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시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CONVENIENCE, 11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이 하나의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시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현대인들은 자신을 ‘시간빈곤자’ 혹은 ‘타임 푸어’라고 지칭하며, 어떻게 하면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데요. 짧은 시간 내에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만족스러운 휴식을 취하는 방법을 찾곤 하죠. 11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Convenience’라는 주제로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현대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짧은 시간에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길 바라는 현대인들과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짧고 간편하지만,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하는 기업들의 이야기,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하세요! 매거진 11월호, <테마 인문학>에서는 예능 프로그램과 팟캐스트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지식을 쌓는 트렌드에 대해 살펴봅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타임 푸어 시대의 패스트힐링 마케팅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짧은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현대인들에게 패스트힐링을 선사하려면 어떠한 것을 고려해야 할까요? 마케팅 레시피에서 패스트 힐링의 3요소를 알려드립니다. 이달의 <직접화법>에서는 ‘2018 Spikes Asia’의 디자인 부문 심사를 맡은 제일기획 조영민 그룹장을 만나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에 대해 들어봤는데요. 브랜드와 소비자가 서로 소통하는 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펼쳐야 할까요? <직접화법>에서 소비자 관계에 대한 광고인들의 진지한 고민에 대해 들어봅니다. 한편, 11월 매거진 <Cheil’s upⅠ>과 <Cheil’s Up Ⅱ>에는 인도인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Voice Forever’ 캠페인과 인종차별과 다양성 문제를 기발한 아이디어로 풀어낸 ‘Samsung…

퍼포먼스

[해시태그] 10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10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사적이고 개인적인 장소였던 ‘집’이 이제는 ‘타인과 교류하는 장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홈루덴스’는 집(Home)과 유희(Ludens)의 합성어로 멀리 밖으로 나가지 않고 집에서 여가를 보내는 사람들을 뜻하는데요. 최근 집을 주거공간으로 한정하지 않고 여가공간으로까지 확장하는 홈루덴스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10월 매거진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홈루덴스족을 위한 마케팅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자신의 아지트를 더욱 안락하게 만들려는 ‘소비자’와 이러한 소비자를 만족시키려는 ‘기업’들의 사례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마케팅 레시피>에서 확인하세요!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외출보다는 집에서의 휴식을 택하면서 집과 집 근처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에 지쳐 외출할 힘이 없어서’ ‘북적거리는 것이 싫어서’ ‘집 밖에서 만나는 인간관계에 지쳐서’ 등 다양한 이유로 집에 머물기를 원하는데요. 이에 따라, 집과 집 근처에서 이루어지는 소비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10월 매거진 에서는 홈루덴스족의 특성과 함께 점점 증가하는 홈어라운드 소비 트렌드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우리가 지출하는 비용 중 집 근처 500m, 1km, 3km 이내에서 지출하는 비용의 비중은 얼마나 될까요? 에서 집을 기준으로 변화하는 소비 패턴에 대해 알아보세요. 여러분은 집을 구할 때 어떤 기준을 가지고 구하시나요? 과거에는 역세권, 학세권 등 교통이 편리하거나 학군이 좋은 지역 등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최근에는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집을 구하는…

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홈루덴스를 만족시켜라! CONTENTED, 10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홈루덴스’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홈루덴스란 ‘호모 루덴스(Homo Ludens:유희하는 인간)’에서 파생된 말로 밖으로 나가지 않고 집에서 여가를 보내는 사람들을 뜻하는 말인데요. ‘홈캉스(home+vacance)’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죠. 과거에는 이런 홈루덴스족을 일명 ‘집순이’ ‘집돌이’라고 부르며, 게으르거나 비사회적인 인간으로 여기기도 했는데요. 최근에는 집순이, 집돌이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면서 스스로를 홈루덴스족이라 지칭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홈루덴스족 중에는 비자발적인 집순이, 집돌이도 있습니다. 바쁜 일상 생활에 지치다보니 외출할 기운도 없고, 외출해서 하는 활동 하나하나에 비용이 들다보니 집에 있기를 택한 것인데요. 10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Contented’라는 주제로 홈루덴스를 만족시키는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집이 제일이라는 홈루덴스족의 라이프스타일부터 소비패턴까지 매거진 『Cheil』에서 샅샅이 알아봅니다. 매거진 10월호, <테마 사회학>에서는 홈루덴스로 인해 변화하고 있는 집 고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과거에는 ‘가까운 지하철역, 기차역’ 혹은 ‘좋은 학군’이 있는 지역이 집 고르는 기준이 되었다면, 최근에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편의점’ ‘카페’ ‘패스트푸드점’ 등이 집을 고르는 기준이 됐는데요. 이를 두고 편세권, 스세권, 맥세권 등의 신조어가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홈루덴스족을 위한 마케팅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홈루덴스 트렌드와 함께 커져가는 인테리어 시장과 프리미엄 가전제품 시장을 비롯해 집에서도 유명 셰프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HRM 제품의 인기까지 홈루덴스족을 위한 마케팅을 상세히 알아봅니다. 에서는 홈루덴스족의 생활이 낱낱이 파헤쳐봤는데요. 홈루덴스족이 집에서 하는…

퍼포먼스

[해시태그] 9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9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1인칭 대명사 ‘나’와 ‘저’. 그러나 우리는 지금까지 1인칭 대명사인 ‘나’와 ‘저’ 보다는 2인칭 대명사 ‘너’ ‘당신’ 등을 더 많이 사용해왔습니다. 혹자는 오랫동안 나 자신보다는 타인과의 관계를 더 중요시했기 때문에 이러한 언어습관이 형성되었다고 말하는데요. 하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습니다. 9월 매거진 <Intro>는 타인과의 관계보다 ‘나’ 자신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즘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보는 시장은 어떤 모습일까요?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보는 시장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1인칭_주인공_시점을 클릭해보세요! ‘온미맨드’라는 단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온디맨드는 익숙하지만, 온미맨드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온미맨드란 ‘나를 위한 온디맨드’라는 뜻을 가진 신조어입니다. 최근 O2O 환경과 IT 기술이 급속히 발달하면서 기업과 브랜드는 개인의 니즈를 충족시킨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소비자 개개인의 니즈에 초점을 맞춘 온미맨드 서비스들을 소개합니다. 집주인이 없어도 집 안까지 물건을 배달해주는 것은 물론, 집 청소까지 해주는 ‘아마존 키’ 서비스부터 24시간 무인택배함 ‘스마일박스’까지 소비자의 마음을 정확히 읽은 온미맨드 서비스들을 함께 알아봅니다. 첨단 기술의 발달과 소셜미디어의 보편화 등으로 브랜드가 더 이상 퍼블리셔와 TV 채널의 중재를 필요로 하지 않는 세상이 도래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조금 더 쉽게 다가갈…

퍼포먼스

[해시태그] 8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8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수많은 전문가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키워드로 ‘공감 능력’을 꼽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은 ‘나는 당신의 상황을 알고, 당신의 기분을 이해한다’처럼 다른 사람의 상황이나 기분을 같이 느낄 수 있는 능력으로, 발 빠르게 소비자의 마음을 읽어야 하는 마케팅에서는 매우 중요한 덕목이죠. 제일기획 매거진 8월호 <테마 심리학>에서는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는데요.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소비자에게 만족감을 주는 기업의 사례를 살펴봅니다. 얼마 전, 영국 정부가 ‘외로움’을 국가 차원의 문제로 규정짓고 현대인의 외로움을 해결할 담당자로 ‘외로움 장관(Minister for Loneliness)’을 임명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영국 정부의 외로움 장관 임명은 조금 생뚱맞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인의 외로움 문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심각한데요. 해마다 늘어가는 고독사 수만 봐도 문제의 심각성을 알 수 있죠. 8월호 매거진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외로운 시대의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누군가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보다폰의 <할머니의 일요일(Sunday Grannies)> 캠페인부터 캐논코리아의 <아빠의 셀카>, 버드와이저의 <Lost Dog> 캠페인까지. 현대인을 위로하고 토닥여주는 ‘외로운 시대의 마케팅’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마케팅 레시피>를 클릭하세요! 여러분은 ‘소비’를 통해 ‘위로’ 받는다는 말에 공감하시나요? 값비싼 것은 아니지만, 소소한 소비를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사람이 늘고…

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마음을 위로하는 CONSOLE, 8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위로’가 필요할 때 여러분은 어떤 행동을 하시나요? 어떤 이들은 가족, 친구, 연인과의 대화를 통해 위로를 받기도 하고, 또 어떤 이들을 독서나 취미 생활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위로하기도 하는데요. 요즘엔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소비 행위’를 통해 위로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8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Console’이라는 주제로 소비자를 위로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는데요. 나를 위로하고 내게 공감해주는 브랜드를 지지하는 소비자들. 그들의 마음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해 봅니다. 매거진 8월호, <테마 심리학>에서는  ‘가성비’뿐 아니라 ‘가심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살펴봅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현대인의 외로움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마케팅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서로가 서로에게 위안이 되어주는 보다폰의 <할머니의 일요일(Sunday Grannies)> 캠페인과 캐논코리아의 <아빠의 셀카>, 버드와이저의 <Lost Dog> 캠페인을 만나봅니다. 또한, <Picturesque>에서는 ‘셀프 기프팅’을 통해 스스로를 위안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해 들여다보았는데요. 자신에게 가장 많이 선물하는 품목부터 20대를 위로하는 소비 공간까지 자세히 알아봅니다. <Cheil’s Up>에서는 삼성전자의 ‘QLED TV’ 캠페인과 G마켓의 ‘스마일 도시락’ 캠페인, 마몽드의 ‘마몽드 가든’ 캠페인 등 소비자를 마음을 감동시킨 화제의 캠페인들을 살펴봅니다. 또한, 매거진 8월호 <직접화법>에서는 제일기획 BE제작1그룹 사이먼홍 ECD을 만나 ‘소비자 경험의 개인화 추세와 접근 전략’에 대해 들어봤는데요. 소비자의 마음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제일기획 매거진 8월호를 클릭해보세요!

뉴스레터

[제일기획 뉴스레터 2018년 8월호] 외로운 시대, ‘가심비’가 마케팅 트렌드로 우뚝 선 이유는?

* 제일기획의 소식을 매달 메일로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제일기획 블로그 우측의 ‘Cheil Newsletter 구독하기’에서 신청해주세요!  

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보고, 느끼고, 교감하는 공간 CONSTRUCT, 6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기업이나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답을 알고 있을 겁니다. 기업은 소비자에게 자사의 제품과 브랜드,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려고 노력합니다.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 캠페인을 통해 직접 소비자를 만날 뿐 아니라, 많은 유통채널을 확보해 소비자가 직〮간접적으로 자사의 제품과 브랜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데요. 소비자가 직접 보고, 느낀 것이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와 소비활동 등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업과 소비자의 교감이 이루어지는 ‘공간(Space)’은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과거 공간은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집객의 장소로 인식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공간의 의미가 달라졌는데요. 기업과 소비자가 만나는 공간은 이제 새롭고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하나의 ‘미디어’가 되었습니다. 6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Construct’라는 주제로 소비자에게 인상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별로 특별한 것도 없는데, 그 장소에 머무르고 있으면 이상하게 마음이 편해지는 곳이 있습니다. 반면에 그 장소에만 가면 마음이 답답해 빨리 그 자리를 떠나고 싶은 곳도 있죠. 6월 <테마 미학>에서는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는 장소의 비밀을,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공간을 통해 브랜드를 경험하게 하는 스페이스 마케팅을 알아봅니다. <Picturesque>에서는 공간에 관한 재미있는 통계를 함께 살펴볼 텐데요. <Cheil’s upⅠ>과 <Cheil’s Up Ⅱ>에서는 소비자에게 인상적인 경험을 선사한 동서식품의…

퍼포먼스

[해시태그] 5월 매거진에서 뽑은 해시태그

  *각 이미지를 누르면 해시태그가 담긴 5월 매거진 콘텐츠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착한 가격에 재미까지 더해진 ‘가잼비’를 좇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기업과 브랜드는 펀 마케팅을 앞세워 소비자 마음잡기에 나섰는데요. 소비자로 하여금 기분 좋은 미소를 짓게 만드는 기업의 펀 마케팅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와 스토리텔링으로 무장한 기업들의 이야기, 5월 매거진의 <마케팅 레시피>에서 확인하세요!   전 세계 광고인들의 축제, 애드페스트(ADFEST)는 글로벌 광고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올해 애드페스트에는 장재혁 제일기획 제작1본부 CD가 다이렉트 및 프로모션 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심사위원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2018년 광고업계 트렌드는 무엇일까요? 장재혁 CD의 마음을 사로잡은 수상작부터 광고제 비하인드 스토리와 앞으로의 광고 전망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직접화법>에서 들어보세요!   일상생활을 하며 궁금증이 생겼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요즘 소비자들은 모바일 검색을 통해 자신의 궁금증은 물론 니즈까지 충족시킨다고 하는데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직접 검색하고 개인의 취향에 맞춰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거죠! 이러한 행동 패턴을 가진 사람이 늘면서 마이크로 모먼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최근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8’을 출시한 삼성전자는 어떻게 하면 자발적 검색을 통해 자신이 필요한 정보만을 취하는 소비자들에게 신제품 정보를 알릴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또 소비자가 제품 광고를 보고 궁금증이 생겼을 때 바로 필요한…

퍼포먼스

[월간 매거진] ‘재미’가 사람을 모으는 CONVERGE, 5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최근 온라인과 오프라인 상에서는 ‘OO잼’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합니다. 소소한 무엇인가를 (탕진하듯) 소비하는 상황을 즐기며 ‘탕진잼’이라 표현하거나 예능프로그램의 우스꽝스러운 상황에 ‘~잼’을 붙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재미라는 것은 지루한 일상을 극복하게 해주는 매우 중요한 것이고 현대인들은 재미를 위해 돈과 시간을 투자합니다. 기업들도 현대인들의 이런 행동에 착안, 소비자들에게 ‘재미있는 경험’을 판매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5월의 제일기획 매거진은 ‘Converge’라는 키워드로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수 많은 개성의 다양한 사람들을 한데 모이게 하는 그 ‘재미’는 무엇일까요? 수 많은 ‘재미’ 중 우리가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것은 바로 ‘유머’입니다. 그런데 유머라고 다 즐거움을 주는 것은 아니죠. 때론 의도와 다른 역효과를 내기도 합니다. <테마 심리학>에서 좋은 유머와 나쁜 유머의 차이에 대해 알아봅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재미를 판매하는 다양한 기업들을 사례를 전해드립니다. 또 <Picturesque>에서는 ‘노잼’과 ‘탕진잼’에 관한 다양한 통계를 알려드립니다. 또한 매거진 5월호에서는 IT 기업들의 특별한 마케팅 방법을 소개합니다. <Cheil’s upⅠ>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S9 큐브애드’ 캠페인을, <Cheil’s Up Ⅱ>에서는 카카오의 ‘카카오멜론’ 캠페인의 뒷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한편 이달의 <직접화법>에서는 ‘2018 애드페스트’에 다이렉트 및 프로모션 부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제일기획 제작 1본부의 장재혁 CD로부터 국제광고제의 여러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잼’있는 다양한 정보가 가득한 제일기획 매거진 5월호와 함께하세요!

직접화법

브랜드와 소비자, 서로의 ‘관계’에 대해 묻다

이번 Spikes Asia에 대해 총평을 해 주신다면요? 총평을 하기에는 너무 짧은 체류 일정이었지만, 언제나 위기 상황이 아닌 적이 없었던 업계의 현재를 확인하는 기회는 됐죠. 이를테면 뉴미디어의 대두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영역 확장으로 인한 경쟁 등 전 세계가 공통적으로 느끼고 있는 변화를 다시금 들여다볼 수 있었다고나 할까요. 칸 라이언즈도 그런 변화에 대한 고민 때문에 ‘Advertising’ 대신 ‘Creativity’ 페스티벌로 이름을 바꾼 거잖아요. 광고의 영역을 확장시키면서 동시에 광고의 힘을 회복해 보려는 시도가 이번 Spikes Asia에서도 여전히 보이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최근의 큰 흐름이나 새로운 경향을 발견하셨는지요? 딱히 올해의 변화라기보다는 Advertising이 아닌 Creativity로 영역이 확대되면서 생겨난 최근 몇 년 간의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광고가 우리의 삶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 영향력을 확인시켜 주는 작업들이 많았고, 또 그런 작품들이 상도 많이 받았어요. 예컨대 올해 대상 수상작인 <Palau Pledge> 캠페인은 관광객 수의 급증으로 생태계의 위협을 받고 있는 남태평양 팔라우 섬의 문제를 다룬 캠페인이었죠. 이런 식의 광고가 얼마나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그런 영향력을 확인하는 작품들이 많았고, 이것이 일종의 경향이나 흐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012년에도 Spikes Asia에서 심사를 맡으셨는데, 당시와 비교해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2012년에 제가 심사했던 부문은 ‘디지털 & 모바일’이었는데요, 당시엔 그것이 새로운…

마케팅 레시피

타임 푸어 시대의 패스트힐링 마케팅

타임 푸어 시대 불황과 저성장에 따라 ‘머니 푸어’도 늘어나지만 고도화, 첨단화, 경쟁화가 심화되는 사회 속에서 ‘타임 푸어’도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물리적 시간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지는데, 왜 사람들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일까? 사회가 고도화될수록 개인에게 요구되는 과업은 커지게 된다. 실력의 상향 평준화로 인해 모두가 다 잘하니, 그중에서 특별히 잘하려면 남들보다 덜 자고 덜 놀면서 시간을 아껴 써야만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 또한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해 받아들여야 하는 정보가 많아지고, 학습해야 할 신기술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렇다 보니 인지 처리의 과부하와 함께 시간 강박이 늘 따라다닌다. 2015년 OECD 34개국 중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 수면 시간은 7시간 49분으로 꼴찌였다. 반면 근무 시간은 1년에 2113시간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통계청의 2014년 생활 시간 조사 결과에서는 “평소 심신의 피곤함을 느낀다”는 응답자가 81.3%였다. 최근 한 취업 포털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2030직장인 10명 중 7명은 자신이 ‘시간 거지’라고 답했으며, 응답자의 절반이 “시간 부족으로 건강 관리와 휴식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시간 소비의 효율화에 따른 트렌드 시간 소비에 대한 강박은 시간을 늘 아껴야 한다는 ‘타임 세이브’ 욕구를 키운다. 말하자면 시간의 기회 비용을 활성화시키는 것이다. 안 그래도 부족한 시간, 알차게 효율적으로 사용하자는 분위기다. 편의점과 코인 노래방, 렌탈과 구독, 배달앱과 택시 호출앱…

Cheil Worldwide News

맥키니, #ChangeTheForecast 캠페인 외

삶의 감동적 순간에 가장 빛나는 기술의 휴머니티 인도법인의 <삼성 QLED TV> 캠페인은 기술이 가장 인간적인 모습을 지닐 때 비로소 그 가치가 극대화된다는 삼성 브랜드의 철학을 드러낸 작품이다. 산악인 아버지의 평생 못다 이룬 꿈을 이뤄주기 위한 아들의 여정을 담은 이 캠페인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드라마틱한 스토리 전개와 고도의 기술로 구현된 빼어난 영상미로 QLED TV만의 화질, 색감, 음향 등 제품의 혁신 기술을 가족의 사랑, 인생의 감동적 순간과 효과적으로 접목시켜 구현해 냈다. <#ChangeTheForecast> 캠페인 미국의 학교 총기 사건이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자회사 맥키니가 론칭한 <#ChangeTheForecast> 캠페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총기안전연대(Gun Safety Alliance)와 협업해 진행한 이 캠페인은 학교 총기 위험 가능성을 일기예보와 나란히 수치로 표현하는 직관적이고 강렬한 메시지로 학생들은 물론 일반 공중 및 입법인들의 인식과 행동 변화를 촉구해 안전하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기획됐다. 맥키니는 미국 광고 주간(Advertising Week) 행사에 참가, 옥외와 디지털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changetheforecast.com

Cheil's up Ⅰ

미래 기술을 통한 의미 있는 혁신

빅스비의 잠재력을 포착하다 운동신경세포병(MND)은 뇌에서 근육으로 신호를 보내는 신경 세포들의 죽음으로 야기되는 신경계 질환군이다. 일단 신경 세포들이 죽으면 근육이 약해지고 위축되며, 그와 함께 움직이거나 말하는 능력도 쇠약해진다. 안타깝게도 아직 이 질병에 효과적인 치료법이 없다. 목소리를 잃는 것은 MND를 앓고 있는 환자들과 그들의 가족들,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매우 힘든 일이다. 대의를 위해 삼성의 기술력을 활용할 방법을 모색하던 중 우리에겐 빅스비의 엄청난 잠재력이 보였다. MND 환자가 목소리를 잃기 전, 목소리를 포착해 빅스비 음성으로 사용하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그녀의 가족이 그녀의 목소리를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말이다. 영원히 간직될 환자의 목소리 이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인도에 있는 삼성 빅스비 팀을 비롯해 한국에 있는 음성 기술 전문 업체와 협의했다. 음성 기술 전문 업체가 환자의 목소리를 녹음해 ‘Text To Speech(TTS)’ 파일로 바꾸면 빅스비 팀이 그 파일을 사용해 빅스비 음성을 실제 환자의 음성과 합성하는 방향으로 논의됐다. 거기부터 시작해서 우리는 MND 환자들을 위한 인도의 선도적 NGO 기관인 아샤 재단(Asha Foundation)을 만났다. 그들은 우리가 MND 환자들의 요구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줬고, 최근 진단 받은 환자와 연결시켜 줬다. 첫 번째 환자로부터 영감을 얻어, 개인화된 인공지능 빅스비가 불운한 상황을 감당하고 있는 가족에게 가져다 줄 가능성을 보여 주는 간단하면서도 감동적인 광고 스토리를…

결정적 순간

10분 뒤에

미디어와이드뷰

더욱 진화된 동영상 플랫폼 시장

자체 콘텐츠 제작을 강화하는 넷플릭스와 유튜브 프리미엄 유튜브는 2008년 국내 진출 이후 동영상 플랫폼으로는 명실공히 독보적인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기존 유튜브 레드를 뮤직과 함께 ‘유튜브 프리미엄’으로 변경했으며 BTS, 지드래곤 등 다큐멘터리 형식의 콘텐츠 중심으로 자체 제작 콘텐츠를 강화 중이다. 2016년 국내에 진출한 넷플릭스는 초반에는 콘텐츠 경쟁력이 기대에 못 미쳤지만, 막강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바탕으로 현재 유료 회원수 30만으로 2년 만에 영향력 있는 동영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 콘텐츠에 대한 투자는 2017년 영화 <옥자>, 최근 <미스터 션샤인>을 비롯해 유재석, 유병재가 출연하는 예능프로그램 자체 제작 등을 통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넷플릭스의 이러한 전방위적 콘텐츠에 대한 투자 영향으로 지난해 8월 디즈니는 넷플릭스에 대한 콘텐츠 공급 계약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이 같은 글로벌 기업들의 동영상 서비스는 국내 진출 초반 ‘유료 구독’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많았지만, 콘텐츠 경쟁력을 중심으로 동영상 시장의 한 축을 형성하고 있다. ▲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콘텐츠들 Ⓒ netflix.com 경쟁력 강화하는 국내 플랫폼들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 글로벌 기업들의 동영상 플랫폼 시장 내 입지가 강화되고 있지만, 그에 대응하는 국내 플랫폼들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TV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티빙과 푹(Pooq)으로 국내 OTT(Over the Top)의 원조 격인 서비스들이다. CJ E&M…

New Creativity

삼성생명 ‘인생사진관’ TV 광고 외

GM 쉐보레 더 뉴 스파크  ‘알아서 지켜준다’ 편 _ TV 광고   카카오 카카오미니 ‘종합’ 편_ TV 광고   KT GIGA _ TV 광고   네파 프리미아 _ TV 광고   삼성생명 인생사진관 _ TV 광고   삼성전자 QLED 8K _ TV 광고   삼성전자 갤럭시 탭 S4 ‘패밀리 쉐어링’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건조기 그랑데  ‘자연 건조’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에어드레서 _ TV 광고   삼성전자 POWER GUN  ‘Blind Test’ 편 _ TV 광고   삼성자산운용 KODEX 삼성한국형 TDF   ‘함안댁의 비밀’ 편 _ 디지털   동서식품 모카골드 ‘버라이어티’ 편 _ TV 광고   동서제약 판피린 _ TV 광고   G마켓 Launching _ 디지털   아모레퍼시픽 미쟝센 퍼펙트세럼 _ 디지털   아모레퍼시픽 한율 달빛유자수면팩 ‘언니들을 위한 피부 동화’ 편 _ 디지털   신한은행 ‘워너원’ 편 _ 디지털   마켓컬리 ‘샛별 배송’ 편 _ TV 광고   S-OIL 스마일 투게더 _ 디지털   오리온 감자엔소스닷 _ 디지털

테마 인문학

가벼운 인스턴트 지식에 탐닉하다

깊이보다 넓이, 디지털 시대 지식의 경향 “인문학은 위기”라는 말이 출판가에 등장한 건 이미 오래 전 일이다. 그 근거는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10여 년 전 지하철 풍경과 지금을 비교해 보면 단적으로 드러난다. 그때만 해도 사람들은 지하철에서 대부분 책이나 신문을 봤다. 하지만 지금은 모바일을 들여다본다. 물론 모바일로 텍스트를 읽는 이들도 적지 않지만, 그보다는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는 경우가 더 많아졌다. 하지만 위기라고는 해도 인문학으로 대변되는 ‘지식’은 여전히 살아남았다. 인류가 축적해 온 지식은 어느 시대이건 어떤 사람이건 반드시 필요하고 또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다. 다만 어떤 지식들을, 어떤 방식으로 찾아보느냐가 달라졌을 뿐이다. 그 변화의 특징은 모바일이나 인터넷이 말해 주는 디지털 문화의 영향과 무관하지 않다. 디지털 문화 속에서 우리는 여전히 지식을 담은 텍스트를 읽지만, 그 읽는 패턴이 달라졌다.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해서 체계적으로 읽어 나가는 게 아니라, 중간 중간 하이퍼링크를 통해 이리저리 옮겨 가며 읽는다. 종이 매체 시절의 지식들은 더 깊이 있게 몰입해야 하는 텍스트들이 많았고, 또 그 텍스트를 읽기 위한 몰입의 공간 또한 필요로 했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에는 보다 가볍게 이리저리 넘어가며 읽어 낼 수 있고, 특정한 공간 따위도 필요 없는 ‘움직이는 텍스트’들이 주종을 이룬다. 이제 지식은 ‘깊이’보다 ‘넓이’를 추구하게 됐다. ‘지대넓얕’과…

Global Insight

음성 로봇, ‘인간’처럼 돼야 성공한다

얼마 전 아마존 알렉사가 장애를 일으켰다.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오류임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은 유럽 일부지역에서 헤드라인 뉴스로 장식되었다. 이는 불과 몇 달 전에는 생각하지도 못한 상황이었다. 음성 비서 기술은 최근 몇 개월간 크게 성장했으며, 어떤 형태로든 22%의 소비자가 이용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사람과 기기 간 상호작용의 1/3은 음성을 통해 이뤄질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상황은 우리가 기술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직관적인 미래를 향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아마존은 현재 스마트 비서들의 선구자처럼 보인다. 지난 9월 아마존은 시계, 자동차, 심지어 전자레인지도 변신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스마트 비서 분야에는 아마존 외에도 4개의 굵직한 기업들이 진출해 있으며, 이들은 사람과 기술의 상호작용이 사람과 사람 간 일어나는 상호작용만큼이나 자연스러울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그만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는 얘기다. 분명한 것은 아마존의 알렉사가 구글 어시스턴트, 애플 시리, 삼성 빅스비,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와 함께 음성 지원 서비스의 이용률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용량 증가 음성 기술의 진화가 중요한 시점에 도달했기에 이용자들의 사용 기회가 지금보다 더 확대돼야 산업이 성장할 것이다. 현재 음성 비서의 주요 용도는 알람 맞추기 및 타이머 설정, 라디오 청취, 또는 특정 날짜에 우산이 필요한지 예상하기 등 단편적 작업에 국한돼 있다. 이는…

Picturesque

당신도 비서가 있나요?

Q. AI 비서에 대한 이미지? Q. AI 비서의 장점은 무엇?  Q. 얼마나 사용하세요?  Q. 무슨 기능을 사용하나요?  Q. 음성 명령, 얼마나 해봤나요?  Q. 어떤 기기를 이용하나요?  Q. 어떨 때 사용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