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라이브 솔루션] 동물들의 권리를 지켜주다, Animal Copyrights 캠페인!

▲ 이미지 출처: 위키미디어 커먼즈(좌, 우)   45도 얼짱 각도, 동그란 눈,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까지. 마치 셀카의 정석을 보여주는 것만 같은데요.  만약 원숭이가  셀카를 찍는다고 하면 믿을 수 있으신가요?   놀랍게도 이 사진은 원숭이가 직접 찍은 셀카입니다. 영국의 전문 사진작가 데이빗 슬레이터(David Slater)는 원숭이들이 스스로 셔터를 누를 수 있도록 삼각대에 사진기를 설치해 위와 같은 사진을 얻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이 사진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셔터를 누른 원숭이? 사진기를 설치해 원숭이가 셔터를 누르도록 유도한 작가?? 우리 이웃님들의 판정은 무엇인가요?   슬레이터는 위 사진을 무료로 배포하던 위키미디어 커먼즈(Wikimedia Commons, 무료 멀티미디어 콘텐츠 아카이브)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는데요. 법원은 셔터를 직접 누르지 않은 슬레이터에게도 사람이 아닌 원숭이에게도 저작권이 귀속되지 않는다고 판결했습니다.  그런데 원숭이는 왜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로 저작권을 소유할 수 없는 걸까요? 제일기획 스페인법인은 이 사건을 계기로 ‘동물들의 권리’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는데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동물들의 권리는 그동안 꾸준히 진화해왔고, 우리 사회에는 동물들의 삶과 복지 역시 보호돼야 한다는 의식이 분명히 존재하죠.   하지만 아직까지 동물들이 스스로 촬영한 이미지의 저작권을 인정해 주려는 노력이 시도된 적은 없었는데요. 그래서 제일기획 스페인 법인이 나섰습니다. 그들의 저작권을 보장해 주기 위해서 말이죠! 그렇다면 동물들이 저작권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은 무엇일까요?   제일기획…

보도자료

[뉴스] 제일기획, 공감과 치유 캠페인으로 칸 국제광고제 금,은,동 석권

1953년에 창설되어 올해 62회를 맞은 칸 국제광고제가 지난 19일부터 27일(현지시간)까지 칸 라이온즈, 라이온즈 헬스, 라이온즈 이노베이션 등 총 3개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는데요. 올해 광고제에는 역대 최다인 4만 133점의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참관단 규모도 1만 3천 명을 넘어서며 세계 최고의 광고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 ** 이번 광고제에서 제일기획은 공감과 치유를 바탕으로 한 캠페인으로 금 1, 은5, 동 6 등 12개의 상을 수상했는데요. 제일기획의 수상작 중,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캠페인은 삼성전자의 ‘룩앳미’ 캠페인으로   금상 등 총 5개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룩앳미 캠페인은 인터넷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을 심사하는 사이버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을 평가하는 라이언즈 헬스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국내 기업 최초 라이언즈 헬스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 밖에도 모바일, PR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호평을 받으며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 칸 국제광고제에서 금상을 수상한 삼성전자, 제일기획 임직원들이 사이버부문 진 린 심사위원장(맨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이버부문 심사위원장이자 디지털 마케팅회사 아이소바(Isobar)의 글로벌 CEO 진 린(Jean Lin)은 “룩앳미는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인간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지를 보여준 좋은 사례”라며 “자폐라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이 쉽고 단순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 모두가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총 0건의 기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