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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브이로그] 제일기획 ART Director의 하루_디지털 스튜디오 3팀 이수정 프로편

“제일기획 프로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 제일기획의 하루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각 직무별 제일기획 프로들이 본인의 출근부터 퇴근까지 직접 담은 ‘제일러의 하루’. 제일기획 프로의 평범한 일상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아요. ​‘제일러의 하루’ 두 번째 주인공은 디지털 스튜디오 3팀 이수정 프로입니다. 광고 회사의 Digital Art Director는 무슨 일을 할까요? 세상에 없던 것들을 이미지적으로 만들어내는 일을 담당하는 상상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한 제일기획의 Art Director의 하루 일과 속으로 함께 출발~        Art Director는 무슨일을 하나요?  Art Director는 아트적인 것을 디렉터를 하는 사람인데요. 제일기획의 Art Director는 광고 콘텐츠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고, 그 아이디어가 현실화될 때까지 모든 과정에서 비주얼적인 디렉팅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Art Director가 필요한 역량?   Art Director는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능력이 중요한데요.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어 내야하는 일이기 때문에 여러가지를 상상할 수 있는 ‘상상력’과 이것을 실행해보는 ‘실행 능력’이 중요해요!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내부 팀원들과 아이데이션을 하고, 영상일 경우 콘티를 그려서 감독님, PD님들과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하는데요. 다른 사람과 협업하여 만드는 일이 많기 때문에 너무 중요한 능력이라고 말해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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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브이로그] 제일기획 AE의 하루_비즈니스 4팀 김정은 프로편

  “제일기획 프로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 제일기획의 하루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각 직무별 제일기획 프로들이 본인의 출근부터 퇴근까지 직접 담은 ‘제일러의 하루’. 제일기획 프로의 평범한 일상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아요. ​‘제일러의 하루’ 첫번째 주인공은 비즈니스 4팀 김정은 프로입니다. 프로젝트의 처음과 끝을 관장하는 광고계의 꽃 AE.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한 제일기획의 AE의 하루 일과 함께 만나 볼까요?        AE가 적성에 맞은 이유?   AE는 Account Executive의 줄임말로 기획직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광고회사 AE는 활동적인 업무와 정적인 업무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였어요. AE는 사람을 많이 만나야 하나 보니 광고주부터 내부 스텝까지 많이 만나고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야 하다 보니 활발하게 일을 할 수 있는데요. 이런 부분이 활동 적인 부분을 좋아하는 저에게 너무 잘 맞았어요. 그리고 외부에서 얻은 내용들을 토대로 사무실 내부에서도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는 일도 많이있어서, 또 적당하게 정적인 부분이 있어 밸런스가 잘 맞는다고 느껴 AE에 잘 맞는다고 생각했죠.    제일기획의 가장 좋은 점은?   저희 회사에 제가 생각하기에는 가장 좋은 점은 크런치 제도인데요! 크리에이티브 런치 타임이라고 해서 이게 1시간 점심시간을 다 쓰고 또 1시간을 자기가 원하는 방식으로 쓸 수 있는데요. 어떻게 보면 점심시간이 총 2시간까지 쓸 수 있다고 볼 수도 있겠죠? 이…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특명, 마음을 사로잡아라! 광고&홍보 대열전 (게릴라 이벤트 종료)

    광고와 홍보는 소비 대중을 사로잡기 위한 기업의 다양한 활동으로,  비슷한듯하면서도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데요.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준비한 특명, 마음을 사로잡아라! 광고&홍보 대열전은 이러한 광고와 홍보의 차이점을 재미있게 설명해드리기 위한 만화 형식의 인포그래픽이었답니다.   광고와 홍보의 차이를 이루어질락 말락 하는 애절한 로맨스로 표현하여  여러분께 유익한 정보와 빅 재미를 전달하고자 했는데, 어떠셨나요? ^—-^*   인포그래픽 내용에 대해 더 궁금한 내용이나 의견 있으시면 언제든 덧글을 남겨주세요. 제일기획 블로그는 늘 여러분의 마음의 소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퍼포먼스

[AE의 아침_강성욱 프로] 잘 놀고 있나요?

   여러분도 일하는 것보다는 노는 것을 좋아하시죠?     참 어리석고 뻔한 질문 같네요. 혹시라도 이 질문에 아주 진지하게 “일을 노는 것처럼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신다면 더 드릴  말씀은 없네요.     “주말에 뭐하고 노세요?”라고 다시 묻는다면 어떤 답들을 하실지요? 호이징하의 혹은 김정운 교수의 를 굳이 들먹이지 않더라도 잘 노는 것에 대한 담론이 우리 삶에 파고든 것은 반가운 일임에 분명한 것 같습니다. 스마트하게 일하는 것에 대한 고민만큼이나 노는 것에 대해서도 다양하게 고민하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애석한 것은 초광속 스피드 시대에 살다 보니 과거에 1시간 걸렸던 일을 10분 혹은 빠르면 1분 안에 해결하고, 발품을 팔아  직접 전달하고 대면해서 해결했던 많은 상황을 파일 첨부 후 이메일 보내기 버튼 하나로 종료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우리에게 ‘덤’인 양 주어지는 것 같지만 정작 그렇게 세이브(Save)된 소중한 시간 동안 정말 멋지게  놀면서 여유와 평온을 자신에게 선사하고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무엇을 위한 ‘잉여’ 시간 만들기인지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잘 논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한 줄로 정의 내리기는 힘들겠습니다만, 잘 논다는 것은 의미 없이 시간을 죽이는 것이 아닌   기억에 남는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이겠지요. 그것을 경험이라고 한다면 커뮤니케이션을 업으로 하는 우리는 정말 그…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Loving Mobile Devices-완전 스마트한 연애 불변의 법칙

    불꽃처럼 타올랐다가 어느새 식어버리는 보통의 연애 이야기처럼, 사용자와 모바일 기기의 관계 역시 열렬한 사랑과 절절한 이별의 과정을 한 번쯤은 겪게 되는데요.   제일기획 블로그에서 준비한 ‘Loving Mobile Devices-완전 스마트한 연애 불변의 법칙’은 스마트 기기 이용과 관련된 정보를 연애에 연결시켜 여러분의 이해를 도운 인포그래픽이었습니다.^-^   어느 심리학자의 말에 따르면 사랑의 유통기한은 평균적으로 2년이라고 하는데요, 인포그래픽을 보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와의 사랑도 예외는 아닌 것 같네요.   하지만~! 광고는 여러분과 모바일 기기의 더 깊은 사랑, 혹은 새로운 만남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혹시 스마트 기기와의 러브 스토리에 대해 더 궁금한 내용이나 의견 있으시면 덧글을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에 언제나 귀를 쫑긋(!) 세우고 재빠르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기초부터 탄탄하게 광고용어 완전 정복, A to Z!

    ° ° 광고와 관련된 기사나 글을 읽다 보면, 간혹 어려운 광고용어가 우리를 당황하게 하곤 합니다.     광고를 사랑하지만, 광고용어는 조금 멀~~게 느껴지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해보았습니다!      ‘광고용어 완.전.정.복. A to Z’!       족집게 과외 선생님이 시험 문제를 콕콕 집어주듯 알맹이만 쏙~쏙~ 뽑아서 여러분의 광고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광고용어 관련 인포그래픽을 제작해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여러분에게 광고의 기초부터 탄탄히 다져보는 알찬 시간이 되었을까요? ☞☜      혹시, 더 알고 싶은 광고용어나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이 있다면, 주저 말고 요밑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남기신 댓글은 제일기획 블로그 운영팀이 알려드릴 수 있는 지식 내에서(內입니다!!^^;;) 최선을 다해 정확하게 답변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_^                                    

퍼포먼스

[Jordan Waid] IDEAS THAT MOVE

말로 하면 잊는다. 보여 주면 기억한다. 함께하면 이해한다.   위 격언에는 다양한 변형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전하고자 하는 바는 모두 동일하며 세월이 흘러도 그 의미가 퇴색되지는 않는다.   이 간단한 세 문장…. IDEAS THAT MOVE가 브랜드 경험의 영역에 있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논의함에 있어 이보다 더 좋은 시작점은 없을 듯 하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각 문장이 의미하는 바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말로 하면 잊는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장이다. 누군가를 소개 받고 나서 시간이 조금 흐른 뒤 소개 받은 사람의 이름을 잊어버리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왜냐하면 청각(귀 기울여 경청하는 것은 고사하고)은 뇌로 전달하는 감각 중 가장 약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기 위한 방법은 이름을 듣자마자 바로 상대방에게 이름을 되뇌어 보는 것이다(혹은 혼자 반복해서 말하는 것이다).   음악 또한 기억력을 향상 시키는 데 일조한다. 그래서 기도문, 찬송가 그리고 노래 등을 통해 많은 메시지들이 세월의 시험을 극복하고   여러 세대를 거쳐 전해 내려올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은 결국 세 번째 문장 ‘함께하면 이해한다’의 차원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보여 주면 기억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단 보고 나면 기억을 더 잘한다. 내가 당신에게 누군가의 이름을 가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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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kTalk_김홍탁 프로] 벤치마킹에서 벤처 마켓으로

        벤치마킹이란 단어가 화두일 때가 있었다. 남의 것을 연구하고 배워서 우리 것에 쓸모 있게 접목하자는 의미였다. 2000년대 초반부터 대한민국 기업들이 본격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모든 업무 프로세스가 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됐고, 각 산업군별로 이른바 해외에서 잘나간다는 기업, 부서를 연구하기 바빴다. 광고계에서도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로 트렌드를 이끌던 CP+B, 위든 앤 케네디(Weiden & Kennedy), 오길비(Ogilvy), TBWA, BBDO 같은 글로벌 대행사의 시스템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360도 브랜드 스튜어드십(360 Degree Brand Stewardship)이니 디스럽션(Disruption)이니 하는 글로벌 대행사들의 철학이 암송해야 할 키워드로 부상했다. ‘어디서 무슨 광고를 만들었어!’라는 소문이 뜨거운 뉴스였고 실체 이상으로 그들의 작업이 대단한 것인 양 부풀려지기도 했다.    이와 함께 외국인들의 국내 취업도 늘기 시작했다. 그러나 엄격히 말해 함량 미달인 사람들이 꽤 됐다. 황인종이 아니고 영어를 잘 구사하며 글로벌 대행사의 경력이 좀 있는 사람이라면 그리 어렵지 않게 일자리를 구해 들어올 수 있었다. 단숨에 글로벌화가 이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는 수순이라는 말도 주변에 나돌곤 했다. 글로벌이란 수능 고득점 대비를 하듯 밑줄치고 외워야 하는 것처럼 생각되던 시절이었다. 그러한 양상은 우리가 세계 유수의 광고제에서 수상 실적도 미미했고 전략과 크리에이티브가 기준점을 밑돌 때의 패러다임이었다.   그러나 상황이 급변하기 시작했다. 불과 3, 4년 사이에…

퍼포먼스

[TackTalk_김홍탁 프로] '오만과 편견'의 커뮤니케이션 시대가 저물다

     제인 오스틴(Jane Austin)의 대표 소설 이 탄생 200주년을 맞이했다. 1813년 집필된 이 작품은 여성이 출세하는 길이라고는 돈 많고 기품있는 남자에게 시집가는 것이 전부였던 당시의 상황과는 맞지 않게 당당한 여성상을 드러내서 페미니즘 소설로도 널리 읽히고 있다.   이와 함께 그녀는 , 등의 소설을 발표하면서 당대를 대표하는 문인으로 자리 잡았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문학사에 비중있게 언급되는 최초의 여성 작가라고 할 수 있다. 영국 BBC가 지난 2000년간 최고의 문인을 선정했을 때 셰익스피어와 제인 오스틴이 각각 1, 2윌르 차지함으로써 그녀의 무게감이 더욱 부각된 바 있다. 남자엔 셰익스피어, 여자엔 제인 오스틴이라는 구도가 형성됐던 것이다. 나는 다른 관점에서 그녀의 을 높게 평가한다. 그녀의 소설은 여성의 관점에서 당시의 사회상과 여성의 심리를 기술하고 묘사한 로맨스 소설의 원형이라는 점이다.   그녀의 이런 계보를 21세기에 잇는 것이 ‘섹스 앤 더 씨티(Sex and the City)’이다. ‘칙릿(Chick Lit)’이라는 장르로 불리는 ‘섹스 앤 더 씨티’는 현대판 이고, 은 19세기의 대표적 칙릿이라 할 수 있다.   결국 의 엘리자벳과 의 캐리는 200년의 시차를 두고 태어난 자매인 것이다. 두 작품의 제목 역시 ‘~and~’라는 유사한 형태를 지닌 것을 보면 ‘섹스 앤 더 씨티’의 작가는 의도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오만과 편견’, ‘센스 앤 센서빌리티’류의 제목을 떠올렸을…

테마 심리학

기존에 없는 범주에 대해 인간은 왜 매력을 느끼는가?

범주,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식 도대체 그런 현상의 이유는 무엇일까? 의외로 심리학적인 대답은 간단하다. ‘범주(Category)’라는 것 자체가 우리 인간이 지니는 본능적 현상이라는 데 그 실마리가 있다. 범주란 무엇인가? 명사다. 그리고 우리는 전혀 다른 두 대상을 같은 명사로 부르는 매우 독특한 언어 활동을 한다. 무슨 이야기냐? 아래를 보자. 왼쪽과 오른쪽 어느 것이든 우리는 ‘새’라고 부른다. 당연한 대답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이는 심리학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의문을 던진다. 도대체 전혀 다른 위의 두 모습을 어떻게 우리는 같은 종류, 즉 범주로 묶을 수 있느냐는 것이다. 대답은 “그래야만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효율적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된다”이다. 만일 위 두 사진 어느 것이든 그 명사 이름을, 즉 범주를 모른다면? 우리는 매번 그것을 묘사하거나 서술해야만 하는데 그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렵겠는가? 그래서 우리는 범주를 좋아한다. 그리고 거의 모든 영역에 대해서 범주적 판단을 하고 싶어 한다. 범주적 판단을 할 수 없게 만드는 아래와 같은 추상화를 보면 다소 어려움을 느끼는 것도 바로 그런 이유 때문이다.   인간은 새로운 범주를 갈망한다 어떤 대상을 보고 범주 이름을 대답하지 못하면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 왜? 내가 그 대상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범주 이름을 말할 수 있으면 한결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