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뉴스] 삼성, 시청각장애인 소통 앱 ‘삼성 굿 바이브’ 개발

  삼성전자 서남아 총괄과 제일기획 인도법인이 시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을 돕기 위해 개발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삼성 굿 바이브(Samsung Good Vibes)’가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삼성 굿 바이브’는 모스부호(Morse Code)와 스마트 폰의 햅틱(Haptic: 촉각) 기능을 결합해 간단한 스크린 터치만으로 시청각장애인 간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한 혁신적인 앱으로, 음성 인식/변환 솔루션이 적용돼 비장애인도 음성과 문자로 시청각장애인과 쉽게 대화할 수 있다고 해요. 이 앱은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로 ‘시청각장애인들은 휴대폰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고정관념을 바꾸고 시청각 장애인의 스마트폰 소통 시대를 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커요.   삼성전자와 제일기획은 앱 보급 확대를 목적으로 제작한 앱 소개용 디지털 영상을 최근 공개하였는데요. ‘Caring for Impossible’ 이란 주제로 시청각장애인 소녀의 가족이 굿 바이브 앱을 통해 소통하고 유대감을 회복한다는 내용의 이 영상은 유튜브 공개 13일 만에 조회수 1억 건을 돌파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대단한 시도이며, 경의를 표한다. (Great Initiative, Hats off to Samsung)”, “인류애를 다룬 내 생애 최고의 영상(The best ad I have seen in my whole life giving a great feeling of humanity)” 등 6천 개 이상의 칭찬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 굿 바이브’ 앱을 활용할 수 있도록 공익단체 센스 인터내셔널과 협력해 아메다바드, 델리,…

퍼포먼스

[Creativity] 풀무원 얆은피 꽉찬속 얄피만두 캠페인

얄피~ 얄피얄피~ 얄피~ 중독성 있는 후크송과 함께 유압 프레스로 눌러도 터지지 않던 영상 속 그 만두! 고퀄, 꿀맛 얄피만두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간편식인 냉동식품을 즐기는 1인 가구, 자취생, 신혼부부 등이 늘어나면서 냉동식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얄피만두의 경우 기존 냉동식품에 대한 보편적인 편견을 탈피하고자 냉동만두라고는 믿기 힘든 맛과 퀄리티를 자아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중독적인 얄피송과, 진지해서 더 웃긴 얄피만두 광고 영상을 함께 보고 오실까요?   모두가 만두소에 집중할 때 만두피를 공략한 얄피만두 “문제는 만두피야” 일반 만두피두께 의 절반 정도인 0.7mm 얇은 피로 만들어진 얄피만두는 기존 만두소에 집중했던 일반적인 냉동만두 마케팅 전략에서 눈을 돌려 속이 비칠 정도의 얇은 피를 강조하여 차별화를 극대화 했어요~! 특히 광고에서는 유압 프레스로 만두를 누르는 장면까지 연출하며 초슬림 피를 가지고 있지만 쫄깃하게 만들어 조리 시 쉽게 찢어지지 않음을 강조하기도 했죠! 이렇게 얇은 피 덕분에 만두피가 접히는 부분도 최소화되어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에 조리해도 피가 딱딱하게 굳지 않는다고 해요. 차별화 전략을 둔 얇은피 꽉찬속 만두의 흥행으로 풀무원이 냉동만두 시장점유율 2위로 올라섰다고 해요!!(짝짝짝)   만두도 과학이다?! 묘하게 웃긴 진지한 연구원 콘셉트 얇은 만두피를 강조하기 위해 다소 코믹스러워 보이는 연구원 콘셉트를 통해 만두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 얄피만두의 광고 또한…

제일세미나

[8월 제일세미나] 아샴? 밤샴! 새로운 루틴을 제시하는 명민한 디지털 캠페인

  안녕하세요, 이번 제일세미나를 맡게 된 비즈니스 12팀 이수연 프로입니다. 오늘은 요즘의 광고회사에서 디지털 캠페인이라고 하는 것을 어떻게 처음부터 설계 하고, 크리에이티브까지 만들어내서 소비자에게 도달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최근, 프레시팝이 진행한 3+1 캠페인을 훑어가면서 어떻게 설계가 되었는지 어떻게 제작이 되었는지 차근차근 설명드릴 테니 함께 시작해볼까요??   캠페인 전략? 데이터로부터! 광고주가 요청했던 것은 ‘판매 즉시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접근’이었어요. 액션 유발이죠! 실제 소비자들의 액션이 바로 ‘이성적인 접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이성적인 접근을 캐낼 수 있는 증거! 그게 바로 ‘DATA’입니다. 프레시팝을 검색한 사람들이 브랜드 명 외에 뭘 또 검색하는지 살펴봤습니다. ‘두피, 지성, 지루성, 딥 클렌징’ 이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버즈량 역시 ‘딥 클렌징’이라는 부분에 많은 분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분명히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어필되고 있는 포인트가 있다 라는 점을 찾아냈죠. 이 부분으로 브랜드의 USP(Unique Selling Point)를 ‘자연의 힘으로 두피 딥 클렌징을 해준다’로 재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디어 보다는 명민한 디지털 캠페인 구조가 먼저! 특히, 저희가 캠페인을 준비하던 시즌이 봄이었어요. 봄이 되면 미세먼지 이슈가 항상 따라붙죠 요즘은. 과연 우리가 재정립한 메시지가 봄에 잘 전달이 될지 다시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역시나 데이터에 기반해서 검색 량을 확인해보니 봄에는 ‘어떤 샴푸를 쓸까 보다 진짜 두피에 효과적인…

뉴스레터

[제일기획 뉴스레터 2019년 9월호] 광고회사 속 직무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제일러가 풀어나가는 제일기획 프로로그!

* 제일기획의 소식을 매달 메일로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제일기획 블로그 우측의 ‘Cheil Newsletter 구독하기’에서 신청해주세요!

퍼포먼스

[Creativity]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정관장 캠페인

코앞으로 다가온 민족 대명절 추석! 여러분은 이번 추석 연휴에 계획이 어떻게 되시나요? 오랜만에 가족들을 보러 고향으로 가시는 분들도 계실 테고, 일에서 벗어나 휴양지로 떠나는 분도 계실 텐데요. 이번 추석을 맞아 정관장에서는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캠페인을 론칭하여 대중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예전만큼 명절의 의미가 크지 않은 요즘, 추석의 의미를 환기시키고 가족 간에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어떨까요? 훈훈했던 정관장 캠페인 현장을 들여다보았습니다!   “그런 마음 전하라고 명절이 있는 거군요~” 정관장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캠페인 자극적이고 단편적인 광고가 넘쳐나는 요즘, 매년 가족 간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좋은 반응을 얻어왔던 정관장의 광고들을 기억하실 텐데요~ 이번에도 정관장은 추석을 맞아 론칭한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캠페인 영상에 동화 같은 감성의 일러스트로 가족의 스토리를 잔잔하게 그려내어 ‘힐링 광고’로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모두가 공감한 ‘마음을 주세요’ 명절 시리즈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로 풀어낸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이번 추석 캠페인에 앞서 지난 설에도 명절맞이 캠페인을 진행했었는데요. ‘설에도 마음을 주세요’ 캠페인 영상에서는 종합 편, 아이 편, 워킹맘 편, 노신사 편으로 나누어져 잔잔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스토리를 풀어냈습니다.   누군가의 아들, 딸, 손자가 전하는 따뜻한 마음들 설 캠페인과 달리 일러스트로 그려낸 이번 추석 캠페인 영상은 각각 추석의 마음…

퍼포먼스

[Creativity] 이 혜택 실화냐? 이 혜택 실하다! 삼성카드

  요즘, 삼성카드를 쓰는 사람들에게 자꾸 기묘하고 신기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해요…!! 자꾸 주변 사람들이 자취도 남기지 않고 사라져 버리고, 무언가를 주문하면… 믿기 힘든 일들이 눈 앞에서 벌어진다고 하는데요. 점점 으스스해지는 것 같은 이 현상을… 삼성카드에서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여 영상을 찍었다고 합니다!!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첫번째 사건 파일, 10시만 되면 사람들이 사라져요!!     10시만 되면… 이상하게 자꾸 사람들이 사라지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대한민국. 다들 어디로 가버린 걸까요?? 계속 그 시간만 되면 사라지는 게 너무 수상해서 몰래 따라가봤더니!?! 10시만 되면, 10시만 되면!!   삼성카드 회원만의 특가 쇼핑몰 ‘삼성카드 쇼핑’에서 매일 오전 10시에 뜨는 ‘일일특가’를 놓치지 않으려고 모두들 숨은 거였네요~! 주방도구, 가공육, 즉석밥 뿐만 아니라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10시만 되면 가격이 반토막! 씩 내려가기도 한다고 해요. 이러한 꿀 특가 혜택을 누리려면 몰래 숨어서 폭풍 클릭할 만하네요. 특가를 놓치지 않기 위해 알람은? 완전 필수겠죠!!   ㅁ 삼성카드 쇼핑 일일특가 확인하기 [PC] http://shopping.samsungcard.com/shopping/event/ing/USHPFO0213DD.jsp?dispCatNo=50000919&tmplType=true [MO] http://shopping.samsungcard.com/shopping/event/ing/USHPMO0213DD.jsp?dispCatNo=50000919&tmplType=true   두번째 사건 파일, 기묘한 여자들을 따라가봤더니 믿기 힘든 일이?!     요즘처럼 예고도 없이 비가 쏟아지는 저녁,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게 묘한 인상을 풍기는 여자와 눈이 마주친 이후, 무심결에 따라 들어간 카페에서…

피플

[프로로그-Behind] 데이터로 광고하는 제일러 이야기_ Cheil DnA Center 황치현 프로편

최근 광고업계에는 소비자들의 취향과 궁금증, 니즈, 반응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데이터 기반 광고가 대세로 떠오르며 데이터의 대한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는데요. 정량적인 데이터를 기반한 광고는 추측이 아닌 논리로 광고주를 설득하고, 광고를 만드는 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오판’을 줄여 광고의 성공률을 높인다는 큰 강점이 있죠. 또 데이터 분석을 통해 다양한 옵션을 제시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광고 대상을 리타겟(Retarget)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역할까지 하고 있는데요.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분석을 통해 마케팅의 효율을 높이는 Cheil DnA Center에서 클라이언트 데이터와 미디어 데이터를 결합, 실질적인 고객의 행동을 유발하는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플래닝하는 황치현 프로님이 이번 프로로그의 주인공입니다. 데이터로 광고하는 제일러의 이야기 같이 들어볼까요?     데이터 속 인사이트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 광고를 하는 황치현 프로님의 인터뷰 어떠셨나요? 프로로그에 다 담지 못한 이야기가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요. 제일 블로그에서 나머지 이야기들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제일 블로그에서만 볼 수 있는 프로로그 비하인드 지금 시작합니다.      Cheil DnA Center는 어떤 곳인가요?  DnA는 Data and Analytics의 약자로, 데이터에 기반한 여러 분석을 통해 마케팅의 효율을 높이는 일을 하는 곳입니다.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소비자가 제품을 인지하고 구매하는 행동은 예전과 완전히 달라졌는데요.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소비자가 제품을 인지하고 구매하는 행동은 예전과 완전히…

퍼포먼스

[Creativity] 바라던 오늘을 위한 커피, 바리스타룰스!!

  지치고 힘들 때 내게 기대~♬ 언제나 니 곁에 서 있을게~♬ 이 노래 가사와 같이 힘든 순간, 여러분들은 무엇을 찾나요? 힘이 되어주는 가족&연인의 응원 문자, 스트레스 해소에 최적인 지름 지름~ 온라인 쇼핑 그리고 졸리고 힘이 들 때, 간단하게 찾게 되는 편의점 컵커피까지!! 여러가지 지친 나를 위로해주고 응원해주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죠. 오늘은 그 중에서 매일유업의 컵커피 ‘바리스타룰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해요! 편의점컵커피 시장의 단연코 1등인 바리스타룰스가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제일기획이 함께 한 `바리스타룰스` 캠페인, 어떤 내용들일지 함께 알아볼까요??   커피시장에서의 고객 인사이트를 반영하여 공감대 형성을 강화한 바리스타룰스 캠페인 혹시 2년 전, 2017년의 바리스타룰스 TV CF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그동안 바리스타룰스의 캠페인들은 대부분 원두, 맛&향 등 바리스타룰스가 왜 맛있는지에 대한 근거를 보여주는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앞서 보신 ‘1% 커피콩을 찾아서’ 캠페인 역시 바리스타룰스가 맛있는 물리적인 이유는 ‘좋은 원료를 썼기 때문이다’의 내용을 담고 있었죠.   But!! 2019년의 바리스타룰스의 캠페인 방향에는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최근 컵커피 시장의 주타겟 인사이트를 반영한 직장인 공감대 형성 캠페인을 시작한 것인데요! 바쁜 일상 속 지치는 상황들 속에서 잠깐의 휴식으로 위안을 얻고, 앞 날을 위해 다시 힘을 내어 전진이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커피라는 의미에서 ‘바라던 오늘을 위한 커피,…

퍼포먼스

[Creativity] 김완선 X 에버랜드의 파격적인 콜라보레이션 뮤직비디오!

  빨간 모자를 눌러쓴 난 항상 웃음 간직한 삐에로~♬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우리 모두 알고 있는 명곡 가수 김완선 씨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노래에 뮤직비디오가 없었다는 사실. 여러분 모르셨죠? 지난 8월 23일, 이 노래의 첫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 공개되었습니다! 무려 29년 만에 처음 제작된 뮤직비디오라고 하는데요?? 바로 김완선 씨와 에버랜드, 제일기획의 삼자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된 거라고 해요. 뮤직비디오와 탄생비화를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29년만에 제작된 첫 뮤직비디오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제일기획이 에버랜드에 색다른 아이디어를 제안하면서 시작이 되었다고 해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에버랜드 만의 행복을 선사할 수 있는 콘텐츠가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던 중, 옛날 에버랜드가 자연농원이던 시절 김완선 씨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공연 영상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뉴트로’ 트렌드를 고려해 김완선 씨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던 찰나, 마침 이 곡의 뮤직비디오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본격적으로 김완선 씨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팬들과 소비자들에게 깜짝 선물을 하게 되었다고 해요!!   실제 유튜브에서 15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는 김완선 씨의 공연 영상에는 김완선 씨를 처음 접한 10대, 20대 팬덤이 작성한 댓글을 상당 수 볼 수 있는데요! 심지어 최근에도 계속해서 팬이 되었다는 팬심 철철 넘치는 댓글들이 늘어나고…

퍼포먼스

[Creativity] 흥넘치는 #인싸들의 댄스배틀!! 요기요 #요기붙어라 2탄

여러분은 한 달에 몇 번이나 배달음식을 시켜 드시나요?? 열일하고 돌아왔는데 요리까지 해야한다면?!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하고 싶을 때! 주말에 집에서 푹~ 쉬다가 맛있는 음식이 땡길 때! 앱 클릭 몇 번이면 수백가지의 메뉴를 앉은 자리에서 확인하고, 1인 메뉴라도 부담없이 시켜 먹을 수 있는 배달앱 ‘요기요’ 덕분에 오늘 하루도 배불리 맛있는 음식과 보내실 수 있었을 텐데요~! 올해 초, 메인 모델 ‘선미’가 TV 광고 속에서 선보인 요기요 댄스를 활용한 ‘#요기붙어라’ 댄스영상 콘테스트를 거쳐! 이번 7월에 ‘#요기붙어라 2탄’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맛을 넘어선 즐거움’이라는 컨셉 하에서 배달음식을 통한 일상의 즐거움을 댄스로 표현하는 이벤트였는데요. 댄스 영상을 응모 받던 1탄과 달리 유튜브 크리에이터/ 아이돌과 함께 배달 음식에 대한 주제를 춤으로 표현하는 댄스배틀을 진행하고, 베스트 팀에게 댄스명을 지어 투표하는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두번의 댄스 배틀에서 총 42만명이 참여한 요기요 캠페인 #요기붙어라 2탄, 함께 알아볼까요~??   유튜브 크리에이터 4팀과 함께한 첫번째 배틀! #배달을 기다리는 설레임 유튜브 크리에이터 4팀에게 하나의 미션이 배달되었습니다! 음식을 먹을 때 보다 기다릴 때 더 설렌다! ‘배달을 기다리는 설레임’을 댄스로 표현해주세요. 첫번째 배틀에 참여한 ‘츄더, 톡톡시아, 배꼽빌라, 조싀앤바믜’ 4팀이 각각 표현한 댄스 영상에 정말 많은 분들이 투표를 해주셨는데요! 그 중에 우승자는 첫번째 배틀 총 투표수 약 24만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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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광고제 심사위원 선정 외

부산국제광고제 심사위원 선정 제일기획의 이예훈 상무와 폴 챈(Paul Chan) 홍콩법인 CCO가 오는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열리는 부산국제광고제에서 심사를 맡는다. 이예훈 상무는 본사에서 삼성전자, 코카콜라, 한국인삼공사, 아모레퍼시픽, 동서식품 등 대형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와 마케팅을 이끌고 있으며,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대상을 수차례 수상한 것은 물론 칸 라이언즈, 스파이크스 아시아 등 국제 광고제에서 수상한 바 있다. 올해 부산국제광고제 필름 부문과 비디오 스타즈 부문 심사를 맡는다. 폴 챈 CCO는 홍콩법인의 스파이크스 아시아, 런던국제광고제, 뉴욕 페스티벌 ‘올해의 아시아 에이전시’ 수상을 이끈 주역으로 칸 라이언즈, D & AD, 원쇼, 런던국제광고제, 클리오, 뉴욕 페스티벌 등 주요 광고제에서 심사를 맡은 바 있다. 이번 부산국제광고제에선 디자인 부문과 프린트 부문 심사를 맡는다. ▲ 부산국제광고제 심사위원으로 선정된 폴 챈 홍콩법인 CCO(왼쪽)와 본사 이예훈 상무(오른쪽)   ‘40주년’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시상식 개최 지난 7월 11일 서강대 메리홀 대강당에서 제40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시상식이 열렸다. 1978년부터 시작된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국내 최고 권위의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며 지난 40년간 총 2,300여 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대한민국의 광고 인재 등용문 역할을 해 왔다. 40주년을 맞은 이번 공모전은 업종 간, 매체 간 경계가 허물어진 최근 광고업계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광고 매체 외에 새로운 기술이나 사물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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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진행 외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진행 제일기획이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지난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접수가 이뤄진 이번 공모전은 올해 40회를 맞이했다. 1978년부터 시작된 공모전은 그간 2,300여 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대한민국 광고 인재의 등용문 역할을 해 왔다. 올해 공모전에는 삼성드림클래스, KT 5G, 맥심, 카누, 에쓰오일, 마켓컬리 등 제일기획 클라이언트와 관련된 10개의 과제가 부여됐으며, 영상 광고와 인쇄 광고 등 총 6개 부문을 모집했다. 40회를 기념해 특별 운영하는 이노베이션 부문에서는 기존 광고 매체 외에 새로운 기법 또는 사물을 통한 광고, 마케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공모전은 3단계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등 총 32편의 수상작이 선정되며, 시상식은 7월 초 열린다. ▲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 화면 인도 최대 광고제서 ‘올해의 광고 회사’ 선정 인도법인이 인도 최대 광고제인 고아페스트(Goafest)에서 20개의 본상을 수상, 브랜디드 콘텐트 & 엔터테인먼트(Branded Content & Entertainment) 분야 ‘올해의 광고 회사’에 선정됐다. 법인 사상 최다 수상 기록을 세운 것은 물론, 아디다스와 진행한 <더 리얼 카슈미르(#TheRealKashmir)> 캠페인은 올해 출품된 전체 캠페인 가운데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글로벌 유명 광고회사가 포진한 크리에이티브 선진 지역 인도에서 꾸준히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제일기획은 이번 수상으로 회사의 위상을 한층 높이게 됐다. ▲ ‘고아페스트 2019’에서 20개 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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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공모전 수상작 담은 『발명광산』 발간 외

사내 공모전 수상작 담은 『발명광산』 발간 제일러들의 기상천외한 발명 아이디어가 담긴 책자 『발명광산』이 발간됐다. ‘발명광산’은 ‘발명하는 광고인들의 산으로 가는 아이디어’라는 뜻으로, 이 책자에는 사내 발명 아이디어 공모전 <발명생활>에서 수상한 4편의 수상작을 포함, 사내 온라인 투표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20개 아이디어가 담겼다. 제일기획은 임직원들에게 자유롭게 발상하는 기회를 제공해 재미있는 기업 문화를 만드는 한편, 최근 비즈니스 트렌드를 반영해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올해 1월과 2월 두 달 동안 ‘발명생활’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 공모전은 본사 직원수의 1/3에 해당하는 412건의 발명 아이디어가 접수될 만큼 호응이 높았다. 전체 응모작 중 최종적으로 10개의 아이디어가 선발, 발표회가 열렸으며 당일 현장 투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1회용품의 명칭을 ‘2회용’으로 변경해 재활용을 유도한 아이디어가 대상을 차지했다. (좌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 ❶네이밍만으로 재활용을 유도한 대상 수상작 ❷공중화장실 이용 시 예상되는 소요 시간을 화장실 문 밖에 표시하는 장치를 고안한 아이디어 ➌의자에 바른 자세로 앉으면 압축 공기가 전달돼 책상 위 화분에 꽃이 피는 자세 교정 유도 허리 쿠션 ❹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자녀의 손 모양으로 제작한 효자손   그레첸 월쉬, 맥키니 더럼 오피스 신임 매니징 디렉터 임명 제일기획의 자회사 맥키니(McKinney)가 자사의 오랜 베테랑인 그레첸 월쉬(Gretchen Walsh)를 더럼(Durham) 오피스 매니징…

Global Insight

아이디어 공유를 두려워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조언

  아이디어 공유를 두려워하는 사람들    나눔이라는 것은 왜 두려운 걸까? 이 논의에 대한 통찰을 얻기 위해 최고 책임자급 인사들을 포함해 여러 에이전시에서 일하고 있는 광고 크리에이터들과 이야기를 해 봤다. 어떤 이는 아이디어라는 것이 마치 아름답기보다 볼품없는 모습을 한 갓 태어난 아기 같다고 했다. 누구든지 바보처럼 아이디어를 훼손시키고 파괴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디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실력 있고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사람은 그의 아이디어를 순진무구한 아기에 비유하며 길모퉁이 근처에 서서 흉기로 위협하려는 사람들로부터 보호해야 하는 존재라고 말했다. 여기저기 흉기에 상처를 입은 미숙한 갓난아기? 아니, 광고라는 게 웃고 즐기려는 것 아니었나? 매우 골치 아픈 주제이겠지만 이런 생각에 대해, 도대체 무엇 때문에 우리가 아이디어 살인을 당할까 이처럼 전전긍긍하는지 얘기해 보자.   두려움의 여러 가지 이유   그 첫째는 우리의 아이디어가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더하면 더 이상 우리의 것이 아니게 될 것을 두려워한다. 또한 부정적인 피드백을 두려워하고 때때로 아이디어를 훔쳐가는 사람들 또한 두려워한다. 나 또한 과거에는 그런 일들에 신경을 곤두세우곤 했고, 아마 아직도 그럴 것이다. 그러나 지난 몇 년 동안 나의 아이디어를 주변 사람들과 더 많이 공유하기 위해 의식적인 노력을 기울였고, 이는 귀한 교훈을 가르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