이슈에 대응해 소비자들의 지지를 얻으려는 기업들의 변화를 담았습니다. 이러한 전략들은 이슈 선점과 동시에 리브랜딩 효과까지 얻게 된다는 사실! 변화하는 지속가능한 시대, 2월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2월호,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는 브랜드가 환경 이슈 마케팅에 참고할 수 잇는 인사이트들을 소개합니다. <실화의 탄생>에서는 환경 이슈로 인해 달라지고 잇는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를 살펴보았는데요. 새롭게 영입된 ‘필수 가전’들은 무엇일까요?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친환경이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이 된 시대에 단순한 그린 마케팅을 넘어 실질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의 진정성 및 효용성 측면을 담았는데요. 소비자에게 지구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소비에 참여하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마케팅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한편, 이달의 <Cheil’s up Ⅰ>과 <Cheil’s up Ⅱ>에는 ‘갤러리 카누 시그니처’ 캠페인, 2019 CES에서 삼성이 선보인 ‘삼성시티’ 캠페인을 살펴보세요! 과거에는 드라마 속에서 브랜드의 제품이나 상표를 단순히 노출하던 PPL(Product Placement)이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까지도 영역을…

퍼포먼스

[해시태그] 1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1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웹툰, 웹드라마, 웹소설 등 일방향으로 전달하던 스낵컬처 1.0 시대에서 소통과 참여가 더해지며 새로운 형태로 진화하는 스낵컬처 2.0 시대로 들어섰습니다. 독자와 함께 소통하며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스낵컬처 2.0 시대! 그 변화 양상을 <실화의 탄생>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인기 예능에 나온 연예인이 컨셉을 가지고 생일파티 의상을 맞춰 입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죠.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따라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콘셉팅 능력은 브랜드들의 중요한 숙제가 되었습니다. 참신한 콘셉트로 팬심을 넓혀 가고 있는 써 컨싱턴과 나이트푸드의 사례를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콘셉팅 능력이 무엇인지 <마케팅 레시피>에서 확인해보세요. 관계의 시작은 역시 만남이 아닐까요? 내꺼 인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 이번 삼성 디지털 프라자가 ‘연애, 썸’이라는 소재를 만나 그 관계를 달달하게 풀어나갔습니다. 전문적이고 딱딱한 장벽을 허물고 밀레니얼 타깃에 맞게 감성적이고 다가오기 쉬운 브랜드 이미지로 선보였죠. 광고인지 한편의 드라마인지 모르겠는 ‘디프남녀’에서 한 썸남썸녀가 탄생했다고 하는데요. 삼성 디지털 프라자에서 풀어내는 간질간질한 이야기, 우리도 <Cheil’s up Ⅱ>에서 좀더 달달한 첫만남으로 시작해볼까요? ‘취향 저격’, ‘취향 존중’ 등의 용어가 증명하듯 취향 소비자에 대한 브랜드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비스 플랫폼 확장과 취향에 따른 소비자의 세분화가…

퍼포먼스

[월간매거진] 컨셉러의 등장. Thinkable, 1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가성비나 품질보다 ‘컨셉’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가리켜 ‘컨셉러(Concept + er)’라고 합니다. 컨셉러들은 컨셉 있는 소비를 통해 매우 큰 만족감을 느끼기 대문에 개성 있는 컨셉 연출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마치 연극 무대에 선 것처럼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컨셉화 하려고 합니다. 컨셉러의 등장으로 독특한 컨셉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의 능력이 어느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1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Thinable’이라는 주제로 소비자들에게 소소한 행복과 재미를 선사해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브랜드의 컨셉팅 능력을 담았습니다. 구구절절한 설명보다 한눈에 인식되는 직관적인 콘텐츠에 열광하는 컨셉러에게 다가서기 위한 브랜드들의 컨셉팅 능력,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1월호, 에서는 2019년 핵심 트렌드를 의식주 각 분야에서 예상되는 대표적 이슈로 소개합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마케팅 대신 콘셉팅하는 시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콘셉력으로 소비자의 호응을 얻은 사례를 살펴보고, 이 시대에 필요한 콘셉팅 능력이 무엇인지 확인해보세요. 한편, 이달의 <Cheil’s up Ⅰ>과 <Cheil’s up Ⅱ>에는 알바에 대한 최저인식을 끌어올리기 위한 ‘알바를 RESPECT’ 캠페인과 타깃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전자제품 매장에 썸 이야기를 담은 ‘디프남녀’ 캠페인 이야기가 담겼는데요. 캠페인의 기획의도부터 성과까지 Q&A형식으로 한눈에 알아봅니다. 디지털 기기의 일상화로 인해 소비자들의 개인화가 심화되었는데요.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개인의 특성을 반영하는 더 작은 단위로 세분화 되었고, 취향 소비자에 대한 관심도 커졌습니다. 다양한 취향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퍼포먼스

[해시태그] 12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12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복고’란 단어는 낯설지 않지만 유행의 흐름을 살펴보면 최근 유난히 복고가 가까워졌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1970~90년대에 대한 복고가 활발한데요. 밀레니얼 세대는 겨우 태어났거나 아직 태어나기도 전의 시대죠. 골덴 바지를 입고, 브랜드 노후화로 어려움을 겪었던 브랜드가 부활하고, 옛 기업 로고를 되살려 마케팅에 활용하는 등 빈티지와 레트로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모두에게 감성과 취향이 중요한 소비 기준인 요즘, 레트로가 영트로, 뉴트로로 변모해가며 보여준 영향력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12월 제일기획 매거진 <마케팅 레시피>에서 트렌드의 재해석을 살펴보세요. 독서, 좋아하시나요? “제발 책 좀 읽어라”란 잔소리 없이 자란 경우도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데요. 일종의 강박관념으로 여겨져왔던 독서가 이제 ‘즐기고 싶은’ 취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리딩테인먼트(Reading+Entertainment) 시대인거죠. 대중들은 얼마나 자주, 어떤 책을 읽을까요? 더불어 동네 책방과 북카페도 하나의 체험거리로 떠오르는 요즘 사람들의 이야기! 다채로운 통계 자료로 그 맥을 짚어봅니다. 지금 <Picturesque>에서 확인해보세요. 시각 장애인이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 쉬 생각하기 어려운 모습이라고요? 접근성에서 발견한 ‘오디오코드(AudioChords)’와 함께라면 더 이상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오디오코드는 삼성 앱 개발자들의 기술력과 특별한 크리에이티브가 만나 탄생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기타 연주 앱인데요. 점자 없이 기타 연주법을 배울 수 있는 건 물론, 기타에서 손을 뗄 필요도…

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아날로그와 다시 접촉하다. CONTACT, 12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모던 보이, 모던 걸 차림을 하고 인증샷을 찍는 복고풍 사진이 요즘 유행이라고 하죠. 그 속을 좀 더 면밀히 들여다보면 그 시절의 정서에 환호하는 세대가 바로 20대라는 사실! ‘머나먼 과거’에 더 반색하고 복고 속에서 새로움을 찾아가는 그들의 움직임은 어디에서 기인한 걸까요? 12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Contact’라는 주제로 디지털 네이티브가 아날로그와 다시 컨택하는 시대의 흐름을 담았습니다. 요즘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복고(Retro)를 재해석하는 뉴트로(New-tro)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데, 이는 뉴트로가 젊은 세대의 아날로그적 감성을 충족시키기 때문이죠. 디지털 만능 시대에 아날로그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 12월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12월호, <테마 사회학>에서는 SNS 세대로 불리며 디지털 트렌드를 주도했던 20대가 아날로그에 푹 빠진 사연을 소개합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이런 뉴트로(영 레트로) 현상이 강력한 트렌드로 작용하는 현상을 좀 더 세밀하게 짚어봤습니다. 복고와 새로움이란 상반된 단어의 결합이 보여주는 레트로의 재해석, 다양한 사례와 함께 그 맥을 짚어봅니다. <레시피 플러스>에서는 본질을 지키면서 새로운 가치가 되도록 하는 ‘변화’와 ‘혁신’에 대한 남승진 팀장의 생각을 읽어봅니다. 시대의 흐름을 더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가치와 매력이 넘치는 스토리텔링을 담은 네 가지 사례를 살펴보세요. 한편, 접근성에 대한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Cheil’s upⅠ>과 <Cheil’s Up Ⅱ>에도 주목해주세요! 까다로운 한국 게임 시장을 움직일 ‘포트나이트’의 새로운 전략과 시각장애인이 점자 없이 기타 연주법을…

퍼포먼스

[해시태그] 11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11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2018년 성인 연간 독서량이 8.3권 수준으로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바쁜 현대인의 일상을 대변하는 사례가 아닐까 싶은데요. 바빠도 지식 습득을 게을리할 순 없겠죠? 최근 모바일을 활용한 팟캐스트나 인문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짧은 시간에 쉽고 재미있게 지식을 습득하는 이른바 ‘인스턴트 지식’을 탐닉하는 풍경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11월 제일기획 매거진 <테마 인문학>에선 디지털 시대의 지식을 담는 방식을 짚어봅니다. ‘깊이의 아우라’와 ‘넓이의 대중화’ 중 여러분의 지식 향유 스타일은 어떤 스타일일까요? 지금 바로 <테마 인문학>에서 여러분의 지식 수준을 높여보세요! 일에 쫓겨 자신을 위한 자유 시간이 없는 사람을 뜻하는 신조어 ‘타임 푸어’. 금쪽 같은 시간만큼은 누구나 최상의 효율을 추구하기 마련이죠. 요즘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시간 소비 효율화’와 ‘탈(脫) 스트레스’가 소비의 중심으로 우뚝 솟아 올랐는데요. 젊게, 빠르게, 가볍게, 다양하게 소비하고자 하는 Z세대, 밀레니얼 세대 사이, 소비의 주축이 되고 있는 ‘패스트 힐링’의 사례를 통해 반대 공존적 키워드를 찾고 마케팅 인사이트를 발견해보세요! 여러분은 평소에 얼마나 자주 ‘이모지(emoji)’를 사용하고 계신가요? 수많은 채팅에서 사용되고, 배포되며, 메시지 역할을 하는 이모지에서 사회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탄생했습니다. 2018년 러비 어워드를 비롯, 레드닷, 크리스탈 페스티벌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은 <Samsung Land…

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시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CONVENIENCE, 11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이 하나의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시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현대인들은 자신을 ‘시간빈곤자’ 혹은 ‘타임 푸어’라고 지칭하며, 어떻게 하면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데요. 짧은 시간 내에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만족스러운 휴식을 취하는 방법을 찾곤 하죠. 11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Convenience’라는 주제로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현대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짧은 시간에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길 바라는 현대인들과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짧고 간편하지만,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하는 기업들의 이야기,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하세요! 매거진 11월호, <테마 인문학>에서는 예능 프로그램과 팟캐스트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지식을 쌓는 트렌드에 대해 살펴봅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타임 푸어 시대의 패스트힐링 마케팅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짧은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현대인들에게 패스트힐링을 선사하려면 어떠한 것을 고려해야 할까요? 마케팅 레시피에서 패스트 힐링의 3요소를 알려드립니다. 이달의 <직접화법>에서는 ‘2018 Spikes Asia’의 디자인 부문 심사를 맡은 제일기획 조영민 그룹장을 만나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에 대해 들어봤는데요. 브랜드와 소비자가 서로 소통하는 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펼쳐야 할까요? <직접화법>에서 소비자 관계에 대한 광고인들의 진지한 고민에 대해 들어봅니다. 한편, 11월 매거진 <Cheil’s upⅠ>과 <Cheil’s Up Ⅱ>에는 인도인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Voice Forever’ 캠페인과 인종차별과 다양성 문제를 기발한 아이디어로 풀어낸 ‘Samsung…

Cheil Worldwide News

사내 공모전 수상작 담은 『발명광산』 발간 외

사내 공모전 수상작 담은 『발명광산』 발간 제일러들의 기상천외한 발명 아이디어가 담긴 책자 『발명광산』이 발간됐다. ‘발명광산’은 ‘발명하는 광고인들의 산으로 가는 아이디어’라는 뜻으로, 이 책자에는 사내 발명 아이디어 공모전 <발명생활>에서 수상한 4편의 수상작을 포함, 사내 온라인 투표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20개 아이디어가 담겼다. 제일기획은 임직원들에게 자유롭게 발상하는 기회를 제공해 재미있는 기업 문화를 만드는 한편, 최근 비즈니스 트렌드를 반영해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올해 1월과 2월 두 달 동안 ‘발명생활’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 공모전은 본사 직원수의 1/3에 해당하는 412건의 발명 아이디어가 접수될 만큼 호응이 높았다. 전체 응모작 중 최종적으로 10개의 아이디어가 선발, 발표회가 열렸으며 당일 현장 투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1회용품의 명칭을 ‘2회용’으로 변경해 재활용을 유도한 아이디어가 대상을 차지했다. (좌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 ❶네이밍만으로 재활용을 유도한 대상 수상작 ❷공중화장실 이용 시 예상되는 소요 시간을 화장실 문 밖에 표시하는 장치를 고안한 아이디어 ➌의자에 바른 자세로 앉으면 압축 공기가 전달돼 책상 위 화분에 꽃이 피는 자세 교정 유도 허리 쿠션 ❹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자녀의 손 모양으로 제작한 효자손   그레첸 월쉬, 맥키니 더럼 오피스 신임 매니징 디렉터 임명 제일기획의 자회사 맥키니(McKinney)가 자사의 오랜 베테랑인 그레첸 월쉬(Gretchen Walsh)를 더럼(Durham) 오피스 매니징…

New Creativity

KT 5G 스마트팩토리 외

KT 5G 스마트팩토리 _ TV 광고 에버랜드 ‘튤립’ 편 _ TV 광고 KGC인삼공사 홍이장군 ‘우리 아이 평생 면역’ 편 _ TV 광고 동아제약 가그린 ‘입속 관리’ 편 _ TV 광고

결정적 순간

#물음표와음표사이

미디어와이드뷰

2018년 총광고비 분석과 2019년 전망

이번 호 미디어와이드뷰에서는 2018년 광고비를 통해 각 매체별 시장의 성적표를 확인하고, 이에 영향을 미친 내외적 요인을 분석해 2019년 매체 시장을 조심스럽게 전망해 보고자 한다.   2018년 광고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4.6% 성장한 11조 7,02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평창동계올림픽과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빅이벤트와 같은 환경적 호재를 비롯해 CATV 및 종합편성채널의 자체 제작 콘텐츠의 경쟁력 강화, 그리고 디지털 광고 상품 다양화에 따른 모바일 광고 성장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2018년은 디지털 광고비가 전년 대비 14.4% 성장, 최초로 방송 광고비를 역전하면서 매체 광고 시장의 지각 변동을 예고했다.   ⦁ 방송 광고 시장: 엇갈린 명암, 지상파 시장의 약세와 CATV 및 종편의 성장 논의 2018년은 케이블 TV와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의 성장이 두드러진 한 해였다. 지상파 TV가 전년 대비 5.8% 감소해 1조 4,425억 원을 기록한 반면 케이블 TV(종편 포함)는 전년 대비 6.4% 상승한 1조 9,632억 원으로 집계됐다. 케이블 TV(종편 포함) 광고비가 지상파 TV 광고비를 역전한 2016년 이후, 그 격차는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2016년 방송 매체 내 케이블 TV 점유율은 43.2%였지만, 2년 새 49.5%로 6.3%p 상승했고, 이에 반해 지상파 TV는 6.3%p 감소했다. 지상파 TV의 부진과 케이블 TV(종편 포함)의 성장에는 예상치 못한 스포츠 빅이벤트의 부진과 파업에 대한…

Cheil's UpⅢ

만 86세 브랜드의 광고

제약 광고에 있어 반드시 놓쳐선 안 되는 게 뭘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약국에서의 지명 구매를 높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그래서 기억에 남도록 제품 이름을 지어 출시하기도 하고, 흥겨운 노래를 만들기도 하며, 유명 연예인을 내세워 눈길을 사로잡기도 한다. 그렇게 휘황찬란한 광고들 틈에서 지난 1월, 안티푸라민은 세상 차분한 광고를 온에어했다.     우리가 몰랐던 안티푸라민 1933년에 출시된, 국민 모두가 아는 그 약. 안티푸라민이 가진 86년의 서사를 과연 30초 광고 안에 모두 담아낼 수 있을까? 우리는 어떤 내용을, 어떤 방법으로 표현해야 할지 막막했다. 그래서 우선 안티푸라민의 역사를 자세히 알아보기로 했다. 지금껏 언론에 보도된 안티푸라민에 대한 거의 모든 기사는 물론, 유한양행 창업자인 유일한 박사의 자서전과 다큐멘터리까지 찾아보며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다. 그렇게 알게 됐다. 유한양행은 미국에서 사업가로 활동하던 유일한 박사가 1920년대 당시 일제 치하에 있던 고국의 보건 환경에 충격을 받아 설립하게 됐다는 것, “건강한 국민만이 장차 교육도 받을 수 있고, 나라도 되찾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제약업을 선택했다는 것, 비싼 수입 약품을 사용하지 못해 사소한 타박상에도 목숨까지 잃게 되는 동포를 보고 진통소염제 안티푸라민을 자체 개발했다는 것, 그리고 당시 외제 약품이 ‘만병통치약’이라고 무책임하게 광고한 것에 반해 안티푸라민은 제품의 기능과 사용법을 정확히 기재한 양심적인 광고를…

Cheil’s Up Ⅱ

“내가 1위다, 늘 1위다, 왜 말을 못해!”

검증된 팩트인 5년 연속 가입 1위, 그리고 단순한 가격 할인과 간편함이 아닌,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합리적 가격과 보상 서비스…. 우리만의 상품 경쟁력을 알리고자 시작된 제일기획의 캠페인을 소개한다.   흔들림 없는 압도적 1위로 화재보험 다이렉트 시장을 호령하고 있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하지만 우리는 그 동안 직접적으로 1위를 내세우지는 않았다. 당연히 1위니까…. 그러나 소비자들의 절반 이상이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 5년 연속 1등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또한 업계는 자동차 등록 대수 증가율 감소, 보험료 인하, 판매 채널의 다변화 등으로 다이렉트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상황…. 5년 연속 No.1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무기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 내에서 세일즈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대표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자! 그런 생각으로 삼성화재 다이렉트 클라이언트와 제일기획의 크리에이티브가 만나 일을 냈다 ▲ <문전성시> 편 ▲ <궁합> 편 ▲ TV 광고 메이킹 영상 그리고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업계의 획일화된 캠페인 속에서 캠페인마다 소비자들의 유쾌한 반향을 불러오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캠페인은 올해 한번 더 1위 굳히기에 들어간다.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켜 시장을 선도할 삼성화재 다이렉트의 다음 캠페인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스페셜 갤러리

이 따뜻함이 좋다, 반갑다!

유니버셜 디자인이란 사회적 약자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디자인을 말한다. 한마디로 성별, 연령, 국적, 장애 유무 등에 상관없는 ‘모든 사람을 위한 디자인’이다. 유니버셜 디자인은 디자인이 단지 ‘아름다운 것’이 아닌, ‘행복하고 즐거운 것’이 돼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휠체어 사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싱가포르의 장애인 지원센터 Enabling Village Ⓒ enablingvillage.sg   전 세계에서 약 10억 명이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간다고 한다. 이는 전 세계 인구의 약 15%에 달하는 수치.최근 글로벌 패션업계에서는 장애인들의 패션에 관심을 가지며, 이들이 옷과 신발을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도록 디자인한 ‘어댑티브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어댑티브 패션은 ‘옷 앞에서 누구나 평등해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가르친다 ▲ 장애 아동을 위한 첫 컬렉션 이후 성인용 컬렉션까지 선보인 타미 힐피거 Ⓒ 타미힐피거(usa.tommy.com)   스리랑카 출신의 여성 이레샤 페라리 대표가 이끄는 이주 여성 자조 단체 ‘톡투미’. 이곳에서는 다양한 봉사 활동과 다문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 자원봉사자들이 만드는 모니카 인형과 라자코끼리 쿠션의 판매 수익은 국내외 취약 계층과 해외 아동의 교육 환경 개선, 이주 여성들의 자립에 보탬이 되고 있다. ▲ 누구나 참여해 만들 수 있는 인형과 쿠션 Ⓒ 톡투미(talktome.or.kr)   인권을 위해 행동하고 폭력에 반대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리몬드는 수익금의 50% 이상을 기부에…

마케팅 레시피

꽃보다 진심, 다양성을 외치는 브랜딩의 힘

과자 브랜드 허니 메이드(Honey Maid)는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가족들이 존재하며 이들을 모두 포용해야 한다는 <This is wholesome> 캠페인을 펼쳤다. 보수적 성향이 강한 사람들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이 캠페인을 비난하는 글들을 쏟아냈다. 그러자 허니 메이드는 부정적인 글들을 모두 수집한 후 한 장씩 인쇄해 ‘LOVE’라는 글자 조형물을 만드는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이 광고는 마지막에 “다행스럽게도 우리 캠페인을 지지해 주는 사람들이 10배나 많다”고 얘기하며, 캠페인을 지지하는 메시지들이 담긴 종이를 돌돌 말아 이미 완성된 LOVE라는 글자 주위에 둘러쌌다.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인정하듯 생각이 다른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포용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이 광고는 부정적 글을 남겼던 사람들에게도 적지 않은 감동을 준 것으로 보인다. ▲ 허니 메이드의 <This is wholesome> 캠페인 ▲ 허니 메이드의 <Love> 캠페인   영국의 장난감 제조업체 메이키즈(Makies)는 최근 조금 특별해 보이는 인형들을 출시해 화제가 됐다. 청각 장애로 보청기를 하고 있는 흑인 인형 헤티, 시각 장애로 안경을 쓰고 지팡이를 들고 있는 유색 인종 인형 에바, 얼굴에 화상을 입은 것처럼 큰 분홍 반점이 있는 백인 인형 멜리사 등 여러 인종에다가 외모도 제각각인 인형들이었다. 이 인형들은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자신의 모습과 비슷한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장애를 좀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하고 싶다는 부모들의 목소리(#ToyLikeMe)에 귀를…

실화의 탄생

착한 소비 어디까지 해 봤니?

다양하게 확산되는 착한 소비 착한 소비 운동의 역사 자체는 우리나라에서도 짧지 않다. 그러나 착한 소비가 사회적으로 상당한 공감을 얻고 의미 있는 규모로 확산되기 시작한 것은 비교적 최근이다. 마크로밀엠브레인의 ‘2017 착한 소비 경험 및 관련 인식 조사’에 의하면 응답자 중 “윤리적인 기업의 제품이거나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면 약간 비싸더라도 살 의향이 있다”라고 답한 소비자가 68%였다. 또한 두 명 중 한 명은 친환경 제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었고, 세 명 중 한 명꼴로 사회적 기업이나 사회적 약자가 생산한 제품을 구매해 봤거나 지역 공동체나 생산자를 살리는 소비에 동참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이 경험하는 착한 소비, 윤리적 소비의 내용과 양상도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친환경 제품 사용과 사회적 배려 계층이 생산하는 제품의 소비 외에 서비스 분야에서의 착한 소비 증가가 눈에 띈다. 예를 들어 결혼식이나 돌잔치, 생일 잔치의 행사 규모를 줄이거나 온라인으로 행사를 대신하고 하객들의 축의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거나 환경을 위해 나무를 심거나 하는 것이다. 기업 직원들은 거창한 연말 회식을 줄이고 그 비용으로 봉사와 재능 기부라는 의미 있는 마무리를 하기도 한다. 행사를 하는 경우에도 하객을 위한 답례품을 친환경 제품이나 공정무역 제품, 사회적 기업 제품으로 마련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제품 가격의 일정액을 사회에 기부하거나 환원하는 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