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내가 제일 잘나가, Z세대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 CES가 지난 1월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습니다. “CES를 분석하면 각 기업의 ‘1년 농사’를 미리 파악할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차세대 기술과 제품을 한발 앞서 만날 수 있는 자리인데요. CES 2018은 올해부터 눈여겨봐야 할 소비자 집단을 지목했습니다. 바로 ‘Z세대’인데요!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을 접한 Z세대는 기존 세대들과 달리 특별한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브랜드들이 주목해야 할 떠오르는 차세대 소비층 ‘Z세대’, 제일기획이 인포그래픽으로 소개해드릴게요!

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주류와 비주류의 CONVERT, 1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제일기획 매거진도 신년을 맞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한 해를 꾸려 나갈 예정인데요. 두개의 상반되는 키워드로 소비 트렌드를 도출했던 지난 해와 달리, 2018년 제일기획 매거진은 ‘Con-‘이라는 접두사를 통해 소비 시장 트렌드의 연결성을 짚어 보고자 합니다. 개별적으로 보이지만 유기적인 각각의 트렌드를 총체적으로 이해하며 트렌드의 본질에 접근하려는 노력이죠. 2018년 한 해 동안 소개해 드릴 12개의 키워드 중 1월 매거진에서 다룰 키워드는 ‘Convert’인데요. ‘주류’와 ‘비주류’의 전환이 가져다 주는 인사이트를 다양한 관점에서 소개해드립니다. 그럼 1월 매거진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콘텐츠는 무엇이 있을까요? 최근 전통적인 마케팅 전략에서 벗어나, 이름 없이 물건을 파는 뉴노멀 마케팅 전략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1월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무인양품, 노브랜드, 브랜드리스 등 본질적 가치를 추구하는 브랜드의 성공 사례를 살펴봅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Picturesque> 코너에서는 인포그래픽으로 트렌드를 짚어볼 예정인데요. 트렌디함과는 조금 멀게 느껴지던 4050세대가 트렌드의 중심이 되고, 여성의 전유물이었던 패션과 미용에 투자하는 남성이 늘어가는 현상을 인포그래픽으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2017년 제일기획 BIP로 선정된 신태호 CD와의 만남을 담은 <직접화법>에서는 경쟁PT에서 높은 승률을 거둔 그만의 비결을 알려드리고요. 2018년 마케터들이 주목해야 할 6가지 트렌드와 기술을 <Global Insight>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보다 알차게 구성된 2018년 첫번째 제일기획 매거진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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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아듀, 제일러의 2017

제일기획 팬 여러분, 올 한 해 계획하고 바라던 일 모두 이루셨나요? 과연 제일러들은 2017년을 어떻게 보내고 어떤 2018년을 준비하고 있을지 궁금한데요.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제일기획 사내 게시판에서 흥미로운 설문조사가 진행됐습니다. 올해 제일러가 가장 주목했던 트렌드부터 2018 신년 목표는 무엇일지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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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장소 찾기는 그만! 스터디룸 유목민을 위한 무료 공간 3

“팀플∙공모전∙스터디… 어디서 하지?” 과제하는 대학생 혹은 취·창업 준비생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고민인데요.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마땅한 공간 찾기는 참 어렵죠. 비용도 간과할 수 없고요. 스터디룸 유목민, 모두 주목! 걱정 없이 무료 이용 가능한 공간 3곳을 소개합니다. 미리 예약만 해두면 목적과 규모에 따라 알맞은 공간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스터디부터 창업 회의까지… 각 공간에서 제공되는 ‘알짜배기 서비스’도 잊지 말고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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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제일기획 페이스북 30만의 온도˚

글로벌 마케팅 솔루션 컴퍼니 제일기획의 대표적 소통창구엔 블로그 외에도 페이스북이 있다는 사실, 다들 아시죠? 이런 제일기획 페이스북에 올 10월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제일기획을 애정하는 페이스북 친구가 30만 명을 돌파했다는 건데요. 지난 2011년 3월부터 시작된 제일기획 페이스북은 광고•마케팅 지식과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들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죠. 오늘은 30만 명의 페친과 함께 그간의 발자취를 소개해 드립니다! 앞으로도 제일기획 페이스북에 뜨거운 관심과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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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알고 보면 더 유익한 제일세미나

여러분, 제일세미나를 아시나요? 제일세미나는 매월 광고·마케팅에 관한 유익한 정보부터 실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까지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인데요. 최근엔 참가 신청이 매 회 수백 건에 이르며 명실상부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죠. 직접 참가하지 못했더라도 블로그 후기 콘텐츠가 있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은 이런 제일세미나의 성장과 그간의 결과를 인포그래픽에 담았는데요. 알고 보면 더 유익하고 재미있는 제일세미나,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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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아날로그 시대 VS 디지털 시대, 달라진 어제와 오늘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 삶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불과 20년 전만 하더라도 전화기로 사진을 찍고, TV를 볼 수 있을 거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요. 쇼핑을 하는 방법부터 여가를 즐기는 방법, 휴대하는 기기 등 삶의 크고 작은 모습들이 여러모로 변화했습니다. 과거에는 무엇이든 직접 대면하는 게 주된 방식이었다면 지금은 각종 기기를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죠.  제일기획 블로그에서는 이러한 아날로그 시대와 디지털 시대를 비교해봤는데요. 앞으로는 또 어떤 기술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바꾸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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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제일러의 여름휴가

무더운 날씨에 지치지만 즐거운 휴가가 기다리고 있는 여름. 어디로 떠날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들뜨는데요. 과연 제일기획 임직원들은 올해 어떤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을까요? 제일기획 사내 게시판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제일러가 이번 여름휴가에서 가장 사수하고 싶은 건 바로 ‘리프레시’였는데요.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위해선 머리를 식히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겠죠? 올여름 제일러와 제일기획 블로그 독자 여러분 모두 ‘꿈같은 여름휴가’를 보내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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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숫자로 보는 칸 라이언즈&제일기획

매년 6월 셋째 주,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글로벌 최대의 커뮤니케이션 축제인 ‘칸 라이언즈’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1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참관하고, 4만 작품 이상이 아이디어를 뽐낸 제64회 칸 라이언즈에서 제일기획은 초특급 스타와 함께하는 세미나로 세간의 관심을 모은 것은 물론, 총 11개 캠페인이 수상하는 영예도 얻었답니다. 제일기획의 활약을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의 덕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제일기획의 아이디어 대향연,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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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제일러의 KIN스타그램

직장인에게는 직장생활을 버틸 수 있는 힘이자, 빛과 소금같은 시간인 ‘여가시간’. 제일기획 임직원들은 무엇을 하며 여가시간을 보낼까요? 제일기획 사내게시판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요. 1위는 역시 이불콕! 쉬는 날엔 못다잔 잠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한 제일러들이랍니다. 2위는 운동이었는데요.  요즘 제일러들에게 가장 핫한 운동은 헬스와 필라테스라고 하네요. 3위는 교양을 쌓는 문화생활! 책도 보고, 전시회도 보며 아이디어의 영감을 찾는답니다. 그 외에도 데이트, 음주 등을 즐기는 제일러가 있는가 하면, 공부를 하며 알찬 시간을 보내는 제일러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제일기획 블로그 독자 여러분은 어떤 여가시간을 보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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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라서 행복해?

SNS, 가짜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부러워! ‘두 번째 자아’라고 불리는 SNS. 그만큼 많은 사람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파고들었다는 얘기일 터. 그런데 과연 남들에게 내 본연의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줄 수 있을까? 잘 보이고 싶어 하는 마음은 인지상정이지만, 지나치면 허세를 부리거나 과장된 연출을 거리낌 없이 하게 되기도 한다. SNS에 비치는 남들의 모습,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VR, 가짜 세상 덕분에 살 만해지는 진짜 세상 Kzero, Tractica, Statista 등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들은 VR 시장에 대해 낙관적 전망을 내놓는다. Kzero는 올해 VR 게임 이용자기 1억 7,000만 명을 돌파할 것이라 예상하고, Tractica는  2020년  VR 시장 규모가 45억 달러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한다. Statista는 아예 2018년에 52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측한다. 한결같이 장밋빛이다. VR 시장은 아직까진 디바이스가 전체 시장을 선도하고 있지만, 조만간 콘텐츠가 시장을 이끌어가며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VR 시장이 지속 성장하는 이유는 그것이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것들을 가능케 하며, 현실의 빈틈을 채워주기 때문일 것이다. 가짜 세상 덕분에 진짜 세상이 점점 더 살 만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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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반격이 궁금하다

4050세대, ‘아재’와 ‘아짐’의 역습    대머리에 배가 불룩 나온 아저씨, 뽀글거리는 파마 머리에 빌렌도르프의 비너스 같은 몸매를 한 아줌마. 4050세대를 아직도 머릿속에 이렇게 그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시대착오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34%를 차지하는 4050세대는 이전 세대보다 변화를 빠르게 수용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은 스마트폰도 능숙하게 다루고, 온라인 쇼핑에도 익숙하다. 후드티에 스니커즈 차림을 즐기는 사람도 많아서 뒤에서 보면 나이를 가늠하지 못할 정도. 옛날 같으면 저물어가는 세대라 할 법했지만, 지금 4050세대는 그 어느 세대보다 활기차다.   거울도 안 보는 남자? 천만의 말씀! 남자들도 이제 거울을 자주 본다. 그루밍족이 전 세계적으로 크게 늘면서 관련 시장도 고속 성장하고 있다. 세안 후 로션 하나만 쓱싹 바르던 남자들이 이제는 에센스, 세럼, 아이크림까지 단계별로 갖춰 바르는가 하면 한 발 나아가 고가의 피부 관리 기기에도 지갑을 연다. 남자들도 이제는 당당하게 이렇게 말한다. “외모도 경쟁력입니다!”

Cheil's Number

숫자로 본 500호와 제일기획

국내외 임직원 수 6,359  1975년 102명이던 제일기획 임직원은 2017년 현재 62배 늘어난 6,359명이다. 1,332명의 국내 전문가와 5,027명의 해외 전문가들이 클라이언트의 성공을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창출하고 있다. <2017년 7월 기준, 국내 자회사 제외, 해외 자회사 포함> 해외 거점 수 52 지금부터 약 20년 전인 1995년만 해도 제일기획의 글로벌 거점은 7개국 8개 네트워크에 불과했다. 현재 제일기획은 해외 43개국 52개 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미국, 중국, 영국, 아랍에미리트, 그리고 한국에 9개의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영업 총이익 9,974 1975년 4억 8,000만 원에 불과했던 영업 총이익은 20년 후 619억 원으로 128배 상승했고, 다시 21년 후인 2016년 9,974억 원으로 16배 성장했다. 제일기획은 대내외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인도, 중남미 등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 중이다. <2016년 기준> 창간호부터 모든 사보를 쌓아 올린 높이 2.1 창간호부터 모든 인쇄 사보를 쌓은 높이는 어른 남자의 키를 훌쩍 뛰어넘어 2.1m에 달한다.   창간호부터 모든 사보의 페이지를 이어 붙인 길이 761,824  1975년 창간호부터 인쇄 사보가 발행된 487호까지 사보의 모든 페이지를 이어 붙이면 그 길이가 76만 1,824㎝에 달한다. 한남동 제일기획 본사에서 서초동 더 사우스(The South)에 이르는 거리 7.61km를 ‘사보 카펫’을 깔고 걸어갈 수 있을 정도.   제일기획 매거진 방문자 수 20,649 2016년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