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39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39th Cheil Idea Festival, 2018)을 시작합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디어’를 펼칠 시간! 홈페이지를 오픈하며, 올해로 39회를 맞이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려드립니다. △영상 광고 △인쇄 광고 △옥외 광고 △온라인 광고 △광고 기획서 등 총 5개 부문에서 여러분의 응모를 기다릴 예정인데요. 접수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며, 4월 18일(수) 오전 10시에 시작해 4월 25일(수) 오후 5시에 마감합니다. 마감에 임박하면 접속 부하로 자칫 제출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지금부터 여유 있게 준비하면 좋겠죠?! 응모 자격은 접수 마감일 기준, 국내외 2년제 이상 대학(원)생 또는 이에 준하는 전일제 교육기관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으로 군 복무자도 지원 가능합니다. 심사는 1,2차 예심 그리고 본심의 3단계로 진행되며, 예년과 마찬가지로 상패, 상금과 함께 대상·금상 수상자 중 선발을 통해 해외 연수 특전을 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꼼꼼하게 체크하고, 같이 응모하고 싶은 친구들에게도 알려주세요~ 스케줄러에 일정도 적어두고요. 그럼, 여러분의 멋진 크리에이티브를 기다리고, 응원합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제일세미나

[5월 제일세미나] 크리에이티브(aka.제아페)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Part 1. 입장 바꿔 생각해봐 그동안 저는 동아제약, KT, 삼성전자, 하나은행, LH토지주택공사, 신세계 등 여러 광고주의 마케팅을 담당했는데요. 요즘은 이마트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캠페인 영상을 만들고요. 인쇄 광고를 만들기도 하죠. 이번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이하 제아페)에도 이마트와 관련한 과제가 출제됐는데요. 이마트 담당자로서 이마트 분야 1차 심사에 참여했습니다. 200편이 넘는 작품들을 심사하며 ‘조금만 더 발전시켰다면, 조금만 더 핵심에 집중했다면 대상감인데…’했던 작품이 많았고, 아쉬움과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실제 지원자들을 만나 이런 이야기를 나누고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죠. 그래서 5월 제일세미나를 통해 여러분을 만나게 됐습니다.^^ 먼저 이런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데요. 웹툰으로도, 드라마로도 인기를 끌었던 <송곳>에는 “서는 데가 바뀌면 풍경도 달라지는 거야”라는 대사가 있습니다.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이나 지위 등에 따라 인식과 사고방식이 달라진다는 말일 텐데요. 그렇다면 공모전에 지원하는 여러분은 어디에 서 있나요? 200편이 넘는 작품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공통적으로 너무 자신의 위치에 충실하다는 거였어요. 이건 공모전을 떠나 프로로서 일할 때도 마찬가지인데요. 작품을 받아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한번 시뮬레이션 해보는 게 중요합니다.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마케터가 아니면 사실 접근할 수 있는 정보에는 한계가 있죠. 광고주를 만나 이야기를 나눌 일도 없을 거고요. 그래서인지 대부분 시장현황을 파악하고, 분석하고,…

제일세미나

[3월 제일세미나] 경계가 없는 캠페인, 한계가 없는 크리에이티브

  요즘 ‘멀티플랫폼 시대’, ‘미디어에 한계가 없는 마케팅과 솔루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죠. 3월 제일세미나에서는 제가 작업한 작품들을 통해 얼마나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2009_Print_제31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대상 수상작 2009년, 친구의 제안으로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이하 제아페)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그때만 해도 제아페가 어떤 공모전인지, 제일기획이 어떤 회사인지 잘 몰랐어요. 물론 광고와 마케팅에 대해서도 잘 몰랐죠. 제아페는 매년 여러 광고주의 미션을 과제로 내주는데요. 저희 팀은 그 중 ‘하이모’를 중점적으로 작업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제아페는 팀원들과 성향이 잘 맞는 게 중요한 요소인 것 같아요. 저는 친구 두 명과 함께 작업했는데요. 서로 잘 맞아서 자취방에서 맥주를 마시면서 노는 것처럼 자유롭게 작업했죠. 뒹굴 뒹굴 누워서 브레인스토밍도 하고요.^^ 그러던 중 이런 이야기가 나왔어요. 셋 다 디자인과 학생들이었기 때문에 노트에 끄적끄적 태풍의 눈을 그리며 이야기하다가 문득 원형탈모와 이미지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이 이미지를 발전시켜보기로 했죠. 이 작품으로 제31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대상을 받게 됐고요. 광고주 요청으로 실제 잡지에 인쇄광고로 집행되기도 했습니다. 잡지에서 우리의 작품을 발견한 순간, ‘아, 광고회사에서 일하면 이런 묘미와 쾌감이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니까요. 제아페를 계기로 저는 크리에이터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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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38th Cheil Idea Festival, 2017) 개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제38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38th Cheil Idea Festival, 2017)’을 개최합니다. 광고‧마케팅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197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국내 최고 권위의 대학생 공모전으로, 지난해에는 2,90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됐는데요. 공모 부문은 ‘영상 광고, 인쇄 광고, 옥외 광고, 온라인 광고, 광고 기획서’ 등 5개 분야입니다. 전자, 통신, 유통, 공익 등 총 10개 기업 및 단체별로 제시된 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 자격은 국내외 2년제 이상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휴학생 포함)으로, 개인 또는 4명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출품 접수는 4월 18일부터 25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받습니다. 출품작 수의 제한은 없습니다. 내∙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 총 32편의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인데요.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상패, 인턴십 기회가 주어지며, 금상, 은상에게는 각각 150만원, 1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됩니다. 특히 대상과 금상 수상자 중 영어면접을 통해 선발된 2명에게는 해외 연수의 특전이 제공됩니다. 시상식은 7월 초 개최됩니다. 또, 출품 마감에 앞서 공모전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수상 경험을 가진 제일기획 현직자가 연사로 나서 노하우를 나눕니다. 참가 신청은 제일기획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컬처

[제일 컬처] 37th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시상식!

  지난 2월, 제일기획 블로그에서는 제37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이하 제아페)이 시작된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어느덧 훌쩍 2016년 상반기가 지나 제아페 수상자를 발표하는 시상식이 찾아왔습니다. 제아페와 함께한 예비 크리에이터들의 축제현장을 들여다볼까요?   예비 크리에이터들의 축제현장  이번 제아페는 온라인 접수로만 진행돼 더욱 많은 작품이 출품됐답니다. 총 2954편의 작품 중 1차 심사를 통해 313편을 추렸고 2차 심사를 통해 145편, 마지막 3차 심사를 통해 최종 30편을 선정하게 됐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공지된 30편의 주인공들을 시상식에 초대했는데요. 사전에 어떤 작품이 어떤 상을 받게 될지 알리지 않아 참가자들은 더욱 설레고 상기된 표정으로 시상식장을 찾았습니다.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포토월이 마련됐는데요,  각 팀마다 재치있는 단체 사진을 찍기도 하고 다과도 먹으며 어떤 상을 받게 될지 팀원들과 예상해보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 제37회 제아페 시상식 사회를 맡은 이주원 프로(왼쪽), 전혜원 아나운서(오른쪽) 드디어 시상식이 시작됐는데요. 제아페 시상식의 송해(^^?) 선생님이라 불리는 삼성방송센터 전혜원 아나운서가 제일기획 이주원 프로와 함께 등장했습니다. 전혜원 아나운서는 무려 6년째 제아페 시상식 사회를 맡고 있는데요. 어떻게 이렇게 매년 새로운 아이디어가 쏟아지는지 신기하다며 올해도 수상작을 통해 많이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합니다. 이주원 프로는 오랜만에 예비 크리에이터들의 에너지를 받을 수 있는 행복한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말을…

보도자료

[뉴스]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시상식 개최

  제일기획이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제37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대상 1편, 금상 5편 등 마케팅 아이디어 우수작 30편 시상 ▲ 제37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수상자들이 임대기 사장 등 임직원, 심사위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1978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37회를 맞은 이 행사에는 광고기획서, 영상∙인쇄∙옥외∙온라인 광고 등 5개 부문에 총 2954편의 작품이 출품됐는데요. 제일기획은 3차에 걸친 내∙외부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금상 5편, 은상 9편 등 총 30편의 마케팅 아이디어 우수작을 선정해 이날 시상했습니다. 시상식에는 임대기 사장을 비롯한 제일기획 임직원, 심사위원, 수상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대상은 홍익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4학년 이동언氏가 출품한 ‘서브웨이 그릴 셸프(THE SUBWAY GRILL SHELF)’ 옥외 광고가 차지했는데요.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을 소재로 한 이 작품은 지하철 내 선반 위에 햄버거 패티 모양의 광고물을 설치하고 그 위 벽면 광고판에 고기를 굽는 요리사의 이미지를 부착한 지하철 광고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그릴과 선반의 형태적 유사성을 활용해 그릴 위에서 구워지는 패티를 연상하게 한 점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금상에는 ‘서울예술대학교’팀이 제작한 ‘나는 소였다, 퇴근 후에 나는 소다’편(영상 부문), ‘국민대학교’팀의 ‘소다녀 라숙이의 시원한 한방’(광고기획서 부문), ‘강원대학교’팀의 ‘술애기도 올나잇’편(인쇄 부문), ‘홍익대학교’팀의 ‘오픈 더 그라운드(Open the ground)’편(인쇄 부문), ‘명지대학교’팀의 ‘비거…

제일세미나

[3월 제일세미나] Pick my IDEA, 제일기획!

저는 2009년, 제30회 제일기획 광고대상(전 제아페 공식명칭)에 도전했는데요. 영상광고부문과 인쇄광고부문에 출품해 각각 대상과 동상을 받았습니다. 그 중, 대상 수상작인 삼성전자 MP3 ‘yepp’ 캠페인 스토리보드를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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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37th Cheil Idea Festival, 2016) 홈페이지 오픈

  시인은 시로 말하고, 작곡가는 음악으로 말하고, 크리에이터인 우리는? 아.이.디.어.로 이야기 하죠! 그동안 쌓아온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맘껏 풀어놓을 기회가 왔습니다. 바로 제37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이하 제아페)이 열리기 때문! 매년 제아페는 참가자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는데요. 그 결과 작년과는 조금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활짝 오픈한 홈페이지로 달려가기 전,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자, 이제 홈페이지에 방문해 응모부문과 더욱 자세한 방법 등을 샅샅히 파헤쳐 봐야겠죠? 아래 버튼을 누르시면 홈페이지로 바로 연결된답니다! 제일기획 블로그는 참가하시는 모든 분들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특별 세미나 후기 등 제아페 소식을 알차게 전해드릴게요. 2016년 상반기, 제아페와 함께 짜릿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컬처

[제일 컬처] 제36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시상식 현장에 가다!

  지난봄부터 여름까지 후회 없이 열정을 불태운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제일기획 아이디어페스티벌(이하 제아페) 참가자들인데요. 이번 행사에는 필름, 디지털, 이노베이션 등 6개 부문에 9천 명이 넘는 학생들이 총 2,503편의 작품을 출품하는 기록을 세웠답니다! 컴프로는 지난 상반기를 제아페와 함께 보냈던 참가자들 중 수상의 영광을 거머쥔 얼굴들을 만나러 시상식에 다녀왔는데요. 예비 크리에이터들과 함께여서 더욱 즐거웠던 제36회 시상식 현장, 지금 공개합니다!   ▲ 아둥가와 함께 제일기획 아이디어페스티벌 기념 포토타임 시상식장에 도착하니, 포토타임이 한창입니다. 한껏 들뜬 수상자들이 빛나는 아이디어와 넘치는 패기만큼 다양한 포즈를 취해보는데요. 이때! 낯익은 얼굴이 유유히 등장하더니 당당하게 포즈를 취합니다. 네, 바로 힙합 뮤지션 아둥가네요. 아둥가도 제아페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주었답니다.   ▲ 제아페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이위전 프로와 전혜원 아나운서 드디어 시작된 제36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시상식! 사회에는 전혜원 아나운서와 39기 신입사원 이위전 프로가 찰떡 호흡을 자랑했는데요. 독특한 헤어스타일만큼이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상식 분위기를 고조시켰답니다. ▲ 제일기획 프로들이 보낸 축하 메시지 영상 본격 시상에 앞서 수상자들 앞으로 영상 메시지가 날아왔는데요. 제일기획 프로들의 축하 인사가 담긴 이 영상은 깜짝 선물과도 같았죠. 드디어 본격적인 시상식이 진행되는 순간! 제아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상지대학교 이희복 교수는  “이번 제아페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아이디어의 작품이 많았다”고 심사평을 했는데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바로 ‘아이디어’라는 말씀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 부문별 시상식 모습 시상은 부문별 동상, 은상, 특별상, 희망브릿지상, 금상, 대상의 순으로 진행됐는데요. 수상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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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36th Cheil Idea Festival, 2015) 홈페이지 오픈

  제36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36th Cheil Idea Festival)이 돌아옵니다! 손꼽아 기다리던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홈페이지가 오픈했다는 소식인데요. 작년, 제35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접수된 작품만 해도 3,055점, 10,000명이 넘는 대학생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었죠. 올해에도 제.아.페.를 기다리고 기다려주신 많은 분을 위해 한층 더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해요~ 매년 개최될 때마다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제.아.페.! 과연 2015년 제36회 제.아.페.는 어떤 점이 새로워졌을까요? 참여하러 홈페이지로 달려가기 전,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먼저 콕 짚어드립니다. 어떤가요?? 벌써 여러분의 흥분된 심장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데요. 이번 제.아.페.는 공모전을 넘어 대학생들을 위한 ‘리틀 광고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참가자의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가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여러 브랜드와 서울시, 그리고 희망브리지가 참여하고요. 물론! 예년과 마찬가지로 푸짐한 상금과 칸 국제광고제, 스파익스아시아 광고제 연수 기회도 기다리고 있답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제일기획 하계 인턴십 실습도 참여할 수 있고요!! 이쯤 되면 도전하지 않을 수 없겠죠? 아이디어가 번쩍번쩍한 분이라면, 열정으로 가득한 분이라면 지금 당장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응모 부문과 기간, 그리고 방법 등을 확인해보세요~ 아래 버튼을 사뿐하게 클릭해주시면 해당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제일기획 블로그도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제36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의 여러분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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