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장소 찾기는 그만! 스터디룸 유목민을 위한 무료 공간 3

“팀플∙공모전∙스터디… 어디서 하지?” 과제하는 대학생 혹은 취·창업 준비생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고민인데요.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마땅한 공간 찾기는 참 어렵죠. 비용도 간과할 수 없고요. 스터디룸 유목민, 모두 주목! 걱정 없이 무료 이용 가능한 공간 3곳을 소개합니다. 미리 예약만 해두면 목적과 규모에 따라 알맞은 공간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스터디부터 창업 회의까지… 각 공간에서 제공되는 ‘알짜배기 서비스’도 잊지 말고 활용해보세요!

제일세미나

[5월 제일세미나] 크리에이티브(aka.제아페)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Part 1. 입장 바꿔 생각해봐 그동안 저는 동아제약, KT, 삼성전자, 하나은행, LH토지주택공사, 신세계 등 여러 광고주의 마케팅을 담당했는데요. 요즘은 이마트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캠페인 영상을 만들고요. 인쇄 광고를 만들기도 하죠. 이번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이하 제아페)에도 이마트와 관련한 과제가 출제됐는데요. 이마트 담당자로서 이마트 분야 1차 심사에 참여했습니다. 200편이 넘는 작품들을 심사하며 ‘조금만 더 발전시켰다면, 조금만 더 핵심에 집중했다면 대상감인데…’했던 작품이 많았고, 아쉬움과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실제 지원자들을 만나 이런 이야기를 나누고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죠. 그래서 5월 제일세미나를 통해 여러분을 만나게 됐습니다.^^ 먼저 이런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데요. 웹툰으로도, 드라마로도 인기를 끌었던 <송곳>에는 “서는 데가 바뀌면 풍경도 달라지는 거야”라는 대사가 있습니다.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이나 지위 등에 따라 인식과 사고방식이 달라진다는 말일 텐데요. 그렇다면 공모전에 지원하는 여러분은 어디에 서 있나요? 200편이 넘는 작품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공통적으로 너무 자신의 위치에 충실하다는 거였어요. 이건 공모전을 떠나 프로로서 일할 때도 마찬가지인데요. 작품을 받아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한번 시뮬레이션 해보는 게 중요합니다.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마케터가 아니면 사실 접근할 수 있는 정보에는 한계가 있죠. 광고주를 만나 이야기를 나눌 일도 없을 거고요. 그래서인지 대부분 시장현황을 파악하고, 분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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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컬처] 제36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시상식 현장에 가다!

  지난봄부터 여름까지 후회 없이 열정을 불태운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제일기획 아이디어페스티벌(이하 제아페) 참가자들인데요. 이번 행사에는 필름, 디지털, 이노베이션 등 6개 부문에 9천 명이 넘는 학생들이 총 2,503편의 작품을 출품하는 기록을 세웠답니다! 컴프로는 지난 상반기를 제아페와 함께 보냈던 참가자들 중 수상의 영광을 거머쥔 얼굴들을 만나러 시상식에 다녀왔는데요. 예비 크리에이터들과 함께여서 더욱 즐거웠던 제36회 시상식 현장, 지금 공개합니다!   ▲ 아둥가와 함께 제일기획 아이디어페스티벌 기념 포토타임 시상식장에 도착하니, 포토타임이 한창입니다. 한껏 들뜬 수상자들이 빛나는 아이디어와 넘치는 패기만큼 다양한 포즈를 취해보는데요. 이때! 낯익은 얼굴이 유유히 등장하더니 당당하게 포즈를 취합니다. 네, 바로 힙합 뮤지션 아둥가네요. 아둥가도 제아페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주었답니다.   ▲ 제아페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이위전 프로와 전혜원 아나운서 드디어 시작된 제36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시상식! 사회에는 전혜원 아나운서와 39기 신입사원 이위전 프로가 찰떡 호흡을 자랑했는데요. 독특한 헤어스타일만큼이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상식 분위기를 고조시켰답니다. ▲ 제일기획 프로들이 보낸 축하 메시지 영상 본격 시상에 앞서 수상자들 앞으로 영상 메시지가 날아왔는데요. 제일기획 프로들의 축하 인사가 담긴 이 영상은 깜짝 선물과도 같았죠. 드디어 본격적인 시상식이 진행되는 순간! 제아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상지대학교 이희복 교수는  “이번 제아페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아이디어의 작품이 많았다”고 심사평을 했는데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바로 ‘아이디어’라는 말씀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 부문별 시상식 모습 시상은 부문별 동상, 은상, 특별상, 희망브릿지상, 금상, 대상의 순으로 진행됐는데요. 수상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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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제일세미나] 제36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이 궁금해?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오늘 어떤 이야기를 기대하시고 계신가요?  제아페 심사기준?, 여러분의 아이디어에 대한 피드백??, 공모전 꿀 솔루션???! 아쉽게도 제가 준비한 이야기는 이런 내용이 아닙니다.  저 역시, 여러분과 같은 지원자로서 제아페에 참가했고요. 지금까지 제아페 심사를 해 본 경험은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이야기는 여러분과 같은 지원자로서의 경험을 발판으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제아페에 도전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죠! 키워드 하나, 곤조 제30회 제일기획 광고대상에서 저희 팀은 ‘신라면세점’과 관련한 과제를 선택했습니다. 당시, 핫이슈였던 ‘삼성전자의 애니콜이나 다른 전자 제품과 관련한 과제를 선택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하는 고민도 했지만, 결국 저희에게 가장 친숙하고 저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과제를 선택하게 됐죠. 처음 공모전에 도전하시는 분이라면 역대 수상작을 살펴보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곤 하는데요. 그러나 역대 수상작의 틀에 갇혀 정말 자신의 아이디어가 담긴 기획서를 작성하지 못한다면, 혹은 작품을 만들지 못한다면 문제가 되겠죠? 꼭!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것과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시고 도전하셨으면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제아페의 심사기준에 대해 고민할 필요도 없겠죠. 심사기준에 맞추려 전전긍긍하기보다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더욱 다듬어 가는 과정에 집중하세요. 키워드 둘, 끝장 저희 팀은 도미노의 특성을 잘 살리기 위해서 지면광고보다는 영상이 낫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벤트 업체를 수소문해 도미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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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36th Cheil Idea Festival, 2015) 홈페이지 오픈

  제36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36th Cheil Idea Festival)이 돌아옵니다! 손꼽아 기다리던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홈페이지가 오픈했다는 소식인데요. 작년, 제35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접수된 작품만 해도 3,055점, 10,000명이 넘는 대학생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었죠. 올해에도 제.아.페.를 기다리고 기다려주신 많은 분을 위해 한층 더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해요~ 매년 개최될 때마다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제.아.페.! 과연 2015년 제36회 제.아.페.는 어떤 점이 새로워졌을까요? 참여하러 홈페이지로 달려가기 전,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먼저 콕 짚어드립니다. 어떤가요?? 벌써 여러분의 흥분된 심장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데요. 이번 제.아.페.는 공모전을 넘어 대학생들을 위한 ‘리틀 광고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참가자의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가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여러 브랜드와 서울시, 그리고 희망브리지가 참여하고요. 물론! 예년과 마찬가지로 푸짐한 상금과 칸 국제광고제, 스파익스아시아 광고제 연수 기회도 기다리고 있답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제일기획 하계 인턴십 실습도 참여할 수 있고요!! 이쯤 되면 도전하지 않을 수 없겠죠? 아이디어가 번쩍번쩍한 분이라면, 열정으로 가득한 분이라면 지금 당장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응모 부문과 기간, 그리고 방법 등을 확인해보세요~ 아래 버튼을 사뿐하게 클릭해주시면 해당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제일기획 블로그도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제36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의 여러분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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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35th Cheil Idea Festival, 2014)

  여러분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대한민국 차기 광고인들을 위한 축제 ‘제일기획아이디어페스티벌(Cheil Idea Festival)의 서른 다섯 번째 서막이 드디어 올랐습니다. ^-^ 특히 올해는 제일기획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다채롭게 변화된 모습인데요. 지난 해 공모전 명칭을 변경하고 새로운 모집 분야를 만들어내며 형형색색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던 제.아.페! 올해는 또 어떤 모습으로 참가자들을 맞이할 지 정말 기대되는데요. 그럼 함께 살펴볼까요?   참가자를 배려할 줄 아는 제일기획, 느낌 알아요~ 이번 제아페의 가장 큰 변화는 공모전 일정을 학기 중으로 옮긴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동안 제일기획아이디어페스티벌은 겨울방학인 1월에 아이디어 출품작 접수를 받았는데요. 올해는 접수 일정을 학기 중인 4월로 미뤄 참가자들이 대학 교육과정과 연동해서 공모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학교 교수님이나 친구들과 더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겠죠?   2014, 제일기획아이디어페스티벌 진화하다  제일기획아이디어페스티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특전! 바로 수상 및 출품 성과가 가장 큰 대학학과(또는 학부)를 ‘School of the year’로 선정해서 시상합니다. 그리고 이번 제아패에서는 플래닝 부문에 영문 기획서로 참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제일기획은 국내뿐 아니라 국제 무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요. 앞서가는 광고인이라면 보다 넓은 시야로 큰 무대를 둘러볼 줄 알아야겠죠? ^-^ 이렇게 제일기획아이디어페스티벌이 지난 번과 달라진 점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하지만 달라지지 않은 것이 있다면 바로! 제일기획아이디어페스티벌 수상자에게 돌아가는 푸짐한 특전입니다. 칸 국제광고제, 스파익스아시아 광고제 연수 기회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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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4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시상식. 크리에이티브로 빛난 현장 취재★

젊은 아이디어들의 진검승부가 펼쳐진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제일기획 40주년을 맞아 제일기획 광고대상이 아이디어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것 아시죠? 디지털 부문 확대 개편, 이노베이티브 부문 신설로 빠르게 변화하는 광고 환경을 흡수했고, 시상금도 대폭 인상됐답니다. 광고 공모전의 최종 관문이라고 불리는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예비 광고인들의 꿈이기도 한데요. 지난 4월 24일 그 꿈들이 모여 열매를 맺었습니다. 삼성 딜라이트 홍보관에서 진행된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시상식! 열정과 패기, 그리고 아이디어로 빛나고 있는 그들을 만나볼까요.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 두근두근하는 마음을 부여잡고 수상자들이 모여 앉았습니다. 그들의 감출 수 없는 재기 발랄함이 느껴지시죠? 이날 행사장에는 제일기획 임대기 사장과 심사위원 숙명여대 김기영 교수, 한신대 최환진 교수, 제작본부 ECD 김홍탁 마스터, 캠페인 3본부 최재영 마스터, 뉴칼레도니아 관광청 이명완 지사장께서 수상을 위해 참석해주셨습니다. 시상식 진행은 지난 해 대상 수상자였던 박종범 프로와 삼성방송센터 전혜원 아나운서가 맡아 주었습니다. 박종범 프로는 대상 특전 중 하나인 제일기획 인턴십 기회를 잘 살려 입사로까지 이어졌다고 하네요. ^^ 매끄러운 진행과 훈훈한 외모는 여느 아나운서 못지않네요. 오늘 모인 수상자들을 위해 이종석, 김우빈, 원빈, 공유 씨를 비롯한 최고의 스타들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셨는데요.. 제일기획과 함께한 셀러브리티가 이렇게 많다는 사실. 놀랍지는 않으시죠? 꽃남들의 메시지 영상으로 시상식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이번 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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