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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제일기획 페이스북 30만의 온도˚

글로벌 마케팅 솔루션 컴퍼니 제일기획의 대표적 소통창구엔 블로그 외에도 페이스북이 있다는 사실, 다들 아시죠? 이런 제일기획 페이스북에 올 10월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제일기획을 애정하는 페이스북 친구가 30만 명을 돌파했다는 건데요. 지난 2011년 3월부터 시작된 제일기획 페이스북은 광고•마케팅 지식과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들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죠. 오늘은 30만 명의 페친과 함께 그간의 발자취를 소개해 드립니다! 앞으로도 제일기획 페이스북에 뜨거운 관심과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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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제일세미나] Technology @ Digital Marketing

  마케팅의 새로운 화두 ‘디지털 테크놀로지’ 인터넷이 일상화되면서 마케팅 방식에도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 중심에는 디지털 마케팅이 있는데요. 모바일 광고시장 확대는 기본 중 기본. 최근 다양한 플랫폼과 기기에서 디지털 마케팅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을 만큼 그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9월 제일세미나 주제는 ‘Technology @ Digital Marketing’인데요. 마케팅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고 다양한 활용법을 살펴보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우선, 기술과 디지털 마케팅의 정의를 짚어볼까요? 위의 이미지는 기술과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을 담고 있습니다. 여기서 디지털 마케팅에서 중요한 키워드 5가지 뽑아볼 수 있는데요. 바로 △인터넷 △온라인 △소비자 △웹브라우저 △스마트폰이 그겁니다. 5가지 키워드 중 인터넷·온라인·웹브라우저·스마트폰은 ‘미디어(media)’라고 볼 수 있는데요. 미디어에서 소비하는 것들을 콘텐츠(contents)라고 얘기합니다. 최근 트렌드는 일방적 소통에서 벗어나 누구나 콘텐츠를 쉽게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SNS가 화두가 되고 있는데요. 이런 콘텐츠는 웹사이트, 애플리케이션, 디지털 사이니지와 같은 DOOH(Display-Out-Of-Home)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 제작엔 △기획 △디자인 △소프트웨어 개발 △시스템 운영 등 프로세스가 존재합니다. 각 담당자(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서비스 엔지니어)가 만들어내는 산출물은 정보 아키텍쳐(IA), 목업(Mock-up), 소프트웨어 요구사항 명세서(SRS), 시스템 아키텍쳐(SA) 등이 대표적입니다. 정보 아키텍쳐(IA)는 모델을 정보 개념을 활용해 복합 시스템으로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을 말합니다. 간단히 표현하면 ‘메뉴’라고 할 수 있죠. 예를 들어, 웹사이트는 △메뉴의 분류 △조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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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알고 보면 더 유익한 제일세미나

여러분, 제일세미나를 아시나요? 제일세미나는 매월 광고·마케팅에 관한 유익한 정보부터 실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까지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인데요. 최근엔 참가 신청이 매 회 수백 건에 이르며 명실상부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죠. 직접 참가하지 못했더라도 블로그 후기 콘텐츠가 있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은 이런 제일세미나의 성장과 그간의 결과를 인포그래픽에 담았는데요. 알고 보면 더 유익하고 재미있는 제일세미나,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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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제일세미나] 모바일 First 시대 도래에 따른 미디어 플래닝의 변화

  모바일 First 시대, 디지털이 방송을 턱 밑까지 추격하다 최근 디지털의 급성장에 따라 모바일 First 시대가 도래했다는 얘기를 심심찮게 만날 수 있습니다. 광고 시장에선 어떨까요? 전세계적으로 광고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디지털 광고비 비중이 TV 광고비 비중과 격차를 줄이며 큰 성장세를 보인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비자의 미디어 소비행태를 분석하고 캠페인의 목적에 따라 미디어를 선별, 예산을 설정해 전략을 수립하는 ‘미디어 플래닝’의 중요성도 높아졌죠. 글로벌 시장이나 국내 시장 모두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디지털 성장의 원동력은 바로 모바일입니다. 2016년 최초로 모바일이 지상파 TV를 앞지르며 광고 시장의 No.1 매체로 부상했는데요. 국내 시장에서 모바일-동영상 콘텐츠는 글로벌 성장률 대비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그 영향력을 점점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미디어와 마케팅의 패러다임, GEN Z+Y에 주목해야… 모바일 소비의 주역은 어떤 계층일까요? 국내 연령별 매체 사용 구성비를 살펴보면 Z세대(14~19세)와 Y세대(20~34세)에서 모바일 사용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Z세대는 Y세대 대비 유튜브, 아프리카TV, 페이스북, 트위터 등 비디오 플랫폼과 소셜 미디어 사용이 상대적으로 높았는데요. 디지털의 절대강자라 여겨지던 포털(portal)을 앞선 정보 획득, 동영상 소비 패턴을 보여 패러다임이 소셜 미디어로 전환하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Z세대와 Y세대 모두 ‘디지털이 익숙하고’, ‘모바일을 최우선으로 원하는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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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제일세미나] 크리에이티브? 기본기에 충실하자!

    기본, 세 가지 가이드에서 출발!  여러분 이게 뭔가요? ‘더블유’죠. 혹시 어렸을 때, 더블유를 ‘더블 브이(V)’라고 했던 분들 없나요? 어떻게 보면 더블유는 브이가 두 개 붙어 있는 모양으로 더블 브이라고 할 수 있죠. 이렇게 어린아이의 의식 수준 정도로 바라볼 수 있는 관찰력과 그 관찰력을 활용해 뻔한 것을 뻔하지 않게 표현하는 것. 이것이 바로 크리에이티브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저는 항상 이 세 가지의 가이드에서 아이디어를 내려고 합니다. 앞서 이야기했지만, 어린아이의 의식 수준으로 사물을 바라보면 그 안에서 크리에이티브를 발견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데요. 때론 “너, 너무 유치해”란 말을 들을 만큼 철없이 유치하고 유아적인 발상을 해 보려 합니다. 그리고 익숙한 사물이나 풍경, 사람들 속에서 새로움을 찾는 연습을 많이 하죠. 이때 필요한 것이 관찰력입니다. 또, 그렇게 얻은 아이디어가 머릿속에서 언제 사라져 버릴지 모르니 꼭 메모해두고요. 이런 기본적인 가이드 안에서 발현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좀 더 세부적으로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 갈 때는 아래와 같은 사항들을 점검해보는데요. 순수한 시선으로 관찰하다가 반대로 생각해 보기도 하고요. 반복적으로 이야기하거나, 반전 장치를 넣어보기도 하고, 집중하거나 아예 빼기도 하는 등 아이디어에 맞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 발전시켜나가는 거죠.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공감’인데요. 나 혼자만 좋다면 그건 광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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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제일세미나] 경계가 없는 캠페인, 한계가 없는 크리에이티브

  요즘 ‘멀티플랫폼 시대’, ‘미디어에 한계가 없는 마케팅과 솔루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죠. 3월 제일세미나에서는 제가 작업한 작품들을 통해 얼마나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2009_Print_제31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대상 수상작 2009년, 친구의 제안으로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이하 제아페)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그때만 해도 제아페가 어떤 공모전인지, 제일기획이 어떤 회사인지 잘 몰랐어요. 물론 광고와 마케팅에 대해서도 잘 몰랐죠. 제아페는 매년 여러 광고주의 미션을 과제로 내주는데요. 저희 팀은 그 중 ‘하이모’를 중점적으로 작업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제아페는 팀원들과 성향이 잘 맞는 게 중요한 요소인 것 같아요. 저는 친구 두 명과 함께 작업했는데요. 서로 잘 맞아서 자취방에서 맥주를 마시면서 노는 것처럼 자유롭게 작업했죠. 뒹굴 뒹굴 누워서 브레인스토밍도 하고요.^^ 그러던 중 이런 이야기가 나왔어요. 셋 다 디자인과 학생들이었기 때문에 노트에 끄적끄적 태풍의 눈을 그리며 이야기하다가 문득 원형탈모와 이미지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이 이미지를 발전시켜보기로 했죠. 이 작품으로 제31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대상을 받게 됐고요. 광고주 요청으로 실제 잡지에 인쇄광고로 집행되기도 했습니다. 잡지에서 우리의 작품을 발견한 순간, ‘아, 광고회사에서 일하면 이런 묘미와 쾌감이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니까요. 제아페를 계기로 저는 크리에이터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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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제일세미나] 광고회사 AE를 말하다!

  2월 제일세미나에서는 ‘광고회사의 꽃’이라 불리는 AE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려고 하는데요.   AE란? 광고, 캠페인 프로젝트의 이정표  우리는 길을 찾아갈 때 이정표를 보곤 하죠. 광고나 캠페인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AE의 역할이란 목적지까지의 거리나 방향을 알려주는 이정표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명확하게 알려주고 선두에 서서 인도해주는 이정표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광고회사에서 전체 프로젝트를 아우르는 디렉터로서 제대로 된 전략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의 전 과정에 걸쳐 프로젝트에 관련한 모든 사람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제대로 이끌어 나갈 수 있을 때, 소비자 대중을 움직일 수 있는 훌륭한 콘텐츠 결과물이나 세일즈 성과와 같은 정확한 목적지에 이를 수 있는 것이죠. AE의 기본적인 업무는 다음과 같은데요. 먼저, 프로젝트의 리더로서 클라이언트와 직접 교류하는 창구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제작팀, 디지털팀, 매체팀, 프로젝트 매니지먼트팀, AP/데이터/리서치/컨설팅팀, 프로모션/이벤트팀, 외부 파트너 등 많은 이해관계자가 한꺼번에 움직여야 하는데요. 이 많은 사람이 한 가지 목표를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AE는 전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조율하고, 통솔하는 역량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프로젝트 내·외부의 연결고리이자 프로젝트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죠. 베스트셀러였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이란 책, 읽어보셨나요? 줄여서 ‘지.대.넓.얕’이라고도 부르는데요. 어쩌면 ‘지.대.넓.얕’이란 말이 AE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역량을 위트 있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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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제일세미나] 디지털미디어의 트렌드와 전망

  2017년 첫 번째 제일세미나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오늘은 ‘디지털미디어의 트렌드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진행하려고 하는데요.   하나. Market: 광고시장 현황 먼저, 첫 번째 그래프를 살펴볼까요? 작년, 수치를 보면 디지털광고가 33%를 차지하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디지털광고 점유율은 꾸준히 늘고 있고요. 전체 광고시장을 10조 원 내외로 추정했을 때, 작년 기준 3조 3천억 원 정도가 디지털광고 시장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한 해 주목할만한 이슈는 ‘모바일 매체의 부상’입니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지상파 TV를 뛰어넘어 단일 미디어로서 국내 1위를 차지하기에 이르렀는데요. 불과 2010년까지만 하더라도 미미한 수치를 기록했던 모바일 매체이기에 불과 5년 만에 1위가 됐다는 사실은 놀랍습니다. 또 한 가지 눈여겨 봐야 할 점은 ‘동영상의 급격한 성장’입니다. 모바일을 통해 소비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동영상은 각광받는 콘텐츠 유형으로 떠오르게 됐죠. 지금까지 그래프를 통해 살펴본 전체적인 국내 광고시장 현황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모바일이 모든 룰을 바꾸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로 광고시장에서 모바일 매체의 성장은 우리의 삶도 바꿔놓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모바일은 왜 이렇게 뜨고 있는 걸까요?   둘. 4Factors & Cases: 디지털미디어가 성장하게 된 원인과 배경 그리고 사례들 국내 디지털미디어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모바일. 이렇게까지 모바일이 성장하게 된 원인을 4가지로 정리해봤습니다. ① Device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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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제일세미나] 잠자는 아이디어를 깨워보자!

    “아이디어가 아이디어로 남는다면 참으로 아이러니할 것이다” 평소 공모전에 관심 있는 분들 많으시죠? 출품을 준비해 본 분들도 있을 테고요. 그런데 아이디어를 열심히 찾다 보면 ‘아차!’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본인이 생각했던 아이디어가 누군가에 의해 탄생돼 있을 땐데요. 생각해보면 아이디어가 아이디어로만 남았기 때문에 생긴 일이 아닐까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디어를 발전시켜봐야죠! 많은 분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아이디어 방법론’을 궁금해하시는데요. 세미나를 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답은 없다”는 겁니다. 이 시간에는 제가 그동안 광고를 만들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것들을 나누고자 하는데요. 여러분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잠자는 아이디어 깨우기> 시작해볼까요?   제 1장, 가끔 야한 생각 해봐요! <섹시 코드법> 제목만 봐도 무슨 내용일지 궁금하시죠? 이야기의 주인공은 화이트 치약입니다. 화이트 치약하면 치아 미백 효과가 떠오르기 마련인데요. 하얀 치아를 만들기 위해서는 치아 변색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죠. 그래서 시작된 누런 치아 막기 프로젝트! 우선 치아를 누렇게 만드는 원인부터 찾아야했습니다. 그 주범은 바로 담배, 커피, 초콜릿과 같이 유혹을 참기 힘든 것들이었는데요. “유혹?!” 여기서 떠오른 아이디어가 바로 섹시 코드법입니다. ‘담배, 커피, 초콜릿이 치아를 유혹하는 콘셉트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일명 ‘19금 치약 인쇄 포스터’를 만들었는데요. 제목은 ‘이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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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제일세미나] 소비자와 브랜드의 연결고리,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수많은 스마트폰 중 하나라고? 갤럭시 S7을 경험해 봐!   수많은 스마트폰 중 하나가 아니라 하이엔드 스마트폰임을 가장 잘 전할 수 있는 기능이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 기능을 어떻게 2030 세대에 전하면 좋을까요? 아무리 좋은 기능일지라도 그 기능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 경험하지 못한다면 쉽게 이해하기가 힘든데요. 그래서 우리는 S7 시리즈의 카메라 기능을 새로운 감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갤럭시 S7 카메라에 담길 완벽한 피사체를 찾다 놀라운 카메라 기능을 증명할 완벽한 피사체를 찾던 중 우리는 모던 발레단을 떠올렸는데요. 테크놀로지와 예술의 만남, 어두운 무대에서 그들의 아름다움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고스란히 담아 사진전을 개최한다면 소비자에게 새로운 자극을 경험하게 할 수 있을 거라 판단한 것이죠. 실험을 통해 확신을 갖게 된 우리는 광고주에게 캠페인 아이디어를 설명했고, 긍정적 반응에 따라 발레단 섭외에 나섰는데요. 1959년 창단 후 완벽한 테크닉과 미래지향적인 무대를 통해 세계적인 무용단으로 인정받고 있는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이하 NDT, Nederlands Dance Theater)와 컨택했고, 이들의 모습을 갤럭시 S7으로 담아내기 위해 안성진 포토그래퍼도 함께 하기로 했죠.   DANCING IN THE DARKNESS, 어둠 속 최고의 순간을 담다 네덜란드 헤이그로 건너가 갤럭시 S7과 NDT의 본격적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가 시작됐는데요. 아래 메이킹 영상으로 작업 과정을 함께 감상해볼까요? 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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