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뉴스] 카카오X제일기획, 음주운전 예방 ‘레드씻(Red+Receipt)’ 캠페인 진행

  ‘음주운전’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화두되고 있는데요. 카카오와 제일기획이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이색 캠페인 ‘레드씻’을 진행했다는 소식입니다.   음주운전을 예방하는 ‘빨간영수증’ 카카오(대표 여민수, 조수용) 산하 TF조직인 ‘카카오브랜드실험실’과 제일기획(대표 유정근)이 심각한 사회문제 중 하나인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머리를 맞댔는데요. 두 회사는 최근 수도권 음식점 두 곳에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레드씻 (Redceipt)’캠페인을 실험적으로 진행했습니다. 빨강(Red)과 영수증(Receipt)을 뜻하는 영어 단어를 합성해 이름 붙인 ‘레드씻’캠페인은 술을 마신 사람들에게 경고, 금지 등의 의미가 담긴 빨간색 영수증을 발급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죠. 캠페인 아이디어를 낸 카카오 최병섭 매니저는 “습관적으로 발생되는 음주운전의 원인을 무의식 속 판단의 둔감화에 따른 것으로 보고, 카카오 서비스와 연계해 무의식을 자극할 수 있는 시그널로 빨간 색상의 영수증을 고안했다”라고 설명했는데요. 이에 카카오브랜드실험실과 제일기획은 캠페인에 참여한 음식점에서 술을 마신 후 카카오페이로 결재하는 손님들에게 빨간색 영수증을 발급하는 한편, 대리운전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카카오 T 대리 서비스 할인 쿠폰도 지급했죠. 또한, 결제한 사람뿐만 아니라 술자리를 함께한 모든 사람들이 음주운전을 하지 않도록 대리운전 할인 쿠폰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죠. 캠페인을 진행한 2주 기간 동안 음식점과 SNS 등에서 ‘레드씻 캠페인’을 접한 사람들은 “빨간색 영수증이 궁금해 참여해봤는데 대리운전 할인 혜택도 받아 일석이조였다”, “다른 곳에서도 더…

제일세미나

[2월 제일세미나] 제일러를 위한 첫 걸음, Career at Cheil

  반갑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저희가 앞으로 미래의 광고를 이끌어줄 예비 제일러 분들을 모시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제일기획에 입사하기를 희망하지만 과연 AE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카피라이터는 정말 글만 잘 쓰면 되는건지! 궁금했던 직무에 대한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나눠볼까 합니다. 그럼, 시작할까요?     뭐라도 해봤다는 경험, 경험에서 오는 자신감! 지금은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라는 직업으로 일을 하고 있지만, 저는 광고 관련 학과를 나오지도, 경력이 있지도 더군다나 공모전을 수상해 본 적도 없습니다. 이런 제가 어떻게 제일기획에 들어올 수 있었을 까요? 다르게 말해서 어떻게 저 같은 사람을 제일기획에서 뽑아 주신 걸까요? 여러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 ‘제일기획’에 어떻게 들어가는지에 대해 답해드릴 수는 없지만 제가 어떻게 들어오게 되었는지에 대해 오늘 소개 드릴까 합니다. 일을 하다 보니까 광고보다는 제작이 더 중요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게 무슨 의미냐. 광고에 대해서 내가 직접적으로 경험해보고, 광고 상식이 풍부하고 이런 것 보다, 내가 뭐 라도 만들어보고 뭐 라도 해보고 한 경험이 더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여행을 다니면서 블로그도 만들어 보고, 친한 형과 함께 팟캐스트를 진행해보기도 하고, 영상을 찍어 뚝딱뚝딱 만들어 유튜브에 올려 보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모습들을 보시고 ‘아, 쟤는 뭐 라도 하겠구나’라고 생각해주시지 않았을까 싶었죠. ‘나 광고 잘 모르는데… 경력도 없고, 공모전은…

퍼포먼스

[creativity] 카카오가 생각한 세상에 없던, 빨간영수증

  불금, 놀토, 회식, 오랜만에 친구와 만남에 빠질 수 없는 가벼운 한 잔! 즐거운 날을 보내고 결제했는데 혹시 빨간영수증을 받으셨나요? 카카오가 전해주는 당신을 안전하게 집으로 데려다주는 ‘빨간영수증’. 당신의 일상에 가벼운 느낌표를 던지는 카카오의 음주운전 예방 게릴라 캠페인! 편리한 카카오페이처럼 쉽게 알아볼까요?   그 잔 다마시면 아웃이야 STOP! “한 잔 만 마셔서 괜찮아!”. 술을 마시고 한 번쯤 생각하신 적은 없나요? 음주운전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무의식적으로 ‘나는 괜찮아!’라고 생각하곤 하죠. 카카오는 이런 무의식을 자극하고자 ‘빨간 영수증’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2월 22일부터 3월 8일까지 2주간 한양대 이가갈비, 판교 연안식당에서 실험적인 게릴라 캠페인으로 진행했죠. 시간 가는 줄 몰랐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STOP’이라는 의미를 지닌 ‘빨간 영수증’이 도착하는데요. 빨간 영수증 안에 있는 카카오 T 대리 10,000원 할인 쿠폰을 사용해 안전하게 귀가하면? 빨간 영수증은 하얀 영수증으로 바뀌게 된답니다. 대리운전 할인쿠폰 공유하기로 불금을 함께 즐긴 친구들 전부 사용 가능하답니다. 친구를 생각하는 만큼 나눠주세요.   무의식을 향한 카카오의 빨간맛 시그널 ‘나는 괜찮을 거야!’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들 있지 않으신가요?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만 그릇된 행동을 하면 무의식 상태에서 심리적 방어기제가 발동된다고 하죠. 그래서 카카오는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을 이야기하기보다 우리의…

퍼포먼스

[creativity] 새벽배송도 퀄리티 있게! 마켓컬리 샛별배송

  해마다 커져가고 있는 새벽배송 시장에서 유독 눈길이 가는 광고 영상이 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던 배우 전지현을 앞세운 마켓컬리 광고인데요. 퀄리티 있는 새벽배송을 말하는 ‘마켓컬리 샛별배송’ TVC 영상에 대해 알아봅니다.   언니가 거기서 왜 나와? 엄격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배우 전지현과 마켓컬리가 강조하는 ‘퀄리티 있는 새벽배송’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건 저 뿐 인가요? 전지현이 모델 제의를 수락한 데에는 실제로 마켓컬리에서 장을 보고 샛별배송을 이용하고 있는 컬리 고객이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실 사용 고객이 광고모델이라니, 신뢰감이 더 오르는 것 같지 않나요?   침대 광고도 아니고 웬 잠옷? 눈치 채셨나요? 광고 안에 마켓컬리의 강점을 곳곳에 녹였다는 점! 저녁 11시 전까지 장을 보면 다음날 오전 7시 전에 집까지 배달해주는 샛별배송의 특성을 보여주기 위해 영상에서 어두운 배경과 잠옷, 시계 등을 적절히 활용하였습니다. 누가 봐도 집에서 편하게 장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겠죠? 게다가 속삭이는 듯한 나레이션이 저녁과 새벽의 느낌을 한 것 올려주는 듯 합니다.   퀄리티는 뺄 수 없지! 믿고 구매하는 마켓컬리 (믿.구.마) 마켓컬리는 유기농 과일/채소를 비롯한 신선식품을 오전에 수확해서 다음 날 새벽에 배송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는데요. 마켓컬리 상자가 펼쳐지며 신선한 채소를 먹고 있는 이 장면이 이번 광고의 메인 카피 ‘퀄리티…

퍼포먼스

[creativity] Let’s get it! 리스펙한 알바몬 이야기 들어볼래?

  부들부들 날 화나고 지치게 했던 아르바이트 경험 속 감정노동 다들 겪어보셨죠? 이젠 알바생들도 못지않은 전문성을 가질 뿐만 아니라 어엿한 직업인으로 존중받아야 하는 시대! 알바비 뿐만 아니라 경험과 능력까지 루팡! 알바몬이 ‘알바도 능력이야. 알바를 Respect!’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알바에 대한 인식을 새롭고 힙스럽게 제시했습니다. 드-랍 더 비트!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스웨그 넘치는 새로운 알바 이야기 한번 들어 볼래요?   진짜 리스펙할 수 밖에 없는 알바생들의 능력 알바몬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단순한 홍보를 넘어서 요즘 알바생들이 처한 시대상을 반영하여 속 시원하게 풀어나갔습니다. 알바생들을 좀더 위해주고 공감을 얻음과 동시에 알바에 대한 인식들을 새롭게 바꿔보고자 했죠. 최근 알바몬 설문 조사에 따르면 알바생의 90%가 고객 비매너에 상처받았다고 답했는데요. 반말이나 폭언 등 고객들의 무례한 행위가 알바생들에 대한 위치를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최저시급 받는다고 대우까지 최저로 받아야 하는 건 아니지 않을까요?   아무나 하는 건 줄 알아? 알바도 당당한 직업으로 인정받자! 여러분들은 영상 속 딸기우유 핑크가 뭔 지 알아보셨나요? 하늘 아래 같은 색은 없다고 척하면 척하고 찾아내는 기가 막힌 이들의 능력은 그저 알바생이라며 무시할 수 없을 만큼 노련함을 뽐냅니다. 그들의 경험들이 이제는 직업이라고 할 만큼의 전문성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맡은 일을 완벽히 소화하는 알바생들이 존중받아야 할 필요성과…

퍼포먼스

[creativity] 어딜 넘봐? 피자헛의 1인자다운 캠페인 Now That’s Delivering!

  피자란 자고로 쭈-욱 늘어나는 치즈가 매력인 음식 아닌가요? 하지만 배달시켜 먹을 때 눅눅한 피자를 한번쯤 드셔 보신 적 있을 겁니다. 어떻게 하면 집에서도 방금 시킨 듯한 피자를 먹을 수 있을까요? 그래서 어디서나! 빠르고! 맛있는! 피자를 전하기 위해 제일기획의 자회사 아이리스가 제작한 ‘피자헛’의 새로운 딜리버리 캠페인 ‘Now that’s delivering!’을 선보였는데요. 피자헛의 경쟁사까지 탕탕! 겨냥하면서 크리에이티브하고 재치있게 제시했습니다.     #Do you deliver? Now that’s delivering! 이런 배달 문화가 국내에서는 자연스럽게 자리잡아 있지만 아직도 외국은 배달이 안되는 곳이 많기 때문에 ‘배달이 되나요?’의 질문을 자주 한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Now that’s delivering!’라는 슬로건을 통해 좀 더 혁신적인 배달 서비스를 선보이자 했습니다. 특히 빠른 배달 속도로 집에서도 직접 사 먹는 것 같은 퀄리티를 즐길 수 있을 것을 강조했습니다. 30분 이내 배달을 하고 ‘10분 늦으면 다음 주문에 10파운드를 할인해주겠다’는 파격적인 자신감도 보였는데요.   #메뉴선택에 가격 고민은 하지마~ 어떤 피자든 같은 가격에! 게다가 이미 소비자로부터 분석적인 맛 평가를 통해 피자헛의 맛을 보장했습니다. 이런 맛있는 피자 중 어떤 종류를 골라도 5파운드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니 당장 전화기를 들고 싶군요! 주머니 사정으로 맛있는 메뉴를 포기해야 하는 일은 없다는 건 정말 희소식 아닌가요? 게다가 Hut reward를 통해 얻어갈 수…

퍼포먼스

[creativity] 한국타이어, 레알 마드리드와 혁신을 이야기하다

글로벌 18개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한국 타이어의 2018/19 시즌 광고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지난해 7월 이적한 호날두 선수를 대신해 토니 크로스 선수가 영상에 새로운 모델로 등장하는데요. 카리스마 넘치는 흑백의 한국타이어 Be One With It 캠페인 영상 과 글로벌 소비자 대상으로 진행한 참여형 디지털 캠페인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최고를 향한 혁신 한국타이어 X 레알마드리드   글로벌 18개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한국 타이어의 2018/19 시즌 광고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지난해 7월 이적한 호날두 선수를 대신해 토니 크로스 선수가 영상에 새로운 모델로 등장하는데요. 카리스마 넘치는 흑백의 한국타이어 Be One With It 캠페인 영상 과 글로벌 소비자 대상으로 진행한 참여형 디지털 캠페인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레알 마드리드가 끊임없는 혁신으로 축구 트렌드를 이끌어 가듯 한국타이어도 지속적인 혁신으로 최상의 드라이빙을 경험하게 하리란 목표를 담고 있죠.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의 모습과 한국타이어가 교차되는 흑백의 영상이 카리스마 넘치고 섹시하게 보이는 건 저 뿐 만일까요? 🙂   한국타이어와 레알마드리드의 혁신을 직접 경험하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글로벌 소비자 참여형 디지털 캠페인은 글로벌 축구 팬들을 레알 마드리드 홈 구장으로 초대하여 한국타이어와 레알 마드리드의 혁신을 체험하게끔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홈 구장을 돌아보며 전시관을 돌아보고, 직접 레알 마드리드…

퍼포먼스

[creativity] 말리부, 카마로를 배우다

  쉐보레가 ‘더 뉴 말리부(THE NEW MALIBU)’를 출시하며 신규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고급스러운 영상미로 공개 이후 현재까지 유튜브 조회 수 100만을 넘어섰는데요. 15초짜리 영상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스포츠카 ‘카마로(CAMARO)’의 등장. 모르긴 몰라도, 카마로가 더 뉴 말리부를 파헤치는 데 결정적 단서가 될 것 같죠?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세단, 더 뉴 말리부 스토리는 대략 이렇습니다. 멋있는 남자 주인공이 자신의 말리부로 향하던 순간, 지나가는 카마로에 시선을 빼앗기죠. 이어 무엇인가에 홀린듯 카마로를 따라가는 남자의 말리부.  두 대의 차량이 밤 도심을 나란히 달려가며 남녀는 서로 교감의 눈빛을 주고 받습니다. 주행이 끝나고 두 대가 헤어지는 순간까지 카마로의 남성적인 디자인과 주행, 더 뉴 말리부의 스타일리시한 외관과 날렵함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새로운 말리부의 탄생을 알리는 이번 광고 속에는 더 뉴 말리부가 쉐보레의 고성능 스포츠카인 ‘카마로’에게서 전수 받은 부분들이 꼼꼼히 담겨 있습니다. “카마로 인스파이어드 디자인”을 통해서 말리부는 카마로에게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법’을 배웠습니다. 카마로와 달리 말리부는 4도어 세단이지만 날렵하고 세련된 쿠페형 라인을 갖춰 스포츠카 못지 않은 유려한 디자인을 뽐냅니다. “카마로 인스파이어드 파워”측면으로, 말리부는 동급 최고 출력을 가진 2.0터보 엔진을 장착했습니다. 실제로 말리부에 탑재된 2.0터보 엔진은 캐딜락 CTS, ATS 및 북미형 카마로에 적용되는 프리미엄 엔진이죠. 덕분에 카마로와 함께 힘차게 도심을 주행하는…

퍼포먼스

[creativity] 세계-붙자! 포트나이트에서

  할리우드 영화배우 크리스 프랫(Chris Pratt)이 출연해 대한민국 게이머들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영상이 연일 화제입니다. 세계 1위 배틀 로얄 게임 ‘포트나이트’가 지난 8일 PC방 서비스를 론칭하며 선보인 광고가 바로 그 주인공! 한번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대한민국 게이머들에게 ‘겁도 없이’ 도전장을 내민 포트나이트. 그들의 도발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요?   세상에는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다 “포린이들!” 크리스 프랫의 이 한마디에 대한민국 게이머들이 집결했습니다. 세계 게이머들과의 한판 승부를 예고한 것인데요. ‘포린이’는 포트나이트와 어린이의 합성어로 포트나이트 초보자를 일컫는 말입니다. ‘세상에는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다’는 사실을 크리스 프랫은 몰랐던 걸까요. 이를테면, 막 잠이든 아이, 중2병에 걸린 청소년, 부부싸움 후 출근한 상사, 그리고 자존심이 센 대한민국 게이머 말이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고 했던가요? 론칭 편에 이어 공개된 Fun, easy 편 광고 영상들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봐야 합니다. 아주 친절하게 포트나이트의 매력에 대해 설명하는듯 하더니 다시 한국 게이머들의 약을 슬슬 올리기 시작하는데요. 우리의 반응은 어떤가요?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을 건드렸구먼” 우리의 선전포고입니다. 그런데, 썩 기분이 나쁘지는 않은데요. 왜인지 모르겠지만 도전장을 받아들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전 세계 2억 명이 즐기는 포트나이트로 접속하라! 사실, 포트나이트는 세계적 흥행을 기록한 게임이지만 국내 배틀 로얄 게임 시장에서는 후발주자입니다. 때문에…

퍼포먼스

[creativity] 이색 공간에 펼쳐진 아디다스 글리치 팝업 스토어 속으로!

  희소성을 가진 제품을 어떻게 마케팅하면 좋을까 흔히 고민하게 되는데요. 바로 여기, 이색 공간에서 한정 축구화를 판매하며 소비자의 관심을 사로잡은 마케팅 사례가 있습니다. 제일기획 자회사 아이리스(IRIS)가 제작한 아디다스 글리치(Glitch) 캠페인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이색 공간의 비밀을 파헤치러 함께 떠나볼까요?   혁신적 제품, 애플리케이션에서 글리치를 만나보세요! ▲아디다스 글리치 프렙 팩 스킨 (출처 : 아디다스) 아디다스 글리치는 이너 슈즈와 어퍼 스큰의 구성품으로 일명 ‘조립’하는 형태의 축구화 브랜드입니다. 세계 최초로 자신만의 축구화를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할 수 있는 혁신적 제품 콘셉트에 맞게 글리치는 아디다스 매장이나 축구용품 전문 매장에선 구입할 수 없고 오로지 ‘글리치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매 코드를 입력해야만 구매가 가능한데요. 제일기획 자회사 아이리스(IRIS)는 영국 내 ‘글리치 프랩 펙(Prep pack)’ 출시에 맞춰 제품 홍보와 글리치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글리치를 맞이할 준비됐나요? 이색 팝업 스토어 속으로! 글리치 캠페인은 다채로운 티저를 선보이며 관심을 환기했는데요. 팬들은 아디다스 런던, 프리미어리그 클럽 선수, 래퍼 헤디 원 등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캠페인 티저 콘텐츠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글리치에 관심을 가지는 타겟을 대상으로 특별히 제작된 콘텐츠였죠. 이는 소셜 미디어를 주로 활용하는 타겟에 의도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구독을 위해 손가락을 쓸어 올리세요(Swip up 2 Subscribe)’란 메시지와 함께 글리치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하고…

New Creativity

KT 5G 스마트팩토리 외

KT 5G 스마트팩토리 _ TV 광고 에버랜드 ‘튤립’ 편 _ TV 광고 KGC인삼공사 홍이장군 ‘우리 아이 평생 면역’ 편 _ TV 광고 동아제약 가그린 ‘입속 관리’ 편 _ TV 광고

Cheil's UpⅢ

만 86세 브랜드의 광고

제약 광고에 있어 반드시 놓쳐선 안 되는 게 뭘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약국에서의 지명 구매를 높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그래서 기억에 남도록 제품 이름을 지어 출시하기도 하고, 흥겨운 노래를 만들기도 하며, 유명 연예인을 내세워 눈길을 사로잡기도 한다. 그렇게 휘황찬란한 광고들 틈에서 지난 1월, 안티푸라민은 세상 차분한 광고를 온에어했다.     우리가 몰랐던 안티푸라민 1933년에 출시된, 국민 모두가 아는 그 약. 안티푸라민이 가진 86년의 서사를 과연 30초 광고 안에 모두 담아낼 수 있을까? 우리는 어떤 내용을, 어떤 방법으로 표현해야 할지 막막했다. 그래서 우선 안티푸라민의 역사를 자세히 알아보기로 했다. 지금껏 언론에 보도된 안티푸라민에 대한 거의 모든 기사는 물론, 유한양행 창업자인 유일한 박사의 자서전과 다큐멘터리까지 찾아보며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다. 그렇게 알게 됐다. 유한양행은 미국에서 사업가로 활동하던 유일한 박사가 1920년대 당시 일제 치하에 있던 고국의 보건 환경에 충격을 받아 설립하게 됐다는 것, “건강한 국민만이 장차 교육도 받을 수 있고, 나라도 되찾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제약업을 선택했다는 것, 비싼 수입 약품을 사용하지 못해 사소한 타박상에도 목숨까지 잃게 되는 동포를 보고 진통소염제 안티푸라민을 자체 개발했다는 것, 그리고 당시 외제 약품이 ‘만병통치약’이라고 무책임하게 광고한 것에 반해 안티푸라민은 제품의 기능과 사용법을 정확히 기재한 양심적인 광고를…

Cheil’s Up Ⅱ

“내가 1위다, 늘 1위다, 왜 말을 못해!”

검증된 팩트인 5년 연속 가입 1위, 그리고 단순한 가격 할인과 간편함이 아닌,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합리적 가격과 보상 서비스…. 우리만의 상품 경쟁력을 알리고자 시작된 제일기획의 캠페인을 소개한다.   흔들림 없는 압도적 1위로 화재보험 다이렉트 시장을 호령하고 있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하지만 우리는 그 동안 직접적으로 1위를 내세우지는 않았다. 당연히 1위니까…. 그러나 소비자들의 절반 이상이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 5년 연속 1등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또한 업계는 자동차 등록 대수 증가율 감소, 보험료 인하, 판매 채널의 다변화 등으로 다이렉트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상황…. 5년 연속 No.1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무기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 내에서 세일즈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대표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자! 그런 생각으로 삼성화재 다이렉트 클라이언트와 제일기획의 크리에이티브가 만나 일을 냈다 ▲ <문전성시> 편 ▲ <궁합> 편 ▲ TV 광고 메이킹 영상 그리고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업계의 획일화된 캠페인 속에서 캠페인마다 소비자들의 유쾌한 반향을 불러오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캠페인은 올해 한번 더 1위 굳히기에 들어간다.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켜 시장을 선도할 삼성화재 다이렉트의 다음 캠페인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New Creativity

삼성 노트북 펜 ‘S펜 솔루션’ TV 광고 외

버거킹 All Day King ‘4딸라’ 편 _ TV 광고   삼성화재 다이렉트 ‘나래관’ 편 _ TV 광고   안티푸라민 ‘이겨내다 나아가다’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삼성 노트북 펜 ‘S펜 솔루션’ 편 _ TV 광고   삼성전자 Galaxy A9 Nationwide _ 옥외 광고 [태국법인]   삼성전자 TSE IM IM Festive Promotion _ 옥외 광고 [태국법인]

Cheil's up Ⅰ

당신의 인생에 시그니처가 되길 바라며

골목골목을 메우고 있는 각양각색의 카페들, 블루보틀 같은 글로벌 스페셜티 브랜드의 국내 진출, 가정마다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까지…. 소비자들의 커피 취향이 다양화∙고급화되고 있는 지금, 그 대열에 ‘카누 시그니처’가 합류했다. 2011년 출시돼 ‘인스턴트 아메리카노’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던 카누의 첫 번째 프리미엄 커피에 대한 이야기….   “우리 커피 한 잔 하자”라는 말이 단순히 함께 피로를 해소하자는 뜻은 아닐 것이다. 사람들은 한 잔의 커피에서 커피의 맛과 향은 물론, 커피만이 줄 수 있는 감성까지 즐긴다. 때문에 어떤 커피를 어떤 환경에서 마시는가에 대한 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다. 그렇다면 좋은 커피 한 잔을 마셨을 때 좋은 작품 한 점을 감상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어떨까? <갤러리 카누 시그니처> 캠페인은 이런 생각으로 탄생했다. 영상을 활용한 TV 광고, 디지털, K-Pop 스퀘어 등의 거대 옥외 광고는 물론 소비자들이 신제품을 가장 적절한 환경에서 처음으로 시음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까지…. 카누의 첫 번째 프리미엄 커피인 만큼 소비자들이 카누 시그니처를 보다 특별하게 만날 수 있도록 총체적인 마케팅이 기획됐다.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카누 시그니처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도 개설됐다.   ▲ <갤러리 카누 시그니처> TV 광고 본편   1층에서는 신제품 카누 시그니처를 시음할 수 있는 커피 바를 운영하며, 제품의…

New Creativity

삼성전자 ‘삼성 노트북 Pen S’ TV 광고 외

GM 쉐보레 The New MALIBU _ TV 광고   카카오 카카오페이 ‘편의점’ 편 _ TV 광고   크린토피아 코인워시 _ TV 광고   한국다케다제약 화이투벤 _ TV 광고   알바몬 ‘Opening+Cosmetic’ 편 _ TV 광고   동서식품 카누 시그니처 _ TV 광고   삼성전자 삼성 노트북 Pen S _ TV 광고   삼성전자 그랑데 ‘겨울 건조’ 편 _ TV 광고

Cheil's up Ⅰ

누가 그들을 폄하하는가

“왜 알바를 직업이 아니라고 생각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서? 그럼 다들 해 보실래요?” 알바는 아무나 아무 때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편견, 전문성이 필요없는 단순하기 그지없는 일이라는 폄하. 알바몬의 <알바를 RESPECT> 캠페인은 알바에 대한 ‘최저인식’을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 ‘알바몬 = 어젠다 세팅 캠페인’의 성공 공식 알바 구인구직 서비스 알바몬의 캠페인은 항상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2015년 <최저시급> 캠페인은 최저시급 준수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했고, 2016년에는 알바생 권리 장전을 위한 실체 ‘알바당’를 창당하기에 이르렀다. 이후 알바몬은 진상 사장님, 진상 손님 속에서 알바생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그런데 2017년 제일기획이 진행했던 <알바의 신기술> 캠페인은 조금 달랐다. 알바생 타깃이 아닌, 업계 최초로 사장님 타깃의 캠페인을 시도했다. 안재홍, 성동일 같은 친근한 모델들을 등장시키며, 생계 유지를 위한 매출 압박 속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들의 현실감 있는 이야기를 다뤘다. 이는 공감대가 높은 에피소드였다. 이 캠페인을 통해 최저시급 인상의 후폭풍으로 인해 사장님들로부터 조금씩 외면받고 있었던 서비스를 다시 정상 궤도에 올려 놓기도 했다. 이처럼 시의성 있는 화두를 제시했던 알바몬의 캠페인은 시장에서 1위 브랜드가 되기까지 성장의 중심축 역할을 해 왔다. 최저시급은 나라에서, 최저인식은 알바몬이! 무엇보다 사회가 알바생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여전히 차갑다. 알바 수입으로 이제는 생활도 가능한…

New Creativity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 리더’ TV 광고 외

GM 쉐보레 이쿼녹스  ‘아메리칸 SUV의 시작’ 편 _ TV 광고   카카오 카카오미니  ‘워크’ 편 _ TV 광고 카카오 카카오 T대리  ‘구닥대리’ 편 _ TV 광고   동서식품  맥심 X 카카오프렌즈 본편 _ TV 광고   삼성전자  QLED 8K _ TV 광고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 리더 _ TV 광고   에픽게임즈코리아  포트나이트 ‘Launching’ 편 _ TV 광고   에픽게임즈코리아  포트나이트 ‘EASY’ 편 _ TV 광고   에픽게임즈코리아  포트나이트 _ 이벤트 및 옥외광고   한국다케다제약  화이투벤 _ TV 광고   한국타이어  ‘Be one with it’ _ TV 광고   노랑풍선  ‘스페인’ 편 _ TV 광고

Cheil Worldwide News

인도법인, 더 리얼 카슈미르(TheRealKashmir) 캠페인 외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스포츠의 힘 인도 서북부에 위치한 카슈미르(Kashmir)는 오랜 세월 끊임없는 영토 분쟁과 정치∙사회적 불안으로 절망의 상징이 된 지역이다. 매일 어두운 절망과 고통 속에서 신음하던 주민들에게 작지만 강렬한 희망의 불씨를 지펴 준 것은 다름 아닌 축구였다.  인도법인이 아디다스와 공동으로 진행한 <#TheRealKashmir> 캠페인은 스포츠가 우리 삶에 가져다주는 놀라운 변화와 감동을 고스란히 보여 준다.   인도법인, 신임 CCO 영입 인도법인이 엠마누엘 우푸투루(Emmanuel Upputuru)를 신임 CCO로 영입했다. 엠마누엘은 WPP, 퍼블리시스 등에서 HCL, 네슬레,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의 클라이언트를 담당하며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베테랑으로, 앞으로 크리에이티비티와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 솔루션들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Cheil Worldwide News

맥키니, #ChangeTheForecast 캠페인 외

삶의 감동적 순간에 가장 빛나는 기술의 휴머니티 인도법인의 <삼성 QLED TV> 캠페인은 기술이 가장 인간적인 모습을 지닐 때 비로소 그 가치가 극대화된다는 삼성 브랜드의 철학을 드러낸 작품이다. 산악인 아버지의 평생 못다 이룬 꿈을 이뤄주기 위한 아들의 여정을 담은 이 캠페인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드라마틱한 스토리 전개와 고도의 기술로 구현된 빼어난 영상미로 QLED TV만의 화질, 색감, 음향 등 제품의 혁신 기술을 가족의 사랑, 인생의 감동적 순간과 효과적으로 접목시켜 구현해 냈다. <#ChangeTheForecast> 캠페인 미국의 학교 총기 사건이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자회사 맥키니가 론칭한 <#ChangeTheForecast> 캠페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총기안전연대(Gun Safety Alliance)와 협업해 진행한 이 캠페인은 학교 총기 위험 가능성을 일기예보와 나란히 수치로 표현하는 직관적이고 강렬한 메시지로 학생들은 물론 일반 공중 및 입법인들의 인식과 행동 변화를 촉구해 안전하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기획됐다. 맥키니는 미국 광고 주간(Advertising Week) 행사에 참가, 옥외와 디지털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changetheforeca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