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뉴스] 삼성, 시청각장애인 소통 앱 ‘삼성 굿 바이브’ 개발

  삼성전자 서남아 총괄과 제일기획 인도법인이 시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을 돕기 위해 개발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삼성 굿 바이브(Samsung Good Vibes)’가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삼성 굿 바이브’는 모스부호(Morse Code)와 스마트 폰의 햅틱(Haptic: 촉각) 기능을 결합해 간단한 스크린 터치만으로 시청각장애인 간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한 혁신적인 앱으로, 음성 인식/변환 솔루션이 적용돼 비장애인도 음성과 문자로 시청각장애인과 쉽게 대화할 수 있다고 해요. 이 앱은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로 ‘시청각장애인들은 휴대폰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고정관념을 바꾸고 시청각 장애인의 스마트폰 소통 시대를 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커요.   삼성전자와 제일기획은 앱 보급 확대를 목적으로 제작한 앱 소개용 디지털 영상을 최근 공개하였는데요. ‘Caring for Impossible’ 이란 주제로 시청각장애인 소녀의 가족이 굿 바이브 앱을 통해 소통하고 유대감을 회복한다는 내용의 이 영상은 유튜브 공개 13일 만에 조회수 1억 건을 돌파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대단한 시도이며, 경의를 표한다. (Great Initiative, Hats off to Samsung)”, “인류애를 다룬 내 생애 최고의 영상(The best ad I have seen in my whole life giving a great feeling of humanity)” 등 6천 개 이상의 칭찬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 굿 바이브’ 앱을 활용할 수 있도록 공익단체 센스 인터내셔널과 협력해 아메다바드, 델리,…

뉴스레터

[제일기획 뉴스레터 2019년 9월호] 광고회사 속 직무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제일러가 풀어나가는 제일기획 프로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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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24시간 함께하는 나만의 mate, 갤럭시 워치 액티브2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모바일 기술이 발달하며 스마트 디바이스들은 점차 작고 가벼워 지고있죠. 점점 소형화, 경량화 되는 스마트 디바이스들은 몸에 고정시켜 안정적이며 기동력 있게 사용하는 웨어러블(Wearable) 디바이스로 발전되었는데요. 이제는 단순 액세서리에서 벗어나, 사용자 신체의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사용자와 소통하는 메이트(Mate)가 되어가고 있죠. 우리 곁에 더 똑똑해지고, 더 스타일리시한 친구가 찾아온다고 하는데요. 바로 9월 27일 우리 곁으로 올 ‘갤럭시 워치 액티브2’입니다. 우리의 건강과 웰니스(Wellness) 증진을 돕고, 우리 삶의 편리성을 더해줄 나만의 메이트 ‘갤럭시 워치 액티브2’와 함께 ‘나다움’으로 매순간을 채우는 24시간 함께 살펴볼까요?   # AM 08:00 스타일링의 마침표 ⓒSamsung Design Me-Positive. 요즘은 유행보다는 개성이 인정받는 시대가 되었죠. 나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한껏 업 시키고 싶다면, 매일이 새로운 갤럭시 워치 액티브2의 ‘마이 스타일(My Style)’과 함께 하루를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갤럭시 웨어러블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 가능한 ‘마이 스타일(My Style)’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에서 색상을 추출해 나만의 워치 페이스를 만들어 주는 기능인데요. 내 모습을 찍고 그라데이션 또는 여러 패턴 중 오늘의 스타일에 맞추어 원하는 스타일을 고르기만 하면 되죠. 20mm의 표준 스트랩과 호환도 되어 마치 여러 개의 스타일리시한 나만의 시계를 가지고 있는 기분이 들게 한답니다. 오늘 당신이 고른 룩에 맞추어 스타일을 완성 시키는 똑똑한 갤럭시 워치…

퍼포먼스

[Creativity] 팬이 만들어서 더욱 특별하고 즐거운 갤럭시 팬파티 현장!

이달 핫한 이슈가 하나 있었죠. 바로, 갤럭시 노트 10 시리즈가 국내 출시를 했습니다! 이것을 기념해 한층 더 특별하고 다양한 매력을 뿜어낼 수 있는 ‘갤럭시 팬 파티’를 개최했는데요. 이번으로 벌써 4회차에 이른 갤럭시 팬파티는 어떤 모습을 담고 있을까요? 매회 다양한 색깔을 뿜어내는 이번 팬파티도 역시 놓치고 갈 수 없으니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갤럭시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누구든 웰컴 투 갤럭시 팬파티! 대기하고 있는 팬들의 긴 행렬이 갤럭시 팬파티의 첫 시작을 반겼습니다. 홍보 영상이 올라오면서부터 갤럭시 팬파티에 대한 기대감이 열띤 댓글과 반응도 볼 수 있었는데요. 그 기대만큼이나 갤럭시 팬파티 현장은 더욱 뜨겁고 강렬했죠. 나 여기 왔다 감! 하고 인증할 수 있는 포토존이 있어 너도 나도 사진을 찍고 즐기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이 팬파티 공간 전체는 아티스트 ‘NOVO’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더욱 화려하고 힙한 공간으로 연출되었다는 사실! 인증샷 욕구를 자극해서 팬들도 반한 비주얼로 팬파티 속에서 한껏 돋보였습니다. 그리고 이욱정 PD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5개 도시의 대표 재료를 활용해서 만든 특별한 간식이 담긴 밀 박스도 하나하나 맛보며 즐기기도 했죠. 그중 갤럭시 팬 파티 만의 매력은 바로 갤럭시 팬이 만든 콘텐츠와 아이디어로 연출했다는 건데요! 팬이 만들었기 때문에 팬들이 더 좋아하고 더 재미있어 할 소요들을…

보도자료

[뉴스] KT 갤럭시 노트10 5G 아우라 레드 광고 4일만에 200만 뷰 돌파

  제일기획이 제작한 KT의 ‘갤럭시 노트10 5G 아우라 레드’ 광고가 4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200만 건을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고 해요! 이 광고는 9일부터 사전 판매를 시작한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 스마트폰 중 KT에서만 판매하는 ‘아우라 레드’ 컬러 모델을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는데요. 9일 유튜브, TV 등을 통해 공개됐으며 13일 유튜브 조회수 200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영상의 줄거리는 이번 광고의 모델인 강다니엘이 붉은 빛에 이끌려 들어간 미로 속에서 열매처럼 나무에 달린 아우라 레드 컬러의 갤럭시 노트10을 발견하고 각성한다는 내용을 담았는데요. 제품을 손에 쥔 순간 붉은 아우라에 휩싸이며 각성한 강다니엘은 치명적이고 몽환적인 매력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의 인기 요인으로는 제품에 최적화된 모델을 선정하고 모델의 장점을 잘 활용한 점이 꼽히고 있는데요. KT는 5G 상용화 이후 유명 모델보다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모델들을 주로 활용해왔으나, 이번 광고에서는 강다니엘이라는 빅모델을 기용했죠. 아우라 레드 컬러 제품의 타깃 소비자인 20~30대 여성의 모델 호감도, 화제성 등을 분석해 모델을 선정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가져요”라며 갤럭시 노트10을 내밀었다가 여성의 손이 이를 잡으려 하자 다시 뒤로 숨기는 등 짖궂은 행동이나 호소력 있는 눈빛 등 모델이 가진 강점이 제품과 잘 어우러진다는 평가가 있어요! 제품의 특장점인 컬러를 강조한 영상미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제품의 색과 대비되는 청보리밭, 폭포…

뉴스레터

[제일기획 뉴스레터 2019년 8월호] 프로로그부터 제일세미나까지! 제일기획 프로들이 풀어나가는 제일기획의 스토리 놓칠 수 없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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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여러분의 바캉스는 무엇? 요즘 핫한 ‘O캉스’ 알아보자!!

  여기가 정글인지 대한민국인지 모르겠던 후텁지근한 장마철이 지나고 이제 정말 Hot Summer가 계속되고 있는 8월!! 1년을 기다렸던 꿀 같은 여름휴가 계획들 잘 세우셨나요? 워 낙에 극성수기인 시즌이다 보니까 멀리 놀러가려면 일찍부터 준비했어야 할 텐데요. 해외여행을 준비하셨다면 거의 2~3달 전부터 티켓팅을 하고 숙박도 구해야 하더라구요. 국내여행도 눈치게임에 실패하면 주차하다가, 식당 웨이팅, 놀이기구 기다리다가 하루가 다 가버리는 낭패를 보고 말죠… 그렇다 보니 꼭 어디 멀리 떠나지 않더라도! 꼭 무언가를 하지 않더라도! 쉽게 힐링할 수 있는 가벼운 바캉스들이 유행하고 있는데요! 실내에서 휴가를 보내는 게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이라는 신조어도 생기고 그 유형도 다양해지고 있죠! 과연 여러분과 딱~ 맞는 바캉스는 무엇이 있을지 함께 알아볼까요??   이 더위에 어딜 나가? 집에서 푹 쉬는 게 최고지 #홈캉스!! ⓒ삼성전자  최고기온 34도! 체감온도 43도?!! 외출하려면 큰 각오를 하고 나가야 하는 요즘 무더위. 집 앞 편의점에 아이스크림을 사러 나가더라도 수십 번 고민이 필요합니다 정말로!! 이런 날에는 집에서 밀렸던 영화, 드라마, 예능 보는게 세상 즐거운 낙이지 않을까요? TV를 보지 않을 때에는 우리집 인테리어 잇템으로!! TV가 보고 싶을 때에는 디테일이 살아있는 QLED 화질로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삼성전자 The Sero’로 집 안 피서 시작입니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 가만히 앉아서 TV만 보나요?…

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소비자를 즐겁게 하는 브랜드! Enjoyable, 8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최근 소비 시장 전반을 강타하고 있는 ‘미(Me)코노미’, ‘포미족’ 등은 모두 ‘나’ 중심에 둔 소비 계층을 말하는 신조어인데요. ‘나심비’와 ‘소확행’의 가치관을 갖고 있는 이들은 자신이 직접 만들고 참여해 보고 싶은 욕구가 강하며, 수동적 소비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가 소비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방향으로 움직이죠. 그런가 하면 제품을 있는 그대로 소비하지 않고 유희를 하듯 새로운 소비문화를 창조해 내는 흐름과 맞물려 커스터마이징 전략도 점점 확산되고 있는데요. 8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Enjoyable’이라는 주제로 브랜드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그들이 원하는 순간을 즐겁게 경험하도록 해 주고, 그 경험을 통해 다른 소비자들의 경험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전략에 대해 알아봅니다. 8월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8월 호,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는 사람들이 생산적인 에너지를 발휘하고 상상력을 발달할 수 있는 놀이를 통해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티브를 들여다봅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소비자들이 제품에 자신이 좋아하는 취향과 감성, 니즈를 반영하는 ‘커스터마이징’에 대해서 소개하는데요. 개인의 취향을 만족시킬 뿐만 아니라 유희 본능까지 일깨우는 이 커스터마이징이 기존 식음료 및 패션 분야를 넘어 IT와 가전제품 등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속으로 점점 확대되고 있는 트렌드를 살펴봅니다. 한편, <테마툰>에서는 브랜드가 제시하는 방식을 벗어나 자신만의 취향을 놀이처럼 제품에 반영하는 소비자인 ‘모디슈머’에 대해 알아봅니다. 그리고, <Cheil’s up Ⅰ>은 삼성전자 갤럭시 S10의 신규 캠페인인 ‘Galaxy…

퍼포먼스

[히든스토리] 잊혀지지 않는 꿈의 여행, 삼성전자 <메모리즈>

  꿈을 잘 기억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일러스트레이터, 현오. 꿈을 연구하는 실험에 참여해 자신의 꿈 속에서 만난 연극 배우 주은에 대해 설명한다. 이야기를 듣던 연구원 K와 M에게 놀라운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삼성전자 <두개의 빛 : 릴루미노>, <별리섬>을 잇는 웰메이드 단편영화 <메모리즈>가 7월 25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감독, 배우, 미디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상영회를 가지고 동시에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묘한 긴장감과 몽환적인 분위기로 1분 1초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만큼 몰입도가 높은 영화 <메모리즈>. 30분 정도 여유를 가지고 <메모리즈>에 집중해서 감상해보시죠!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영상을 감상하지 않으신 분들은 아래 글들을 감상 전에 먼저 읽지 마세요!!)     하나의 꿈, 두개의 기억. 잊혀지지 않는 꿈으로의 여행이 시작된다. 잘 감상하고 오셨나요? 잔잔하게 흘러가면서도 묘하게 흐르는 긴장감이 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요. 영화 <메모리즈>는 메모리칩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꿈과 기억에 대한 다채로운 상상력을 그린 판타지 드라마입니다. 꿈을 일상처럼 생생하게 기억해 일러스트로 그리는 주인공 현오가 꿈을 실험하는 연구에 자원하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이전과 좀 다르고 낯설던 이번 꿈에 대해 이야기하며 꿈에 나타난 연극 배우 주은에 대해 설명하다 그는 이 꿈에 대한 비밀을 전해 듣게 되죠.   감성 판타지를 그리는 스토리텔러, 김종관 감독 & ‘김무열, 안소희’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만남 <페르소나-밤을 걷다>, <더 테이블>, <최악의 하루> 등 전작을 통해 일상의 인연과 기억에 대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서정적인 연출로 자신만의 독특한 연출세계를 구축해 온 김종관 감독이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았습니다. 주로 일상, 관계에…

뉴스레터

[제일기획 뉴스레터 2019년 7월호] 소비자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브랜드를 체험시키는 Brand Experience 부문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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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il's up Ⅰ

취향과 개성의 가전 시대를 열다

지난 6월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는 나만의 취향과 경험을 중시하는 트렌드 확산에 발맞춰 생활 가전의 새로운 사업 전략인 ‘프로젝트 프리즘’ 을 발표했다. 프로젝트 프리즘의 첫 번째 제품으로 공개한 비스포크 (BESPOKE) 냉장고는 이 원칙에 충실한 제품이다. 내 취향에 맞게 모듈을 조합하고, 도어 패널의 색상과 재질을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어 ‘나만의 냉장고’를 창조해 낼 수 있다. 앞으로도 프로젝트 프리즘은 폭넓은 세대 취향을 충족시키고, 냉장고 외에도 다양한 품목으로 프로젝트를 확장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 #ProjectPRISM ‘가전을 나답게’ 광고 영상 ▲ 문승지 작가와의 Collaboration  

Cheil's up Ⅰ

나는 너에게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갤럭시의 10번째 작품, 갤럭시 S10. 이러한 숫자는 때때로 많은 의미를 부여받는다. S10 5G 광고 역시 최초의 5G 상용화 폰으로서 5G 기술의 시작이자 완결인 갤럭시의 혁신 리더십을 담대하게 전달했었다. 후속 캠페인을 고민하는 시점에서 우리는 이러한 혁신이 실제 갤럭시 팬들의 삶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실제 S10을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갤럭시는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주목했다. 거대한 혁신도, 5G 초기술도 아닌 진짜 내 옆에서 웃고 떠드는 내 친구, 내 선배들의 사용기. 는 그렇게 시작됐다.      

Cheil's up Ⅰ

최고의 기술이 최상의 감성과 만나다

“TV 화질이 좋으면 무엇이 좋은가요?” 단순한 질문을 해 보자. 화질이 좋으면 실제 눈으로 보는 것처럼 생생한 화면을 구현해 콘텐츠에 더욱 몰입하게 해 준다. 그럼 화질이 지금보다 16배나 좋아진다면 어떨까? TV 속 한 장면, 한 장면은 단지 화면의 의미를 넘어 당신에게 위대한 경험이 될 것이다. 마치 그 장소에 있는 것처럼, 마치 그 현장을 느끼는 것처럼 말이다. ‘QLED 8K’는 바로 그런 TV다.   ▲ 삼성전자 QLED 8K <위대한 경험> TV 광고

스페셜 갤러리

일상적인 것들의 의미 있는 반격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 삼성전자 홈페이지(samsung.com) 스위스의 대자연과 도심에서 어른들이 숨바꼭질 놀이를 하듯 뭔가를 열심히 찾아다닌다. 이들이 찾는 것은 바로 갤럭시 S8. 스위스 전역 22개 장소에서 12일 동안 진행된 캠페인은 갤럭시 S8의 디스플레이 기능을 강조하기 위해 ‘메시지’ 대신 ‘놀이’를 통해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카멜레온처럼 모습을 바꾸며 지형물 속에 숨어 있는 갤럭시 S8. 찾아야 좋은 걸까, 못 찾아야 좋은 걸까?   저는 10분 먼저 도착해요 ▲ 미니의 캠페인 BMW 미니는 내장된 네비게이션이 실시간 교통 정보를 반영해 가장 빠른 지름길을 안내한다. 는 이런 기능을 오프라인에서 구현한 캠페인이다. 눈앞에 목적지가 있지만 담장이나 울타리 때문에 빙 돌아서 가야 했던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터. 이 캠페인은 보행자의 동선을 가로막는 곳에 문, 계단, 사다리 등을 설치해 목적지까지 가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했다.   제발 말려 주세요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제발 말려 주세요> 캠페인 지하철역 공중화장실마다 설치된 핸드드라이어와 ‘말리다’라는 단어의 중의적 의미를 활용해 아동학대 예방과 신고를 장려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광고. 열에 반응하는 특수 잉크로 제작된 포스터는 평상시에는 “제발 말려 주세요”라는 글귀만 보이지만, 열이 가해지면 학대를 받고 있는 아동의 얼굴과 함께 “아동 학대를 말려 주세요”라는 글귀가 나타난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 후 필히 손을 씻고…

Cheil's up Ⅰ

‘새로보다’, 가로수길의 핫스팟이 되다

TV를 구매하려고 할 때 어떤 부분을 고려하는지 생각해 보자. 일반적으로 화질이나 기능, 두께 정도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일반적인 TV와는 아예 다른 TV가 있다면? 바로 삼성전자의 ‘더 세리프(The Serif)’, ‘더 프레임(The Frame)’, ‘더 세로(The Sero)’. 더 세리프는 디자인적으로 아름다운 오브제가 되고, 더 프레임은 TV 베젤이 액자가 돼 TV에 예술 작품을 담아 걸어 놓을 수 있고, 더 세로는 모바일 콘텐츠를 TV의 세로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더 프레임 갤러리’는 프로젝션 영상과 더 프레임에 담긴 예술 작품들이 조화롭게 구성돼 있는 공간이다. 더 프레임에 담긴 세계의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진짜 갤러리에서 보는 것처럼 감상할 수 있다. ‘The Frame Foyer’에서는 작가의 작업실로 꾸며진 공간에서 더 프레임에 직접 프레임 베젤을 끼워 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더 세로 터널’, ‘더 세로 콘서트’, ‘더 세로 라운지’에서 더 세로의 다양한 기능과 특징을 체험할 수 있다. ‘더 세로 터널’은 TV를 미디어아트의 요소로 활용해서 인피니티 미러와 터널 형상을 연출한 곳인데, 각각의 감각적인 영상 콘셉트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에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인증샷 맛집’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더 세로 콘서트’에서는 K-POP 아티스트의 직캠 영상과 뮤직비디오를 가로와 세로 화면을 통해 마치 콘서트를 보듯 즐길 수 있다. ‘더 세로 라운지’에서는…

Cheil's up Ⅰ

이것은 청소기인가, 공기청정기인가~!

나른한 토요일 오후, 느지막이 일어나 청소기를 든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청소기를 돌리기 전 창문을 열려는데…. 아, 오늘도 하늘에 미세먼지가 가득하다. 청소기는 돌려야겠고, 창문은 못 열겠고…. 이런 고민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젠 그런 걱정이 필요없다. 창문을 닫고 청소해도 되는 건강한 청소기, 삼성 제트가 나왔으니까!    

Cheil's up Ⅰ

지나간 10년에서 미래를 찾다

스마트폰 광고에서 ‘진화’와 ‘혁신’이라는 단어는 마치 위장약 광고에서 ‘속이 튼튼!’만큼 또는 침대 광고에서 ‘흔들리지 않는…’만큼 자주 사용돼 온 단어였다. 이것이 S10 프리오더 TV 광고가 넘어야 할 산이었다. 모든 스마트폰 브랜드가 앞다퉈 새로운 기능을 강조하고 있지만, 과연 사용자들은 그중 몇 개의 기능을 새롭다고 느낄까? 당장 우리만 해도 전화랑 카톡 잘 터지고 사진 잘 나오면 이 폰이 저 폰 같고, 저 폰이 이 폰 같은데….   ▲ Galaxy S10 TV 광고

Cheil Worldwide News

2019 칸 라이언즈 심사위원장 위촉 외

2019 칸 라이언즈 심사위원장 위촉 올해로 66회를 맞는 세계 최고 권위의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2019 칸 라이언즈에서 당사 빌염(Bill Yom)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이노베이션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빌염 CD는 글로벌 광고 전문가로 세계 최초의 점자 스마트 워치인 ‘닷(Dot)’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등 기술과 크리에이티브를 접목한 혁신적 솔루션 개발로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스파익스 아시아, Red Apple 등 다양한 국제광고제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올해 칸 라이언즈는 6월 17~21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며, 총 27개 부문에서 출품 및 심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 canneslions.com 인도 유튜브 최다 시청 광고 2위 본사 및 인도법인이 제작한 삼성전자 <보이스포에버(#VoiceForever)> 캠페인이 2018년 인도 지역 유튜브 최다 시청 광고 2위를 기록하는 영예를 안았다. <보이스포에버>는 실제 MND(Motor Neuron Disease, 운동신경원 질환) 환자인 엄마의 목소리를 빅스비로 구현해 어린 딸과의 아름다운 소통을 그려 낸 감동적 스토리로 역대 유튜브 게시 광고 영상 중 최단 기간 1억 뷰를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Cheil Worldwide News

맥키니, #ChangeTheForecast 캠페인 외

삶의 감동적 순간에 가장 빛나는 기술의 휴머니티 인도법인의 <삼성 QLED TV> 캠페인은 기술이 가장 인간적인 모습을 지닐 때 비로소 그 가치가 극대화된다는 삼성 브랜드의 철학을 드러낸 작품이다. 산악인 아버지의 평생 못다 이룬 꿈을 이뤄주기 위한 아들의 여정을 담은 이 캠페인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드라마틱한 스토리 전개와 고도의 기술로 구현된 빼어난 영상미로 QLED TV만의 화질, 색감, 음향 등 제품의 혁신 기술을 가족의 사랑, 인생의 감동적 순간과 효과적으로 접목시켜 구현해 냈다. <#ChangeTheForecast> 캠페인 미국의 학교 총기 사건이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자회사 맥키니가 론칭한 <#ChangeTheForecast> 캠페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총기안전연대(Gun Safety Alliance)와 협업해 진행한 이 캠페인은 학교 총기 위험 가능성을 일기예보와 나란히 수치로 표현하는 직관적이고 강렬한 메시지로 학생들은 물론 일반 공중 및 입법인들의 인식과 행동 변화를 촉구해 안전하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기획됐다. 맥키니는 미국 광고 주간(Advertising Week) 행사에 참가, 옥외와 디지털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changetheforecast.com

Cheil's up Ⅰ

QLED가 선사하는 경이로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과감한 선택 삼성전자가 지난 4월 출시한 2018 QLED TV는 컬러 볼륨(풍부하고 정확한 컬러 재현에 대한 지표) 100%, HDR 2000, 눈부심 방지 기술, 번인프리, 매직스크린, 인공지능 빅스비 등 조금은 어렵게 들릴 법한 최첨단 기술들로 완성됐다. 이러한 제품의 복잡한 기술과 다양한 기능들을 ‘심플함’과 ‘직관’에 움직이는 소비자에게 어떻게 온전히 전달할 수 있을까? 우리는 수많은 고민 끝에 QLED TV가 얼마나 좋은 기술로 완성된 제품인지를 구구절절 설명하는 대신 QLED TV를 보고 소비자가 느끼게 될 ‘경이로움’에 집중하기로 했다. 첨단 기술의 최전방에 있고, 그래서 하고 싶은 말도 많은 TV라는 제품을 커뮤니케이션하는 데 있어서 다소 과감한 선택을 한 것이다. 마침내 QLED로 살아난 완벽한 컬러 세상에 같은 빨간색은 없다는 말이 있다. 레드 컬러 하나만 해도 수백 가지의 쉐이드가 존재한다고 하는데, TV 스크린으로 콘텐츠를 볼 때 이러한 컬러의 세밀한 차이가 잘 표현될수록 시청자는 ‘화질이 좋다’, ‘색감이 선명하고 쨍하다’라는 느낌을 받게 된다. QLED TV는 컬러 볼륨 100%로, 10억 개 이상의 컬러를 구현한다. 즉 QLED로 TV를 시청하면 자연에 가장 가까운 색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 QLED 인쇄 광고 ‘컬러’ 편 우리는 QLED의 컬러가 선사하는 경이로움을 전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보호색’ 개념을 택했다. 여기에 삼성 TV 라인업 중 최상위 플래그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