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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제일기획 페이스북 30만의 온도˚

글로벌 마케팅 솔루션 컴퍼니 제일기획의 대표적 소통창구엔 블로그 외에도 페이스북이 있다는 사실, 다들 아시죠? 이런 제일기획 페이스북에 올 10월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제일기획을 애정하는 페이스북 친구가 30만 명을 돌파했다는 건데요. 지난 2011년 3월부터 시작된 제일기획 페이스북은 광고•마케팅 지식과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들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죠. 오늘은 30만 명의 페친과 함께 그간의 발자취를 소개해 드립니다! 앞으로도 제일기획 페이스북에 뜨거운 관심과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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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알고 보면 더 유익한 제일세미나

여러분, 제일세미나를 아시나요? 제일세미나는 매월 광고·마케팅에 관한 유익한 정보부터 실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까지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인데요. 최근엔 참가 신청이 매 회 수백 건에 이르며 명실상부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죠. 직접 참가하지 못했더라도 블로그 후기 콘텐츠가 있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은 이런 제일세미나의 성장과 그간의 결과를 인포그래픽에 담았는데요. 알고 보면 더 유익하고 재미있는 제일세미나,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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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아날로그 시대 VS 디지털 시대, 달라진 어제와 오늘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 삶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불과 20년 전만 하더라도 전화기로 사진을 찍고, TV를 볼 수 있을 거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요. 쇼핑을 하는 방법부터 여가를 즐기는 방법, 휴대하는 기기 등 삶의 크고 작은 모습들이 여러모로 변화했습니다. 과거에는 무엇이든 직접 대면하는 게 주된 방식이었다면 지금은 각종 기기를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죠.  제일기획 블로그에서는 이러한 아날로그 시대와 디지털 시대를 비교해봤는데요. 앞으로는 또 어떤 기술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바꾸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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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제일러의 여름휴가

무더운 날씨에 지치지만 즐거운 휴가가 기다리고 있는 여름. 어디로 떠날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들뜨는데요. 과연 제일기획 임직원들은 올해 어떤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을까요? 제일기획 사내 게시판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제일러가 이번 여름휴가에서 가장 사수하고 싶은 건 바로 ‘리프레시’였는데요.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위해선 머리를 식히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겠죠? 올여름 제일러와 제일기획 블로그 독자 여러분 모두 ‘꿈같은 여름휴가’를 보내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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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숫자로 보는 칸 라이언즈&제일기획

매년 6월 셋째 주,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글로벌 최대의 커뮤니케이션 축제인 ‘칸 라이언즈’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1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참관하고, 4만 작품 이상이 아이디어를 뽐낸 제64회 칸 라이언즈에서 제일기획은 초특급 스타와 함께하는 세미나로 세간의 관심을 모은 것은 물론, 총 11개 캠페인이 수상하는 영예도 얻었답니다. 제일기획의 활약을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의 덕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제일기획의 아이디어 대향연,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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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제일러의 KIN스타그램

직장인에게는 직장생활을 버틸 수 있는 힘이자, 빛과 소금같은 시간인 ‘여가시간’. 제일기획 임직원들은 무엇을 하며 여가시간을 보낼까요? 제일기획 사내게시판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요. 1위는 역시 이불콕! 쉬는 날엔 못다잔 잠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한 제일러들이랍니다. 2위는 운동이었는데요.  요즘 제일러들에게 가장 핫한 운동은 헬스와 필라테스라고 하네요. 3위는 교양을 쌓는 문화생활! 책도 보고, 전시회도 보며 아이디어의 영감을 찾는답니다. 그 외에도 데이트, 음주 등을 즐기는 제일러가 있는가 하면, 공부를 하며 알찬 시간을 보내는 제일러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제일기획 블로그 독자 여러분은 어떤 여가시간을 보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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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전자제품, 색을 입다

색으로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컬러마케팅’이 전자제품에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무채색이었던 IT기기는 파스텔 컬러를 입었고, 백색이 당연하게 여겨지던 가전제품들은 세련된 어두운 색을 입었습니다. 최근 제일기획의 전자제품 광고에 종종 등장한 컬러마케팅, 한장씩 슬라이드를 넘기며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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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인형뽑기에 빠진 대한민국

요즘 신종 취미생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형뽑기! 이번 시간에는 인형뽑기 붐에 대해 인포그래픽으로 살펴봤는데요. 경비 불황 시대의 소소한 소비 행태로 여겨지는 스몰플레이 문화들은 요즘 청년들이 누릴 수 있는 작은 성취감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즐겁고 귀엽지만 조금은 씁쓸하게도 느껴지는 인형뽑기 붐, 청년들이 인형뽑기라는 작은 행복을 넘어 큰 행복으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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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제일러의 2017 새해 목표는?

제일기획 사내 게시판에서는 새해를 맞아 제일러의 2017년 새해 목표를 알아볼 수 있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요. 전 국민의 숙원사업이라고도 할 수 있는 ‘다이어트’가 제일러 사이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부의 축적’과 ‘숨은 애인 찾기’가 그 뒤를 바짝 따랐네요. 그 밖에 제일러의 다양한 새해 다짐을 엿볼 수 있었던 설문조사 결과, 재밌게 보셨나요?^^  올해엔 꼭(!) 이 모든 다짐을 이룰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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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바이오 인증 설명서

‘내 몸’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인증이 가능한 ‘바이오 인증’이 보안 기술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상용화 되지 않을거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기술의 발전과 함께 사용이 점차 확산되고 있는데요.  따로 소지하지 않아도 돼 편리하고 인식프로세스가 간단한 것은 물론, 복제·분실 위험도 낮아 안전하기 때문이죠. 특히 금융권의 주요 마케팅 포인트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바이오 인증! 앞으로 이를 활용한 스마트한 서비스들을 기대해봐도 좋겠죠?

Cheil's Number

숫자로 본 500호와 제일기획

국내외 임직원 수 6,359  1975년 102명이던 제일기획 임직원은 2017년 현재 62배 늘어난 6,359명이다. 1,332명의 국내 전문가와 5,027명의 해외 전문가들이 클라이언트의 성공을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창출하고 있다. <2017년 7월 기준, 국내 자회사 제외, 해외 자회사 포함> 해외 거점 수 52 지금부터 약 20년 전인 1995년만 해도 제일기획의 글로벌 거점은 7개국 8개 네트워크에 불과했다. 현재 제일기획은 해외 43개국 52개 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미국, 중국, 영국, 아랍에미리트, 그리고 한국에 9개의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영업 총이익 9,974 1975년 4억 8,000만 원에 불과했던 영업 총이익은 20년 후 619억 원으로 128배 상승했고, 다시 21년 후인 2016년 9,974억 원으로 16배 성장했다. 제일기획은 대내외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인도, 중남미 등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 중이다. <2016년 기준> 창간호부터 모든 사보를 쌓아 올린 높이 2.1 창간호부터 모든 인쇄 사보를 쌓은 높이는 어른 남자의 키를 훌쩍 뛰어넘어 2.1m에 달한다.   창간호부터 모든 사보의 페이지를 이어 붙인 길이 761,824  1975년 창간호부터 인쇄 사보가 발행된 487호까지 사보의 모든 페이지를 이어 붙이면 그 길이가 76만 1,824㎝에 달한다. 한남동 제일기획 본사에서 서초동 더 사우스(The South)에 이르는 거리 7.61km를 ‘사보 카펫’을 깔고 걸어갈 수 있을 정도.   제일기획 매거진 방문자 수 20,649 2016년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