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시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CONVENIENCE, 11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이 하나의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시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현대인들은 자신을 ‘시간빈곤자’ 혹은 ‘타임 푸어’라고 지칭하며, 어떻게 하면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데요. 짧은 시간 내에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만족스러운 휴식을 취하는 방법을 찾곤 하죠. 11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Convenience’라는 주제로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현대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짧은 시간에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길 바라는 현대인들과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짧고 간편하지만,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하는 기업들의 이야기,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하세요! 매거진 11월호, <테마 인문학>에서는 예능 프로그램과 팟캐스트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지식을 쌓는 트렌드에 대해 살펴봅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타임 푸어 시대의 패스트힐링 마케팅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짧은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현대인들에게 패스트힐링을 선사하려면 어떠한 것을 고려해야 할까요? 마케팅 레시피에서 패스트 힐링의 3요소를 알려드립니다. 이달의 <직접화법>에서는 ‘2018 Spikes Asia’의 디자인 부문 심사를 맡은 제일기획 조영민 그룹장을 만나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에 대해 들어봤는데요. 브랜드와 소비자가 서로 소통하는 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펼쳐야 할까요? <직접화법>에서 소비자 관계에 대한 광고인들의 진지한 고민에 대해 들어봅니다. 한편, 11월 매거진 <Cheil’s upⅠ>과 <Cheil’s Up Ⅱ>에는 인도인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Voice Forever’ 캠페인과 인종차별과 다양성 문제를 기발한 아이디어로 풀어낸 ‘Samsung…

홍보관

[Stories that Move] 11/12~11/16 관람 스케줄

  제일기획 홍보관 11월 12일 ~ 11월 16일 관람 스케줄을 알려드립니다. 자유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예약 관람 시간과 Break Time을 피해서 방문해주세요. 11월 홍보관에서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제일기획 이달의 신규광고’를 상영합니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해당 시간에 맞춰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및 도슨트 예약 문의 문의처: 02-3780-3210, 3409/cheil.pr@cheil.com

제일세미나

[10월 제일세미나] 웹드라마 <고래먼지>를 통해 살펴보는 기업이 콘텐츠로 소통하는 방법

    스낵을 먹듯 짧은 시간 동안 즐기는 웹드라마(Web-Drama)가 기업의 브랜딩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기업이 웹드라마를 만드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서’죠. 마케팅 기법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고, 그만큼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지시키는 방법 또한 무척 다양합니다. 그런데 왜 하필 ‘웹드라마’일까요? 최근 제일기획이 제작에 참여한 삼성전자 웹드라마 <고래먼지>를 통해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도록 하죠.   웹드라마란? 우선 웹드라마가 무엇인지부터 간단히 짚고 넘어갈게요.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기반으로 유통되는 웹드라마는 회당 10분 내외의 짧은 분량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스토리는 짧지만 속도감 있는 여러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고, 웹과 모바일에서 주로 유통되기 때문에 모바일 드라마 혹은 SNS 드라마, 미국권에선 웨비소드(Webisode)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마케팅 측면에서 살펴볼까요? 웹 드라마는 SNS에 특화돼 있어 바이럴에 용이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일반 TV 광고보다 생명력도 길죠. 특히 기존 공중파 드라마에 비해 규제가 적기 때문에 기업의 브랜드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담을 수 있습니다. 긍정적 이미지 제고와 같은 목적성을 띤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용이하다는 큰 장점을 지니고 있죠.   기업의 브랜드 메시지를 담다 이처럼 특정 기업 또는 브랜드의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를 ‘브랜디드 콘텐츠(Branded Contents)’라고 합니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간접적으로 투영시킨 웹드라마와 웹시네마, 웹툰을 포함, 브랜딩이 가능한 모든 콘텐츠가…

이벤트

[이벤트] 사랑의 솔루션, 빼빼로가 필요해

사랑을 전하는 날, 빼빼로 데이가 다가왔습니다! 제일기획 블로그를 향한 팬 여러분들의 사랑을 확인해볼까요? 빼빼로를 활용해 제일기획의 이름을 완성해주세요!

퍼포먼스

광고로 떠나는 세계여행 – 영국 편

    오늘은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음료, 맥주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쌉싸름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으로 현대인들의 갈증과 피로를 씻어주는 맥주, 그중에서도 묵직한 목넘김을 자랑하는 에일(Ale)은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힘든 매력을 자랑하는데요. 지난 17일, 영국에서 새로운 에일 맥주가 출시돼 많은 애주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탄생의 배경에 제일기획의 영국 자회사 BMB의 크리에이티브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직접 살펴보러 에일의 본고장, 영국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지금까지의 맥주는 잊어라! 영국의 유명 넛츠 브랜드 KP 넛츠(KP Nuts)가 새로운 에일, ‘KPA’를 출시했습니다. ‘넛츠와 가장 완벽하게 어울리는 맥주’란 콘셉트로 기획된 KPA 맥주는 땅콩과 함께 먹으면 더욱 완벽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견과류의 달콤 짭조름한 맛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KPA 맥주의 향긋함과 상큼함이 그 비결입니다. 150년 전통의 넛츠 브랜드가 맥주를 출시하게 된 배경에는 BMB의 크리에이티브가 있었습니다. ‘KP 넛츠에 꼭 어울리는 맞춤형 맥주를 기획해 보는 게 어떻겠냐’는 BMB의 선제안으로 KPA 맥주가 탄생했다고 전해지는데요. 수석 브랜드 매니저인 제스 템플턴(Jess Templeton)은 “시너지 효과에 대해 항상 고민했던 우리에게 BMB의 제안은 망설일 이유가 없는 아이디어였다”며 “KP 넛츠를 통한 새로운 시도를 소셜 팬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완벽한 넛츠를 위한 완벽한 맥주 BMB는 KPA 맥주의 탄생을 알리는 론칭 캠페인에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상표가…

홍보관

[Stories that Move] 11/5~11/9 관람 스케줄

  제일기획 홍보관 11월 5일 ~ 11월 9일 관람 스케줄을 알려드립니다. 자유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예약 관람 시간과 Break Time을 피해서 방문해주세요. 11월 홍보관에서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제일기획 이달의 신규광고’를 상영합니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해당 시간에 맞춰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및 도슨트 예약 문의 문의처: 02-3780-3210, 3409/cheil.pr@cheil.com

퍼포먼스

[creativity] 미래의 나를 만나는 특이한 사진관, 인생 사진관

    현재의 모습을 남기기 위해 들어간 사진관에서 수십 년 후의 나와 마주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늘어난 흰머리와 자글자글한 주름살, 거칠어진 손. 부쩍 늙어버린 내 모습을 보는 순간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요. 여기, 인생사진관에서 현재에서 미래로 시간 여행을 떠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슴 뭉클했던 그들의 이야기, 지금 만나봅니다.   30년 후의 내 모습, 상상해 본 적 있으세요? 친구 같은 모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20년 지기 친구, 결혼 5년 차 부부 등. 지금의 건강하고 예쁜 모습을 남겨두기 위해 인생 사진관을 찾은 이들은 한가지 특별한 제안을 받습니다. “당신의 미래를 보는 인생 사진을 찍어 보시겠어요?”라고 말이죠. 왠지 모를 기대와 설렘으로 흔쾌히 찍어 보기로 하는데요. 준비부터 예사롭지 않습니다. 인생 사진을 위해 실제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동하고 있는 특수 분장팀이 이곳을 찾았죠. 두 시간여의 정교한 특수분장을 마치고, 이들은 30년 뒤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는데요. 서로의 모습을 바라보는 순간, 한참을 바라보며 말을 잇지 못합니다. “왜 이렇게 늙었어.” “너무 속상해. 못 보겠어.” “나이 들어도 곱네.” “진짜 할머니 같지.” “아버지 닮았구나.”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모습에 눈물을 터트리는가 하면, 쓰다듬고, 안아주며 사랑하는 사람과 더 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마음을 나누게 되죠.   사랑하는 사람과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도록 “사랑하는 사람의 나이…

보도자료

[뉴스] 제일기획, ‘통일 초석’ 탈북 청소년 마음건강 지켰다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유정근)이 심리ㆍ정서 지원 프로그램 ‘마음동무’를 통해 탈북 청소년들의 마음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마음동무, 탈북 청소년들의 마음을 돌보다 제일기획은 탈북 청소년들의 탈북 트라우마 치유를 통한 남한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2016년부터 ‘마음동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탈북 청소년들의 언어 정착을 돕는 남북한 언어 변환 애플리케이션 ‘글동무’와 탈북 청소년 대상 학과·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인 ‘길동무’와 더불어 탈북 청소년을 지원하는 제일기획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죠. ‘마음동무’ 프로그램을 위해 제일기획은 삼성서울병원과 협력해 전문적인 심리 치료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이후 남북하나재단과 함께 탈북 아동·청소년 대안학교 4곳에서 ‘마음동무’ 프로그램을 실시했는데요. 현재는 5번째 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진행 중입니다. ▲ 한 대안학교에서 탈북 청소년들의 심리ㆍ정서 지원을 돕는 ‘마음동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제일기획과 삼성서울병원이 마음동무 프로그램을 이수한 4개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리상태를 분석했는데요. 그 결과 전체 학교에서 △우울(11.8→8.7점), △불안(10.0→9.0점), △외상 후 스트레스(13.0→11.4점) 등 부정적인 지표가 평균적으로 감소하는 성과가 나타났습니다. 특히, 임상적으로 위험한 우울 상태(우울척도 22점 이상)였던 4명의 학생 모두가 정상범위로 회복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죠. 제일기획의 마음 동무 프로그램이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둔 배경에는 전문적인 프로그램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단발성 심리검사나 일시적 심리치료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사전 심리검사→정서 및 사회성 프로그램→사후 심리검사→결과 피드백 및 치료’로 이어지는…

이벤트

[이벤트 당첨자 발표] 가을 감성 솔루션, CHEIL 백일장 이벤트

올가을, 크리에이티브한 카피들과 함께 감성 촉촉이 적시셨나요? 이번 CHEIL 백일장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카피는 바로 4번, ‘지나고 보니 모두 다 추억이다’였는데요. 힘들었던 시간들도 나중엔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다는 의미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셨습니다. 짧아진 가을에 벌써 겨울을 준비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제일기획 블로그 팬 여러분,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그럼, 이벤트 참여하신 분들 중 경품을 받으실 15분을 발표하겠습니다. 당첨된 분들께는 이벤트 참여 시 남겨 주신 개인정보로 경품을 발송해 드립니다! ◆ 당첨자 정보(이름, 핸드폰 번호 뒷자리) *Ctrl+F로 핸드폰 번호 뒷자리를 검색하세요.  윤하◇  0793  황현◇  3147  박용◇  3499  손유◇  2260  윤은◇  8489  김은◇  5492  김정◇  3729  최한◇  6460  강명◇  8766  최민◇  1435  이명◇  6160  오정◇  6546  조◇  9661  허다◇  6323  김보◇  5724

퍼포먼스

[creativity] 아버지의 오랜 꿈, 삼성 QLED TV에서 이루어지다

    삼성 QLED TV가 지난 9월 새롭게 선보인 광고 영상이 인도에서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제일기획 인도법인이 ‘Discover the Picture. Discover the Love’라는 제목으로 제작한 이번 영상은 아버지의 못다 이룬 꿈을 이루기 위해 탐험의 여정을 떠난 아들의 모습을 그려내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는데요. 아버지가 오랫동안 간직했던 꿈은 무엇인지, 그것을 가능케 한 삼성 QLED TV의 따뜻한 기술은 무엇인지 영상 속으로 조금 더 깊숙이 들어가 볼까요.   아버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떠난 여정 영상은 멋진 설산의 풍경이 펼쳐지면서 한 남자가 거친 눈보라를 헤치고 산을 오르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자신을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이라고 소개한 그는 자신이 이곳에 오게 된 동기를 과거의 한 장면을 통해 보여주죠. 어린 시절, 아버지에 대한 기억 말입니다. 산을 탐험하기 위해 떠났던 아버지는 집에 돌아온 후에도 그 산을 한참 바라보곤 했습니다. 어린 아들이 바라보는 아버지는 늘 그곳을 그리워했죠. 탐험이 실패로 끝났기 때문인데요. 이곳에 오기로 결심을 한 날도 아마 그때였을 겁니다. 탐험의 여정은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아버지가 평생 꿈꿔왔던 것을 이루기 위해서 말이죠.   기술에 사랑을 담다 가족들과 함께 삼성 QLED TV로 아들의 새 영화를 검색해 보던 아버지는 놀라움을 감출 수 없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생생한 광경은 바로 아버지가 오랫동안 꿈꿔왔던 곳이기…

직접화법

브랜드와 소비자, 서로의 ‘관계’에 대해 묻다

이번 Spikes Asia에 대해 총평을 해 주신다면요? 총평을 하기에는 너무 짧은 체류 일정이었지만, 언제나 위기 상황이 아닌 적이 없었던 업계의 현재를 확인하는 기회는 됐죠. 이를테면 뉴미디어의 대두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영역 확장으로 인한 경쟁 등 전 세계가 공통적으로 느끼고 있는 변화를 다시금 들여다볼 수 있었다고나 할까요. 칸 라이언즈도 그런 변화에 대한 고민 때문에 ‘Advertising’ 대신 ‘Creativity’ 페스티벌로 이름을 바꾼 거잖아요. 광고의 영역을 확장시키면서 동시에 광고의 힘을 회복해 보려는 시도가 이번 Spikes Asia에서도 여전히 보이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최근의 큰 흐름이나 새로운 경향을 발견하셨는지요? 딱히 올해의 변화라기보다는 Advertising이 아닌 Creativity로 영역이 확대되면서 생겨난 최근 몇 년 간의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광고가 우리의 삶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 영향력을 확인시켜 주는 작업들이 많았고, 또 그런 작품들이 상도 많이 받았어요. 예컨대 올해 대상 수상작인 <Palau Pledge> 캠페인은 관광객 수의 급증으로 생태계의 위협을 받고 있는 남태평양 팔라우 섬의 문제를 다룬 캠페인이었죠. 이런 식의 광고가 얼마나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그런 영향력을 확인하는 작품들이 많았고, 이것이 일종의 경향이나 흐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012년에도 Spikes Asia에서 심사를 맡으셨는데, 당시와 비교해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2012년에 제가 심사했던 부문은 ‘디지털 & 모바일’이었는데요, 당시엔 그것이 새로운…

Cheil Worldwide News

맥키니, #ChangeTheForecast 캠페인 외

삶의 감동적 순간에 가장 빛나는 기술의 휴머니티 인도법인의 <삼성 QLED TV> 캠페인은 기술이 가장 인간적인 모습을 지닐 때 비로소 그 가치가 극대화된다는 삼성 브랜드의 철학을 드러낸 작품이다. 산악인 아버지의 평생 못다 이룬 꿈을 이뤄주기 위한 아들의 여정을 담은 이 캠페인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드라마틱한 스토리 전개와 고도의 기술로 구현된 빼어난 영상미로 QLED TV만의 화질, 색감, 음향 등 제품의 혁신 기술을 가족의 사랑, 인생의 감동적 순간과 효과적으로 접목시켜 구현해 냈다. <#ChangeTheForecast> 캠페인 미국의 학교 총기 사건이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자회사 맥키니가 론칭한 <#ChangeTheForecast> 캠페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총기안전연대(Gun Safety Alliance)와 협업해 진행한 이 캠페인은 학교 총기 위험 가능성을 일기예보와 나란히 수치로 표현하는 직관적이고 강렬한 메시지로 학생들은 물론 일반 공중 및 입법인들의 인식과 행동 변화를 촉구해 안전하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기획됐다. 맥키니는 미국 광고 주간(Advertising Week) 행사에 참가, 옥외와 디지털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changetheforecast.com

마케팅 레시피

타임 푸어 시대의 패스트힐링 마케팅

타임 푸어 시대 불황과 저성장에 따라 ‘머니 푸어’도 늘어나지만 고도화, 첨단화, 경쟁화가 심화되는 사회 속에서 ‘타임 푸어’도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물리적 시간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지는데, 왜 사람들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일까? 사회가 고도화될수록 개인에게 요구되는 과업은 커지게 된다. 실력의 상향 평준화로 인해 모두가 다 잘하니, 그중에서 특별히 잘하려면 남들보다 덜 자고 덜 놀면서 시간을 아껴 써야만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 또한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해 받아들여야 하는 정보가 많아지고, 학습해야 할 신기술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렇다 보니 인지 처리의 과부하와 함께 시간 강박이 늘 따라다닌다. 2015년 OECD 34개국 중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 수면 시간은 7시간 49분으로 꼴찌였다. 반면 근무 시간은 1년에 2113시간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통계청의 2014년 생활 시간 조사 결과에서는 “평소 심신의 피곤함을 느낀다”는 응답자가 81.3%였다. 최근 한 취업 포털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2030직장인 10명 중 7명은 자신이 ‘시간 거지’라고 답했으며, 응답자의 절반이 “시간 부족으로 건강 관리와 휴식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시간 소비의 효율화에 따른 트렌드 시간 소비에 대한 강박은 시간을 늘 아껴야 한다는 ‘타임 세이브’ 욕구를 키운다. 말하자면 시간의 기회 비용을 활성화시키는 것이다. 안 그래도 부족한 시간, 알차게 효율적으로 사용하자는 분위기다. 편의점과 코인 노래방, 렌탈과 구독, 배달앱과 택시 호출앱…

Cheil's up Ⅰ

미래 기술을 통한 의미 있는 혁신

빅스비의 잠재력을 포착하다 운동신경세포병(MND)은 뇌에서 근육으로 신호를 보내는 신경 세포들의 죽음으로 야기되는 신경계 질환군이다. 일단 신경 세포들이 죽으면 근육이 약해지고 위축되며, 그와 함께 움직이거나 말하는 능력도 쇠약해진다. 안타깝게도 아직 이 질병에 효과적인 치료법이 없다. 목소리를 잃는 것은 MND를 앓고 있는 환자들과 그들의 가족들,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매우 힘든 일이다. 대의를 위해 삼성의 기술력을 활용할 방법을 모색하던 중 우리에겐 빅스비의 엄청난 잠재력이 보였다. MND 환자가 목소리를 잃기 전, 목소리를 포착해 빅스비 음성으로 사용하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그녀의 가족이 그녀의 목소리를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말이다. 영원히 간직될 환자의 목소리 이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인도에 있는 삼성 빅스비 팀을 비롯해 한국에 있는 음성 기술 전문 업체와 협의했다. 음성 기술 전문 업체가 환자의 목소리를 녹음해 ‘Text To Speech(TTS)’ 파일로 바꾸면 빅스비 팀이 그 파일을 사용해 빅스비 음성을 실제 환자의 음성과 합성하는 방향으로 논의됐다. 거기부터 시작해서 우리는 MND 환자들을 위한 인도의 선도적 NGO 기관인 아샤 재단(Asha Foundation)을 만났다. 그들은 우리가 MND 환자들의 요구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줬고, 최근 진단 받은 환자와 연결시켜 줬다. 첫 번째 환자로부터 영감을 얻어, 개인화된 인공지능 빅스비가 불운한 상황을 감당하고 있는 가족에게 가져다 줄 가능성을 보여 주는 간단하면서도 감동적인 광고 스토리를…

결정적 순간

10분 뒤에

미디어와이드뷰

더욱 진화된 동영상 플랫폼 시장

자체 콘텐츠 제작을 강화하는 넷플릭스와 유튜브 프리미엄 유튜브는 2008년 국내 진출 이후 동영상 플랫폼으로는 명실공히 독보적인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기존 유튜브 레드를 뮤직과 함께 ‘유튜브 프리미엄’으로 변경했으며 BTS, 지드래곤 등 다큐멘터리 형식의 콘텐츠 중심으로 자체 제작 콘텐츠를 강화 중이다. 2016년 국내에 진출한 넷플릭스는 초반에는 콘텐츠 경쟁력이 기대에 못 미쳤지만, 막강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바탕으로 현재 유료 회원수 30만으로 2년 만에 영향력 있는 동영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 콘텐츠에 대한 투자는 2017년 영화 <옥자>, 최근 <미스터 션샤인>을 비롯해 유재석, 유병재가 출연하는 예능프로그램 자체 제작 등을 통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넷플릭스의 이러한 전방위적 콘텐츠에 대한 투자 영향으로 지난해 8월 디즈니는 넷플릭스에 대한 콘텐츠 공급 계약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이 같은 글로벌 기업들의 동영상 서비스는 국내 진출 초반 ‘유료 구독’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많았지만, 콘텐츠 경쟁력을 중심으로 동영상 시장의 한 축을 형성하고 있다. ▲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콘텐츠들 Ⓒ netflix.com 경쟁력 강화하는 국내 플랫폼들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 글로벌 기업들의 동영상 플랫폼 시장 내 입지가 강화되고 있지만, 그에 대응하는 국내 플랫폼들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TV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티빙과 푹(Pooq)으로 국내 OTT(Over the Top)의 원조 격인 서비스들이다. CJ E&M…

테마 인문학

가벼운 인스턴트 지식에 탐닉하다

깊이보다 넓이, 디지털 시대 지식의 경향 “인문학은 위기”라는 말이 출판가에 등장한 건 이미 오래 전 일이다. 그 근거는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10여 년 전 지하철 풍경과 지금을 비교해 보면 단적으로 드러난다. 그때만 해도 사람들은 지하철에서 대부분 책이나 신문을 봤다. 하지만 지금은 모바일을 들여다본다. 물론 모바일로 텍스트를 읽는 이들도 적지 않지만, 그보다는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는 경우가 더 많아졌다. 하지만 위기라고는 해도 인문학으로 대변되는 ‘지식’은 여전히 살아남았다. 인류가 축적해 온 지식은 어느 시대이건 어떤 사람이건 반드시 필요하고 또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다. 다만 어떤 지식들을, 어떤 방식으로 찾아보느냐가 달라졌을 뿐이다. 그 변화의 특징은 모바일이나 인터넷이 말해 주는 디지털 문화의 영향과 무관하지 않다. 디지털 문화 속에서 우리는 여전히 지식을 담은 텍스트를 읽지만, 그 읽는 패턴이 달라졌다.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해서 체계적으로 읽어 나가는 게 아니라, 중간 중간 하이퍼링크를 통해 이리저리 옮겨 가며 읽는다. 종이 매체 시절의 지식들은 더 깊이 있게 몰입해야 하는 텍스트들이 많았고, 또 그 텍스트를 읽기 위한 몰입의 공간 또한 필요로 했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에는 보다 가볍게 이리저리 넘어가며 읽어 낼 수 있고, 특정한 공간 따위도 필요 없는 ‘움직이는 텍스트’들이 주종을 이룬다. 이제 지식은 ‘깊이’보다 ‘넓이’를 추구하게 됐다. ‘지대넓얕’과…

New Creativity

삼성생명 ‘인생사진관’ TV 광고 외

GM 쉐보레 더 뉴 스파크  ‘알아서 지켜준다’ 편 _ TV 광고   카카오 카카오미니 ‘종합’ 편_ TV 광고   KT GIGA _ TV 광고   네파 프리미아 _ TV 광고   삼성생명 인생사진관 _ TV 광고   삼성전자 QLED 8K _ TV 광고   삼성전자 갤럭시 탭 S4 ‘패밀리 쉐어링’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건조기 그랑데  ‘자연 건조’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에어드레서 _ TV 광고   삼성전자 POWER GUN  ‘Blind Test’ 편 _ TV 광고   삼성자산운용 KODEX 삼성한국형 TDF   ‘함안댁의 비밀’ 편 _ 디지털   동서식품 모카골드 ‘버라이어티’ 편 _ TV 광고   동서제약 판피린 _ TV 광고   G마켓 Launching _ 디지털   아모레퍼시픽 미쟝센 퍼펙트세럼 _ 디지털   아모레퍼시픽 한율 달빛유자수면팩 ‘언니들을 위한 피부 동화’ 편 _ 디지털   신한은행 ‘워너원’ 편 _ 디지털   마켓컬리 ‘샛별 배송’ 편 _ TV 광고   S-OIL 스마일 투게더 _ 디지털   오리온 감자엔소스닷 _ 디지털

Global Insight

음성 로봇, ‘인간’처럼 돼야 성공한다

얼마 전 아마존 알렉사가 장애를 일으켰다.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오류임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은 유럽 일부지역에서 헤드라인 뉴스로 장식되었다. 이는 불과 몇 달 전에는 생각하지도 못한 상황이었다. 음성 비서 기술은 최근 몇 개월간 크게 성장했으며, 어떤 형태로든 22%의 소비자가 이용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사람과 기기 간 상호작용의 1/3은 음성을 통해 이뤄질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상황은 우리가 기술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직관적인 미래를 향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아마존은 현재 스마트 비서들의 선구자처럼 보인다. 지난 9월 아마존은 시계, 자동차, 심지어 전자레인지도 변신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스마트 비서 분야에는 아마존 외에도 4개의 굵직한 기업들이 진출해 있으며, 이들은 사람과 기술의 상호작용이 사람과 사람 간 일어나는 상호작용만큼이나 자연스러울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그만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는 얘기다. 분명한 것은 아마존의 알렉사가 구글 어시스턴트, 애플 시리, 삼성 빅스비,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와 함께 음성 지원 서비스의 이용률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용량 증가 음성 기술의 진화가 중요한 시점에 도달했기에 이용자들의 사용 기회가 지금보다 더 확대돼야 산업이 성장할 것이다. 현재 음성 비서의 주요 용도는 알람 맞추기 및 타이머 설정, 라디오 청취, 또는 특정 날짜에 우산이 필요한지 예상하기 등 단편적 작업에 국한돼 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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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비서가 있나요?

Q. AI 비서에 대한 이미지? Q. AI 비서의 장점은 무엇?  Q. 얼마나 사용하세요?  Q. 무슨 기능을 사용하나요?  Q. 음성 명령, 얼마나 해봤나요?  Q. 어떤 기기를 이용하나요?  Q. 어떨 때 사용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