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히든스토리] AI와 함께 떠나는 꿈의 여정, 웹드라마 <고래먼지>

    자율 주행 자동차, 음성 인식, 얼굴 식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하지만 일각에선 여전히 AI를 둘러싼 논쟁이 뜨겁습니다. 일자리 대체, 로봇 윤리 등 편리함에 수반되는 사회적 문제들이 어쩌면 인류의 삶을 뒤흔들 수도 있을 만큼 중차대한 사항들과 맞물려 있기 때문이죠. 미래를 논하는 오늘날 우리의 자세는 보수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말 그대로 ‘아직 겪어보지 않은 미래’이기 때문인데요. AI가 그려낼 미래 모습을 엿보기 위해 삼성전자와 제일기획이 2053년으로 떠날 수 있는 타임머신을 준비했습니다. 지난 9월 10일 공개된 SF 웹드라마 <고래먼지>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인간과 AI, 꿈을 찾아 떠나다 2053년 대한민국은 누구나 첨단 과학 문명의 혜택을 누리며 살아갑니다. AI는 날씨 파악은 물론 인간의 표정과 행동에서 감정까지 읽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했고, VR은 사용자의 머릿속에 있는 기억을 끄집어내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낼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첨단 기술도 해결하지 못한 난제가 있었으니. 바로 재앙에 가까운 대기 오염입니다. 미세먼지 수치는 무려 1,527μg/㎥, 여기에 오랜 가뭄으로 땅도 메말라버렸는데요. 때문에 방독 마스크는 필수 외출 아이템이 됐고 ‘소풍’이란 단어는 유물로 전락해버렸습니다. 숲의 짙은 녹음과 바닷속 아름다운 풍경은 홀로그램이 만들어 낸 가상 현실 속에서나 만나볼 수 있게 됐죠. 우리의 두 주인공…

퍼포먼스

[creativity] 디테일의 차이를 아는 당신의 선택, 삼성 시스템에어컨 360

  무더운 여름을 보내기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에어컨을 가장 먼저 떠올리지 않을까 싶은데요. 최근 쾌적한 실내 공간을 만드는 공조시스템에 대한 관심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바로 여기! 공간과의 조화는 물론, 어느곳에서나 냉난방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에어컨이 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도울 삼성 시스템에어컨 360의 주목할 만한 특징과 이를 영상으로 녹여낸 신규 캠페인 2편을 제일기획 블로그가 소개해드립니다!   사각지대 없는 균일 냉방으로 더욱 시원하게 건물 천장에 설치된 에어컨을 떠올려보세요. 바람 구멍에 맞춰 자리를 잡아야 냉난방을 느낄 수 있어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단점이 있었는데요. 하지만 삼성 시스템에어컨 360은 다릅니다. 원형 타입으로 디자인 돼 전 방향으로 기류를 보낼 수 있어 사각지대 없이 공간 구석구석 같은 온도를 유지하기 더욱 용이해졌죠. 특히 바람 방향을 제어하던 블레이드(날개) 부분이 없어 콜드 드래프트(겨울철 실내에 저온 기류가 흘러 들거나 유리 등의 냉벽면에서 냉각된 냉풍이 하강하는 현상)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실내 공간 전체에 냉기를 고르게 퍼뜨립니다. 당연 기류 손실이 거의 없어 기존 대비 25% 유량이 커지고, 더욱 멀리 확산시킬 수 있죠. 프리필터로는 큰 먼지를, PM1.0 필터로는 초미세먼지를 제거하여 냉난방은 물론, 실내를 더욱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공기청정 기능 또한 탑재했습니다.   어떤…

퍼포먼스

[creativity] 타인의 삶을 경험하다 #Put yourself in their shoes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기부. 한 연구에 따르면 기부를 유발하는 핵심 요인은 ‘공감’입니다. 하지만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은데요. 공감에서 기부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잠재적 기부자의 ‘정서적 반응’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솔루션. 그 해답을 제일 레반트는 ‘가상현실(Virtual Reality)’에서 찾았습니다.   도움이 절실한 요르단 빈곤층 중동 레반트(Levant)에 위치한 요르단. 이곳은 약 30,000 가구가 빈곤과 가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중 80%가 어린이와 고아인데요. 다행히 라마단 기간엔 평소보다 많은 기부가 이뤄지고 있죠. 하지만 기부금 대부분은 피난민을 위해 쓰여집니다. 현재 요르단이 수용 중인 피난민은 150만 명. 각종 미디어와 매체는 피난민의 어려운 실상을 주로 다뤘는데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작 요르단 빈곤층에 대한 관심은 낮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기어 VR로 엿본 ‘타인의 삶’ 요르단 빈곤층을 위한 기부금 조성. 그 첫걸음은 그들의 고단한 삶을 생생하게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6월, 제일 레반트는 ‘#Put_yourself_in_their_shoes’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요르단 빈곤층이 겪는 고단한 일상을 경험해보자,는 의미를 담았죠. 오프라인 캠페인 일환으로 ‘인기 있는 고급 쇼핑몰’에 기어 VR 부스를 설치했습니다. 요르단 부유층의 기부를 이끌어내기 위한 선택이었죠. 부스 외벽엔 “삼성 기어 VR로 새로운 경험에 동참하세요”라는 문구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부스에 들어서면 예상과 다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허름한 집과 남루한 옷가지, 그리고 낡은 냄비 등이…

퍼포먼스

[creativity]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아이의 북극

  흔히 어린 아이들은 아빠를 ‘슈퍼맨’으로 비유합니다. 무거운 물건도 번쩍 들고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모습은 멋진 영웅이나 다름 없죠. 그만큼 아빠는 특별하고도 애틋한 존재일 수밖에 없는데요. 우크라이나에서 아빠에 대한 가슴 따뜻한 사연이 도착했습니다.   종이로 곱게 접은 소년의 마음 한달간 북극으로 떠난 아빠를 기다리는 아이가 있습니다. 냉장고에 달력을 붙여놓고 아빠가 돌아올 날만을 고대하죠. 빨간 표시가 늘어날수록 그리움도 점점 커지는데요. 그 마음을 담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합니다. 밤낮 없이 고민과 연구를 거듭하는 아이. ‘사부작 사부작’ 고사리 같은 손은 쉴 틈이 없습니다. 과연 어떤 선물이 탄생할까요? 물개?펭귄?북극곰… 그 정체는 북극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었네요. 갑자기 아이가 자를 들고 냉장고 내부를 살핍니다. 그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데요. 대체 무엇을 하려는 걸까요? 드디어 아빠가 오는 날. 모든 준비를 끝낸 아이는 곤히 잠들었습니다. 아이가 잠든 사이 아빠는 냉장고를 여는데요. 그 순간 눈앞엔 북극 세계가 펼쳐집니다. 아이가 자를 들고 냉장고를 쟀던 이유, 눈치채셨나요? 바로 북극 세계를 구현하기 위해서 입니다. 아이는 냉장고 속 넓은 공간에 다양한 동물과 아빠 사진을 넣어 사랑하는 마음까지 표현했는데요. “집에 오신 걸 환영해요(Welcome Home)”라는 축하 인사도 깨알같이 넣었네요. 잠에서 깬 아이는 아빠를 힘껏 껴안는데요. 아빠의 입가엔 미소가 번지기 시작합니다.   아이의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기술 이 캠페인은…

퍼포먼스

[creativity] 당신을 응원합니다, #딸 그리고 #아버지

  작년 12월에 공개돼 유튜브 1억 뷰를 기록하며 화제를 낳았던 제일기획 인도법인의 ‘#SamsungCares’ 캠페인 영상. 기억하시나요? 인도 산간벽지 곳곳을 직접 방문하는 삼성 AS 서비스를 알리는 영상이었죠. 캠페인 영상이 특히 인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건 인도 현지 문화를 잘 반영했기 때문인데요. 최근, 또 하나의 제일기획 인도법인 캠페인 영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함께 감상해 보아요.   인도 여성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우리에겐 옛날이야기가 된 남아선호 사상. 하지만 지금도 우리 사회에서 여성 인권에 대한 문제 제기와 개선 의지를 마주하는데요. 오랜 시간이 걸려 하나둘씩 해결되고 발전해가고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인도에서는 이 문제가 좀 더 심각합니다. 아직도 인도 시골에는 남아선호 사상이 존재하죠. 캠페인 영상은 인도 한 시골 마을에서 아이의 탄생을 초조하게 기다리는 아버지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아버지의 형제들은 걱정하지 말라는 듯 아들일 거라 다독이는데요. 하지만 이내 딸이 태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실망과 걱정스러운 표정을 감출 수 없는 모습입니다. 아버지는 딸을 아들로 키우려나 봅니다. 아무래도 남성 중심의 전통적인 분위기 속에서라면 아들처럼 키우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이는 자라면서 전기, 기계 등에 관심을 보이는데요. 드라이버를 들고 고장 난 전기 차단기를 살펴보는 모습에 큰아버지는 “여자애가 뭐하는 거냐”며 핀잔을 줍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아이가 하고 싶은 걸 지원해주고 싶습니다. 관심 분야를 공부할 수 있도록…

보도자료

[뉴스] 제일기획, ‘칸 라이언즈’ 11개 본상 수상

  제일기획은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4회 ‘칸 라이언즈(Cannes Lions)’에서 은상 1개, 동상 10개 등 총 11개 상을 수상했습니다.   아디다스 ‘글리치’, 유니클로 ‘히트텍 윈도우’  캠페인 등 수상  ▲ 아디다스 ‘글리치(Glitch)’ 캠페인 영국에서 자회사 아이리스(iris)가 제작한 아디다스 ‘글리치(Glitch)’ 캠페인이 가장 많은 5개의 상을 받았습니다. 자신만의 축구화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 콘셉트에 맞춰 오프라인 매장, 광고, 언론 홍보 등이 없는 파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한 것이 캠페인의 핵심. 소비자 투표를 통해 신규 출시 디자인을 결정하거나, 모바일 초대장을 받은 사람들만 구매할 수 있게 하는 등 신선한 방식이 화제를 낳으며 온라인 상에서 800만번 이상 언급됐습니다. ▲ 유니클로 ‘히트텍 윈도우’ 캠페인 유니클로 ‘히트텍 윈도우’ 캠페인이 옥외 부문 동상에 선정되며 국제 시상식 누적 8개째 수상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겨울 국내에서 진행된 ‘히트텍 윈도우’는 단열을 위해 창문에 부착하는 에어캡에 브랜드 로고를 인쇄해 소비자들에게 배포한 캠페인입니다. 기능성 내의 제품과 에어캡이 가진 공통적 기능을 연계해 광고 효과를 높인 아이디어가 호평 받으며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JBL ‘블록 아웃 더 카오스(BLOCK OUT THE CHAOS)’ 캠페인 홍콩법인이 제작한 음향기기 브랜드 JBL의 ‘블록 아웃 더 카오스(BLOCK OUT THE CHAOS)’ 캠페인은 인쇄 부문과 옥외 부문에서 중복 수상했습니다. 아기의 울음, 말다툼 등…

퍼포먼스

[creativity] 아이들의 꿈, 난독증 진단 앱 ‘디텍티브’가 돕습니다!

  책을 읽지 못하는 아이의 사연 스페인의 어느 교실. 유난히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한 아이가 있습니다. 선생님 말씀에 귀를 기울여도, 교과서를 유심히 살펴봐도 알쏭달쏭한 표정인데요. 무슨 이유에서인지 아이가 책을 보는 순간 글자들이 제멋대로 바뀌는 게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읽어보려 해도 어쩔 방법이 없어 보이는데요. 읽기도, 이해도 안 되는 수업시간이 당연히 즐거울 리 없죠. 처벅처벅,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의 발걸음을 보니 안쓰러운 마음뿐입니다. 사실 아이가 수업시간에 집중할 수 없었던 이유는 난독증을 앓고 있기 때문인데요. 난독증은 듣고 말하는 데는 크게 어려움이 없지만, 문자를 인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증상을 말합니다. 글자의 순서가 바뀌거나 뒤섞여 보이기 때문에 글을 제대로 읽을 수 없죠. 현재 스페인에 살고 있는 학생 중 약 60만 명 이상이 난독증상을 겪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들 중 많은 아이들이 자신이 난독증인지조차 모르고 있다고 합니다. 이 아이들도 다른 친구들처럼 즐겁게 공부하고, 마음껏 책을 읽을 순 없을까요?   앱으로 난독증을 진단해요! 삼성전자 스페인법인과 제일기획 스페인법인이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솔루션을 만들었습니다. 난독증 연구기관인 ‘체인지 디슬렉시아(Change Dyslexia)’와 함께 난독증을 조기 진단하고 예방할 수 있는 ‘디텍티브(Dytective)’ 앱을 개발한 것인데요. 디텍티브는 난독증이라는 뜻의 ‘디스렉시아’와 탐정이라는 뜻의 ‘디텍티브(Detective)’를 합성해 만든 이름. 15개의 난독증 연구기관과 100개 이상의 대학교, 300명 이상의 스페인·콜롬비아·아르헨티나 연구원들이…

퍼포먼스

[creativity] 2017년의 우리

  2017년이 시작되고 12일째. 한 해를 맞이하며 다들 어떤 계획을 세우셨는지 궁금한데요. 벌써 착착 실행에 옮기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것 같고요. 아직도 올 한해를 어떻게 보내야 좋을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것 같네요~   2017년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요?  올해엔 시인이 돼보는 건 어떨까요? 평생 단 한 번뿐인 오늘 하루, 지금 이 순간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는 거죠. 사진이어도, 짧은 문장이어도, 끄적끄적 낙서 같은 그림이어도 괜찮아요. 일 년 후엔 그 기록들이 어떤 의미가 될지 모르니까요. 아침형 인간 혹은 올빼미? 여러분은 어떤 타입인가요? 해뜨기 직전이건 해가 진 다음이건, 나에게 맞는 그 시간을 최대한 누려보는 것도 좋겠죠. 다른 이가 단잠에 빠져있을 때, 은밀하게 뭔가를 한다는 쾌감마저 느낄 수 있다면 #성공적. 나가 싸돌아다녀야 이것저것 보고 듣고 배운다는 것도 다~~ 옛말. 방에 콕 틀어박혀서도 할 게 얼마나 많게요~ 프로 방콕러의 진수를 보여줄 수 있다고 자신하는 분들은 도전! 세상 무서울 게 없는 중2. 생각해보면 그게 얼마나 부러운 것인지요. 뭐든 겁 없이 덤벼볼 수 있는 용기, 2017년에는 한 번 장착해볼까요? 막연하게 궁금하게만 생각했던 세계를 탐험해보는 것도 색다를 거에요. 어디로 탐험을 떠나면 좋을까요? 운동, 금연, 영어공부… 흔하디흔한 새해 계획인 것 같지만 원래 흔하디흔한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란…

퍼포먼스

[creativity] 말하면 득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곤 믿지 않았지♩ 믿을 수 없었지~” 무슨 말씀을 그리 섭하게 하시나요? 여기! 말하는 대로 다 들어주는 캠페인이 있어요! 삼성전자 S 아카데미 득템클립 편!   신학기를 맞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삼성전자 S 아카데미’가 돌아왔습니다~삼성전자의 최신 IT 제품을 구매하신 고객이라면 블루투스 마우스, 노트북 파우치 등 다양한 사은품뿐만 아니라 여러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학생들을 위한 본격 취.향.저.격. IT 페스티벌! 삼성전자에서는 지난해 9월, 대학생 241명과 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 15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해 선물 수요 조사를 진행했는데요. 학생과 학부모 모두 받고 싶은 선물, 주고 싶은 선물 1위로 ‘IT/모바일 제품’을 꼽았다고 해요! 이러한 조사 결과를 반영해 제일기획과 삼성전자는 ‘S 아카데미’ 캠페인의 일환으로 노트북, 프린터, 모니터, 태블릿 등 S 아카데미 판촉 행사 제품들로 구성한 총 5편의 스낵클립을 제작, 공개했습니다.   두둥~ 평소, 평면 TV 모니터 때문에 눈이 피로했던 여대생! 혼신의 힘을 다해 커브드 모니터에 대해 설명 또 설명하며 부모님 설득에 나섰는데요. 커브드 모니터 한 대 사주시면 새 나라 새 딸이 되겠다며 적극 공세를 펼칩니다! 이런 깜찍한 애교에 안 넘어갈 부모님, 과연 계실까요? 광고 모델의 셀프 동영상과 웹툰이 믹스된 듯한 이번 삼성전자 S 아카데미 득템클립 편은 정보 전달과 스토리, 오락성까지! 무려 세 마리…

퍼포먼스

[Cheil’s Up]1600만 명이 공감한 빅히트 콘텐츠의 탄생-삼성전자 ‘기프티툰(Giftitoon)’ 콘텐츠 캠페인

1600만 명. 한국 영화 역대 흥행 순위로 따지면 1760만 명에 이르는 에 이어 2위에 해당하는 수치. 물론 영화 관객 수와 동급으로 따져보기엔 무리가 있는 소셜미디어상의 영상 콘텐츠 조회 수지만, SNS 공간에서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었다는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흥행성과가 아닐 수 없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올해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역사를 탄생시킨 삼성전자의 ‘기프티툰’ 콘텐츠이다.   기프티툰,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의 진화를 보여주다 ▲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의 실판매와 연계한 기프티툰 캠페인 사이트 SNS상에서 ‘선물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하기 위해 ‘선물(Gift)’을 주고받을 수 있는 이모티콘 상품에서 착안, 이른바 ‘선물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SNS 웹툰 영상’이라는 의미를 담아 만들어진 ‘기프티툰’ 콘텐츠. 짧은 실사 영상에 강렬한 임팩트와 표현력을 더하기 위해 웹툰(Webtoon) 표현 기법을 응용했다. 이미 높아진 소비자들의 광고 피로도를 극복하고, 범람하는 콘텐츠 속에서 선택받을 수 있도록 애초부터 기프티툰은 소위 ‘스웨그(Swag)’로 설명되는 SNS의 자유분방한 트렌드를 반영했다. 그리고 선물 마케팅의 인사이트와 이입이 쉬워 공감대를 효율적으로 형성하기에 좋은 생활 속 에피소드에 스웨그와 유머, 위트를 적절히 조합함으로써 재미있게 감상하고,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한마디로 기프티툰은 SNS에 최적화된 스낵커블(Snackable) 콘텐츠로 기획됐다. 또한 알고 나면 깊이 있는 울림을 담은 우리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메시지를 전략적으로 배치시켜 불황으로 닫힌 소비자의 지갑을 열 수 있도록 최대한 더 접근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일반적인 바이럴 광고 동영상 콘텐츠 집행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마케팅’이 ‘라이브’가 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세일즈 접점에까지 연계될 수 있었다. 그런…

Cheil's up Ⅰ

QLED가 선사하는 경이로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과감한 선택 삼성전자가 지난 4월 출시한 2018 QLED TV는 컬러 볼륨(풍부하고 정확한 컬러 재현에 대한 지표) 100%, HDR 2000, 눈부심 방지 기술, 번인프리, 매직스크린, 인공지능 빅스비 등 조금은 어렵게 들릴 법한 최첨단 기술들로 완성됐다. 이러한 제품의 복잡한 기술과 다양한 기능들을 ‘심플함’과 ‘직관’에 움직이는 소비자에게 어떻게 온전히 전달할 수 있을까? 우리는 수많은 고민 끝에 QLED TV가 얼마나 좋은 기술로 완성된 제품인지를 구구절절 설명하는 대신 QLED TV를 보고 소비자가 느끼게 될 ‘경이로움’에 집중하기로 했다. 첨단 기술의 최전방에 있고, 그래서 하고 싶은 말도 많은 TV라는 제품을 커뮤니케이션하는 데 있어서 다소 과감한 선택을 한 것이다. 마침내 QLED로 살아난 완벽한 컬러 세상에 같은 빨간색은 없다는 말이 있다. 레드 컬러 하나만 해도 수백 가지의 쉐이드가 존재한다고 하는데, TV 스크린으로 콘텐츠를 볼 때 이러한 컬러의 세밀한 차이가 잘 표현될수록 시청자는 ‘화질이 좋다’, ‘색감이 선명하고 쨍하다’라는 느낌을 받게 된다. QLED TV는 컬러 볼륨 100%로, 10억 개 이상의 컬러를 구현한다. 즉 QLED로 TV를 시청하면 자연에 가장 가까운 색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 QLED 인쇄 광고 ‘컬러’ 편 우리는 QLED의 컬러가 선사하는 경이로움을 전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보호색’ 개념을 택했다. 여기에 삼성 TV 라인업 중 최상위 플래그십…

New Creativity

G마켓 ‘스마일클럽’ 편 외

GM 쉐보레 말리부 _ TV 광고   GM 쉐보레 THE NEW SPARK _ TV 광고   삼성물산 에잇세컨즈 ‘#myFavorite’ _ TV 광고   이베이코리아 G마켓 ‘스마일클럽’ _ TV 광고   삼성전자 삼성전자 갤럭시 S9 ‘모두의 발견전’ _ 바이럴   삼성전자 갤럭시 S9 ‘버건디레드’ _ TV 광고   삼성전자 공기청정기 큐브 ‘무풍청정’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몰입’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Samsung Galaxy S9 Campaign IM _ 옥외 광고 [필리핀법인]   삼성화재 ‘론칭’ 편 _ TV 광고   동서식품 맥심 T.O.P TRIPLE WORKING _ TV 광고   OB 오비맥주 카스 월드컵 캠페인 Music Video _ 디지털   아모레퍼시픽 한율 어린쑥 수분진정크림 ‘피부에 수분이 어리다’ 편 _ TV 광고   삼성카드 커뮤니티서비스 ‘모이면 힘이 된다’_TV광고

Cheil Worldwide News

제일 인도법인, 삼성 디지털 인버터 냉장고 신규 TV 광고 론칭 외

제일 인도법인, 삼성 디지털 인버터 냉장고 신규 TV 광고 론칭 제일 인도법인이 신규 론칭한 삼성전자의 디지털 인버터 냉장고 TV 광고가 현지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광고는 홈 인버터와 태양 에너지로 정전 시에도 작동이 되는 인버터 냉장고의 특장점을 엄마와 딸의 사랑을 전달하는 감성적 접근으로 표현했으며, 론칭 15일 만에 유튜브 조회 건수가 5000만 건을 돌파하며 국내외 언론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자회사 BMB, 음료 브랜드 Rubicon Spring 신규 TV 광고 론칭 BMB는 음료 브랜드 Rubicon Spring의 2016년 <Fruity Fling> 캠페인의 성공에 힘입어, 최근 속편에 해당하는 신규 TV 광고를 론칭했다. 16~34세를 타깃으로 한 이번 광고는 전편과 동일한 애니메이션 의인화 기법을 사용해 스파클링 워터와 과일 맛이 최적으로 배합된 브랜드의 특징을 특유의 유머 코드로 익살스럽고 신선하게 구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Cheil Worldwide News

바바리안, 로레알 네일케어 브랜드 Essie 광고 에이전시로 선정 외

바바리안, 로레알 네일케어 브랜드 Essie 광고 에이전시로 선정 자회사 바바리안(Barbarian)이 로레알(L’Oreal)그룹의 네일케어 브랜드 ‘Essie’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로 선정됐다. Essie는 전문 살롱에 제품을 공급하는 네일 폴리싱 업계의 상징적, 선도적 브랜드로 전 세계 여성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Essie의 글로벌 매니저는 “바바리안은 우리에게 완전히 새로운 미래와 가능성을 꿈꿀 수 있도록 해 준 완벽한 파트너”라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노르딕법인, 삼성전자 X 즐라탄 컬래버레이션 웹사이트 론칭   제일기획 노르딕법인은 삼성전자와 스웨덴 출신의 축구 스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Zlatan Ibrahimovic)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개발된 웹사이트를 론칭했다. 사이트에 소개된 영상을 통해 즐라탄은 “나는 최신 기술, 첨단 기기 등에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Technology Freak’으로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지닌 삼성과의 만남이 특별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가족은 내 삶의 최우선이자 전부나 다름없는데 삼성의 제품은 가족 지향적이면서도, 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해 줘서 내겐 항상 완벽한 선택이다”라고 말하며 삼성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삼성의 글로벌 리더십과 전 세계적으로 열렬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축구 슈퍼스타의 만남으로 더욱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Cheil's up Ⅰ

진심과 원칙은 통했다

“머리는 단발이고…. 엄마야?” 정연(가명, 14세)이는 기어VR을 쓰고서야 세 걸음 밖의 엄마를 처음으로 알아봤다. 아이는 시력이 없는 전맹과 달리 사물을 뿌옇게나마 본다. 떨어져 있는 엄마를 단번에 알아볼 수 있었던 건 기어VR에 탑재된 ‘릴루미노’ 덕분이었다. 릴루미노는 삼성전자 사내벤처 C랩(C-Lab)이 개발한 저시력장애인을 위한 시각 보조 앱이다. 연구원들은 시각장애인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여가 시간엔 TV를 시청한다는 설문 결과를 접한 뒤 개발에 착수했다. 시각장애인도 비장애인 못지 않게 불편함 없이 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1. 기업의 이야기에도 내러티브가 있다 릴루미노를 소재로 브랜드 콘텐츠를 만들기로 하면서 지켜야 할 원칙을 세웠다. 하나, 팩트 사례를 훼손하지 말고 스토리를 만들 것. 둘, 의도된 연출과 감동을 지양할 것. 셋, 브랜드를 티나게 자랑하지 말 것. 제일기획은 <도전에 반하다>, <긍정이 체질> 등 기업 메시지를 담은 웹드라마를 여러 편 제작해 흥행시킨 경험이 있다. 이번 브랜드 콘텐츠는 사정이 달랐다. 모티브였던 장면, 바로 정연이가 엄마를 알아봤던 순간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게 가장 큰 숙제였다. 장고 끝에 선택한 방법은 ‘영화’였다. 삶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이 내러티브로 담겨 일상의 면면과 조우할 수 밖에 없는 콘텐츠, 영화. 우리는 기업이 갖고 있는 내러티브와 진정성을 영화에 투영하기로 했다. 바로 브랜디드 시네마! 물론 스낵컬처가 폭발적으로 소비되는 온라인 시장에 30분짜리 단편영화를 내놓는다는 건 새로운…

Cheil’s Up Ⅱ

진정한 올인원 세탁의 완성, 삼성 플렉스워시 캠페인

궁극의 배려 혁신 삼성 플렉스워시는 2017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에서 최초 공개되며 ‘혁신상’을 수상했다. 플렉스워시는 상부 전자동 세탁기와 하부 드럼 세탁기를 하나의 세탁기에 담되, 전자동과 드럼 각각의 단순한 물리적 결합이 아닌 하나의 일체형 바디로 구현한 진정한 일체형 세탁기이다. 하지만 초기 반응은 다소 미온적이었다. 기존에 경쟁사에서 출시한, 드럼 세탁기 하부에 미니 전자동을 결합한 제품과 비슷한 것 아니냐는 시각이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소비자들이 ‘2 in 1’ 세탁기의 삼성 버전으로 인식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됐다. 2017년 삼성 플렉스워시 캠페인의 과제는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또 다른 2 in 1 제품이 아닌, 배려 혁신에서 출발한 완전히 새로운 제품임을 소비자가 체감하고 동감할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 그에 따라 신기술의 놀라움을 전달하기보다 ‘세탁 생활’에서 일어나는 불편함을 끊임없이 제거하려는 궁극의 배려 혁신을 전달하는 쪽으로 캠페인 방향을 설정했다. 소비자들의 세탁 생활을 면밀히 살펴 불편함을 지속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이 집대성된 제품인 만큼 ‘소비자들이 세탁기에 바라는 모든 것이 담긴 제품’이라는 강한 자신감이 들었다.   세탁기에 바라는 모든 것을 담아 ‘올인원 세탁’ 완성 플렉스워시에는 문이 세 개가 있다. 상부 전자동, 하부 드럼, 추가 세탁물을 넣을 수 있는 애드윈도우까지. 혁신하기 위해 없던 걸 새로이 만들기보다, 기존에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하던 행태…

Inside Cheil

Cheil’s Up Ⅰ l 삼성전자는 어떻게 스위스 시계 산업의 문을 두드렸을까?

기어 S3를 ‘시계’로 선보이기 위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의 대담한 첫 번째 마일스톤, 기어 S3 론칭 이벤트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