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예비 제일러 모두 모여라! 제일기획, 신입사원 채용 및 대학생 인턴 모집 안내

새롭고 놀라운 크리에이티브, 글로벌 톱 수준의 경쟁력, 확실한 문제해결 능력으로 남들과는 차원이 다른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No.1 광고마케팅회사 제일기획. 제일기획에서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세상을 움직일 열정가득한 19년 상반기 신입사원과 대학생 인턴을 모집합니다.   □ 신입사원 채용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제일기획의 미래가 될 당신. 신입사원 채용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https://bit.ly/2u49rUw 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   □ 대학생 인턴 모집 제일기획의 크리에이티브를 직접 체험하고 싶은 대학생 인턴 모집에 관심있는 대학 졸업예정자라면? https://bit.ly/2HtES2E 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   □ 지원방법 삼성채용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지원 : http://www.samsungcareers.com   □ 문의사항 제일기획 인재개발팀 이메일 : ssam.jo@samsung.com / 전화 : 02-3780-3876   제일기획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고 싶은 관심있는 예비 제일러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제일기획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보도자료

[뉴스] 카카오X제일기획, 음주운전 예방 ‘레드씻(Red+Receipt)’ 캠페인 진행

  ‘음주운전’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화두되고 있는데요. 카카오와 제일기획이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이색 캠페인 ‘레드씻’을 진행했다는 소식입니다.   음주운전을 예방하는 ‘빨간영수증’ 카카오(대표 여민수, 조수용) 산하 TF조직인 ‘카카오브랜드실험실’과 제일기획(대표 유정근)이 심각한 사회문제 중 하나인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머리를 맞댔는데요. 두 회사는 최근 수도권 음식점 두 곳에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레드씻 (Redceipt)’캠페인을 실험적으로 진행했습니다. 빨강(Red)과 영수증(Receipt)을 뜻하는 영어 단어를 합성해 이름 붙인 ‘레드씻’캠페인은 술을 마신 사람들에게 경고, 금지 등의 의미가 담긴 빨간색 영수증을 발급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죠. 캠페인 아이디어를 낸 카카오 최병섭 매니저는 “습관적으로 발생되는 음주운전의 원인을 무의식 속 판단의 둔감화에 따른 것으로 보고, 카카오 서비스와 연계해 무의식을 자극할 수 있는 시그널로 빨간 색상의 영수증을 고안했다”라고 설명했는데요. 이에 카카오브랜드실험실과 제일기획은 캠페인에 참여한 음식점에서 술을 마신 후 카카오페이로 결재하는 손님들에게 빨간색 영수증을 발급하는 한편, 대리운전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카카오 T 대리 서비스 할인 쿠폰도 지급했죠. 또한, 결제한 사람뿐만 아니라 술자리를 함께한 모든 사람들이 음주운전을 하지 않도록 대리운전 할인 쿠폰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죠. 캠페인을 진행한 2주 기간 동안 음식점과 SNS 등에서 ‘레드씻 캠페인’을 접한 사람들은 “빨간색 영수증이 궁금해 참여해봤는데 대리운전 할인 혜택도 받아 일석이조였다”, “다른 곳에서도 더…

보도자료

[뉴스] 제일기획, 사내 발명 아이디어 공모전 <발명생활> 기념 책자 <발명광산> 발간

  제일기획 직원들의 기상천외한 발명품을 선보인 아이디어 공모전 <발명생활> 개최 및 수상작 아이디어로 가득 채운 <발명광산>이 발간된다는 소식입니다.   제일기획 프로들의 아이디어로 가득찬 <발명생활>과 <발명광산>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유정근)이 직원들의 머릿속에서 나온 기상천외한 발명 아이디어를 6일 공개했는데요. 이번에 공개된 이색 아이디어들은 최근 제일기획이 사내에서 발간한 <발명광산> 책자에 수록된 내용이죠. <발명광산>은 ‘발명하는 광고인들의 산으로 가는 아이디어’라는 의미를 담았는데요. 이 책자는 제일기획의 사내 발명 아이디어 공모전 <발명생활>을 기념해 제작되었죠. 제일기획은 임직원들에게 자유롭게 발상하는 기회를 제공해 재미있는 기업문화를 만드는 한편, 최근 비즈니스 트렌드를 반영해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발명생활’ 공모전을 개최하였는데요. 사내 공고를 내고 두 달간 아이디어를 모집한 결과, 본사 직원 수(1,300여 명)의 3분의 1에 이르는 412건의 발명 아이디어가 접수되는 등 임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공모전에 참가한 제일기획 허완 프로는 “주로 업무와 관련된 아이디어만 만들다가, 개인적으로 관심 있고 평소 해보고 싶었던 아이디어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회용, 공중화장실 소요시간 표시장치 등 기상천외한 발명품 (FFC033) ▲제일기획 직원이 사내 발명 아이디어 공모전 ‘발명생활’ 최종 발표회 제일기획은 전체 응모작 중 사내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10개의 아이디어를 선발해 아이디어 발표회를 열었는데요. 공모전 대상은 1회용품의 명칭을 ‘2회용’으로 변경해…

퍼포먼스

[creativity] 새벽배송도 퀄리티 있게! 마켓컬리 샛별배송

  해마다 커져가고 있는 새벽배송 시장에서 유독 눈길이 가는 광고 영상이 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던 배우 전지현을 앞세운 마켓컬리 광고인데요. 퀄리티 있는 새벽배송을 말하는 ‘마켓컬리 샛별배송’ TVC 영상에 대해 알아봅니다.   언니가 거기서 왜 나와? 엄격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배우 전지현과 마켓컬리가 강조하는 ‘퀄리티 있는 새벽배송’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건 저 뿐 인가요? 전지현이 모델 제의를 수락한 데에는 실제로 마켓컬리에서 장을 보고 샛별배송을 이용하고 있는 컬리 고객이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실 사용 고객이 광고모델이라니, 신뢰감이 더 오르는 것 같지 않나요?   침대 광고도 아니고 웬 잠옷? 눈치 채셨나요? 광고 안에 마켓컬리의 강점을 곳곳에 녹였다는 점! 저녁 11시 전까지 장을 보면 다음날 오전 7시 전에 집까지 배달해주는 샛별배송의 특성을 보여주기 위해 영상에서 어두운 배경과 잠옷, 시계 등을 적절히 활용하였습니다. 누가 봐도 집에서 편하게 장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겠죠? 게다가 속삭이는 듯한 나레이션이 저녁과 새벽의 느낌을 한 것 올려주는 듯 합니다.   퀄리티는 뺄 수 없지! 믿고 구매하는 마켓컬리 (믿.구.마) 마켓컬리는 유기농 과일/채소를 비롯한 신선식품을 오전에 수확해서 다음 날 새벽에 배송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는데요. 마켓컬리 상자가 펼쳐지며 신선한 채소를 먹고 있는 이 장면이 이번 광고의 메인 카피 ‘퀄리티…

퍼포먼스

[creativity] 어딜 넘봐? 피자헛의 1인자다운 캠페인 Now That’s Delivering!

  피자란 자고로 쭈-욱 늘어나는 치즈가 매력인 음식 아닌가요? 하지만 배달시켜 먹을 때 눅눅한 피자를 한번쯤 드셔 보신 적 있을 겁니다. 어떻게 하면 집에서도 방금 시킨 듯한 피자를 먹을 수 있을까요? 그래서 어디서나! 빠르고! 맛있는! 피자를 전하기 위해 제일기획의 자회사 아이리스가 제작한 ‘피자헛’의 새로운 딜리버리 캠페인 ‘Now that’s delivering!’을 선보였는데요. 피자헛의 경쟁사까지 탕탕! 겨냥하면서 크리에이티브하고 재치있게 제시했습니다.     #Do you deliver? Now that’s delivering! 이런 배달 문화가 국내에서는 자연스럽게 자리잡아 있지만 아직도 외국은 배달이 안되는 곳이 많기 때문에 ‘배달이 되나요?’의 질문을 자주 한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Now that’s delivering!’라는 슬로건을 통해 좀 더 혁신적인 배달 서비스를 선보이자 했습니다. 특히 빠른 배달 속도로 집에서도 직접 사 먹는 것 같은 퀄리티를 즐길 수 있을 것을 강조했습니다. 30분 이내 배달을 하고 ‘10분 늦으면 다음 주문에 10파운드를 할인해주겠다’는 파격적인 자신감도 보였는데요.   #메뉴선택에 가격 고민은 하지마~ 어떤 피자든 같은 가격에! 게다가 이미 소비자로부터 분석적인 맛 평가를 통해 피자헛의 맛을 보장했습니다. 이런 맛있는 피자 중 어떤 종류를 골라도 5파운드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니 당장 전화기를 들고 싶군요! 주머니 사정으로 맛있는 메뉴를 포기해야 하는 일은 없다는 건 정말 희소식 아닌가요? 게다가 Hut reward를 통해 얻어갈 수…

제일세미나

[3월 제일세미나] 공모전 지원자의 심리 변화 진단

  아이디어로 가득하고 크리에이티브로 무장한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일기획 양영옥 ECD팀의 조용찬 프로입니다. 3월 제일세미나 연사로 여러분께 어떤 조언을 드릴 수 있을지 고민하다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이하 ‘제아페’)’를 준비하는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선배로서 유용한 조언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공모전 지원자의 심리 변화 진단’이라는 주제로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저는 제36회 제아페에서 ‘G마켓’ 과제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데요. 오늘 세미나 주제가 노트에 받아 적을 만한 얘긴 아닌지라(^^) 편히 주고 받는 느낌으로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오늘 세미나 내용은 여러분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관심법 테마로 준비했습니다. 제 생각과 경험을 토대로 구성한 만큼 제일기획의 입장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점 유념해주세요!   오늘 처음 저를 만난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 할 부분, 바로 ‘저 사람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제아페 대상을 타고 제일기획 입사를 했을까?’ 아닐까요? 사실 광고홍보학을 배우기 위해 대학에 입학한 이래 제 이력은 막 자랑할 거리가 하나 없기도 했습니다. 여럿 공모전에서 광탈을 경험했거든요. 2015년 6월 제아페 대상 수상은 제 공모전 지원 중 가장 큰 변화를 야기한 일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대단한 사람이 상을 타는 게 아니라, 상을 탄 사람이 대단한 것처럼(?) 된다’는 겁니다. 대상 수상 이면에 실패의 경험들을 살펴보면 꼭 특출난 재능이 있어야만 공모전에서…

퍼포먼스

[아이디어툰 #1] 웃어요, 엄마! Nappy Notes 캠페인

  Nappy Notes 캠페인을 영상으로도 확인해보세요.

피플

[제일극장] 제일기획 직무소개 디지털캠페인플래너 편_김진희 프로

  통화 대신 실시간 메신저를 주고받고, 시간 맞춰 보던 TV 드라마는 인터넷으로 하이라이트 영상만 다시 보는 시대. 디지털이 우리 삶의 중심이 되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한 마케팅 분야에서도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답니다. 제일기획 논픽션 직무 시리즈 ‘제일극장’! 이번 시간에는 디지털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마케팅 활동을 하는 ‘디지털캠페인플래너’ 직무를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김진희 프로를 만나봤습니다.  ‘디지털캠페인플래너’란 직무는 아직 좀 생소한데, 간단히 소개 부탁드려요. 디지털캠페인플래너란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모든 업무를 담당합니다. 캠페인을 기획하고 콘텐츠를 만드는 것부터 매체에 집행하고, 소비자 반응에 대한 모니터링 및 광고 효과를 측정한 결과치로 전반적인 캠페인 운영 방향을 조정하기도 하지요. 좀 광범위하죠? 저희들끼린 ‘디’자 들어가는 건 다~~한다고 말하기도 해요.ㅎㅎ 현재는 GM 쉐보레 브랜드를 전담하면서 브랜드 사이트 및 페이스북, 유튜브 등의 SNS채널을 담당하고 있고, 이런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판매를 촉발시킬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요.

인포그래픽

[게릴라이벤트 종료][인포그래픽] 제일기획, 세상의 가치를 더하다 ②인재경영

  차원이 다른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크리에이티브한 기업문화가 필요하기 마련이죠.  제일기획의 남다른 기업문화를 가꿀 수 있었던 데는 바로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인데요.  사람을 ‘최고의 자산’으로 생각하는 제일기획은 다양한 제도를 통해 글로벌 리더를 육성해가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제일기획의 인재경영 활동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을 준비했는데요.  [인포그래픽]제일기획, 세상의 가치를 더하다 1편 친환경 경영에 이어  2편도 201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제일기획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보기(Click)   그럼, 여기서 깜짝 퀴즈~ 아래 질문을 잘 보고 인포그래픽 속에서 퀴즈의 정답을 찾아보세요! 제일기획 블로그 이웃 맺은 후, 인포그래픽 공유한 URL 남기기는 필수! ^-^ 추첨을 통해 5분께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선물합니다~   열정 넘치는 이웃 분들의 열렬한 참여 기대할게요 >_

피플

[제일 맨파워] 아이디어를 더욱 빛나게 하는 기술을 찾다, CT Lab

제일기획에는 Creative Technology 아이디어로 무장한 팀, CT Lab(Creative Technology Laboratory)이 있습니다.테크놀러지 랩이라고? 이 팀에서는 무슨 일이 펼쳐지는 걸까요? 그래서! 직접 만나 물었습니다. CT Lab이 무엇인지요.   CT Lab이 궁금해?  흔히들 디지털 시대라고 합니다. CT Lab은 바로 요즘 시대에 필요한 아이디어 솔루션을 조금 더 앞서 찾고자 하는 팀입니다. 어떤 기술에 주목해야 하는지를 연구하고, 기술을 새롭게 활용하는 방법을 찾는 일. 이것이 이 팀의 주된 임무이자 저력이라 할 수 있죠. CT Lab은 연구와 실행이 공존한다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나왔을 때 실행 가능성까지 고려할 수 있으니 훨씬 효율적이죠. 다양한 배경의 사람이 모여 있으니 연구방법도 각양각색. 하나의 주제를 깊게 파고드는가 하면 여러 관점에서 이야기를 모으기도 합니다. 이들에겐 SF 영화도 아이디어의 소재가 되고요, 예술 작품, 소설도 아이디어의 실마리가 되죠. 평소 관심 분야에 대한 리서치도 빼놓을 수 없고요. 그뿐인가요? CT Lab은 매월 전 사원을 대상으로 ‘랩 레터(Lab letter)’를 전달하고 있는데요. 이마저도 그냥 만드는 법이 없습니다. 심혈을 기울여 트렌드의 흐름을 파악하고, 일관성 있는 관점으로 제시하고자 노력하죠. 단순히 그냥 좋은 사례가 아닙니다. 왜 좋은 사례인지를 풀어내는 것, 이것이 CT Lab의 랩 레터가 더욱 특별한 이유입니다. 리포트가 아닌 ‘레터’로 이름을 지은  데도 CT Lab만의 생각이 있습니다. 마케팅 솔루션 컴퍼니로서의 제일기획이 사회와 기술 현상을 보는 관점, 이 부분을 부각하고 싶었죠. 꾸준히 애독자가 쌓여가고 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끼고…

Cheil Worldwide News

사내 공모전 수상작 담은 『발명광산』 발간 외

사내 공모전 수상작 담은 『발명광산』 발간 제일러들의 기상천외한 발명 아이디어가 담긴 책자 『발명광산』이 발간됐다. ‘발명광산’은 ‘발명하는 광고인들의 산으로 가는 아이디어’라는 뜻으로, 이 책자에는 사내 발명 아이디어 공모전 <발명생활>에서 수상한 4편의 수상작을 포함, 사내 온라인 투표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20개 아이디어가 담겼다. 제일기획은 임직원들에게 자유롭게 발상하는 기회를 제공해 재미있는 기업 문화를 만드는 한편, 최근 비즈니스 트렌드를 반영해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올해 1월과 2월 두 달 동안 ‘발명생활’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 공모전은 본사 직원수의 1/3에 해당하는 412건의 발명 아이디어가 접수될 만큼 호응이 높았다. 전체 응모작 중 최종적으로 10개의 아이디어가 선발, 발표회가 열렸으며 당일 현장 투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1회용품의 명칭을 ‘2회용’으로 변경해 재활용을 유도한 아이디어가 대상을 차지했다. (좌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 ❶네이밍만으로 재활용을 유도한 대상 수상작 ❷공중화장실 이용 시 예상되는 소요 시간을 화장실 문 밖에 표시하는 장치를 고안한 아이디어 ➌의자에 바른 자세로 앉으면 압축 공기가 전달돼 책상 위 화분에 꽃이 피는 자세 교정 유도 허리 쿠션 ❹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자녀의 손 모양으로 제작한 효자손   그레첸 월쉬, 맥키니 더럼 오피스 신임 매니징 디렉터 임명 제일기획의 자회사 맥키니(McKinney)가 자사의 오랜 베테랑인 그레첸 월쉬(Gretchen Walsh)를 더럼(Durham) 오피스 매니징…

Global Insight

아이디어 공유를 두려워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조언

  아이디어 공유를 두려워하는 사람들    나눔이라는 것은 왜 두려운 걸까? 이 논의에 대한 통찰을 얻기 위해 최고 책임자급 인사들을 포함해 여러 에이전시에서 일하고 있는 광고 크리에이터들과 이야기를 해 봤다. 어떤 이는 아이디어라는 것이 마치 아름답기보다 볼품없는 모습을 한 갓 태어난 아기 같다고 했다. 누구든지 바보처럼 아이디어를 훼손시키고 파괴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디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실력 있고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사람은 그의 아이디어를 순진무구한 아기에 비유하며 길모퉁이 근처에 서서 흉기로 위협하려는 사람들로부터 보호해야 하는 존재라고 말했다. 여기저기 흉기에 상처를 입은 미숙한 갓난아기? 아니, 광고라는 게 웃고 즐기려는 것 아니었나? 매우 골치 아픈 주제이겠지만 이런 생각에 대해, 도대체 무엇 때문에 우리가 아이디어 살인을 당할까 이처럼 전전긍긍하는지 얘기해 보자.   두려움의 여러 가지 이유   그 첫째는 우리의 아이디어가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더하면 더 이상 우리의 것이 아니게 될 것을 두려워한다. 또한 부정적인 피드백을 두려워하고 때때로 아이디어를 훔쳐가는 사람들 또한 두려워한다. 나 또한 과거에는 그런 일들에 신경을 곤두세우곤 했고, 아마 아직도 그럴 것이다. 그러나 지난 몇 년 동안 나의 아이디어를 주변 사람들과 더 많이 공유하기 위해 의식적인 노력을 기울였고, 이는 귀한 교훈을 가르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