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제일기획 뉴스레터 2019년 3월호] 제일러를 위한 첫걸음, 미래의 광고를 이끌어 줄 제일러가 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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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뉴스] 카카오X제일기획, 음주운전 예방 ‘레드씻(Red+Receipt)’ 캠페인 진행

  ‘음주운전’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화두되고 있는데요. 카카오와 제일기획이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이색 캠페인 ‘레드씻’을 진행했다는 소식입니다.   음주운전을 예방하는 ‘빨간영수증’ 카카오(대표 여민수, 조수용) 산하 TF조직인 ‘카카오브랜드실험실’과 제일기획(대표 유정근)이 심각한 사회문제 중 하나인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머리를 맞댔는데요. 두 회사는 최근 수도권 음식점 두 곳에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레드씻 (Redceipt)’캠페인을 실험적으로 진행했습니다. 빨강(Red)과 영수증(Receipt)을 뜻하는 영어 단어를 합성해 이름 붙인 ‘레드씻’캠페인은 술을 마신 사람들에게 경고, 금지 등의 의미가 담긴 빨간색 영수증을 발급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죠. 캠페인 아이디어를 낸 카카오 최병섭 매니저는 “습관적으로 발생되는 음주운전의 원인을 무의식 속 판단의 둔감화에 따른 것으로 보고, 카카오 서비스와 연계해 무의식을 자극할 수 있는 시그널로 빨간 색상의 영수증을 고안했다”라고 설명했는데요. 이에 카카오브랜드실험실과 제일기획은 캠페인에 참여한 음식점에서 술을 마신 후 카카오페이로 결재하는 손님들에게 빨간색 영수증을 발급하는 한편, 대리운전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카카오 T 대리 서비스 할인 쿠폰도 지급했죠. 또한, 결제한 사람뿐만 아니라 술자리를 함께한 모든 사람들이 음주운전을 하지 않도록 대리운전 할인 쿠폰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죠. 캠페인을 진행한 2주 기간 동안 음식점과 SNS 등에서 ‘레드씻 캠페인’을 접한 사람들은 “빨간색 영수증이 궁금해 참여해봤는데 대리운전 할인 혜택도 받아 일석이조였다”, “다른 곳에서도 더…

퍼포먼스

[creativity] 카카오가 생각한 세상에 없던, 빨간영수증

  불금, 놀토, 회식, 오랜만에 친구와 만남에 빠질 수 없는 가벼운 한 잔! 즐거운 날을 보내고 결제했는데 혹시 빨간영수증을 받으셨나요? 카카오가 전해주는 당신을 안전하게 집으로 데려다주는 ‘빨간영수증’. 당신의 일상에 가벼운 느낌표를 던지는 카카오의 음주운전 예방 게릴라 캠페인! 편리한 카카오페이처럼 쉽게 알아볼까요?   그 잔 다마시면 아웃이야 STOP! “한 잔 만 마셔서 괜찮아!”. 술을 마시고 한 번쯤 생각하신 적은 없나요? 음주운전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무의식적으로 ‘나는 괜찮아!’라고 생각하곤 하죠. 카카오는 이런 무의식을 자극하고자 ‘빨간 영수증’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2월 22일부터 3월 8일까지 2주간 한양대 이가갈비, 판교 연안식당에서 실험적인 게릴라 캠페인으로 진행했죠. 시간 가는 줄 몰랐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STOP’이라는 의미를 지닌 ‘빨간 영수증’이 도착하는데요. 빨간 영수증 안에 있는 카카오 T 대리 10,000원 할인 쿠폰을 사용해 안전하게 귀가하면? 빨간 영수증은 하얀 영수증으로 바뀌게 된답니다. 대리운전 할인쿠폰 공유하기로 불금을 함께 즐긴 친구들 전부 사용 가능하답니다. 친구를 생각하는 만큼 나눠주세요.   무의식을 향한 카카오의 빨간맛 시그널 ‘나는 괜찮을 거야!’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들 있지 않으신가요?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만 그릇된 행동을 하면 무의식 상태에서 심리적 방어기제가 발동된다고 하죠. 그래서 카카오는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을 이야기하기보다 우리의…

Cheil Worldwide News

애드페스트에서 금∙은∙동 14개 석권 외

애드페스트에서 금∙은∙동 14개 석권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양대 광고제 ‘애드페스트(ADFEST) 2019’에서 제일기획이 금상 2개, 은상 7개, 동상 5개 등 총 14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금상을 수상한 작품은 삼성화재와 함께 진행한 <꽃병소화기 파이어베이스> 캠페인과 홍콩법인이 제작한 JBL 헤드폰 캠페인이다. <꽃병소화기 파이어베이스>는 공익적 가치와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는 제품의 소음 제거 기술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점이 큰 점수를 받았다. 한편 제일기획은 심사위원장을 포함해 3명의 심사위원을 배출하고,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2건의 메인 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글로벌 광고업계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번 애드페스트 광고제에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에서 2500여 개의 광고 캠페인이 출품됐다. ▲ ‘애드페스트 2019’에서 <꽃병소화기 파이어베이스> 캠페인으로 다이렉트 부문 금상을 수상한 제일기획 직원들   카카오브랜드실험실과 함께한 음주 운전 예방 캠페인 카카오 산하 TF 조직인 ‘카카오브랜드실험실’과 제일기획이 손잡고 음주 운전 예방을 위한 <레드씻(Redceipt)> 캠페인을 진행했다. ‘빨강(Red)’과 ‘영수증(Receipt)’을 뜻하는 영어 단어를 합성해 이름 붙인 이 캠페인은 술을 마신 사람들에게 경고, 금지 등의 의미가 담긴 빨간색 영수증을 발급해 음주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 캠페인은 첨단 기술이나 기법 없이도 영수증 색상을 바꾸는 작은 발상의 전환이 넛지(Nudge)로 작용해 음주 운전에 대한 사람들의 의식과 행동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카카오브랜드실험실과…

Cheil’s Up Ⅱ

음악으로 ‘톡’ 해 볼까?

# 카카오, 이번엔 음악이다 ‘카카오멜론’은 카카오톡에 추가된 새로운 서비스 명칭이다. 대화 도중 대화창 더 보기에서 초록색 음표 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곡을 검색하거나 선택해서 바로 공유할 수 있다. 메시지를 받은 상대방은 대화창에서 음악 재생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카톡에서 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내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내 음악 취향을 공유하고, 친구와 음악으로 대화하고, 교감하고, 함께 놀이하고, 공감하고, 새로운 음악을 발견하고, 경험하고…. 단순히 듣기만 하는 음악이 아니라 더 많은 ‘Doing’이 가능한 음악 서비스. 이것이 기존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들과 카카오멜론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 카카오멜론을 만나면 음악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더 많아지고, 음악을 즐기는 방식도 더 다양화 될 수 있다는 것. 생활의 도구인 카카오톡과 음악 플랫폼인 멜론이 결합해 낼 수 있는 최대의 시너지 효과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듣는 음악’에서 ‘하는 음악으로’의 커다란 방향성을 가지고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 ▲<음악으로 톡하는 중> 캠페인 ‘연애하자 – 여고생’ 편 ▲<음악으로 톡하는 중> 캠페인 ‘연애하자 – 남고생’ 편   # 간결함의 힘 더 이상 뺄 것이 없이 완벽한 상태. 캠페인을 실행하면서 참 도달하기 어려운 지점이다. 하지만 이번은 달랐다. 무엇보다 간결함의 힘을 이해하고 신뢰하는 클라이언트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 낯설고도 새로운 서비스 사용 방법을 튜토리얼 형식으로 친절하게 알려주기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