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세미나

[4월 제일세미나] 소비자와 브랜드의 연결고리,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수많은 스마트폰 중 하나라고? 갤럭시 S7을 경험해 봐!   수많은 스마트폰 중 하나가 아니라 하이엔드 스마트폰임을 가장 잘 전할 수 있는 기능이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 기능을 어떻게 2030 세대에 전하면 좋을까요? 아무리 좋은 기능일지라도 그 기능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 경험하지 못한다면 쉽게 이해하기가 힘든데요. 그래서 우리는 S7 시리즈의 카메라 기능을 새로운 감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갤럭시 S7 카메라에 담길 완벽한 피사체를 찾다 놀라운 카메라 기능을 증명할 완벽한 피사체를 찾던 중 우리는 모던 발레단을 떠올렸는데요. 테크놀로지와 예술의 만남, 어두운 무대에서 그들의 아름다움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고스란히 담아 사진전을 개최한다면 소비자에게 새로운 자극을 경험하게 할 수 있을 거라 판단한 것이죠. 실험을 통해 확신을 갖게 된 우리는 광고주에게 캠페인 아이디어를 설명했고, 긍정적 반응에 따라 발레단 섭외에 나섰는데요. 1959년 창단 후 완벽한 테크닉과 미래지향적인 무대를 통해 세계적인 무용단으로 인정받고 있는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이하 NDT, Nederlands Dance Theater)와 컨택했고, 이들의 모습을 갤럭시 S7으로 담아내기 위해 안성진 포토그래퍼도 함께 하기로 했죠.   DANCING IN THE DARKNESS, 어둠 속 최고의 순간을 담다 네덜란드 헤이그로 건너가 갤럭시 S7과 NDT의 본격적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가 시작됐는데요. 아래 메이킹 영상으로 작업 과정을 함께 감상해볼까요? 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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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제일세미나] Pick my IDEA, 제일기획!

저는 2009년, 제30회 제일기획 광고대상(전 제아페 공식명칭)에 도전했는데요. 영상광고부문과 인쇄광고부문에 출품해 각각 대상과 동상을 받았습니다. 그 중, 대상 수상작인 삼성전자 MP3 ‘yepp’ 캠페인 스토리보드를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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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제일세미나] 미디어를 알아야 소비자가 보인다

  키워드로 돌아보는 2014년 미디어 트렌드 2015년 그리고 앞으로의 미디어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전에 2014년 미디어 트렌드를 돌아볼까 하는데요. 2014년의 미디어 트렌드는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기는 미디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4가지의 관련 키워드를 말씀드릴게요~ 2014 미디어 트렌드 키워드 첫 번째, 스낵컬처(Snack Culture)  스낵컬처를 미디어에서 해석해 본다면 짧게 즐길 수 있는 동영상이나 웹툰, 웹소설 등을 소비하는 트렌드인데요. 출·퇴근 시간, 등·하교 시간, 점심 시간, 휴식 시간 같이 잠시 짬이 나는 시간에 스마트폰 등으로 콘텐츠를 즐기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2014 미디어 트렌드 키워드 두 번째, 멀티태스킹(Multitasking) 대한민국의 67.8%의 사람들이 미디어를 통해 멀티태스킹을 한다고 합니다. 드라마를 보면서 손에는 스마트폰을 들고 주인공이 입은 옷의 브랜드는 무엇인지, 동시에 즐길만한 다른 콘텐츠는 없는지 찾는 것이죠. 2014 미디어 트렌드 키워드 세 번째, 디지털(Digital) 요즘 디지털의 대표적인 주자는 PC와 모바일인데요. 스마트폰의 급격한 발달로 “PC의 시대는 끝났다”, “TV광고 시대는 끝났다”라는 말도 심심찮게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PC와 TV, 케이블, 모바일 등 다양한 미디어를 경쟁 구도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PC 웹을 기반으로 시작된 NAVER, Daum 같은 포털사이트는 애플리케이션 형태의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 카카오톡을 비롯한 모바일 메신저도 PC버전을 출시했습니다. 유튜브는 모바일과 PC를 합쳐 다수의 소비자에게 노출 할 수 있는 광고 패키지 상품을 구성해서 판매하고 있고요. 각각의 미디어를 어떻게 하면 상호보완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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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제일세미나] 열정樂서, 4년간의 이야기

    청춘에게 열정을 불어넣는 열정樂서의 시작!  2011년 당시,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가 대중화되면서 20대의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학자금 대출, 취업난 등의 문제가 대두되면서 사회적으로 ‘청춘’이라는 키워드가 주목받았는데요. 삼성그룹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춘들을 돕고 싶었습니다. 취업 선배이자 인생 선배인 삼성인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주고 그들에게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열정’을 심어주고 싶었죠. 그렇게 열정樂서는 시작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과연 삼성인의 이야기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청춘들에게 삼성인의 진심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 담당자로서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지만 열정樂서에 선 외부 강연자 못지않게 삼성인의 이야기에 대한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점차 열정樂서는 대한민국 대표 토크 콘서트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고, 시즌1을 시작으로 시즌5, 그리고 마지막 ‘2014 OUTREACH’까지 무려 4년 동안 뜨거운 사랑을 받았습니다.    열정樂서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특별한 세 가지 청춘들에게 잔소리만 늘어놓는  그저 그런 뻔한 강연을 만들기는 싫었습니다. 정말 그들의 처지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했는데요. 그래서! 열정樂서만의 차별을 두려고 했죠~ 지금부터 그 세 가지 차별화된 포인트를 소개해드립니다~ 첫 번째, 열정樂서에는 스토리 전문가가 있다?! 어디에서도 들어볼 수 없었던 이야기를 발굴하고 명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열정樂서는 ‘스토리 전문가’와 ‘방송작가’가 함께 했습니다. 이들은 사전에 강연자를 만나 어떤 이야기를 할지 함께 고민했는데요. 마지막 열정樂서, 잠실 편에 출연했던 류현진 선수를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두 번째, 열정樂서는 팔색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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