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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제일 세미나]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캠페인 스토리 : 패션 시계와 IT 기기 사이에서

  스마트 워치는 또 하나의 IT 기기일까요? 패션 아이템일까요? 항상 이 고민에 빠져 살고 있는 비즈니스 7팀, 이승재 프로입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와 함께 스마트 워치가 가진 고민거리와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캠페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함께 시작해볼까요?     스마트 와 패션 사이, 스마트 워치의 커뮤니케이션 갤럭시 워치 액티브2를 비롯한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 워치 광고를 고민할 때에는 ‘IT 기기로써 고민을 할 것인가, 아니면 패션 카테고리에서 고민을 할 것인가’ 많은 의논을 거치죠. 어떻게 보면 80년대 SF 영화 속 시계 위에 올라가 있는 컴퓨터. 우리가 꿈꿔왔던 그 존재가 현재 실제로 만들어져 우리의 손목 위에 올라가 있는 것이기도 해요. IT 기기의 끝판왕 같은 위치가 스마트 워치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손목시계는 말 그대로 늘 우리의 손목 위에 있던 익숙한 존재예요. 1,800년대부터 손목에 차 왔던 패션의 아이템 같은 영역이기도 하죠. 그렇다 보니 스마트 위치의 ‘스마트를 강조할 것이냐, 워치를 강조할 것이냐’에 따라서 커뮤니케이션의 모습들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갤럭시 워치가 지향하는 바와 차별점이 있는 것 같아요. 갤럭시 워치가 조금 더 마스터피스처럼 디테일한 세공이 들어간 부분이라면,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훨씬 더 모던하고 미니멀하고 슬림한 조금 더 캐주얼한 그런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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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제일세미나] 세계 최고 크리에이티비티 칸 라이언즈의 흐름 ‘칸의 변신은 계속된다’

  안녕하세요. 제일기획 크리에이티브랩의 김윤호 프로입니다. 7월 제일 세미나는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의 큰 흐름을 3가지 키워드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세계최고의 광고제, 칸 라이언즈 칸 라이언즈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먼저 드릴게요. 칸 라이언즈는 5일 동안 열리는 어워드 페스티벌이에요. 9개 트레이로 구성되어 있고, 그 아래에 27개의 부문이 있어요. 각 부문 아래에는 600개 정도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죠. 칸 라이언즈의 규모에 대해서도 알아볼까요? 광고제의 규모는 출품작수로 정해지는데요. 올해 칸 라이언즈에는 31,000점의 훌륭한 작품들이 출품 되었습니다. 전세계 브랜드, 광고 및 마케팅 전문가들이 참여한 압도적인 규모의 글로벌 광고 축제죠.   Cheil @CL2019 광고제, 영화제에서 가장 주목 받는 것은 역시 수상이죠. 저희 본사에서는 삼성화재 ‘Firevase’가 브론즈를 수상했는데요. ‘Firevase’는 꽃병 안에 소화액을 넣어 평소에는 꽃병으로 사용하다 화재 발생 시 던져 초기 진화를 돕는 투척식 소화안전물품입니다. 소화기를 꽃병으로 디자인해 일상생활에 녹아들게 하여 언제든지 화재 초기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가 높은 평가를 받아 Creative Strategy 부분의 브론즈를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제일기획의 자회사 아이리스에서 제작한 Formula-E ‘어택 모드(Attack Mode)’ 캠페인이 올해 신설된 Entertainment for Sport 부문 실버를 수상했습니다. 그 외에도 홍콩 법인의 츄파춥스’ Homework, Music, Tidy-Up’ 캠페인이 브론즈 3개, 중국총괄 Penguin random house ‘Lose yourself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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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뉴스레터 2019년 8월호] 프로로그부터 제일세미나까지! 제일기획 프로들이 풀어나가는 제일기획의 스토리 놓칠 수 없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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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제일세미나] 모두가 카피라이터인 시대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카피라이터 VS 카피라이터’

  안녕하세요. 제일기획 카피라이터 박상준 프로입니다. 6월 제일 세미나는 지극히 이야기를 저의 개인적인 주관이면서 카피라이터를 꿈꾸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이야기들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시작해볼까요?   카피가 하는 일? 과연 카피는 어디에 쓰일까요? 카피라고 하면 뭔가 특별해 보일 수도 있지만, 카피는 어디에나 쓰입니다. 그렇다면 카피는 왜 쓰일까요? 정리해보면, 이런 무한 경쟁시대에서는 차이를 만들어야 가치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광고 회사의 카피는 뭘 할까요? 보통 이런 질문을 한다면 광고주의 의뢰를 받아서 광고의 아이디어를 내고 그 속에 들어가는 문구나 메시지를 생각해 카피를 쓰는 사람. 이거죠. 맞는 말이지만, 최근에 제가 한 일을 돌이켜보면 노래도 만들고 촬영장에 가고 그림을 찾고 굉장히 다양한 일을 했는데요. 예전의 카피라이터는 정말 멋있게 카피를 쓰면 됐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화했습니다. 그 시대에 맞춰 카피라이터들도 더 좋은 크리에이티브를 위한 모든 일을 하게 되었죠.   나만의 카피라이팅 방식, 마이너 튜닝 그래서 수많은 카피라이터들 사이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답들이 있겠지만, 그런 것들을 공유하는 차원에서 저의 카피라이팅 방식에 대해 말씀드려보려고 합니다. 저는 여러분처럼 평범하게 별일 없이 살지만, 저의 카피라이팅 경우에는 이 과정이 추가되는데요. 바로 ‘마이너 튜닝’입니다. 작은 거 하나를 잘 튜닝하는 것을 말하죠. 볼륨을 1 높이고 1 낮추고 아주 같은 디테일을 만짐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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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뉴스레터 2019년 4월호] 당신의 크리에이티브를 깨우는 시간! 천하제일 광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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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뉴스레터 2019년 3월호] 제일러를 위한 첫걸음, 미래의 광고를 이끌어 줄 제일러가 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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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제일세미나] 제일러를 위한 첫 걸음, Career at Cheil

반갑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저희가 앞으로 미래의 광고를 이끌어줄 예비 제일러 분들을 모시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제일기획에 입사하기를 희망하지만 과연 AE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카피라이터는 정말 글만 잘 쓰면 되는건지! 궁금했던 직무에 대한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나눠볼까 합니다. 그럼, 시작할까요?     뭐라도 해봤다는 경험, 경험에서 오는 자신감! 지금은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라는 직업으로 일을 하고 있지만, 저는 광고 관련 학과를 나오지도, 경력이 있지도 더군다나 공모전을 수상해 본 적도 없습니다. 이런 제가 어떻게 제일기획에 들어올 수 있었을 까요? 다르게 말해서 어떻게 저 같은 사람을 제일기획에서 뽑아 주신 걸까요? 여러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 ‘제일기획’에 어떻게 들어가는지에 대해 답해드릴 수는 없지만 제가 어떻게 들어오게 되었는지에 대해 오늘 소개 드릴까 합니다. 일을 하다 보니까 광고보다는 제작이 더 중요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게 무슨 의미냐. 광고에 대해서 내가 직접적으로 경험해보고, 광고 상식이 풍부하고 이런 것 보다, 내가 뭐 라도 만들어보고 뭐 라도 해보고 한 경험이 더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여행을 다니면서 블로그도 만들어 보고, 친한 형과 함께 팟캐스트를 진행해보기도 하고, 영상을 찍어 뚝딱뚝딱 만들어 유튜브에 올려 보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모습들을 보시고 ‘아, 쟤는 뭐 라도 하겠구나’라고 생각해주시지 않았을까 싶었죠. ‘나 광고 잘 모르는데… 경력도 없고, 공모전은 참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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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뉴스레터 2019년 2월호] 제일기획 캠페인의 재치만점 뉴크리에이티브와 지속가능한 소비 트렌드가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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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제일세미나] 어떻게 이 브랜드를 사랑하게 할 것인가? 사랑의 기술

  올해도 제일세미나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일기획 앤서 컴퍼니 본부의 AP강재호 프로입니다. 이번 1월 세미나에서는 광고 전략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지극히 개인적인, 강재호 프로님만의 ‘사랑의 기술’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광고전략 = 사랑의 기술 광고 회사에는 AE(기획), 제작, 미디어 등 다양한 직군들이 있는데요. 저는 그 중에 AP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AP란 Account planner의 약자로 즉, 광고 전략을 짜는 사람을 말하죠. 여러분들이 보는 최종적인 광고를 만들기 위해 어떤 전략으로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일을 주로 합니다. 제가 광고를 하다 보니 결국에 사랑을 빠지게 하는 게 전략을 짜는 이유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서 다소 거창하지만 ‘사랑의 기술’이라는 타이틀을 달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그동안 일하면서 느낀 경험들을 위주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재작년 여름에 무진장 황당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열심히 준비해온 전략들은 1시간 동안 발표를 했는데 광고주의 한마디가 “그래서 전략이 뭐죠?”였습니다. 굉장히 많은 생각이 들면서 그때부터 “아님 말고” 이런 생각이 저에게 들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모두를 만족시키는 광고 전략은 세상에 존재할 수 있을까요? 없다! 전략이라는 것은 ‘실력’의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사는 사람의 ‘취향’ 문제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결국 취향과 취향이 같고 바라보는 방향이 같으면 같은 길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그러면서 제 개인적인 취향들을 전략서에 엄청나게 많이 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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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제일세미나] <포트나이트> 런칭 캠페인 스토리

  2018년, 마지막 제일세미나를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일기획 황효신 프로입니다. 제일기획의 다채로운 캠페인 중 오늘 함께 나눌 소재는 글로벌 인기 게임인 <포트나이트>입니다. 게임 캠페인이라 다소 생소한 분들도 계실 텐데요. 게임을 하는 느낌으로 캐주얼하게 함께 즐겨보면 좋겠습니다 🙂   게임 광고, 필요한 건 과감함? 포트나이트 캠페인은 대한민국 시장에 본격 런칭을 앞둔 게임의 점유율을 높이는 것을 과제이자 목표로 했습니다.  게임 광고는 일반 광고와는 좀 다르게, 광고에 대한 전문성보다 게임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제일기획도 결코 승리를 장담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었죠. 그래서였을까요? 포트나이트 캠페인에 도전하면서 갖춘 건 ‘패기있는’, ‘과감한’ 자세였습니다. 안전한 전략이 아닌 패기와 자신감이 반영된 포트나이트 캠페인이란 점을 염두에 두고 이야기를 함께 나눈다면 이해가 조금 더 빠르실 거예요! 글로벌 시장에서 포트나이트는 하나의 트렌드이자 문화로 인기를 끌고 있었지만, 우리나라에서 만큼은 포트나이트가 인지도가 떨어지는, 관심이 없는 게임으로 온도차가 큰 게임이었습니다. 글로벌 핵인싸 게임인 포트나이트가 우리나라에선 아싸로 인식받는 한계. 과연 구구절절 게임에 대해 설명하면 한국의 게이머들이 PC방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받게 할 수 있을까? 플레이를 유도할 수 있을까? 고민했죠. 이를 위해서 생각한 건 인식의 변화보다 행동의 변화를 추구하는 작업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선행된 건 바로 ‘게이머’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었죠. 무엇이 대한민국 게이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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