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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ity] 이색 공간에 펼쳐진 아디다스 글리치 팝업 스토어 속으로!

  희소성을 가진 제품을 어떻게 마케팅하면 좋을까 흔히 고민하게 되는데요. 바로 여기, 이색 공간에서 한정 축구화를 판매하며 소비자의 관심을 사로잡은 마케팅 사례가 있습니다. 제일기획 자회사 아이리스(IRIS)가 제작한 아디다스 글리치(Glitch) 캠페인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이색 공간의 비밀을 파헤치러 함께 떠나볼까요?   혁신적 제품, 애플리케이션에서 글리치를 만나보세요! ▲아디다스 글리치 프렙 팩 스킨 (출처 : 아디다스) 아디다스 글리치는 이너 슈즈와 어퍼 스큰의 구성품으로 일명 ‘조립’하는 형태의 축구화 브랜드입니다. 세계 최초로 자신만의 축구화를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할 수 있는 혁신적 제품 콘셉트에 맞게 글리치는 아디다스 매장이나 축구용품 전문 매장에선 구입할 수 없고 오로지 ‘글리치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매 코드를 입력해야만 구매가 가능한데요. 제일기획 자회사 아이리스(IRIS)는 영국 내 ‘글리치 프랩 펙(Prep pack)’ 출시에 맞춰 제품 홍보와 글리치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글리치를 맞이할 준비됐나요? 이색 팝업 스토어 속으로! 글리치 캠페인은 다채로운 티저를 선보이며 관심을 환기했는데요. 팬들은 아디다스 런던, 프리미어리그 클럽 선수, 래퍼 헤디 원 등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캠페인 티저 콘텐츠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글리치에 관심을 가지는 타겟을 대상으로 특별히 제작된 콘텐츠였죠. 이는 소셜 미디어를 주로 활용하는 타겟에 의도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구독을 위해 손가락을 쓸어 올리세요(Swip up 2 Subscribe)’란 메시지와 함께 글리치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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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ity] 최고의 자리, 명품의 가치. 휴고보스 캠페인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 성공한 명품 브랜드. 둘 사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뛰어난 재능? 끊임 없는 노력?… 제일기획 자회사인 아이리스 싱가포르(Iris Singapore)가 제작한 휴고보스(Hugo Boss) 신규 캠페인의 특별한 생각을 소개합니다.   싱가포르 최초 금메달리스트, 조셉 스쿨링과 휴고보스의 특별한 파트너십 독일의 토탈 패션 명품 브랜드인 휴고보스는 이번 캠페인 모델로 싱가포르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조셉 스쿨링(Joseph Schooling)을 선정했습니다. 그는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남자 100m 접영 금메달을 수상한 싱가포르의 영웅인데요. 자신의 주 종목인 접영에서 평소 우상이었던 마이클 펠프스(Michael Phelps)를 꺾고 금메달을 수상해 감동적인 역사를 만들어냈죠. 휴고보스는 최고의 자리에 오른 조셉 스쿨링의 역량과 성장 과정, 그가 추구하는 가치에 주목했고, 캠페인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조셉 스쿨링의 노력과 인내, 영상미로 녹여내다 캠페인 영상은 조셉 스쿨링 선수가 수학(修學) 중인 텍사스 주 오스틴시의 경관부터 그의 모국(母國)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마리나 베이 샌드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장소에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영상 곳곳에 조셉 스쿨링이 성공할 수 있던 원동력을 특유의 영상미와 내레이션으로 녹여낸 점이 특징이죠. 천천히 옷을 걸쳐 입는 조셉 스쿨링 선수. 친구, 어머니, 집 등을 그리워하지만 그것은 ‘남겨두고 가야 할 것’이라 표현하며 자신만의 고독한 여정을 이야기하죠. 또한 그 방법이 ‘정상을 향할 수 있는 길이자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이라 말합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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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ity] Don’t Stop Talking, #LetMeTalk

  우울증은 흔하지만 간과할 수 없는 심각한 질환 중 하나입니다. 2015년 기준 전 세계 인구의 약 4%에 해당하는 3억 2200만명이 우울증을 앓고 있고, 그 수치는 앞으로 계속 증가할 것이라는 세계보건기구(WHO)의 통계가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합니다. 우울증 치료에 있어 ‘대화’와 ‘드러내기’는 무척 중요합니다. 우울증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하며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고 감정 조절도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정신과 치료에 대한 사회적 편견 때문에 환자 스스로 자신의 증상에 대해 말하길 주저하는 게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우울증으로 목소리를 잃어버린 사람들에 주목한 제일기획의 영국 자회사 아이리스(Iris), 정신건강 자선 단체인 SANE과 손을 잡았습니다.   말 하려는 자 vs 막으려는 자 어둡고 고요한 방 안, 한 남자가 숨을 가쁘게 몰아쉬며 앉아 있습니다. 불안한 눈빛으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그. 무릎을 움켜진 손에서는 긴장감마저 느껴집니다. 이때, 정적을 깨는 날카로운 전화벨 소리가 울립니다. 남자의 표정은 한층 더 심각해지는데요. 깊은 한숨을 내쉰 후 큰 결심이라도 한 듯 전화기를 집어 듭니다. 입을 떼려는 순간, 돌연 낯선 침입자의 손길이 그의 입을 틀어막습니다. 말하려는 자와 이를 막으려는 자의 숨 막히는 결투, 보는 이들 조차 긴장하게 만드는데요. 남자가 말하려는 것, 그런 그를 필사적으로 막는 손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사회적 선입견이 집어삼킨 ‘우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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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로 떠나는 세계여행 – 영국·홍콩편

  국내 광고와 해외 광고는 어떤 차이점을 보일까? 문득 미디어를 들여보다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죠. 전 세계 44개국 53개 네트워크와 9개의 자회사를 둔 제일기획! 세계 곳곳의 해외 법인이 진행한 다양한 광고 캠페인이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통(通)하는 글로벌 마케팅 솔루션의 비밀, 지금부터 그 비결을 찾아 세계여행을 떠나볼까요? 첫 번째 여행지는 바로 영국과 홍콩입니다.   영국_ 나만의 축구화를 창조하라 ‘글리치(Glitch)’ 캠페인 <Break the Pattern> ▲Adidas GLITCH ⓒadidas.com 제일기획의 영국 자회사 아이리스(iris)가 제작한 아디다스 ‘글리치’ 캠페인은 2017 칸 라이언즈에서 5개의 상을 휩쓸었는데요. 이너 슈(Inner shoe) 위에 자신만의 아우터 스킨(Outer skin)을 덧입히는 방식으로 교체가 가능한 조립형 축구화 콘셉트를 지향한 글리치가 바로 그 주인공. 혁신적 솔루션과 크리에이티브가 담긴 캠페인이 큰 반향을 몰고 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글리치 캠페인은 △오프라인 매장이 없고(No Stores) △현금이 필요하지 않으며(No Cash) △광고 없이(No Ads) △또 줄 서서 기다릴 필요가 없는(No Waiting) 파격적이고 신선한 마케팅이 입소문을 탔는데요. <Break the Pattern>이란 캠페인의 네이밍과 어울리는 솔루션이죠? 새로운 아우터 스킨 출시 디자인을 결정하는 데 전적으로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모바일 초대장을 받은 사람만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하는 방식 등을 전략으로 삼았죠. 실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국가는 영국과 독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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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ity] 발끝에서 펼쳐진 마법 #Predator Is Back (feat. PAUL POGBA)

축구 선수에게 축구화는 발을 보호하기 위해 신는 운동화에 그치지 않습니다.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비장의 무기’라고 할 수 있죠. 때문에 유명 축구 선수들은 저마다 보물처럼 여기는 축구화가 있을 정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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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일기획, 영국 디지털 마케팅社 인수

  제일기획 자회사 아이리스, 온라인 검색 광고 전문 ‘아톰42(Atom42)’ 인수 제일기획의 자회사 ‘아이리스(Iris)’가 영국의 디지털 마케팅 회사 ‘아톰42(Atom42)’를 인수하며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에 나섰습니다. 아톰42는 2007년 영국 런던에서 설립된 디지털 마케팅 전문 회사입니다. 특히 검색 마케팅, 디지털 콘텐츠 전략 등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고 있죠. 아이리스와 함께 BMW미니∙쉘∙도미노피자 등의 디지털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자사의 특화 솔루션을 활용해 디지털 마케팅의 효과적 방향과 최적의 결과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아톰42는 △NAH(보험) △매치닷컴(Match.com∙온라인 매칭 서비스) △드링크어웨어(Drinkaware∙자선단체) 등 다양한 업종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2015년부터 진행해온 영국 피트니스 기업 ‘프리미어 글로벌(Premier Global)’의 프로젝트의 경우, 온라인 언급 횟수를 약 130% 증가시키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차별화된 경쟁력과 시너지 통해 통합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제공 아톰42의 강점은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상거래 전후에 활용되는 구글·페이스북·유튜브 등 검색 엔진과 SNS 등에서의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과 방향을 제시해 최적의 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내게 하는 것입니다. 제일기획은 △아이리스(전략·크리에이티브·리테일 등) △파운디드(Founded∙B2B 마케팅) △PSL(가격 전략 컨설팅) 등 앞서 인수한 기업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디지털 캠페인의 실행부터 효과 측정까지 통합된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죠. 제일기획 관계자는 “향후 M&A를 지속 추진해 글로벌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시장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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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ity] 관객이 조명을 밝히는 연극무대!

  로맨틱한 날인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가 지나갔는데요. 어떻게 보내셨나요? 고백에 성공(!)하신 분, 있으신가요? #세젤부럽 ^^ 세상이 온통 달달하기만 한 커플은 물론이고요. 달달함이라곤 구경도 못 한 분들도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는 제일기획 자회사 아이리스가 기획한 캠페인을 통해 사랑의 빛을 충전해보세요.   아름다운 빛으로 물든 <로미오와 줄리엣> 제일기획 자회사 아이리스와 필립스 라이팅(Philips Lighting)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한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로맨스 고전문학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연극무대를 준비한 것. 이 연극은 그동안 우리가 봐왔던 <로미오와 줄리엣>과는 사뭇 다른 무대입니다. 무대에는 47개의 필립스 라이팅 ‘휴(Hue) 조명’이 설치됐는데요. 이 조명들은 관객들의 스마트폰 속 ‘휴앱(Hue App)’과 연동되어 있죠. 연극 중간중간, 관객들은 휴앱을 통해 조명을 바꿀 수 있는데요. 관객들이 바꾼 조명의 분위기에 따라 즉흥연기에 능한 배우들이 연기를 이어갑니다. 때론 로맨틱하게, 때론 다이나믹하게, 때론 스릴 넘치게! 다양한 장면이 연출되죠. 심지어 우리가 알고 있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결말이 아닌 다른 결말이 나기도 합니다.   불변하는 고전문학의 가치를 새롭게 경험하기  영원한 클래스를 지닌 고전문학. 아이리스와 필립스 라이팅은 이번 발렌타인데이 캠페인을 통해 고전문학을 새롭게 경험하는 기회를 만들었는데요. 그동안 스토리에만 집중해 연극을 봤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조명의 중요함도 느낄 수 있었을 것 같네요. 조명의 분위기에 따라 우리의 기분도, 느낌도, 라이프 스타일도 달라지니까요. 오늘 여러분의 마음…

보도자료

[뉴스] 제일기획, 캐나다 B2B마케팅 컨설팅社, PSL 인수

  제일기획이 신성장 분야인 B2B(기업간 거래) 시장 공략을 위해 마케팅 컨설팅 전문 회사를 인수했습니다.   PSL, 북미‧유럽 기반 가격 전략 컨설팅 전문社로 다수의 기업고객 보유 제일기획은 영국 자회사 ‘아이리스(Iris)’를 통해 B2B 가격 전략 컨설팅 회사인 ‘PSL(Pricing Solutions Limited)’의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PSL은 1993년 설립돼 캐나다 토론토 본사 및 영국 런던에 법인을 두고 있는 가격 전략 전문 컨설팅 회사로 ▲가격 전략 수립 ▲가격 계량 분석 ▲교육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고객사는 제약, 출판, 디자인, IT 등 다양한 분야의 B2B 기업들인데요. 매출이 최근 3년간 연평균 10% 이상의 높은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B2B 분야의 매출 비중이 약 80% 를 차지합니다. 가격 전략 컨설팅이란 시장 및 고객 데이터를 조사‧분석해 최적의 가격 전략을 도출하는 마케팅 솔루션입니다. 구매조건에 따른 가격 차별화 전략이 특히 중요한 B2B 분야에서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죠.   2016년 인수한 영국 파운디드와 연계해 B2B 시장 공략 가속화 지난 2016년 4월, 영국 B2B 마케팅 전문 기업 ‘파운디드(Founded)’를 인수한 바 있는 제일기획은 이번 인수를 통해 ▲파운디드와 PSL과의 통합 솔루션 제공 ▲글로벌 자회사 네트워크와의 시너지 ▲유럽∙북미 중심의 B2B시장 공략 강화 등의 기대효과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제일기획은 파운디드의 프로모션 전략 수립 및 실행 능력과 PSL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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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솔루션] 부럽겠지, 질투 날만큼! THERE WILL BE HATERS

  Step 1. The Challenge 아무리 유명하고 인기가 많은 스타라도 안티팬(Hater)이 있기 마련. 온라인 문화가 발달하면서 안티팬들의 활동(?!)이 활발해졌는데요. 익명으로 악플을 쏟아내거나 불특정 다수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스타라면 때론 이런 안티팬들을 이겨낼 수 있는 멘탈이 필요하기도 한데요. 아디다스의 마케팅을 책임지고 있는 제일기획 자회사 아이리스(Iris)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플레이어들과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그들에게 마치 숙명과도 같은 안티팬에 대해 이야기해보기로 했습니다.   Step 2. The Solution 리오넬 메시, 가레스 베일, 하메스 로드리게스, 루이스 수아레즈, 카림 벤제마. 뛰어난 실력과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선수들이죠. 이들이 경기장에 등장하면 찬사와 함께 따라오는 게 바로 안티팬입니다. 특히 상대팀을 응원하는 팬이라면 이들이 실력을 발휘할수록 안티팬이 될 확률은 커지겠죠?  잘못한 것도 없이 잘하면 잘할수록 안티팬들의 야유가 뒤따르니 선수로선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걸음걸이도, 말투도, 일어서는 것도, 튀는 것도 그저 싫다는 안티팬들. 너무 잘해 골을 넣어도, 승리해도, 우승컵을 들어 올려도 그것조차 싫다는 안티팬들. 사실 무조건적인 비난은 바꿔 말하면 시기와 질투를 느낄 정도로 상대가 뛰어나다는 거죠. 그렇다면, 출중한 실력을 탓할 수도 없는 노릇인 스타 플레이어들이 비난에 대처하는 자세는? 바로 ‘모두 받아들겠다’는 강한 정신력입니다. 제일기획 자회사 아이리스는 안티팬들의 원초적인 감정에 충실한 무조건적인 비난을 캠페인 영상에 쏟아냈는데요. 오히려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다거나, 담담하게 대처하는 자세는 안티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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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 그리고 광고

  미국에서 일 년 중 피자가 가장 많이 팔리는 날이 있다고 합니다. 그 날엔 거리도 한산하고요. 대신 TV가 있는 곳이라면 너도나도 모여들어 웅성웅성 장사진을 이룬다고 하네요. 그 날은 무슨 날일까요??   슈퍼볼 광고의 위엄 미식축구. 미식축구는 우리나라에선 다소 생소한 종목이죠. 그런데 미국에서의 인기는 어마무시하다고 합니다.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Super Bowl)’이 열리는 날엔 전 국민의 관심이 집중될 정도. 때문에 슈퍼볼은 스포츠를 넘어 각종 기록과 효과를 낳죠. 그중 하나가 경기 중간중간 노출되는 광고인데요. 일명 ‘슈퍼볼 광고’라 불리는 이 광고들은 매년 그 비용과 효과를 경신하며 전 세계 마케터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로 50회를 맞이한 슈퍼볼은 지난 2월 7일(현지 기준)에 열렸는데요. 광고 집행 비용이 30초당 약 60억 원을 기록했다는 기사가 쏟아지면서 사람들을 놀라게 한 것도 잠시, 완판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 위엄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했답니다. 이번 슈퍼볼의 평균 시청률은 무려 49.0%(조사기관 닐슨). 여기에 TV 외 스트리밍 장비를 통해 무료로 시청한 사람들까지 더하면 약 1억 1,440만 명이 시청했다는 지난해보다 더 많을 거란 분석인데요. 자, 이제 왜 마케터와 기업들이 슈퍼볼 광고에 끌리는지 아시겠죠?   새로운 슈퍼볼 광고, Jeep ‘Portrait’ 캠페인  이번 슈퍼볼 광고 중 압도적인 영상미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광고가 있습니다. 제일기획 자회사 Iris가 제작한 자동차 브랜드 Jeep의 ‘Portrait(초상화)’ 캠페인인데요. 감성적인 나레이션과 함께 차례차례 스틸컷이 보입니다.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있는데요. 그들의 생김새는 물론 표정,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질 정도죠.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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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싱가포르, ‘Urban Pulse’ 캠페인 외

아이리스 싱가포르의 <Urban Pulse> 캠페인 자회사 아이리스(Iris) 싱가포르가 아시아의 유명 힙합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하는 Chang Beer의 <Urban Pulse> 캠페인은 젊음과 역동성을 표현하는 콘셉트와 영상미로 브랜드 고유의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올해 초 베트남의 힙합 창시자 Vietmax를 주인공으로 한 성공적 캠페인에 이어 이번에는 홍콩의 힙합 아티스트 MastMic과 동료들이 함께 출연하는 캠페인 영상 및 공연 이벤트를 통해 특유의 동양적 색채와 함께 아티스트의 장인 정신, 열정, 헌신, 진정성에 대한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바바리안, 리셉션 봇 ‘Barb’ 서비스 개시 자회사 바바리안(Barbarian)이 음성 인식 기반의 리셉션 봇 ‘Barb’ 서비스를 개시했다. Barb는 아마존의 디스플레이형 스마트 스피커 에코 쇼(Echo Show)와 음성 인식 인공 지능 알렉사(Alexa)를 활용한 리셉션용 어시스턴트 서비스로, 시스템 내부 메시징 시스템과 연계해 방문 고객의 음성을 인식, 방문 목적 및 대상 직원을 파악하고 고객과 직원 간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바바리안 관계자는 Barb가 기존 리셉션 담당 직원의 단순 업무를 지원함으로써 전반적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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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법인의 삼성전자 광고, 2017 유튜브 최다 시청 광고 1위 外

인도법인의 삼성전자 광고, 2017 유튜브 최다 시청 광고 1위 제일기획 인도법인이 만든 삼성전자 인도 광고가 올해 유튜브에서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시청한 광고로 선정됐다. 유튜브가 발표한 ‘2017년 최다 시청 광고(YouTube’s Most Watched Ads)’ 집계 결과에 의하면 <삼성 서비스 밴(Samsung Service Van)> 캠페인이 버드와이저, 아디다스 등 유명 글로벌 브랜드들을 제치고 유튜브 최다 시청 광고 1위를 차지했다. 이 캠페인은 교외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를 위해 열악한 환경을 뚫고 오지까지 찾아가는 감동적인 스토리와 아름다운 영상미를 올해 초 선보인 후 세계 각지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조회수 1억 5천만 건을 돌파했다. 글로벌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이 영상은 일방적으로 말하지 않고, 보는 이로 하여금 믿게 만드는 광고”라고 평가했으며, 미국 IT 전문 매체 『시넷(CNET)』, 독일 시사 주간지 『슈테른(Stern)』 등도 “인도 내 최고 히트 영상”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 삼성전자 <삼성 서비스 밴> 캠페인   자회사 아이리스, 영국법인 신규 클라이언트 영입 자회사 아이리스가 전기 자동차 경주 대회 포뮬러 E(Formula E)의 글로벌 브랜드 전략 및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에 선정됐다. 이번 수주는 작년 초 포뮬러 E 컨설팅 프로젝트의 성공에 이은 성과다. 아이리스는 TV 및 OOH, 디지털 부문 대행을 담당하며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플랫폼을 위한 문화 콘텐츠 개발도 도맡을 예정이다. 한편 제일기획 영국법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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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독일법인 선두로 국제 광고제 수상 쾌거 外

홍콩, 독일법인 선두로 국제 광고제 수상 쾌거 제일기획이 런던 국제 광고제(London International Awards)에서 22개의 본상을 수상하며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 홍콩법인의 JBL 헤드폰 인쇄 광고 <블록 아웃 더 카오스(Block Out the Chaos)>와 독일법인의 3M 테이프 옥외 광고 <포에버 스티킹 빌보드(Forever Sticking Billboards)>가 각각 금상 3개, 은상 1개, 동상 1개를 수상해 가장 많은 본상을 수상했다. 홍콩법인은 ‘올해의 아시아 에이전시(Regional Agency of the Year for Asia)’에 선정되는 쾌거도 거뒀다. 전 세계 60여 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지 기자들이 심사하는 에피카 어워즈(Epica Awards)에서도 홍콩법인과 독일법인이 동일한 캠페인으로 다수의 금상을 수상하며 제일기획이 총 11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 JBL <블록 아웃 더 카오스> 캠페인 ▲ 3M <포에버 스티킹 빌보드> 캠페인   제일 그레이터 차이나 CEO에 풀리 차우 임명 제일기획이 그레이터 차이나 COO 풀리 차우(Pully Chau)를 그레이터 차이나 CEO에 임명했다. 차우는 지난 2년간 COO로서 1,000여 명 규모의 제일 그레이터 차이나 조직을 이끌며 자동차 브랜드 인피니티(Infiniti), 폭스바겐(Volkswagen), 통신사 차이나유니콤(China Unicom), 여성 위생 제품 템포(Tempo), 알리바바(Alibaba) 평창 동계올림픽 프로젝트, 코카콜라(Coca-Cola) 등의 신규 클라이언트를 영입하는 데 기여했다. ▲ 제일 그레이터 차이나 신임 CEO 풀리 차우   자회사 아이리스, 영국 디지털 마케팅 회사 인수 제일기획의 자회사 아이리스(iris)가 영국의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