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해시태그] 10월 사보에서 뽑은 해시태그

글로벌 기업들에게 기회의 땅으로 불리는 중국 온라인 시장! 지난 6년 동안 중국 온라인 쇼핑몰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현재 중국의 인터넷 사용자는 6억 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중국의 온라인 쇼핑몰은 앞다퉈 해외 직구관을 오픈해 한국기업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데요.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위해서는 현지의 특성에 맞춘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죠! 중국 온라인 시장의 특징과 마케팅 솔루션을 제일기획 사보에서 만나보세요.    한국의 관광 명소로 불리는 ‘삼성 딜라이트’를 아시나요? 삼성전자의 브랜드 체험관 딜라이트가 지난 9월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는데요. 재개관 9일 만에 1만 7천여 명이 방문할 정도로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제일기획이 13개월간 진행한 ‘딜라이트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는 체험과 소통이 가능한 공간을 지향점으로 삼았는데요. 학생들에게는 체험 학습장으로, 얼리어답터들에게는 핫 플레이스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관광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으니 그 목표를 달성한 셈이네요! 다들 강남에 가시면 삼성 딜라이트에 꼭 들러보세요~   출퇴근 길에 버스에서, 전철에서 스마트폰으로 재미있는 콘텐츠를 보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처럼 짧은 시간에 스마트기기로 콘텐츠를 즐기는 문화를 ‘스낵 컬처’라고 하는데요. 제일기획에서는 삼성그룹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웹드라마 , 영상콘텐츠 , 등을 제작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었죠. 최근에는 삼성 레벨U를 알리기 위해 ’72초 드라마’를 만들어 스낵 컬처의 선두주자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했답니다. 제일기획의 스낵 컬처 솔루션이 궁금하다면 문희철 프로의 칼럼을 확인해보세요! 중국의…

트렌드

요즘 대세가 된 소통 솔루션, 1인 미디어

백주부, 예코치, 추억의 종이접기 아저씨까지! 요즘 화제의 인물을 낳으며 인기몰이를 하는 독특한 방송이 있습니다. 출연자들이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고 그것을 편집해 TV에서 방영하는 인데요. ▲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미지 출처: 마이 리틀 텔레비전 사이트 각자 자신 있는 분야의 콘텐츠를 가지고 방송을 진행하는 출연자들의 모습도 흥미롭지만 ‘슈가보이’로 불리는 백주부에게 “설탕 너무 많이 넣어 달쥬?” 하고 핀잔을 주는 등 인터넷 방송을 보며 채팅창으로 소통하는 시청자들의 모습도 꿀잼입니다.  이렇게 이 뜨자 ‘인터넷 방송’, ‘1인 방송’이 주목을 받게 됐고요. ‘1인 미디어’가 새로운 소통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하는데요.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대세가 된 소통 솔루션, 1인 미디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먼저 ‘미디어’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미디어란 정보를 전송하는 매체를 뜻합니다. 과거에는 신문이나 잡지와 같은 출판물이 주류 미디어였는데요. 라디오와 TV처럼 전파를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대량의 정보를 전달하는 매스 미디어가 등장하게 되면서 한발 물러나게 됐죠. 인터넷이 대중화되면서 미디어는 또 한 번의 격변기를 맞이했습니다. 일방적으로 이뤄졌던 소통이 양방향으로 가능해졌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영상이나 음악 등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할 수 있게 됐죠. 우리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이 모두 1인 미디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바야흐로 개인이 자신만의 채널을 가지고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SNS에 올린 글 하나가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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