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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매거진]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비. Sustainable, 2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어느 세대보다 환경 이슈에 예민한 밀레니얼 세대들의 움직임이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날로 중요해지는 환경 이슈는 더 이상 국가나 환경단체만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문제가 되었죠. 그동안 ‘하면 좋은 것’에 그쳤던 친환경 소비가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것’으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2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Sustainable’이라는 주제로 시장 환경과 소비자 의식 변화에 맞게 능동적이고 선제적 환경 이슈에 대응해 소비자들의 지지를 얻으려는 기업들의 변화를 담았습니다. 이러한 전략들은 이슈 선점과 동시에 리브랜딩 효과까지 얻게 된다는 사실! 변화하는 지속가능한 시대, 2월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2월호,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는 브랜드가 환경 이슈 마케팅에 참고할 수 잇는 인사이트들을 소개합니다. <실화의 탄생>에서는 환경 이슈로 인해 달라지고 잇는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를 살펴보았는데요. 새롭게 영입된 ‘필수 가전’들은 무엇일까요?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친환경이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이 된 시대에 단순한 그린 마케팅을 넘어 실질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의 진정성 및 효용성 측면을 담았는데요. 소비자에게 지구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소비에 참여하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마케팅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한편, 이달의 <Cheil’s up Ⅰ>과 <Cheil’s up Ⅱ>에는 ‘갤러리 카누 시그니처’ 캠페인, 2019 CES에서 삼성이 선보인 ‘삼성시티’ 캠페인을 살펴보세요! 과거에는 드라마 속에서 브랜드의 제품이나 상표를 단순히 노출하던 PPL(Product Placement)이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까지도 영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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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1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1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웹툰, 웹드라마, 웹소설 등 일방향으로 전달하던 스낵컬처 1.0 시대에서 소통과 참여가 더해지며 새로운 형태로 진화하는 스낵컬처 2.0 시대로 들어섰습니다. 독자와 함께 소통하며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스낵컬처 2.0 시대! 그 변화 양상을 <실화의 탄생>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인기 예능에 나온 연예인이 컨셉을 가지고 생일파티 의상을 맞춰 입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죠.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따라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콘셉팅 능력은 브랜드들의 중요한 숙제가 되었습니다. 참신한 콘셉트로 팬심을 넓혀 가고 있는 써 컨싱턴과 나이트푸드의 사례를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콘셉팅 능력이 무엇인지 <마케팅 레시피>에서 확인해보세요. 관계의 시작은 역시 만남이 아닐까요? 내꺼 인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 이번 삼성 디지털 프라자가 ‘연애, 썸’이라는 소재를 만나 그 관계를 달달하게 풀어나갔습니다. 전문적이고 딱딱한 장벽을 허물고 밀레니얼 타깃에 맞게 감성적이고 다가오기 쉬운 브랜드 이미지로 선보였죠. 광고인지 한편의 드라마인지 모르겠는 ‘디프남녀’에서 한 썸남썸녀가 탄생했다고 하는데요. 삼성 디지털 프라자에서 풀어내는 간질간질한 이야기, 우리도 <Cheil’s up Ⅱ>에서 좀더 달달한 첫만남으로 시작해볼까요? ‘취향 저격’, ‘취향 존중’ 등의 용어가 증명하듯 취향 소비자에 대한 브랜드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비스 플랫폼 확장과 취향에 따른 소비자의 세분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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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매거진] 컨셉러의 등장. Thinkable, 1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가성비나 품질보다 ‘컨셉’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가리켜 ‘컨셉러(Concept + er)’라고 합니다. 컨셉러들은 컨셉 있는 소비를 통해 매우 큰 만족감을 느끼기 대문에 개성 있는 컨셉 연출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마치 연극 무대에 선 것처럼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컨셉화 하려고 합니다. 컨셉러의 등장으로 독특한 컨셉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의 능력이 어느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1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Thinable’이라는 주제로 소비자들에게 소소한 행복과 재미를 선사해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브랜드의 컨셉팅 능력을 담았습니다. 구구절절한 설명보다 한눈에 인식되는 직관적인 콘텐츠에 열광하는 컨셉러에게 다가서기 위한 브랜드들의 컨셉팅 능력,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1월호, 에서는 2019년 핵심 트렌드를 의식주 각 분야에서 예상되는 대표적 이슈로 소개합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마케팅 대신 콘셉팅하는 시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콘셉력으로 소비자의 호응을 얻은 사례를 살펴보고, 이 시대에 필요한 콘셉팅 능력이 무엇인지 확인해보세요. 한편, 이달의 <Cheil’s up Ⅰ>과 <Cheil’s up Ⅱ>에는 알바에 대한 최저인식을 끌어올리기 위한 ‘알바를 RESPECT’ 캠페인과 타깃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전자제품 매장에 썸 이야기를 담은 ‘디프남녀’ 캠페인 이야기가 담겼는데요. 캠페인의 기획의도부터 성과까지 Q&A형식으로 한눈에 알아봅니다. 디지털 기기의 일상화로 인해 소비자들의 개인화가 심화되었는데요.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개인의 특성을 반영하는 더 작은 단위로 세분화 되었고, 취향 소비자에 대한 관심도 커졌습니다. 다양한 취향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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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12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12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복고’란 단어는 낯설지 않지만 유행의 흐름을 살펴보면 최근 유난히 복고가 가까워졌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1970~90년대에 대한 복고가 활발한데요. 밀레니얼 세대는 겨우 태어났거나 아직 태어나기도 전의 시대죠. 골덴 바지를 입고, 브랜드 노후화로 어려움을 겪었던 브랜드가 부활하고, 옛 기업 로고를 되살려 마케팅에 활용하는 등 빈티지와 레트로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모두에게 감성과 취향이 중요한 소비 기준인 요즘, 레트로가 영트로, 뉴트로로 변모해가며 보여준 영향력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12월 제일기획 매거진 <마케팅 레시피>에서 트렌드의 재해석을 살펴보세요. 독서, 좋아하시나요? “제발 책 좀 읽어라”란 잔소리 없이 자란 경우도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데요. 일종의 강박관념으로 여겨져왔던 독서가 이제 ‘즐기고 싶은’ 취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리딩테인먼트(Reading+Entertainment) 시대인거죠. 대중들은 얼마나 자주, 어떤 책을 읽을까요? 더불어 동네 책방과 북카페도 하나의 체험거리로 떠오르는 요즘 사람들의 이야기! 다채로운 통계 자료로 그 맥을 짚어봅니다. 지금 <Picturesque>에서 확인해보세요. 시각 장애인이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 쉬 생각하기 어려운 모습이라고요? 접근성에서 발견한 ‘오디오코드(AudioChords)’와 함께라면 더 이상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오디오코드는 삼성 앱 개발자들의 기술력과 특별한 크리에이티브가 만나 탄생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기타 연주 앱인데요. 점자 없이 기타 연주법을 배울 수 있는 건 물론, 기타에서 손을 뗄 필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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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매거진] 아날로그와 다시 접촉하다. CONTACT, 12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모던 보이, 모던 걸 차림을 하고 인증샷을 찍는 복고풍 사진이 요즘 유행이라고 하죠. 그 속을 좀 더 면밀히 들여다보면 그 시절의 정서에 환호하는 세대가 바로 20대라는 사실! ‘머나먼 과거’에 더 반색하고 복고 속에서 새로움을 찾아가는 그들의 움직임은 어디에서 기인한 걸까요? 12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Contact’라는 주제로 디지털 네이티브가 아날로그와 다시 컨택하는 시대의 흐름을 담았습니다. 요즘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복고(Retro)를 재해석하는 뉴트로(New-tro)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데, 이는 뉴트로가 젊은 세대의 아날로그적 감성을 충족시키기 때문이죠. 디지털 만능 시대에 아날로그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 12월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12월호, <테마 사회학>에서는 SNS 세대로 불리며 디지털 트렌드를 주도했던 20대가 아날로그에 푹 빠진 사연을 소개합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이런 뉴트로(영 레트로) 현상이 강력한 트렌드로 작용하는 현상을 좀 더 세밀하게 짚어봤습니다. 복고와 새로움이란 상반된 단어의 결합이 보여주는 레트로의 재해석, 다양한 사례와 함께 그 맥을 짚어봅니다. <레시피 플러스>에서는 본질을 지키면서 새로운 가치가 되도록 하는 ‘변화’와 ‘혁신’에 대한 남승진 팀장의 생각을 읽어봅니다. 시대의 흐름을 더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가치와 매력이 넘치는 스토리텔링을 담은 네 가지 사례를 살펴보세요. 한편, 접근성에 대한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Cheil’s upⅠ>과 <Cheil’s Up Ⅱ>에도 주목해주세요! 까다로운 한국 게임 시장을 움직일 ‘포트나이트’의 새로운 전략과 시각장애인이 점자 없이 기타 연주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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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11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11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2018년 성인 연간 독서량이 8.3권 수준으로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바쁜 현대인의 일상을 대변하는 사례가 아닐까 싶은데요. 바빠도 지식 습득을 게을리할 순 없겠죠? 최근 모바일을 활용한 팟캐스트나 인문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짧은 시간에 쉽고 재미있게 지식을 습득하는 이른바 ‘인스턴트 지식’을 탐닉하는 풍경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11월 제일기획 매거진 <테마 인문학>에선 디지털 시대의 지식을 담는 방식을 짚어봅니다. ‘깊이의 아우라’와 ‘넓이의 대중화’ 중 여러분의 지식 향유 스타일은 어떤 스타일일까요? 지금 바로 <테마 인문학>에서 여러분의 지식 수준을 높여보세요! 일에 쫓겨 자신을 위한 자유 시간이 없는 사람을 뜻하는 신조어 ‘타임 푸어’. 금쪽 같은 시간만큼은 누구나 최상의 효율을 추구하기 마련이죠. 요즘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시간 소비 효율화’와 ‘탈(脫) 스트레스’가 소비의 중심으로 우뚝 솟아 올랐는데요. 젊게, 빠르게, 가볍게, 다양하게 소비하고자 하는 Z세대, 밀레니얼 세대 사이, 소비의 주축이 되고 있는 ‘패스트 힐링’의 사례를 통해 반대 공존적 키워드를 찾고 마케팅 인사이트를 발견해보세요! 여러분은 평소에 얼마나 자주 ‘이모지(emoji)’를 사용하고 계신가요? 수많은 채팅에서 사용되고, 배포되며, 메시지 역할을 하는 이모지에서 사회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탄생했습니다. 2018년 러비 어워드를 비롯, 레드닷, 크리스탈 페스티벌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은 <Samsung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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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매거진] 시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CONVENIENCE, 11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이 하나의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시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현대인들은 자신을 ‘시간빈곤자’ 혹은 ‘타임 푸어’라고 지칭하며, 어떻게 하면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데요. 짧은 시간 내에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만족스러운 휴식을 취하는 방법을 찾곤 하죠. 11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Convenience’라는 주제로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현대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짧은 시간에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길 바라는 현대인들과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짧고 간편하지만,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하는 기업들의 이야기,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하세요! 매거진 11월호, <테마 인문학>에서는 예능 프로그램과 팟캐스트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지식을 쌓는 트렌드에 대해 살펴봅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타임 푸어 시대의 패스트힐링 마케팅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짧은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현대인들에게 패스트힐링을 선사하려면 어떠한 것을 고려해야 할까요? 마케팅 레시피에서 패스트 힐링의 3요소를 알려드립니다. 이달의 <직접화법>에서는 ‘2018 Spikes Asia’의 디자인 부문 심사를 맡은 제일기획 조영민 그룹장을 만나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에 대해 들어봤는데요. 브랜드와 소비자가 서로 소통하는 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펼쳐야 할까요? <직접화법>에서 소비자 관계에 대한 광고인들의 진지한 고민에 대해 들어봅니다. 한편, 11월 매거진 <Cheil’s upⅠ>과 <Cheil’s Up Ⅱ>에는 인도인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Voice Forever’ 캠페인과 인종차별과 다양성 문제를 기발한 아이디어로 풀어낸 ‘Sam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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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10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10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사적이고 개인적인 장소였던 ‘집’이 이제는 ‘타인과 교류하는 장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홈루덴스’는 집(Home)과 유희(Ludens)의 합성어로 멀리 밖으로 나가지 않고 집에서 여가를 보내는 사람들을 뜻하는데요. 최근 집을 주거공간으로 한정하지 않고 여가공간으로까지 확장하는 홈루덴스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10월 매거진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홈루덴스족을 위한 마케팅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자신의 아지트를 더욱 안락하게 만들려는 ‘소비자’와 이러한 소비자를 만족시키려는 ‘기업’들의 사례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마케팅 레시피>에서 확인하세요!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외출보다는 집에서의 휴식을 택하면서 집과 집 근처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에 지쳐 외출할 힘이 없어서’ ‘북적거리는 것이 싫어서’ ‘집 밖에서 만나는 인간관계에 지쳐서’ 등 다양한 이유로 집에 머물기를 원하는데요. 이에 따라, 집과 집 근처에서 이루어지는 소비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10월 매거진 에서는 홈루덴스족의 특성과 함께 점점 증가하는 홈어라운드 소비 트렌드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우리가 지출하는 비용 중 집 근처 500m, 1km, 3km 이내에서 지출하는 비용의 비중은 얼마나 될까요? 에서 집을 기준으로 변화하는 소비 패턴에 대해 알아보세요. 여러분은 집을 구할 때 어떤 기준을 가지고 구하시나요? 과거에는 역세권, 학세권 등 교통이 편리하거나 학군이 좋은 지역 등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최근에는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집을 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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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매거진] 홈루덴스를 만족시켜라! CONTENTED, 10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홈루덴스’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홈루덴스란 ‘호모 루덴스(Homo Ludens:유희하는 인간)’에서 파생된 말로 밖으로 나가지 않고 집에서 여가를 보내는 사람들을 뜻하는 말인데요. ‘홈캉스(home+vacance)’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죠. 과거에는 이런 홈루덴스족을 일명 ‘집순이’ ‘집돌이’라고 부르며, 게으르거나 비사회적인 인간으로 여기기도 했는데요. 최근에는 집순이, 집돌이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면서 스스로를 홈루덴스족이라 지칭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홈루덴스족 중에는 비자발적인 집순이, 집돌이도 있습니다. 바쁜 일상 생활에 지치다보니 외출할 기운도 없고, 외출해서 하는 활동 하나하나에 비용이 들다보니 집에 있기를 택한 것인데요. 10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Contented’라는 주제로 홈루덴스를 만족시키는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집이 제일이라는 홈루덴스족의 라이프스타일부터 소비패턴까지 매거진 『Cheil』에서 샅샅이 알아봅니다. 매거진 10월호, <테마 사회학>에서는 홈루덴스로 인해 변화하고 있는 집 고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과거에는 ‘가까운 지하철역, 기차역’ 혹은 ‘좋은 학군’이 있는 지역이 집 고르는 기준이 되었다면, 최근에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편의점’ ‘카페’ ‘패스트푸드점’ 등이 집을 고르는 기준이 됐는데요. 이를 두고 편세권, 스세권, 맥세권 등의 신조어가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홈루덴스족을 위한 마케팅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홈루덴스 트렌드와 함께 커져가는 인테리어 시장과 프리미엄 가전제품 시장을 비롯해 집에서도 유명 셰프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HRM 제품의 인기까지 홈루덴스족을 위한 마케팅을 상세히 알아봅니다. 에서는 홈루덴스족의 생활이 낱낱이 파헤쳐봤는데요. 홈루덴스족이 집에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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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9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9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1인칭 대명사 ‘나’와 ‘저’. 그러나 우리는 지금까지 1인칭 대명사인 ‘나’와 ‘저’ 보다는 2인칭 대명사 ‘너’ ‘당신’ 등을 더 많이 사용해왔습니다. 혹자는 오랫동안 나 자신보다는 타인과의 관계를 더 중요시했기 때문에 이러한 언어습관이 형성되었다고 말하는데요. 하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습니다. 9월 매거진 <Intro>는 타인과의 관계보다 ‘나’ 자신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즘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보는 시장은 어떤 모습일까요?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보는 시장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1인칭_주인공_시점을 클릭해보세요! ‘온미맨드’라는 단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온디맨드는 익숙하지만, 온미맨드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온미맨드란 ‘나를 위한 온디맨드’라는 뜻을 가진 신조어입니다. 최근 O2O 환경과 IT 기술이 급속히 발달하면서 기업과 브랜드는 개인의 니즈를 충족시킨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소비자 개개인의 니즈에 초점을 맞춘 온미맨드 서비스들을 소개합니다. 집주인이 없어도 집 안까지 물건을 배달해주는 것은 물론, 집 청소까지 해주는 ‘아마존 키’ 서비스부터 24시간 무인택배함 ‘스마일박스’까지 소비자의 마음을 정확히 읽은 온미맨드 서비스들을 함께 알아봅니다. 첨단 기술의 발달과 소셜미디어의 보편화 등으로 브랜드가 더 이상 퍼블리셔와 TV 채널의 중재를 필요로 하지 않는 세상이 도래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인생, 무상(人生務想)

지속가능성, 불멸의 트렌드

누구나 쓰레기를 ‘생산’한다 “최근 플라스틱과 각종 공산품 쓰레기를 줄이자는 ‘제로 웨이스트’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는 보도를 접하면 언뜻 나와 무관한 뉴스처럼 들린다. 하지만 마트에 가면서 지갑과 함께 장바구니를 챙겨 가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현실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제로 웨이스트 운동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자신이 생산한(?) 쓰레기를 분석해 소비 습관을 개조하면 자연이 덜 훼손된다는 생각의 실천일 뿐이다. 그렇다면 나와 내 이웃들은 왜 이런 대단히 귀찮은 실천을 자발적으로 하기 시작한 것일까?   봄이 침묵 한다면? 얼마 전, 코에 빨대가 꽂힌 바다거북이 발견돼 전 세계가 큰 충격에 빠졌다. 이 참혹한 비주얼은 플라스틱 쓰레기의 심각성을 외치는 웅변이 됐고, 많은 국가와 기업들이 ‘노 플라스틱’을 선언하고 나섰다. 스타벅스는 2020년까지 전 세계 매장에서 플라스틱 빨대를 퇴출시키겠다고 선언했고, 나이키와 H&M, 버버리 등의 브랜드들은 원료와 제품을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폐기물을 줄이는 ‘메이크 패션 서큘러’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처럼 한 장의 사진이나 비디오클립이 대중의 인식을 전환시키기도 하지만, 얇은 책 한 권이 같은 역할을 하기도 한다. 살충제와 제초제, 다양한 살균제가 인간과 세상을 이롭게 할 ‘기적의 화학 물질’로 받아들여졌던 1960년대, 작가의 꿈을 포기한 해양생물학자 레이첼 카슨은 『침묵의 봄』이라는 도발적 제목의 책을 펴냈다. ▲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 소개 영상 만물과 공유해야 하는 지구를 마치…

실화의 탄생

미세먼지가 바꿔 놓은 新가전 ‘4대 천왕’

선두주자는 단연 공기청정기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공기청정기는 있으면 좋고 없어도 큰 문제가 없는 ‘선택형’ 가전제품이었다. 제품을 구입한다고 해도 황사가 심한 봄철에만 반짝 사용하고 한쪽 구석에 처박아 두기 일쑤였다. 하지만 요즘은 봄부터 겨울까지 없어서는 안 될 사계절 필수 가전으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 3일간 춥고 4일간 미세먼지가 심해진다는 ‘삼한사미’의 겨울 날씨 탓에 한겨울에도 가정의 공기청정기는 멈출 줄 모르고 돌아간다. ▲ 삼성 공기청정기 큐브 Ⓒ 삼성전자 이제 공기청정기는 가정용 가전제품에서 개인용 가전제품으로 진화하고 있다. 거실에 놓여 있던 공기청정기가 소형화되면서 방으로 하나씩 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자동차나 사무실 책상 등에 놓고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공기청정기까지 등장하면서 1가구 1가전에서 1인 1가전으로 발전하고 있다. 공기청정기의 진화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최근에는 헤드셋 모양으로 목에 걸치고 다니는 웨어러블 공기청정기까지 등장했다. 입과 코 주변의 공기를 정화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혁신적인 가전제품의 대명사로 불리는 다이슨도 현재 목에 거는 형태의 웨어러블 공기청정기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공기청정기 시장의 진화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 에어비다의 웨어러블 공기청정기 Ⓒ iblekorea.com   미세먼지를 뚫고 새로운 대세 가전으로 떠오르고 있는 제품 중 하나는 건조기다. 세탁한 옷을 말려 주는 건조기는 그동안 드럼세탁기에 포함돼 있던 부수적인 기능으로…

결정적 순간

#리노베이션

New Creativity

삼성 노트북 펜 ‘S펜 솔루션’ TV 광고 외

버거킹 All Day King ‘4딸라’ 편 _ TV 광고   삼성화재 다이렉트 ‘나래관’ 편 _ TV 광고   안티푸라민 ‘이겨내다 나아가다’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삼성 노트북 펜 ‘S펜 솔루션’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Galaxy A9 Nationwide _ 옥외 광고 [태국법인]   삼성전자 TSE IM IM Festive Promotion _ 옥외 광고 [태국법인]

스페셜 갤러리

쓸모없는 것들의 쓸모

독특한 예술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 환경 쓰레기, 용도를 잃고 폐기됐다가 새로운 역할이 주어진 공간들, 누군가의 일상에서 아웃됐다가 다시 일상으로 복귀한 물건들…. 재활용하든지 새활용하든지, 직접적으로 실천하든지 간접적으로 참여하든지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여러 가지다.   <대출받기 싫어요!> 국제환경단체 지구생태발자국네트워크(GFN)는 매년 ‘지구 용량 초과일(Earth Overshoot Day)’을 선포한다. 지구 용량 초과일은 자연이 인류에게 준 1년치의 자원과 에너지를 모두 써 버린 시점을 뜻한다. 2018년의 지구 용량 초과일은 8월 1일이었다. 즉 1년 동안 써야 할 자원을 8월 1일에 다 썼으니, 8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내년 것을 미리 대출받아 쓰게 되는 셈이란 얘기다. 하지만 지구는 유한하다. 이런 대출이 계속된다면 ‘국가 부도의 날’이 아니라 ‘지구 부도의 날’이 오는 게 아닐지….   <재활용이 아니라 새활용> Ⓒ 서울새활용플라자(seoulup.or.kr)   조병철 작가가 아모레퍼시픽과 컬래버레이션한 키네틱 아트 작품 ‘핑크 리본’. 자전거 페달을 돌리면 그 동력으로 핑크 리본의 공병들이 움직인다. 서울새활용플라자 정문 앞에서 만날 수 있는 이 작품은 업사이클링과 예술의 결합으로 탄생했다.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업사이클링에 대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인데 워크숍, 공연, 교육, 전시 등이 이뤄진다. 요즘 핫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다는 소문이….   <양말 꼬매 신을 줄만 알았지…> Ⓒ 터치포굿(touch4good.com) 요즘도 구멍난 양말을 꼬매 신는 사람들이 제법…

Cheil Worldwide News

아르헨티나법인 설립 외

아르헨티나법인 설립, 중남미 시장 공략 강화 제일기획이 아르헨티나에 법인을 설립하고 주요 신흥 시장인 중남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아르헨티나법인은 중남미 지역에 세운 9번째 거점으로 이로써 제일기획의 해외 진출 국가는 44개국으로 늘어났다. 아르헨티나법인은 앞으로 중남미 전역에 통합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리테일 경쟁력을 토대로 현지 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제일기획은 중남미 시장에서 최근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리스 신규 캠페인 자회사 아이리스가 피자 헛 딜리버리(Pizza Hut Delivery) 수주 후 처음으로 선보인 캠페인이 특유의 재치 있는 크리에이티브와 영상 기법, 메시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배달업계 1인자임을 강조하기 위해 경쟁사 도미노 피자를 직접 겨냥한 비교 화법 및 도미노를 활용한 시각적 표현 등이 참신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한다.   맥키니, 세계적 호텔 그룹 신규 수주 자회사 맥키니가 세계적인 글로벌 호텔 체인 초이스 호텔(Choice Hotels)을 신규 클라이언트로 영입했다. 초이스 호텔은 전 세계 40여 개국에 Quality Inn, Clarion 등 주요 브랜드를 포함한 6,900여 개 호텔을 보유한 유명 호텔 프랜차이즈이다. 맥키니는 대표 브랜드 및 개별 호텔 브랜드에 대해 방송, 디지털, 소셜, 라디오, 인쇄, 옥외 광고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 전반에 걸쳐 전략 개발 및 크리에이티브를 수행할 예정이다. Ⓒ 초이스 호텔 인스타그램

미디어와이드뷰

PPL, 사랑스러운 눈길을 받을 수 있을까?

과거에는 드라마 속에서 브랜드의 제품이나 상표를 단순히 노출하던 PPL(Product Placement)이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그 방법 또한 진화하고 있다. 최근의 PPL 사례와 함께 PPL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자.   PPL 광고는 진화 중 JTBC 금토극 과 KBS2 주말극 <하나뿐인 내 편> 중 시청률이 더 높은 드라마는 어느 쪽일까? 방송이 끝난 직후 다음 내용을 유추하는 각종 추측 글과 수많은 패러디물이 넘쳐 났던 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하나뿐인 내편>의 시청률이 41.6%(70회 자체 최고 시청률)로 의 23.8%(마지막회 자체 최고 시청률)보다 1.7배 높았다. 이는 을 TV 본방송 외에 넷플릭스, pooq, tving 등 각종 OTT 서비스를 통해 해당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처럼 과거 TV 매체 중심이었던 미디어 소비 패턴이 다변화, 세분화되면서 콘텐츠 파워가 보다 강력해졌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콘텐츠 속에 상품이나 상표를 노출시키는 광고 형태인 PPL이 증가하기 시작했고, 드라마와 예능뿐만 아니라 파일럿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많은 콘텐츠에서 PPL 사례를 찾아볼 수 있게 됐다.   드라마 스토리와 연계된 구성 최근에는 제품이나 브랜드를 단순 노출하는 수준을 넘어 좀 더 진화된 형태로 발전된 PPL 사례도 찾아볼 수 있다. 지난 1월에 종영한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상상력이…

Cheil's up Ⅰ

당신의 인생에 시그니처가 되길 바라며

골목골목을 메우고 있는 각양각색의 카페들, 블루보틀 같은 글로벌 스페셜티 브랜드의 국내 진출, 가정마다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까지…. 소비자들의 커피 취향이 다양화∙고급화되고 있는 지금, 그 대열에 ‘카누 시그니처’가 합류했다. 2011년 출시돼 ‘인스턴트 아메리카노’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던 카누의 첫 번째 프리미엄 커피에 대한 이야기….   “우리 커피 한 잔 하자”라는 말이 단순히 함께 피로를 해소하자는 뜻은 아닐 것이다. 사람들은 한 잔의 커피에서 커피의 맛과 향은 물론, 커피만이 줄 수 있는 감성까지 즐긴다. 때문에 어떤 커피를 어떤 환경에서 마시는가에 대한 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다. 그렇다면 좋은 커피 한 잔을 마셨을 때 좋은 작품 한 점을 감상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어떨까? <갤러리 카누 시그니처> 캠페인은 이런 생각으로 탄생했다. 영상을 활용한 TV 광고, 디지털, K-Pop 스퀘어 등의 거대 옥외 광고는 물론 소비자들이 신제품을 가장 적절한 환경에서 처음으로 시음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까지…. 카누의 첫 번째 프리미엄 커피인 만큼 소비자들이 카누 시그니처를 보다 특별하게 만날 수 있도록 총체적인 마케팅이 기획됐다.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카누 시그니처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도 개설됐다.   ▲ <갤러리 카누 시그니처> TV 광고 본편   1층에서는 신제품 카누 시그니처를 시음할 수 있는 커피 바를 운영하며, 제품의…

마케팅 레시피

브랜드, 에코 인플루언서가 되다

  과도한 소비주의를 반성하고 상업주의가 만들어 낸 플라스틱 쓰레기들을 줄이려는 이른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발생했던 재활용 플라스틱 분리 수거 대란은 소비자들의 환경 문제에 대한 각성을 촉발시켰고, 재활용 이전에 플라스틱 폐기물을 최소화하자는 프리사이클링(Precycling) 개념이 중요하게 대두했다. 미국의 환경운동가 로렌 싱어는 일상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를 줄이고 줄여서 3년 동안 모은 쓰레기가 16온스의 작은 유리병 하나를 채우는 정도에 불과한 모습을 보여 줬다. 이러한 운동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이에 동참하고 있다. 최근에는 슈퍼마켓이나 마트 등에서 물건을 구매한 뒤 플라스틱 포장과 비닐 등을 그 자리에서 뜯어 매장에 버리고 오는 ‘플라스틱 어택(Plastic Attack)’ 운동도 가세하고 있다. ▲로렌 싱어가 3년 동안 모은 쓰레기 Ⓒ 로렌싱어 페이스북(facebook.com/LaurenNicoleSinger) ▲로렌 싱어가 뉴욕에 오픈한 제로 웨이스트 매장 ‘패키지 프리’ Ⓒ 패키지프리 인스타그램(instagram.com/packagefreeshop)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제로 웨이스트 매장 ‘오리지널 언페어팍트’ Ⓒ Rachel Lewis 제로 웨이스트와 프리사이클링의 소비 문화 확산은 소비자들과 최접점에 있는 유통업계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독일에서는 포장지 없는 슈퍼마켓인 ‘오리지널 언페어팍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일회용 비닐이나 플라스틱 포장지를 사용하지 않는 식료품 매장이 등장했다. 이 매장은 이에 더해 남은 식료품 재고를 버리지 않고 식재료로 활용해 음식을 만드는 그로서란트(Grocerant)를 운영하기도 한다. 일반 유통 기업들도 상품 포장에 에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